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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내계 기도원'의 건축 완료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12.29
부산공회3이 운영하는 '내계 기도원'의 건축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총 31개 건물의 총433평과 부속 토지 전체를 '신축' '증축' '개축' '용도변경'을 통해 전부 건축법령에 다 맞췄습니다.
비용은 수 억이 지출 되었으나 회계 처리가 복잡하여 8월집회는 되어야 결산 보고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부공3은 2002년 9월에 내계의 2만여 평을 확보했고, 모덕교회(담임 이신영 목사님)를 대표로 맡겨 공회를 대신하여 집회 장소 전부의 토지와 건축을 모든 법령에 맞춰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체 공회 교인들은 집회 때나 기타 기회를 통해 법적으로 완비 된 집회 장소에서 '백영희 설교'를 재독하면서 은혜를 받고 있는 줄로 알았고 pkist 구 게시판의 소식이나 기타 기회를 통해 부공3은 법적으로 완비 된 기도원이어서 감사하다고 늘 인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2014년 이후 조례교회 장천룡 조사님이 모덕교회로부터 내계 관리권을 인계 받게 된 다음부터 갑자기 거창군청으로부터 시설에 불법이 많다는 신고를 받았다며 2만여 평 전체를 조사하겠다는 통고를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의 지도 하에 있는 행정실 직원이 모덕측이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부분만 빼고 내계 시설 일체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군청과 경찰서와 검찰에 고발이나 민원을 수십 건 이상을 여러 차례 제기하였습니다. 2015년경부터 시작 된 것으로 보이는 고발을 위해 서부교회는 행정실의 전용 차량을 제공하고, 근무자가 지난 몇 년간 전국을 다닐 수 있도록 전폭 지원했습니다.

한 달에 절반 이상을 전국에 고발 하러 다니는 직원도 있었고, 부공3은 서부교회에 끊임없이 공문을 발송하여 복음 운동을 위해 고소파가 되거나 고소를 지원하는 안타까운 행위를 중단하도록 요청을 했고, 심지어 국가 기관조차 서부교회 측에 종교인과 종교단체가 이런 짓을 해서 되겠느냐는 호소를 했으나 일언지하에 거부를 당했다는 전언을 들었습니다. 서부교회는 1992년의 시무투표를 통해 목사와 모든 장로가 전부 불신임을 당했고 이후 신임 절차가 없었으므로 지도부 전체가 불법 상태이므로 수십 명에 달하는 서부교회 직원들이 전국을 다니며 무슨 불법 부덕한 일을 한다 해도 사실 제재할 수가 없는 형편이라 합니다. 시무투표와 성찬식을 수십 년 하지 않은 상태의 교회는 공회적으로 무교회적 사고 교회로 처리한다는 점에서 부공3은 안타깝게 여길 뿐입니다.

최근 수도권의 교계 기관에서 서부교회의 이런 일탈 행위와 함께 서부교회를 측면 지원하는 부산공회1의 몇몇 시설에 '부공3에 대한 고발을 취소하지 않으면 같은 식으로 고발을 하겠다'는 활동 때문에 전국의 총공회 시설들이 향후 모두 법제화의 길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공3은 비록 악의적으로 고발을 했다 해도 하나님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사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법제화를 완료했고, 총공회 전국의 시설도 부공3의 뒤를 따라 사회에 지탄 받는 불법 시설을 모두 정상화하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죽으라고 내던졌으나 예수님은 그런 행위까지 고맙게 받아 대속의 길을 걸었고
압살롬은 다윗을 쳐죽이려고 나섰으나 다윗은 자기를 고치는 좋은 기회로 삼았으니 공회의 신앙 길은 이렇습니다.
전체 2

  • 2018-12-30 08:43
    4년 정도 계속 된 이번 공사는 내계의 구입과 초기의 건축비 전체를 상회하는 것으로 부공3의 경제력으로는 사실 불가능하다고 봤지만 다행스럽게 이 번 연말까지 수 많은 법적 난제를 해결했다고 한다. 서부교회 행정실의 직원이 부산연구소와 손을 잡고 진행하는 일을 두고 1993년의 이영인 교수 제명 사건이 생각난다.

    대구공회가 양성원 때문에 고소를 했다 하여 재산 때문에 부산공회가 맞선 것을 두고 이영인 교수는 양성원에서 반대 이유를 발표했고 곧 이어 개최 된 교역자회에서 이 문제가 제기 되었고 부산공회의 피고 대응을 정죄했다. 이 문제 때문에 화가 난 부산공회 집권측(백순희 사모)은 서영호와 손을 잡고 이영인 교수를 제명 시켰다. 당시 서영호 백순희 양측은 서부교회 시무투표 문제로 극단적 충돌을 계속할 때다. 이 교수를 공동의 적으로 삼은 양측이 이 교수를 제거하자 백순희 측에서는 바로 서영호를 같은 방법으로 또 제거했다. 이번에는 서영호 박사와 주변 김씨 조사님들이 들고 일어 났다. 절차상 잘못이라고. 당시의 성명서와 삐라들은 지금도 존재한다. 지금 이 것을 공개하면 그 글들을 적은 쪽에서 펄펄 뛸 것이다. 그런데 백순희 측에서는 이영인 제거 때는 왜 동참했냐고 물었다. 서영호 측은 서영호가 교주니 서영호를 손대는 것은 유무죄를 막론하고 논리비논리를 뛰어 넘어서서 안 된다고 할 것이다. 그 외에는 논리가 없다. 이 것이 서부교회와 부공2의 존재가 이 노선 내에 모순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하나의 증표이다. 그리고 2013년의 저작권 고소의 시작에 서부교회 다시 부산 연구소의 백순희 사모측을 적극 돕고 나선 것은 20년만에 또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

    역사를 아는 사람은 서영호 측은 회개할 가능성조차 스스로 끊어 버린다고 생각한다. 1993년의 잘못을 조금이라도 뉘우치려 한다면 2013년의 사건을 이렇게 만들어 가면 안 된다. 그 때도 이 번에도 서영호와 부공2 집단은 모두가 스스로 십자가의 처형에 망치를 옆에서 건네 주며 못을 좋은 것으로 골라 건네 주고 있다.

  • 2018-12-30 09:18
    누가복음 23:12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이었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니라

    동상이몽, 야합... 이런 표현이 공회 내에까지 들어 왔다는 것이 역사의 슬픈 반복입니다. 그러나 쓰레기장에서도 장미는 꽃을 피웁니다. 백합화는 장미의 가시에 찔리며 향을 날립니다. 십자가의 길이란 당연히 그런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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