소식

'목사 전과 2범 : 교회 앞 플래카드' - 부산공회2측

작성자
교인
작성일
2019.05.22
부산공회2의 김영채 목사 등 3명이 신풍교회를 5월 16일에 방문했다.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듣고 예절에 어긋난 요구를 했다고 한다. 이를 거절했기 때문인가, 부산공회2와 서부교회의 지도부가 진노를 했을까? 오늘 5월 22일에 부산공회2의 주력이며 김영채 목사가 추종하는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가 관리하는 행정실 직원이 여수공항 앞에 초대형 플래카드 2장을 내걸었다. 플래카드 위치는 신풍교회 입구에 있는 애양원측 성암교회 입구다. 부산공회2의 복음운동에는 광고 한 마디도 금지하고, 타 공회 타 교단 예배 시간에 벌어 지는 부공2의 행위에 대해 공개적으로 설명을 요구한다.



여수공항 대로변, 애양원교회가 설립한 '성암교회' 앞. 신풍교회는 이 도로를 통해 진입한다. 사진의 차량은 서부교회(부공2. 서영호 목사 담임) 이완영 직원의 차량이다. 수요일 예배 전인 오후 6시다. 서부교회의 지시 없이 예배 시간에 왔을까?





평소 서부교회(부공2) 측 직원은 이런 피켓을 들고 신풍교회 예배시간에 맞춰 예배당 출입구에서 수없이 시위를 했고 그 때마다 주민들의 신고를 받은 112 경찰이 출동했다. 2018년부터 수요일 금요일 6시에 수없이 진행된 이런 행위는 부산공회(2)가 볼 때 복음운동인가? 부공2의 예배 시간에는 광고 1줄이 잘못 나와도 전국을 찾아 다니며 항의를 한다. 맞나?







플래카드의 위치는 여수공항 앞의 신호 대기를 하는 곳으로 국도와 애양원측 교회의 진입로 앞이다. 과거 부산공회1과 부산공회2가 서부교회의 교권을 두고 10년 이상 싸울 때 하던 모습이다. 서부교회 맞은 편의 양성원 건물에 걸어 놓았던 대형 플래카드를 연상케 한다. 신풍교회는 이런 일을 7년을 겪으나 당하고만 있다. 부산공회2는 이런 일에 뭐라고 할까?




주민의 신고를 받고 신풍교회 현관 앞에 출동한 경찰. 교회 마당 앞의 시위는 적법하다며 제지하는 경찰과 논쟁하는 부공2측. 신풍교회는 수요일 금요일 저녁 예배에 수없이 이런 상황을 보면서 예배당 안으로 들어 가야 했다. 과연 부공2는 교회의 월급을 받는 직원이 본 교회 예배 시간에 타 교회 앞에서 이렇게 활동하는 것에 대해 부공2는 전혀 알 수가 없었다는 말로 그 책임을 피할 수 있을까?
전체 4

  • 2019-05-23 13:19
    (부공2의 양심)
    노곡동강단의 광고 1줄은, 그 원인에 의심이 된다 하여 대표단이 방문을 해야 합니다.
    그 의심되는 교회는 대로가에 이런 난장판이 벌어져도 남의 일이라 간섭하지 않습니다.

  • 2019-05-23 17:58
    점점 더 미쳐간다.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네.
    이렇게 해서 자기들이 얻는건 무엇인가?
    서부교회에서는 즉각 해명글과 사과문을 올려야 한다.
    참 기름쓰고 돈써가며 이런 짓을 하는 것은
    귀신이 단단히 들리지 않으면
    보통 사람의 머리로는 절 대 할 수 없는 일이다. ㅉㅉ

  • 2019-05-26 02:01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합니다.
    교회 직원이면 모든 사람 앞에 본이 되어야 할터인데 본교회 예배시간에 다른교회 예배를 방해하는 행위를 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서부교회 직원이라고 했나요? 서부교회 담임 목사님의 책임이 제일 큰 일이네요. 서영호 목사님께서는 교회 직원이 저렇게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 둔다는 것읔 함께 동참한 죄가 될 것 같습니다.
    회개하고 돌이키도록 담임 목사님과 구역장님께서 철야기도를 기도하시고 신풍교회 목사님과 교인들에게 대신 가서라도 용서를 구하는 게 나중에 심판을 면하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자식이 잘 못하면 타이르고 해서 돌이키게하고 대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세상에서도 하는데 하물며 신앙인으로서 신앙의 자녀를 잘 못 지도한 죄는 더욱 무섭습니다. 하루빨리 회갸하고 돌이키길 기도합니다.

  • 2019-05-26 16:16
    굳건한 반석위에 계란 아무리 던져봐야 깨지는것은 깨진 모습을 봐야 알까요? 절벽에 공을 야심차게 던지면 그 공이 누구에게 가는지 제대로 정통으로 맞아봐야 정신을 차릴까요? 진노가 쌓이면 이자에 이자를 더해 언제간 소스라치게 패괴될까 두렵기만 합니다. 어두움에서 속히 나오기를 진심 바라며 아이들보다 못한 어른들의 불장난을 속히 꺼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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