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산본교회 선교 현황 - 필리핀, 중국

작성자
공회인
작성일
2019.03.03
산본교회 사이트가 소개하는 내용인데, 과거 대략 알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보여 소개합니다.


출처 : 산본교회


<필리핀 모리아선교회>
장영목 선교사님은
1978년~1989년에
부산시 서부교회서 백영희 목사님 지도 아래, 주일학교로 총무로 충성하여 그당시 세계 제일의 주일학교를(주일학교 예배 출석 1만명) 주님이 이루어 주시는데 수종을 들었던 분입니다. 그후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2003년
가족과 함께,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선교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2009년 3월 11일 까지, 현지 선교 6년 만에 현지 분교 140개소를 개설하셨고, 선교 센터 예배 인원 4000명 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늘어나는 교인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선교 센터를 확장하기로, 예장 총공회 목사님들과 의논하여 합의하여.

2006년
예장 총공회 여러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받아 부지 2200평을 매입하였고 (필리핀 일로일로시 파비아 시청옆 위치함-일로일로시 신시가지)

2008년
현지 한국 공사 업체의 도움으로 무상으로 부지 매립을 완료하였으며

2011년
3월 선교센타를 300평을 준공하였습니다 .

필리핀 현지 성도들 스스로 경제 자립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인 신앙 사역자 양성 / 교육에 힘쓰고 있고 /
현지인 교역자 배출을 위해서-예장 총공회 여러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받아

2012년
목회자 양성원(180평) 2012년 10월 설립 준공하고
목회자 양성원을 1년에 2학기 한국의 예장 총공회 목사님들이 가서 강의 하고 있습니다.

2015년
장영목 선교사님께서 선교에 충성 하시다가 암병으로 2015년 10월에 소천 하셨습니다
지금은 음승희 사모님과 사위 차기환 목사님과 아들 장신수 목사님이 계대하여 충성하고 계십니다.

2018년
주님이 수도인 마닐라시 외곽 케손시티에 개척 선교를 허락하셔서 필리핀 현지인 성도의 주일예배 참석이 250명에 이르고, 분교도 20여곳에 이릅니다(2018.8.16.일 현재)

현재 필리핀인 평신도 사역자는 120명에 달합니다
이들도 분기별로 사역자 교육을 계속 받고, 분교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중국공회 선교>

2000년
산본교회가 먼저 중국 선교를 시작하고, 그후 예장 총공회 여러 교회와 여러 성도들이 현재까지 기도와 연보롤 동참하고 있습니다

현재 김반석 선교사님께서 중국 선교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중국은 종교에 자유가 없고 정부에서 관리하는 교회 (삼자교회)만이 공식적인 기독교로 허가를 받아 국가 통제 아래 교회 예배와 행정을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 시작에 국가를 부르고 국가에 예를 하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삼자 교회가 중국 정부와 합하여 지하교회를 탄압 핍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참 생명있는 복음에 갈급하여 지하교회(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고 성경중심으로 믿는자들이 모이는 교회)로 드러나지 않게 하나님을 믿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각국에서 중국에 온 선교사들은 중국 당국에 많은 통제와 감시 속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선교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현재 중국 인구는 13억 명입니다

2018년
현재 중국 기독교(개신교; 삼자교회+지하교회) 인은 1억명 정도라 합니다
교회수 6만교회/ 목사 4500여명/ 장로 6000여명/자원 봉사자 19만명/신학교 22곳/

현재 중국교회의 부흥은 한국교회 7-90년대 부흥의 모습이라 합니다
중국 당국은 중국내 기독교의 빠른 성장세가 공산당 체제를 위협하는 큰 요인으로 보고,
종교 박해를 거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독교 신앙에 대한 핍박이 커질수록
영국의 The Telegraph 에 의하면 중국은 15년안에 세계에서 가장 기독교적 국가가 될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중국의 개신교인이 수는 1979년 이래 매년 평균 10% 씩 증가했다 합니다.
중국 정부 당국이 통제할수 없을 정도로 중국 기독교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 하고 있다 합니다.
이증가 대로라면

2025년
중국 개신교 기독교인 수가 1억 6,000만명 될것으로 예상 합니다

김반석 선교사님께서는 일반 성도보다, 지역 목회자님들, 지역 신앙 지도자들에게, 우리 총공회의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넓은 중국 여러 지역을 몇주, 몇달을 걸려 다니시고 계십니다.
또 가시는 걸음마다... 머무르는 발길마다 .....순생 / 순교의 예장 총공회 복음에 모두들 놀란다고 합니다.
예장 총공회 복음이 중국 신앙 지도자들의 생명으로 인도 받는 깨달음의 길이 되고, 생명 있는 설교 교훈의 좋은 재료가 되어 그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에서 목회자 양성에도 힘쓰고 계십니다.

