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이영인 목사 - 전과 1범 확정, 곧 2범이 될 듯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9.04.10
(부산공회3과 연구소의 공식 입장)

오늘 대법원은 신풍교회 이영인 목사가 서부교회 이완영 직원을 명예훼손한 혐의로 유죄라고 확정했다.
이영인 목사는 총공회 전국의 목사 중 최초로 전과자가 되었다.
글은 2차례 올렸고 2번째 글도 이완영 직원의 고소로 재판이 진행 중이므로 결과를 볼 것 없이 실제 전과 2범이 되었다.


* 신풍교회 게시판에 공지된 사진




전과 2범이 된 이영인 목사는
1982년부터 백영희목회연구소의 모든 연구를 맡았고 현재 이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산공회3의 주요 목회자라는 점에서, 이영인 목사의 전과 사실은 연구소와 부산공회3과 신풍교회의 교인이나 회원 또는 이 곳을 참고하는 모든 사람에게 '전과 2범 이영인 목사'를 공표하여 신앙과 세상 일에 손해를 보지 않게 하는 것이 백영희 신앙노선의 총공회 원칙이라며 이영인 목사 본인이 교회를 위해 공표를 요청했고 또 본 연구소도 그런 입장이므로 이 사실을 공표한다.

현재 명예훼손만 2건의 전과를 확정한 이영인 목사는 '백영희 설교는 그 자녀만의 사유재산'인데 자녀 허락 없이 설교를 전했다는 저작권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기다리고 있고, 백영희 시가 포함된 찬송가를 출간했다고 또 재판을 받고 있는데 이 2건은 백도영 목사의 고소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2심까지 계속 유죄가 되었기 때문에 곧 전과 2범이 추가 되어 총 전과 4범의 흉악한 이리 목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건 외에도 이완영 직원이 신풍교인들의 묘소가 불법이라고 고발한 사건도 형사재판 중이기 때문에 현재까지 전과 4범이 기본이고 전과 5범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하여, 주변에서 이영인 목사를 돕거나 공범이라는 혐의로 이치영 장천룡 오은정 오영근도 검찰의 조사나 재판 중에 있다.



(사건 과정을 설명 드리면)

이영인 목사는 2015년에 부산 서부교회 직원인 이완영 집사가 신풍교회 등을 상대로 1,400만원을 갈취했다고 신풍교회 비공개 연락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법원은 이 글이 명예훼손이라는 것이다. 이완영 집사가 일반 교인에게 개인 사업체를 팔고 매매계약서를 작성했다. 그런데 2015년 3월에 이완영 집사는 그 사업체가 여전히 이완영 소유라고 주장했다. 인수 받은 교인은 이완영 집사가 그 형이 되는 이영인 목사로 하여금 자기 사업체를 뺏는 것이라고 반발을 했다. 이영인 목사는 교인 말이 진실이며 동생 이완영 주장은 거짓이라 했다. 그러자 이완영 집사는 백영희목회연구소의 공개 게시판에 그 사업체 때문에 이영인 목사를 수없이 비판을 시작했고, 부공3은 이 글들 때문에 연구소의 사이트 운영을 할 수 없게 되자 이완영 집사가 요구하는 1,400만원을 먼저 내어주고 그 1,400만원은 갈취면서 이 돈을 요구한 인물은 목사 동생이니, 목사 가족이 교회나 공회를 상대로 갈취에 나선다면 관련자들이라도 돈을 찾아 돌려 주는 것이 맞고 이런 경우는 '고소금지원칙'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고 결정을 했다.

이런 결정에 따라 이영인 목사는 자기 동생에게 고소를 해서 돈을 받아 달라고 부탁을 했으나 소송에 경험이 없는 인물이 진행을 하면서 패소를 했는데 부산법원은 1,400만원을 주면서 글을 올리지 않기로 했으나 이것이 양측이 합의를 한 것이지 갈취로 뺏긴 것이 아니라고 하여 이 사건에 중요한 판단기준을 제시하게 되었다.

