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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대신동 주택을 다 고발해도 상관이 없다? - 서부교회 행정실 측의 자세?

작성자
"
작성일
2018.09.11
(사건의 전개)
서부교회 행정실의 월급 받는 직원들이 전국의 총공회 예배당이나 교회 인근 마을의 묘소들과 주택들을 모조리 고발하거나 뒤를 봐주는 일들이 수 년째 계속이 되자, 전국에 뜻 있는 교인들이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들의 행동을 막아서기 위해 서부교회 예배당과 대신동 일대를 대거 맞고발을 하면서 '서부교회 행정실 해당 직원이 취소를 하면, 이 고발은 자동으로 취소를 한다'는 조건을 붙였다고 한다.

(부산 서구청의 입장)
오늘 부산 서구청이 서부교회가 관내의 거대 종교 단체이며 행정실에는 공무원과 유착 관계 때문에 불법 건축물을 단속하지 않고 단속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냐는 항의를 받게 되자 다시 민원으로 제기 된 곳을 조사하여 처벌에 나서겠으나 다른 업무 때문에 약간 시간이 걸린다고 양해를 구했다 한다.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들의 입을 통해 흘러 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주변 동네가 다 고발을 당하고 형사처벌을 받거나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든지 또는 주변에 서부교인들이 섞여 살면서 아무리 피해를 많이 입는다 해도 행정실이나 해당 고발한 직원이 취소를 해 줄 수는 없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전체 1

  • 2018-09-13 20:21
    서부교회 측에서는 대신동 전부가 불법 건축물로 어떤 손해를 보든지 말든지 교인들이 걸리든지 예배당이 피해를 보든지 상관이 없다면서, 서부교회 직원이 전국에 고발하는 것은 취소 못한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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