그러나 중국은 자연과 사회 환경이 열악하여 선교사님이 많은 어려움을 주안에서 겪고 계십니다
귀한 생명을 전하는 선교 사역을 위해, 제일 먼저 항상 기도로 동참 해야 할 것입니다.




<국내 유학생 선교>

김반석 선교사의 사모 정재문 선교사가 서울 신촌 대학가에서 시작하여
(2014.12.7.일 시작 예배-신촌 유학생 선교회),
유학생 선교 사역에 현재 까지 충성하고 있습니다

(2016.11.15.일 신촌로 교회 예배당 입주하여 사역함-월세로)
유학생들이 몇 년을 한국에 공부하며 머무는 동안에 , 복음을 선교 하여 그들 고국에서 복음의 씨가 되게 하는 선교 사역입니다 유학생들은 한국어를 어느 정도 배워 알고 있어서 한국어로 전도하고 한국어로 예배를 드립니다
후진국에서 온 유학생들은 그들 고국에 돌아가서, 지도자로 자랄 학생들이기에, 복음의 파급에 영향력이 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산본교회에서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기도와 경제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귀한 생명을 전하는 선교 사역을 위해, 제일 먼저 항상 기도로 동참 해야 할 것입니다.


<선교 후원 계좌>
선교에 연보로(헌금) 동참하실 수도 있습니다.

* 필리핀 모리아선교회
후원 계좌 번호 : (농협)581-12-056655 김윤수[산본교회 목사님]
선교 사역을 위해 제일 먼저 항상 기도로 동참 해야 할 것입니다.
이 귀한 필리핀 선교에 연보로(헌금) 동참하실 수도 있습니다.

* 중국공회 선교
후원계좌번호 : 581-02-101815 (농협) 김 윤수 [산본교회 목사]

* 국내 선교
이 귀한 유학생 선교에 연보로(헌금) 동참하실 수도 있습니다.
후원 계좌 번호 : (농협)581-12-056655 김윤수[산본교회 목사님]


자세한 문의 사항은
산본교회 김윤수 목사님 (010-9025-3352) , e-메일 ( graceky@hanmail.net )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전체 3

  • 2019-03-03 17:06
    장영목 목사님의 서부교회 충성 기간에 대한 표시가 '1978년~1989년'이아니라 '1982-1991'일 듯합니다.
    또한 '그당시 세계 제일의 주일학교를(주일학교 예배 출석 1만명) '라는 표시는 '출석 8천명' 또는 '최고 출석 14,000명' 등으로 표시의 일부 변경이 필요할 듯합니다. 그냥 1만명이라고 하면 평균을 말하는데 그렇게 된 적은 없고, 만일 성탄이나 여름성경학교의 특별한 시기의 최고 출석을 기록한다면 '최고'라는 표현을 넣으면 좋겠습니다. 최고 기록이 13,000명까지는 기억하는데 14,000명이라고 적을 수는 있을 듯합니다. 이럴 때 집계는 빵 주문과 남은 갯수로 파악했고 일일이 집계조차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 2019-03-03 18:22
    공회인의 소식을 접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장영목...필자를 44년 전도 하셨던 분입니다.
    89년 백목사님 순교 후 극도의 혼란기와 성남교회 개척, 노선 이탈, 충성된 교인들 제명, 필리핀 출국, 자신과 온가족 전부를 일반교인화 ...입출국을 하면서 있었든 그간의 내용...임종...공회인이면 모를리 없는 내용이며 개인적으론 그분에 대해 많은 회한이 있습니다. 이 노선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 주님께 기도 하였습니다.
    공회인께 제안겸 부탁을 드려 봅니다.이곳은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PKIST가 아닙니까? 사견으론 그냥 교계소식 그것도 아주 간단한정도에 그쳤으면 합니다.

  • 2019-03-03 19:14
    소식을 간단히 했으면 하는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장 목사님이 공회 안에서도 하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분을 통해 공회의 역사와 노선을 살펴 보지 않을 수가 없다는 점도 있습니다. 이해를 부탁합니다. 저는 이런 소식을 통해 저렇게 위대한 분도 저렇게 이 노선을 벗어 나는데 나는 과연 이 노선을 지킬 수 있을까 하면서 저를 돌아 보는데 참고를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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