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산본교회의 선교 후원 또는 분담 현황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8.11.04
2005년부터 산본교회가 먼저 중국 선교를 시작하고, 그후 예장 총공회 여러 교회와 여러 성도들이 현재까지 기도와 연보롤 동참하고 있습니다



* 필리핀의 경우

필리핀에는 장영목 선교사님께서 2003년
가족과 함께 필리핀에서 선교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장영목 선교사님은 1978년~1989년에 부산시 서부교회서 백영희 목사님 지도 아래,
주일학교로 총무로 충성하여 그당시 세계 제일의 주일학교를(주일학교 예배 출석 1만명)
주님이 이루어 주시는데 수종을 들었던 분입니다

그후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 2003년 가족과 함께,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선교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2009년 3월 11일 까지, 현지 선교 6년 만에 현지 분교 140개소를 개설하셨고,
선교 센터 예배 인원 4000명 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늘어나는 교인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선교 센터를 확장하기로, 예장 총공회 목사님들과 의논하여 합의하여.
2006년 예장 총공회 여러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받아 부지 2200평을 매입하였고
(필리핀 일로일로시 파비아 시청옆 위치함-일로일로시 신시가지)
2008년 현지 한국 공사 업체의 도움으로 무상으로 부지 매립을 완료하였으며
2011년 3월 선교센타를 300평을 준공하였습니다 .

필리핀 현지 성도들 스스로 경제 자립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인 신앙 사역자 양성 / 교육에 힘쓰고 있고 /
현지인 교역자 배출을 위해서-예장 총공회 여러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받아-
목회자 양성원(180평) 2012년 10월 설립 준공하고
목회자 양성원을 1년에 2학기 한국의 예장 총공회 목사님들이 가서 강의 하고 있습니다.

장영목 선교사님께서 선교에 충성 하시다가 암병으로 2015년 10월에 소천 하셨습니다
지금은 음승희 사모님과 사위 차기환 목사님과 아들 장신수 목사님이 계대하여 충성하고 계십니다.
주님이 -수도인 마닐라시 외곽 케손시티에 개척 선교를 허락하셔서 필리핀 현지인 성도의
주일예배 참석이 250명에 이르고, 분교도 20여곳에 이릅니다(2018.8.16.일 현재)

현재 필리핀인 평신도 사역자는 120명에 달합니다
이들도 분기별로 사역자 교육을 계속 받고, 분교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 중국선교의 경우

2000년부터 산본교회가 먼저 중국 선교를 시작하고, 그후 예장 총공회 여러 교회와 여러 성도들이 현재까지 기도와 연보롤 동참하고 있습니다

현재 김반석 선교사님께서 중국 선교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중국은 종교에 자유가 없고 정부에서 관리하는 교회 (삼자교회)만이 공식적인 기독교로 허가를 받아 국가 통제 아래 교회 예배와 행정을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 시작에 국가를 부르고 국가에 예를 하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삼자 교회가 중국 정부와 합하여 지하교회를 탄압 핍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참 생명있는 복음에 갈급하여 지하교회(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고 성경중심으로 믿는자들이 모이는 교회)로 드러나지 않게 하나님을 믿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각국에서 중국에 온 선교사들은 중국 당국에 많은 통제와 감시 속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선교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현재 중국 인구는 13억 명입니다
2018년 현재 중국 기독교(개신교; 삼자교회+지하교회) 인은 1억명 정도라 합니다
교회수 6만교회/ 목사 4500여명/ 장로 6000여명/자원 봉사자 19만명/신학교 22곳/

현재 중국교회의 부흥은 한국교회 7-90년대 부흥의 모습이라 합니다
중국 당국은 중국내 기독교의 빠른 성장세가 공산당 체제를 위협하는 큰 요인으로 보고,
종교 박해를 거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독교 신앙에 대한 핍박이 커질수록
영국의 The Telegraph 에 의하면 중국은 15년안에 세계에서 가장 기독교적 국가가 될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중국의 개신교인이 수는 1979년 이래 매년 평균 10% 씩 증가했다 합니다.
중국 정부 당국이 통제할수 없을 정도로 중국 기독교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 하고 있다 합니다.
이증가 대로라면 2025년에는 중국 개신교 기독교인 수가 1억 6,000만명 될것으로 예상 합니다

김반석 선교사님께서는 일반 성도보다, 지역 목회자님들, 지역 신앙 지도자들에게, 우리 총공회의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넓은 중국 여러 지역을 몇주, 몇달을 걸려 다니시고 계십니다.
또 가시는 걸음마다... 머무르는 발길마다 .....순생 / 순교의 예장 총공회 복음에 모두들 놀란다고 합니다.
예장 총공회 복음이 중국 신앙 지도자들의 생명으로 인도 받는 깨달음의 길이 되고, 생명 있는 설교 교훈의 좋은 재료가 되어 그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에서 목회자 양성에도 힘쓰고 계십니다.