이런 과정을 지켜 본 이영인 목사는 소송을 맡은 사람이 부족했지 실제 내용은 갈취니, 동생 때문에 교회에 입힌 손해를 사과한다면서 '갈취'라는 표현을 적자 이완영 집사는 판결문을 제시하며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고 오늘 대법원은 이영인이 적은 '갈취'에 대해 명예훼손 유죄를 최종 확정했다.


이영인 목사는 전과 2범의 죄인이 될지라도 공회의 신앙 세계에서는 목사 동생이 교회를 갈취한 것이 맞다고 교회에 발표를 했고, 대법원은 이 목사의 주장을 일체 배척하고 이완영 고소인을 명예훼손 했다고 판단을 한 것이다. 앞으로 교회 내에 신앙 문제라면서 표현을 해도 상대방이 고소를 하면 세상 법정이 세상 일반 기준으로 판단하여 범인이 되고 전과자가 될 수 있으니, 설교 시간이나 교회 내부에서 발언을 한다 해도 명예 훼손이 된다면 세상 법정은 이를 처벌한다는 법원과 우리 사회의 일반 분위기를 공회 모든 분들이 알기 바란다.

참고로, 총공회는 비판은 사람을 살리는 운동이고 공석의 비판은 명예훼손이 아니라 사람을 더욱 살리려는 복음운동이라는 노선이다. 이제는 세상 법정이 복음이든 진리든 사랑이든 명예훼손에 해당되면 처벌을 받는다는 첫 사례를 통해 세상 전과자가 될지 아니면 그렇게까지 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가질지 각 공회와 교회와 개인들이 심각하게 결정해야 할 시점이다. 그런 면에서 이 번 판결은 공회의 향후 설교와 교인 지도와 교회 내 일체의 발언에 대한 방향과 내용에 대한 심대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완영 직원은 서부교회 행정실의 기둥으로 비록 세상 공부는 크게 하지 않았으나 이 번 소송을 통해 엄청난 법적 전문지식과 예리하고 명쾌한 논리 및 활동력을 보였다. 앞으로 서부교회 내 또는 부산공회2의 제반 분쟁이 생긴다면 최고의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실력을 보였다고 볼 수 있다. 백도영 목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업무에 필요하면 복음운동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김봉선 집사의 신앙계통은 이영인 목사가 아니라 이완영 집사를 통해 계대가 될 것이다. 또한 이완영 집사를 적극 지도한 것으로 보이는 이신영 목사가 만일 부공3의 지도자가 되었다면 부공3은 총공회 전체를 파행 상태가 되지 않도록 수습할 백영희 목사의 후계자가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신영 목사는 여러 가지 소송을 별도로 준비하고 있음을 측근 교인을 통해 요로에 전하고 있으나 문건으로 확인되지 않고 구두로 전해 진 것이어서 정확한 입장이 나오면 총공회 앞날을 빛나게 인도할 인물로 소개하겠다.



(부산공회3 내부의 동향)

부산공회3 내부에서도 이 번 유죄가 확정되도록 여러 목사들이 물심양면으로 활동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해당 글이 게재된 신풍교회의 비공개 게시판을 상대로 실제로는 공개 게시판이었다고 주장했거나, 확인서를 법원에 제출한 인물, 다른 사건을 통해 그 게시판은 아무나 들어 갈 수 있다고 증언에 나선 인물 등은 현재 백도영 목사가 '아버지 설교는 아들 개인 재산'이라는 주장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 입장까지 고수하고 있다.
전체 6

  • 2019-04-10 13:11
    이제 부공3은 전과자 목사를 보유했고, 그럼에도 그 목사를 제명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부공3은 소각해 버려야 할 시점이라면서 기능구원을 참 감사한다는 말을 전합니다. 이런 일을 통해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부공3 내의 옛사람 요소만 발각하여 정리하는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세상적으로는 대법원 판결에서도 승소를 했으니 고소자는 이 땅 위에서 모든 분들이 동정해야 하고 범인은 처단하라고 불길이 치솟아 올라야 합니다. 교회 내에서는 부공3와 전과자 목사 속에 세상이 태울 때 탈 수 있는 부분을 대심판 전에 오늘 미리 기능적으로 심판하여 처단할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할 뿐입니다.

