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부공2 목사님 3명의 '신풍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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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15
부공2의 입장을 대표할 정도의 3명 목사님들이 2019.5.14. 16:00-19:00에 신풍교회를 방문했다.
이 곳에 공개한다는 양해가 없었기 때문에 실명과 구체적인 이야기는 생략하고, 최소한 부산공회2와 전체 총공회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내용만 간략히 공개한다. 이 내용은 전해 들었기 때문에 양측의 별도 발언이나 이의가 있으면 전폭 반영하겠다.



(면담 진행)
5월 14일 아침 일찍 부공2 소속 목사님으로 평소 연구소에 협조와 연락을 꾸준히 해오신 소신 있는 목사님께서 2분과 함께 방문을 하시겠다 했고, 대화의 주제를 사전에 질의했으나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하셨다.


(방문자 발언)
- 총공회의 불법 시설에 대한 신고
5월 집회를 앞두고 또 집회 기간에 대구의 노곡동 기도원과 거창의 도평 기도원의 시설을 철거하라고 이영인 목사가 직접 또는 3자를 시켜서 배후에 조정을 했다는 말이 많고, 실제 공무원들을 만나 피해 당사자로서 확인한 결과 5월 내에 철거하지 않으면 시설에 강제 조처를 한다는 통고를 받았다. 여러 말들이 많았으나 이영인 목사를 직접 만나 대화하는 것이 좋겠다 하여 방문했다. 우선 이영인 목사의 입장을 듣고, 그리고 질문을 하고, 그리고 부탁할 것이 있으면 하겠다고 시작했다.

- 대표적인 방문 자세
1. 신고한 것이 맞다면 어떤 논리가 있을 것이니 그 논리를 듣고 싶다.
2. 논리를 듣게 된다면 주관적 오판일 수 있으니 객관적 설명을 하고.
3. 그리고 공회의 시설에 대해 부탁할 것은 부탁하고자 한다.


(이영인 목사 입장)
- 수 많은 거짓말 중에 또 하나일 뿐이다.
백영희 살인범이라고 고발을 당했다. 부산의 연구소와 사택을 백 목사님 딸들 이름으로 빼돌렸다고 온 공회가 떠들었다. 89년 이전에 7계명 범죄 때문에 신풍으로 쫒겨 갔다고 온 공회가 떠들었다. 서부교회가 있는 대신동의 불신자 전체 주택에 '이영인 13가지 거짓말'이라는 삐라가 뿌려 졌다. 수 많은 거짓말로 평생 당하고 살았으나 직접 만나 묻는 사람 외에 먼저 공격하거나 해명하지 않고 살아왔다. 현재 7년간 수백 건의 고소 고발을 당했고, 부공3 전국의 교인들의 개인 묘소와 교회 시설 일체와 주변 동네를 고발당했다. 그런데도 맞대응을 하지 않아 이렇게 당했고, 우리는 없는 돈으로 전부 불법 시설을 합법화 했고, 또 전과 5범을 곧 받을 상황이다. 이 전체 과정에서 신풍은 5차례 제명을 당했고 최근에는 서부교회가 조직적으로 나섰고 각 공회가 발을 빼는 등 직간접으로 고소자를 통해 수많은 죄를 지었으나 '소송금지원칙'에 따라 강제 조사를 받아야 하는 형사사건에서만 방어 자료를 제출했을 뿐이다. 신풍의 구성원은 전체 총공회가 평소 비판한 것처럼 그렇게 나쁜 인간들이면 전국 200개 공회 교회들의 시설과 그 주변이 초토화 됐을 것이다.

- 왜 각목 들고 싸운 부공2가 나서는가?
서부교회와 집회 장소처럼 공회 재산을 두고 서영호 목사님을 중심으로 한 부공2와 부공1은 10여년을 각목 부대를 동원해 가며 목사들끼리 끝장 싸움을 했다. 신풍과 부공3은 일체 당하기만 했고 전혀 맞대응한 적이 없다. 그런데 이런 신풍의 무대응 때문에 총공회 외부인들까지 백영희 목사님의 자료를 이용할 수 없게 되자, 교계적으로 좌파의 앞잡이 되어 언론에 뉴스로 터져 나올 정도로 활동했던 인물이 자기가 필요한 자료를 보기 위해, 그리고 고소 고발자들이 너무 나쁜 짓을 하는데 총고외는 무대응을 하거나 거의 대부분이 알게 모르게 고소 고발자를 돕고 있기 때문에 제 3자가 교계의 일반 상식 차원에서 가장 선한 방법으로 자진해서 돕겠다 하여 '부공1'의 고소자들과 관련 된 곳만 신고를 했다고 한다.

