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게시판 운영 안내 ■■

작성자
help
작성일
2018.03.04
이 곳은 pkist.net '임시 사이트'입니다.

1998년부터 시작한 '백영희목회연구소' pkist.net 사이트는 긴급 고장 외에 20년간 한번도 중단하지 않았으나
2018.1.11. 부산지법 형사1심이 '백영희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고 판단하여 사이트를 일시 개편합니다.

법원이 발표한 날에 바로 '일시 중단'을 안내했고 1주일 정도면 재개를 예상했으나 현재 너무 늦어 지고 있어
2018.2.21. 임시 게시판을 우선 제공하면서, pkist 원래 사이트를 냉정히 전면적으로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pkist 사이트의 변경 방향은
1. 백영희 자료 제공을 중단
백영희 자녀분들의 고소 건이 끝날 때까지 '백영희 설교'의 제공을 중단합니다. 저희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자료는 1997년부터 저희가 한없이 무조건 제공한 자료를 각자 주변에서 구해야 하는 사사기 시기입니다.
부산연구소는 고소에 그치지 않고 자료 제한과 검색 문제도 많고, 회원제 영리단체라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연구 방향의 발전적 전환
저희는 백영희 목사님의 사후 30년, 자료 전달과 복습에만 필사적으로 주력했습니다. 이제 미련이 없습니다.
이제는 백영희 생전 학습보다, 더 나은 사후 복습, 이제는 생전보다 복습보다 더 나은 앞을 향해 걷겠습니다.
본디 부족하여 꿈도 꿀 수 없으나 백영희 노선의 최고 단계가 '소망' 교리이므로 이제 걸음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3. 오해 소지를 줄이기 위해
향후 연구소 운영은 기본적으로 '백영희목회 연구'를 'pkists 제자들의 자기 시대의 목회연구'가 됩니다.
생전부터 37년, 그리고 사후 30년, '백영희' 직접 자료 외에는 극단적으로 조심하고 덮어두었던 모든 발표를
앞으로는 '백영희 직접 자료'는 최소화 하고, 제자들의 오늘과 내일을 향한 발표에 매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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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 부산지법 형사1심 결과 - 2018.1.11

연구소가 출간한 모든 자료는 저작재산권상 절도라면서 '이영인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백도영 고소인의 '백영희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는 주장이 법적으로 전부 옳다 합니다.

연구소는 로마 황제의 판단을 지켜 봤던 성경에 따라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요청하게 됩니다.
1년 예상하며, 법원이 오해하지 않도록 백영희 자료의 제공을 오늘부터 그때까지 중단합니다.

■ 당분간 '백영희 자료'의 제공
이 곳에서 제공하던 '백영희 자료'를 이 곳에서 다시 전면적으로 무제한 이용하기까지

① 부산연구소 이용을 권합니다.
2011년부터 부산연구소가 본 연구소를 본떠 사이트를 개설할 때 본 연구소는 적극 추천했고 지금도 본 연구소 초기 화면 왼쪽 상단에 '부산연구소'에 바로가기가 있습니다.
부산연구소는 폐문한 기간도 오래 있었고 현재 상시직원 1명 정도로 아주 어려운 형편입니다. 유료로 그 곳을 이용하면 그 곳에 경제에 다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어려웠으면 고소까지 했겠습니까? 이 번 기회에 경제적으로 큰 복을 받기 바랍니다. 다만 그 곳 자료는 회원제이면서 검색과 내용에 문제가 있음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② 주변에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부산연구소 고소를 동의하지 않고 이로 인해 부산연구소를 도울 마음이 없으시면 본 연구소가 백영희 가족분들과 30년간 이 나라와 세계 곳곳에 한없이 제공한 자료가 넘치니
전국의 공회 200개 교회에 연락하시면 과거 소장한 자료가 넘칠 듯합니다. 본 연구소를 통해 쉽게 이용한 지난 날이 아쉽다면 기도해 주셔서 다시 재개하게 해 주십시오.

③ 총공회 주소록의 '서부교회'
알아 볼 곳이 곤란하면 부산서부교회(051-243-9311)로 전화를 하시면 됩니다. 서부교회는 이 설교의 원주인이며 서영호 담임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자료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 분들이 전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을까 봐 아마 전하고 계실 것인데, 사실 전남 여수 바닷가 신풍 마을에서 마치 전국과 세계에 홀로 전한 듯 된 것이 문제였습니다.