그러나 중국은 자연과 사회 환경이 열악하여 선교사님이 많은 어려움을 주안에서 겪고 계십니다
귀한 생명을 전하는 선교 사역을 위해, 제일 먼저 항상 기도로 동참 해야 할 것입니다.



필리핀 선교 –모리아 선교회



중국 선교






또한 귀한 선교에 연보로(헌금) 동참하실 수도 있습니다.
후원 계좌 번호 : (농협)581-12-056655 김윤수[산본교회 목사님]




선교 사역을 위해 제일 먼저 항상 기도로 동참 해야 할 것입니다.
이 귀한 필리핀 선교에 연보로(헌금) 동참하실 수도 있습니다.





후원계좌번호 : 581-02-101815 (농협) 김 윤수 [산본교회 목사]
자세한 문의 사항은 산본교회 김윤수 목사님 (010-9025-3352) , e-메일 ( graceky@hanmail.net )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산본교회 김윤수 목사님 (010-9025-3352) e-메일 (graceky@hanmail.net)으로 문의 바랍니다.
전체 0

전체 12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운영 안내 (2)
담당 | 2018.03.04 | 추천 0 | 조회 1037
담당 2018.03.04 0 1037
82
New 목회자 이동 (2013-14년) 자료
회원 | 2018.11.13 | 추천 0 | 조회 109
회원 2018.11.13 0 109
81
거창기도원 철거 (4)
높은다리 | 2018.11.11 | 추천 0 | 조회 222
높은다리 2018.11.11 0 222
80
'총공회의 순교 기준'을 교계 최초로 소개 - 김남식 박사 첨부파일
담당 | 2018.11.10 | 추천 0 | 조회 131
담당 2018.11.10 0 131
79
산본교회의 선교 후원 또는 분담 현황
회원 | 2018.11.04 | 추천 0 | 조회 179
회원 2018.11.04 0 179
78
강행수 목사님 별세(18.11.2), 장례 일정 (1)
담당 | 2018.11.02 | 추천 0 | 조회 388
담당 2018.11.02 0 388
이현조 집사님 별세(18.11.2), 장례 일정
담당 | 2018.11.02 | 추천 0 | 조회 271
담당 2018.11.02 0 271
김진태 목사님 별세(18.11.4), 장례 일정
공회 | 2018.11.05 | 추천 0 | 조회 249
공회 2018.11.05 0 249
77
[대공] 2018년도 목회자 양성원 3학기 개강
담당 | 2018.10.30 | 추천 0 | 조회 76
담당 2018.10.30 0 76
[부공3] 2018년도 목회자 양성원 11월 강의
" | 2018.10.30 | 추천 0 | 조회 97
" 2018.10.30 0 97
76
신풍교회 예배당 '전체 철거' - 서부교회 측의 고발로 [사진] 이미지 (4)
수원 | 2018.10.30 | 추천 0 | 조회 366
수원 2018.10.30 0 366
75
2004년 '거창의 주교 1천명'을 연 반사 이미지 (2)
회원 | 2018.10.23 | 추천 0 | 조회 247
회원 2018.10.23 0 247
74
여순 '반란'이 '독재항쟁'으로 - 여순반란 70주년 이미지 (2)
교인 | 2018.10.16 | 추천 0 | 조회 192
교인 2018.10.16 0 192
73
비밀글 자료 준비 중
담당 | 2018.10.09 | 추천 0 | 조회 2
담당 2018.10.09 0 2
72
2018년 10월 양성원 강좌안내
교학실 | 2018.10.02 | 추천 0 | 조회 191
교학실 2018.10.02 0 191
71
장천룡 '명예훼손 무죄' 판결문 - 순천법원 (53번 소식 건) 이미지 (1)
방청 | 2018.10.01 | 추천 0 | 조회 369
방청 2018.10.01 0 369
백도영 목사가 이치영 목사 장천룡 조사 및 교인 1명 고소한 사건 - 전부 '무혐의' 처분 (1)
교인 | 2018.10.12 | 추천 0 | 조회 229
교인 2018.10.12 0 229
이치영 목사의 기타 사건도 모두 무혐의 - 부산 지검 (1)
교인 | 2018.10.12 | 추천 0 | 조회 232
교인 2018.10.12 0 232
70
서울공회, 충남권 교회
서공인 | 2018.09.26 | 추천 0 | 조회 301
서공인 2018.09.26 0 301
69
손양원 유족회에 대한 비판은 모두 허위로 판명 (1)
담당 | 2018.09.25 | 추천 0 | 조회 217
담당 2018.09.25 0 217
68
서부교회 직원의 월급 공개 - 250만원 (5)
회원 | 2018.09.15 | 추천 0 | 조회 591
회원 2018.09.15 0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