신고를 하면서 제발 이런 짓을 하지 말라, 지금이라도 중단하면 나의 신고는 무조건 철회하겠다는 조건까지 달면서 신고를 했다. 부공1과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 그리고 서부교회가 조직적으로 고소를 하면서는 타협 없이 무조건 부공3을 법적으로 조사해서 처리하라 했다. 외부에서 정의감에 나선 분은 '그 고소자들이 고소를 철회하면 내 신고는 철회한다'는 조건을 먼저 달고 그들의 일부만 신고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조짐이 보여서 부공3은 서부교회와 부공2를 향해 여러 차례 통고서와 공적 입장을 전했다. 2013년부터 우리는 당하기만 했다. 우리가 당하는 일이 제3자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자 이제 제3자나 일반 교인이 고소자와 관련 된 곳을 상대로 맞대응을 하겠다 한다. 우리 양심과 우리 능력으로 그들을 막지 못한다. 이 정도에서 제발 그만 두라. 우리는 서부교회와 부공2와 대구공회 등 고발자와 관련 된 이들에게 수없이 호소를 했다. 그런데 물 건너 불 구경이었다.

- 그래도 교회 시설을 어떻게 하겠느냐?
우리는 7년간 고소 고발을 당할 때 고소하는 사람들은 나쁘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통해 하시는 일이니 막을 수 있는 것만 최소한으로 막으면서, 수 없는 고소와 고발을 두고는 수 없이 조사를 받고 전과자가 되면서 한 편으로 모든 시설의 불법 조사는 모두 세상의 법이 요구하는 대로 다 맞췄다. 신풍 시골 교회 하나가 대구 노곡동 기도원보다 크고, 거창 도평 기도원 정도의 규모와 전국 교인 시설 전부를 세상 법이 요구하는 모든 시간에 모든 기준을 전부 다 맞췄다. 맞추고 나니 이제 세상을 향해서도 덜 미안해 졌다.

백 목사님 생전인 1989년까지는 전국 시설이 불법이었다. 그 이후 세상의 법제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일단 세상의 기준에 교회 시설이 불법이 되면 일단 복음운동은 크게 지장을 받는다. 그런 면 때문에 2013년 이후의 온갖 고소 고발을 수 백건을 받으면서 우리는 고소 고발자를 미워하지 않고 그 분들 때문에 오히려 우리 사회의 모든 법에 교회의 모든 시설과 운영에 불법을 전부 다 맞췄다. 어떻게 시골 교회 하나가 할 수 있는 일을 50배가 넘는 부공2와 100배가 넘는 대구공회가 하지 못하겠는가?

우리가 당하며, 총공회 전체가 하는 일을 괘씸하게 생각하여 부공1이 실제 소유하는 기도원들을 고발한 교계 인물에게 부공3이 정식으로 찾아 가서 우리가 오해를 받으니 중단해 달라고 사정을 하면, 우리가 7년간 당한 것을 봐서 우리 때문에 취소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그런데 그렇게 하고 나면 대구공회와 부공2의 과거 30년 했던 행동으로 볼 때 배후가 맞다면서 또 죄를 지을 것이다. 없는 거짓말로 수많은 세월을 그렇게 죄를 지은 집단이 오죽하겠는가? 그렇다 해도 우리가 할 일이라면 우리는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당하면서 시골 교회 하나의 힘으로 한국교회를 향한 사회의 비판, 우리로 인해 공회가 비판 받을 사회적 부덕스런 일을 피하고자 수백 건의 고소 고발을 두고 전부 건축법 농지법 산림법 소방법에 다 맞추니 되더라, 이 번 기회에 전국 총공회의 공동 소유인 공회 기도원과 재산을 자기 것처럼 빼돌려 사용한 부공1, 그리고 지금은 부공1이 껍데기가 되고 나니까 이제 시간만 지나면 우리 것이 된다고 생각하는 부공2가 서부교회와 50개의 교회의 능력으로 전부 법제화를 하시라. 하는 것이 덕스럽다고 본다.

