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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거창 내계집회, 정리

작성자
"
작성일
2019.05.09
■ 집회 집계

참석 : 344명 (장년 198, 중간 48, 주교 85, 방송 12)
연보 : 1126만원
신풍 109, 동천 77, 조례 63, 대동 46, 서인 35
강동 3, 서진 2, 모덕 2, 창동 3, L.A. 1, 외부 3







■ 집회 진행 중 변경 사항
11회 예배의 설교 순서 중 '총론'을 집회 10번째 시간으로 미루고, 집회 첫 시간을 각론의 '신분법: 자유성'으로 시작했습니다.
실제 각 설교 시간은 1시간 20분에서 1시간 50분이며, 예배 전 30분을 준비 찬송과 관련 본문을 교독으로 준비했습니다.
매일 4회 예배를 평균 2시간으로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재독 시절처럼 대부분 앞자리에 앉아 필기와 함께 태도가 좋았습니다.




■ 총평
여러 면으로 두루 살펴 주신 은혜를 모두 감사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로만 30년 복습한 집회를 그 아들 백도영 목사님이 사유재산이라고 고소하여 재독 집회를 잠정 중단하고
과거 30년을 재독할 때 사회만 맡은 목회자가 직접 설교하게 되면 부족한 강단 때문에 집회는 유지 되지 않으리라 봤습니다.
내용만 비교하면 지금 설교는 재독의 복습과 비교할 수 없이 부족하지만 일단 은혜만으로 보면 집회는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불신 가정의 주교생들까지 스스로 앞자리에 앉아 예배 집중을 하며 과거 복습을 통해 설교록에 빠진 내용을 살펴 보고 있으며
2018년 5월의 첫 설교는 '새출발을 위한 창세기 1장', 8월은 '출발한 공회가 모실 출애굽기 25장의 성막'이었습니다.
2019년 5월의 세 번째 이 번 설교는 '공회의 노선과 교리와 교훈으로 실제 생활에서 살필 출애굽기 21장의 생활'이었습니다.






총공회 5월 집회는 대구 노곡동, 거창 내오리, 경기도 가평에서도 함께 진행 되었고 모두 좋은 날씨에 큰 은혜를 받았을 것이나
모든 공회들 중에 가장 약세며 부족한 내계의 부공3 '연구소 집회'는 수백 건의 고소에 흉악범으로 전과가 누적되고 있는 이영인 목사의 설교로만 진행 되는 상황에서 볼 때 모덕교회 강동교회 서진교회처럼 부공3 내부에서조차 백도영 목사님의 고소를 적극 지지하는 이들이 집회는 하늘의 저주로 주저 앉을 것이라 보고 집회가 개최 되지 못하도록 총력 저지를 했으며, 서부교회 행정실은 조직적으로 집회를 막기 위해 수 년간 노력했기 때문에 인간적으로 볼 때는 내계 집회는 개최 자체가 어렵다고 봤습니다.


(예배당 모습)



그러나 재독 30년의 복습이 불씨가 되고 그 연장선의 설교가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가 걸어 갈 방향이라는 정도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교세는 지극히 미약하나 불씨는 지켰다고 보며 이후의 만사는 불씨를 지켜 주신 주님이 인도하는 대로 가는 것이 부공3의 입장입니다. 수백 건의 고소 고발에도 불구하고 부공3은 고소 고발하는 이들을 미워하지 않고, 또 부공2처럼 허위 정보에 속아서 추론하는 죄를 짓지 않고 오히려 빌라도와 헤롯이 헤집어도 그들 법에서 아무 잘못이 없도록 모든 시설을 잘 정비하였습니다. 앞으로 부공1과 백순희 사모님이 장악하고 있는 노곡동과 도평기도원도 부공3처럼 외부 고발을 오히려 감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백순희 사모님으로부터 시설 운영권을 넘겨 받을 것으로 보는 건설업자는 부공2로부터 시설 개선금 등을 갹출하며 부공1의 지교회 돈을 최대한 모아 과거처럼 각종 공사를 남발하며 그 진행 과정에 막대한 공회 회계를 집행할 터인데, 돌아 가신 송종섭 목사님은 '총공회 제일 도적ㄴ은 000'이라며 공석에서 각종 공사와 사업을 앞세워 공회 경제를 절단낸 사례를 지적한 적이 있어 이 번에는 전국 5개 공회의 대표들을 모아놓고 회계 집행과정에 1원짜리 하나까지 감사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이 과정에 5개 공회가 양성원 및 거창과 대구의 기도원 2개에 대해 함께 소유하며 각자 사용할 수 있는 조정이 진행된다며 이미 바람을 잡고 있다 합니다.




1984년에 최재현 목사님이 한국으로 나갈 때 미국의 자녀 중 한 분은 '아버님이 평생 이루어 놓은 것을, 아버님의 자녀 중 000가 허물 것'이라고 예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백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총공회는 백 목사님 생전에 이룬 모든 건설을 단기간에 해체하거나 부정했으며 외형조차 아주 달라 져 버렸으며 그 과정에 분리 분쟁의 주동이나 책임자는 거의 백 목사님 친인척이었습니다. 최근 진행 되는 사태들은 무형의 자산인데 그마저 파묻힌다고 본다면 그 자녀분의 예언은 일견 맞는다고 보입니다. 문제는 그 분조차 현재 그런 일에 일부 동조를 한다는 것입니다. 평생에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하나님과 말씀만을 쫓았던 백 목사님, 그 자녀분들이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돌아 서서 아버지 설교는 하나님 것이며 우리 자녀 것이 아니라고 목청 높여 외쳐 주시기를 바랄 뿐이며, 그 자녀들 중에 과거 예언한 분이 지금이라도 앞에 나서 모든 일을 원점을 돌려 놓으면 참 좋겠습니다. 복 있는 순교자와 의인의 가정에 수고한 자녀들이 부모님의 수고가 더욱 빛이 나는 일에 도움이 되면 좋겠으나 현재까지 한국 교회사에 그런 경우는 우리가 알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까운 일입니다.




(숙소 모습)





(경내)
내계의 부공3 집회 장소는 도평 집회 장소와 건축 및 숙소를 마련할 수 있는 소유지와 주변에는 끝없는 국유지가 있어 숲속에 텐트를 칠 수 있어 부공3이 사용하기에는 너무 죄송하고 전체 총공회가 함께 사용하기를 처음부터 소망해 왔습니다. 그런데 부공3이 무슨 주도권을 가지거나 자기 영화를 위해 일을 도모한다는 비판이 제기 되어 이제는 함께 사용하자는 말조차 꺼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참, 귀신은 바른 말로 복음을 전할 때는 반벙어리지만 고라처럼 말을 할 때는 갑자기 그 혀가 땅에 두루 돌아 다닙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그 말을 슬쩍 퍼뜨리며 참석하는 타 공회 교인들을 슬그머니 막고 나서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부공3에 전화를 할 때는 항상 극진합니다. 정치에는 아주 능한데, 자고로 정치 목사는 끝이 좋지 못합니다. 진실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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