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부공3] 제24회 시무투표 (추가, 18.11.29)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8.11.25
(교역자 - 10월 평균 출석)
신풍교회 이영인, 목사 - 찬성 95.4% (174명)
동천교회 이치영, 목사 - 찬성 100% (110명)
조례교회 장천룡, 조사 - 찬성 92.2% (108명)
서인교회 박해수, 조사 - 찬성 95.2% (20명)
대동교회 김태휘, 집사 - 찬성 95.2% (21명)
LA 교회 고영진, 선생 - 찬성 100% (6명)


(장로)
신풍교회 오영근, 장로 - 찬성 92.1%
동천교회 문익섭, 장로 - 찬성 95.3%


부공3은 '실시간 교인'도 투표를 할 수 있고, 미주 교회는 시간 차이로 따로 집계합니다. 실시간의 경우, 평소 접속의 평균 이상이 투표하면서 그 결과에 따라 신임과 불신임이 달라 질 수 있는 경우는 신원이 확인된 표만 반영합니다.


서진교회 김형렬, 목사 - 공회에 실시보류 통고
모덕교회 - 미보고
강동교회 - 미보고
(인천교회) - 미보고
전체 6

  • 2018-11-26 08:12
    서진교회 모덕교회도 시무투표를 하는지. 보고도 하는지?

    • 2018-11-26 11:27
      총공회 교회라면 시무 투표를 해야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이동해야 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시무투표를 하지 않은지 오래 됐다면 어떻게 이해를 해야합니까?

      • 2018-11-26 12:34
        공회 행정의 근본 원리는 '개교회자유'입니다.
        불국사에 속하려 한다 해도 공회가 별도로 치리하거나 권징하지는 못합니다. 다만 그 교회의 교인 중 1명이라도 살아서 이 노선을 지키겠다며 공회에 요청을 하면 공회가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합니다. 서진교회는 교인들이 현재 담임 목회자의 정체성 문제로 지켜 보는 상황이어서 이 번에는 시무투표를 실시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연락해 왔습니다. 미리 연락을 했다면 더 낫고, 사후 통고는 대단히 불편한 일이지만 이해는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모덕 강동의 경우는 1988년의 사직동교회와 같은 상황이며 공회는 교인들의 입장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총공회 교회가 시무투표를 거부한다면 교회가 결정을 할 수는 있지만 서부교회처럼 시무투표 제도가 틀렸다고 비판하면서 거부하는 교회는 총공회 탈퇴로 분류합니다. 그래도 돈과 숫자가 있으면 혜택을 볼 것을 찾아 모여 듭니다. 그 자유도 자유는 자유니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내부 교인이 살아 있다면 제기할 내부 문제입니다. 투표를 통해 가야 할 목회자가 26년을 점거하고 80세를 넘긴다면? 그런 죄도 그 목회자의 자유성에 속하며 그런 죄를 지지하는 것도 그 교회의 자유입니다. 그 교회 교인이 죄를 방임하고 지지하면 하나님 외에 외부가 해결할 길은 없습니다.

        그래서 살고 싶은 자,
        어두움을 벗고 빛으로 나오면 됩니다. 그런데 막상 나오려 하면 직원들은 월급 문제가 따르고 교인들은 새로 앉을 곳이 없어 망설입니다. 그 사이에 귀신의 사업은 번창하게 됩니다. 오늘의 한국교회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 2018-11-26 12:37
      모덕은 목회자 월 사례와 시무투표의 원칙을 벗어난지 오래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진은 최근의 행보를 통해 원래 신앙의 성향을 드러냈고 교인들은 목회자의 행태를 거부하고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만 교회의 여러 문제를 고려해서 시간을 갖고 있다 합니다. 목회자가 양심이 있으면, 공회 노선이 불만이면 나가는 것이 맞고 자기 담임 교회에 불만이면 나가서 개척하면 간단합니다. 목회자 자신이 교회라는 인식이 늘 문제입니다.

      • 2018-12-02 18:01
        그럴리없겠지민 만약에 신풍교회 부표 난다면 이동이 되겠는가 ....

  • 2018-12-02 20:23
    사람은 사람 된 대로 생각합니다. 위글의 '공인'께서 부표가 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시니 신풍교회와 목회자를 사랑하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불신임'을 가정해 보았습니다. 이 목사님은 30년간 공회 안팎에 발표를 가장 많이 한 분입니다. 그래서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처럼 하고 싶다 해도 본인의 언행 때문에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신풍교회는 전국에서 모두가 제일 부러워 하는 목회지가 되어 있으나 예전에도 지금도 이 목사님을 모시고 싶은 지방과 교회는 많습니다. 전국 어디 가서 살아도 방 한 칸은 국가가 법으로 지원하게 되고 생활비도 법적으로 현재 월급보다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곳에는 기다리던 교인들이 몰릴 것입니다. 현재만큼 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시골에 막혀 불편한 세월이 끝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 목사님은 부공3 목회자들에게 누구든지 불신임을 받으면 내계로 가서 근신하며 건강도 돌아 보고 가장 좋은 기회를 가지자고 동역자들에게 늘 부탁했습니다. 그 때 목회자들은 모두 찬성을 하든데 이 목사님이야 하고도 남을 분이지요. 원래 그 분의 체질은 사람 만나는 것을 기피합니다. 그런데 내계로 가 있으면 그 곳으로 이사 갈 사람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그냥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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