공무원들이 5월말까지 해결하지 않으면 시설을 폐쇄하겠다고 말한 것은 거짓말이다. 그들은 법적으로 그들 편한 말만 한다. 우리가 2013년부터 수없이 당해 봤으니 그 어떤 처분에서도 문제가 되는 것을 문의하면 안내해 드리겠다. 부공1과 그렇게 싸운 부공2가 마치 부공1 운영자인 것처럼 지자체를 찾아 가서 주인처럼 면담한 것은 이미 대구공회와 부산공회가 1993년 이래의 소송에서 다 불법인 것은 확인이 되었다. 신앙적으로 우리 모두 주인이다. 세상 법적으로 말하면 현재 양쪽 기도원의 직접 주인은 마치 부공1처럼 되어 있다. 부공2의 입장은 무엇인가? 본인들은 아니라 하고, 또 방문하신 분들은 그런 분들이 아니겠지만, 뒤로 손 잡고 지금 나쁜 일을 하는 것이며 확인 되지 않은 소문을 가지고 미리 신풍을 정죄한 것도 죄가 되는 것이며, 고소 고발자들이 시설을 마치 어떻게 될 것처럼 몰아 가며 각 공회로부터 돈을 모아서 엉뚱한 방향으로 끌고 가는데, 모두가 다 알지 않는가?

백영희 설교가 그 자녀의 개인 사유재산이라고 7년 고소를 하는 동안 서부교회가 조직적으로 그 일을 후원했다. 그런데 재독이라는 것은 저작권 소송에 의하면 범죄행위인데, 고소자와 내통이 되지 않거나 한 편이 아니고 가능한가? 그리고 그 재산은 부공1 것으로 내려왔고 부공2는 얼마나 각목에 맞았는데 지금 와서 집회 장소의 마치 주인이나 된 것처럼 그리고 신풍이 고발한 것으로 전제하고 오는 정도면 참으로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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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착오나 해석이나 가감은 일부 있지만, 전체 방향과 내용은 이런 정도였다 한다.
방문하신 3명의 목사님들은 평생에 정치 목사의 길을 걷지 않으면서도, 부산공회2의 가장 중심에 있고 목회하는 교회들도 부산공회의 전국 최고의 교회들이라 한다.
전체 1

  • 2019-05-15 18:15
    (역사 기록)

    1990.5.15.
    백영침 전재수 손오용 천석배 등 7명 대구공회 목사님들이 신풍교회를 방문하고 대구공회 측 교인만 만나고 갔다. 이영인 조사의 36가지 거짓말을 대구공회 전국 교회가 유포했고 그 내용으로 이영인 탄핵을 위해 왔다가, 신풍의 대구공회측 교인들의 거친 항의 때문에 내분으로 끝났다. 전재수 목사님은 포항에 도착하자 바로 전화를 해서 '신변의 중대한 위협이 바로 닥치니 바로 신풍을 떠나도록' 간곡히 설득했다. 당시 왔던 대구공회 핵심 지도부 전부와 당시 신변의 위협을 직접 천명한 분들은 훗날 개인적으로 모두 사과를 했다. 당시 대구공회의 엉뚱한 허위 소식과 정치 때문에 미안하게 되었다는 취지였다.

    1991.2.19.
    서영호 송종섭 이재순 김응도 4명 목사님이 신풍을 방문하고 이영인 안수를 통고했다. 이영인을 안수해서 안 된다는 김응도 목사님의 집요한 반대 때문에 신풍을 방문했다. 5인의 대화를 통해 공회의 양성원 원칙에 따라 이영인의 안수는 옳다고 판단을 했고 3월 총공회에서 안수를 받았다. 당시 공회 지도부 4명 목사님 앞에 이영인은 '서영호 목사님과는 신앙이 극단적으로 다르지만 대화의 방법이 통하기 때문에 한 자리에 앉을 수 있고, 김응도 목사님과는 신앙이 가장 가깝지만 대화의 방법이 너무 달라 한 자리에 앉을 수가 없다'고 했다.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다 한다.