④ 백영희 설교의 주인들께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7남매 자녀분들 중에 비교적 쉽게 연락하고 매입 안내를 받을 수 있는 분들은
백도광 장남 - 백영희성경연구소 대표. 051-316-1930 (출간 서적 연락처)
백순희 장녀 - 백영희목회연구소 대표. 051-254-3106 (사이트 표시 전화)
백은희 차녀 - (부산연구소 미주 연락처) 314-426-2128, 993-2151 (출간 서적 연락처)
백도영 막내 - 대구공회 행정실, 055-942-1370

자녀들만의 재산이니 자녀들께 직접 전화해서 자료를 요청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듯합니다.
돈이든 교회나 교단에 일정 행위든 요구하는 댓가를 제공해야 공정한 거래가 될 것 같습니다.
본 연구소는 복음기관이어서 어떤 조건도 붙이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요구는 저희가 모르겠습니다.

■ 참고로
본 연구소는, 세상의 법적 판단과 상관 없이 우리의 걸음은 흔들릴 수도 흔들릴 리도 없습니다.
다만, 이 세상을 살며 세상 규제를 맞서지 못하게 한 말씀 때문에 세상 제어를 받을 뿐입니다.

▪ 2017년, '백영희'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는 대법원 판결 이후
본 연구소는 사이트에서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이 요구한 이름들을 일체 빼 두고 있습니다.
세상 법원에 고소를 해서 대법원까지 나서서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면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백영희' 이름은 일단 뺄 수 있습니다. 꼭 빼버리게 만든다면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충분합니다. 우리는 그 분이 감사하고 그 분에 대한 감사와 예절로 극진히 그 이름을 표시했습니다. 그런데 자녀들은 그 이름 때문에 연구소가 수십 억을 벌어서 무슨 자녀 교육에 혜택을 본 것처럼 고소를 했습니다. 본 연구소 핵심 직원들은 자녀들이 4-5명, 심지어 8명이지만 모두 초등학교만 시켰습니다. 그런데 유병언 식으로 돈을 번다고 오해를 받는다면 그리고 대법원까지 그렇게 판결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원래 신앙 '오직 예수'만 붙들고 나갈 것입니다.

▪ 2018년, '백영희 설교' 일체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는 판결 이후
아직 1심이기 때문에 2심과 3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경찰 검찰 민사법원이 아니라 '형사' 법원의 판단까지 나왔다면 이 나라에게 주님이 맡겨 놓은 '질서'를 더 이상 따지기 보다 일단 질서 범위 내에서 다시 '그 질서'를 살피는 것이 신앙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부터 '사이트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은 즉각 조처하여 '잠정 중단'을 전부 취합니다. '백영희 관련 저작권'이라고 판단 되는 것을 1주간 정도 파악하고 자체 조처를 한 다음, 백도영 고소인은 물론,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해서 대법원 판단 때까지 해당 문제들을 전부 잠정 중단하게 됩니다.

우선
'보관자료'와 '활용자료' 게시판이 거의 다 해당이 될 듯하나 찬송가는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10만여 개의 자료를 일일이 다 검토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시간은 지체 될 수 있지만
백도영 고소인과 그 가족들의 양식과 양심이 5년의 소송 기간 중에 일부 변화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있었으며, 법원의 판단도 교회의 설교 강단 안에까지 개입하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최근 국내 법원의 추세로 볼 때 1심은 거의 2심과 3심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하고, 또 형사 재판은 민사소송과 달리 국가가 직접 당사자가 되어 조사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본 연구소는 잠정 조처를 취하는 것이 '반국가' '반사회'에 이르지 않고 또한 성의를 표시할 내용이라고 봤습니다.

오늘 법원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 받은 이영인 연구부장은 재판 후 가진 인터뷰에서 '본인은 말씀을 전하는 일로 옥중성도의 반열에 서게 된 것은 공회 신앙에서 감사할 일이며 그 말씀을 전하다 칼에 가신 백 목사님의 후학으로 당연히 겪는 일이나, 재판부가 즉시 수감하지 않고 2년을 유예한 것은 선처임에도 불구하고 목회자의 정도는 사회법정이 볼 때 사회에 누가 되고 죄가 되었다고 판단한다면 가중 처벌을 자처하는 것이 바른 자세이기 때문에 선고 전에 이 점을 미리 요청하지 않은 것이 마음에 걸린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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