  • 2019-04-10 13:19
    주님께서 알곡과 가라지를 분리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가라지는 거의 분리가 되었고, 지금은 알곡을 몇번에 걸쳐 탈곡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주신 시대의 사명이 워낙이 크시니,
    이 힘든 탈곡을 마치시면, 어떤 은혜를 쏟아 부어주실까?

    아침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합니다. 빛을 가장 찬란하게 나타내기 위해서.
    5월 집회, 8월 집회의 은혜에 주실 은혜에, 벌써부터 떨립니다.

    저는 늘 이런 소식이 한편으로 심히 가슴 아프고, 애절한 기도의 제목이 되지만
    한편으로는, 장차 주실 은혜 때문에, 가슴이 더욱 뜁니다.

  • 2019-04-10 14:24
    그래도 대법원은 좀 다를 것이라 일말의 희망을 가졌었는데...

  • 2019-04-10 14:39
    1400만원 저거 폭탄인데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하기야 Republic of Korea 대법원에서 판결내렸으니 본인이 뭘 잘못한 것인지도 모르겠지요.

  • 2019-04-11 06:54
    1400만원, 그 돈이 그 가정 그 자녀 자자손손 생명수가 되어 신앙의 새움싹이 되고 서부교회의 기둥들이 될지
    1400만원, 그 돈이 그와 서부교회 행정실과 교인들에게 뿌려진 바벨론의 강가에서 부르는 노래가 될지
    교회를 묶어 세상 법정에 판결을 내리고 그 것을 교회 안에서 환호하는 교회가 21세기 형 선진교회일 것인데
    지금 저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그들의 양심은 그들 속에서 쾅쾅 뚜드리고 있을 것이고 그 양심을 누를 대로 눌러 놓으면 그 것이 파열 될 때는 천하의 빛이 될지 소돔이 될지 지켜 보겠습니다. 모덕에서 불을 지피고 부채로 잘 부쳤을 것이고 서부교회 행정실이 울타리가 되어 외풍을 잘 막아 줬을 것이고 서 목사는 내려다 보며 뭔 골목 건너 저 쪽은 소란스러운고 남의 일로 볼 것이고, '백입니다.' 라며 자기 이름을 뿌리고 다닌 이들을 지켜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회개할 것같지는 ㅇ낳고

  • 2019-04-11 09:23
    이완영 집사님은 김봉선 집사님의 봉산교회와 창동교회의 신앙을 잇는 훌륭한 분인데 형님이 비판을 잘못해서 부모와 자신의 명예를 손해 봤으니 이제 대법원에 의하여 명예회복이 되었네요. 평소 이완영 집사님은 서부교회 35년 직원으로 백영희 목사님의 운전기사도 했고 연구소 직원도 했으며 그 슬하에 이신영 목사님을 잘 지도했는데 최근에는 지도를 받는 입장이 되었을까요? 그렇지 않을 듯한데. 이완영 집사님이 이신영 목사님의 형님입니다.

    이완영 집사님은 백영희 서영호 이탁원 목사님이 평생에 가르쳐 준 대로 '네 집안 식구가 네 원수라'는 말씀을 잘 준수하여 비록 형님이라 해도 사정없이 말씀의 칼로 옳고 그름을 분별했으니 참 이 시대에 귀한 서부교인입니다. 서부교회는 이 번 일을 보며 서부교인의 진정한 표상으로 표창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탁원 목사님도 그 울타리가 되어 주느라고 애썼네요.

    이완영 집사님은 교회 직원으로서 김춘도 목사님처럼 새벽예배도 교회의 모든 봉사도 늘 앞장을 서서 온 서부교회 교인들이 이완영 집사님이라 하면 그 앞에 존경스럽게 바라보며 교회 내에서도 평신도 최고의 지도자감으로 정평이 있다고 합니다. 공연히 이 곳 연구소에서 명예를 훼손했으니 처벌이야 당연할 것이고. 이완영 집사님이 서부교회 직원으로 살면서 교회 바로 근처에 아동센터를 통해 수많은 아동들을 서부교회로 전도했을 것이고 아동들의 부모들이 감동을 받아 칭찬한 이야기가 자자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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