    1998.5.20.
    부공1 목회자 13명이 검정양복에 007가방을 들고 신풍 사무실을 기습적으로 방문했다. 당시 부공1은 각목 부대를 동원하여 그들보다 10여 배 규모가 큰 부공2와 서부교회를 난타하고 다닐 때였다. 방문 이유는 연구소가 '총공회 주소록'을 인쇄하면서 부공1만 총공회인데 서부교회와 대구공회와 부공2 등을 총공회 명단에 포함한 것은 허위 사실이니 13명이 기습 방문을 해서 혼을 내면 취소할 것으로 본 듯하다. 당시 그들의 해결법이 늘 그러했다. 13명 목회자는 백순희 이재순 직계였고 류정현 김춘도 2명은 늘 주동이었으며, 신상만 최현수 정정표 김춘도 신종기 박인기 정영세 7명은 적극 동참, 4명은 일상 동행으로 보인다. 당시 이영인 목사는 '여기 방문자들은 백순희 이재순 계통으로 지시를 받고 왔으며 목회자들이 양아치들처럼 몰려 다니며 신앙과 소신도 없다, 서부교회 장로님이 평소 1-20만원씩 후원금을 주고 관리를 하다가 공회의 중요 결정 때 부탁 전화가 가면 집회 강사나 각종 결정 때 표를 몰아 줬다. 여기 앉은 김춘도 목사가 매표했다며 늘 내게 알려 줬다.' 그렇게 말한 다음 김춘도 목사에게 틀린 말이냐고 확인을 했다. 그 자리에서 그 말이 틀렸다고 말한 사람은 1명도 없다. 침묵이 흘렀고, 갑자기 총공회에서 제명 당한 자가! 격한 말만 나왔다. 13명의 목회자들에게 1명의 목사가 테러를 당할까 봐 달려 온 4명의 남녀 교인들 때문에 13명 목회자들은 감금을 당했다며 고소를 한다고 돌아 갔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무 말이 없다.


    1999.
    대구공회가 대표 2명을 선정하고 '신풍에서 개설한 pkist.net 연구소 주소록에 대구공회 주소와 소속 교회를 제공한 것은 오류이므로 법적 대처를 할 것인가 대표를 보내어 요구할 것인가를 의논하고 일단 대표 2명을 보내기로 했으며, 대표 중 1인이 전화를 해서 대구공회란 없다 총공회뿐이다, 따라서 연구소 게시판에 대구공회 이름을 삭제하고 교회 명단 주소 일체를 내려 달라'고 했다. 대구공회만 총공회며 그 외에 공회들은 총공회가 아니라는 것이다. 전화로 입장을 설명하자 방문을 취소했다. 지금은 대구공회의 입장이 최소한 대외적으로는 여러 공회들이 서로 총공회라 하며, 대구공회도 그 중에 하나라는 입장을 가졌다. 드물게 공회 대 공회로 협조가 이루어 졌다.


    2019.5.14.
    부공2의 3명 목사님이 오셨다 한다. 원래 천성적으로 훌륭한 목회자들이어서 과거처럼 참담하고 황당한 일은 없고, 3시간 동안 이영인 목사와 관련 된 부공2에 떠도는 온갖 소문과 추측 등을 요약하여 본인에게 바로 확인하고 돌아 갔다. 이영인 목사에 관한 거짓말은 총공회 지난 30년 역사를 통해 늘 광우병 소동과 같았다. 방문한 것 자체가 참으로 오해 살 일을 한 것이다. 이 정도에서 대화는 잘 마무리 되었고, 4명의 목회자는 오로지 주님 앞에 믿음으로 건강하게 충성하는 앞날을 소망했다. 또한 총공회에 온갖 고소 고발은 이미 신풍이 다 억울하게 당하면서도 감사하게 은혜롭게 처리하여 더욱 복이 되고 사회적으로까지 덕이 되게 했으니, 부공2도 주님 앞에 신풍처럼 그렇게 하면 더욱 잘할 훌륭한 분들이다는 말 정도로 마무리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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