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김형렬 목사, 법원에 '신풍교회 비번'은 거짓말이라고 증언할 것인가?

작성자
부공3
작성일
2018.09.02
부공3의 서진교회 김형렬 목사가
부공3을 향해 수없이 고소를 하고 있는 부공2 서부교회 직원을 위해 법원에 증인으로 나선다고 한다. 사실일까? 일단 법원 자료에는 그렇게 공지되었다고 한다. 재판 내용은 부공3의 비번 걸린 게시판을 비번 없이 들어 왔다는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는 서부교회 직원이 실제 불법 침입을 한 것인지가 쟁점이라 한다. 김형렬 목사는 이 문제를 두고 서부교회 직원이 비번 걸린 게시판에 출입한 것은 불법이 아니라는 주장을 했다가 공회 내에서 많은 논란의 중심에 선 적이 있다. 화요일의 법정에 가 봐야 분명한 것을 알 수 있지만, 이미 서부교회 직원은 김형렬 목사가 유리하게 적어 준 확인서를 제출하고 이 번에는 증인으로 신청한 것이 법원의 공지에 확인 되었다 한다. 서부교회 직원이 부공3을 향해 고소를 일삼는데 김형렬 목사는 그를 돕는다는 오해를 받고 있는가.

서부교회 직원은 연구소 pkist 게시판이 불신자까지 들어올 수 있는 줄 알면서도 많은 글을 올려 부공3의 목회자를 비판하였다. 직원이 글을 적은 것은 글을 쓰라고 열어 놓은 게시판이기 때문에 쓴 것이니 뭐가 잘못이냐 그런 자세였다고 한다.

어떻게 부공3 소속을 주장하는 김형렬 목사가, 부공3을 제명한 부공2에 속한 서부교회 직원을 돕겠다고 나서는가? 심지어 이 직원이 부공3 동역자를 고소하고 교인들의 묘소까지 고소하는 과정에 오영근 장로라는 자신의 사돈이 검찰에서 4시간을 조사 받으며 가장 크게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렇다면 무슨 인간적인 사연이 있어 그런가?

평소 김 목사가 서부교회 직원들과 여러 인연으로 가깝게 지낸 것은 주변의 증언은 물론 본인 스스로 밝힌 점을 봐도 이해할 수는 있다. 그렇다고 해서 법원에 증인까지 서겠다면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할 인물은 아니니 법원 서류를 눈으로 직접 봐도 믿지 못하겠다는 정도다. 법원에 가서 눈과 귀로 직접 확인하지 않고는 그럴 성향이 아니라고 평소 살아 온 인물이다.


증언 문제가 제기된 형사재판은 서부교회 직원이 '비번이 걸린 부공3 소속의 사이트' 한 곳에 허락도 없이 들어와서 교회 내부 발언 자료를 빼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또 교인들의 묘소들까지 고소를 했기 때문에 불법 침입 혐의를 따지고 있다. 검찰은 사이트 접속 자체가 불법 침입이라고 기소했고, 서부교회 직원은 그 게시판의 비번은 아무나 들어오라고 평소 비번을 광고를 했으며 심지어 자신은 운영자에게 직접 비번을 받았다면서 불법 침입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누구나 들어올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는 취지를 '서진교회 김형렬 목사의 확인'을 통해 입증하는 중이다. 이미 확인서를 법원에 제출을 했고, 이 번에는 증인으로 법정에 서도록 신청을 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부공3에서는 비번을 건 게시판은 부공3 소속 교회의 개별 사이트로서 목회자 설교가 대량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그 게시판 자료가 공개 되면 백영희 설교가 가려 질 수 있어 pkist 시절에 연구소가 모든 게시판의 무조건 공개를 원칙으로 하면서도 그 게시판은 비번을 걸었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이 게시판 때문에 백영희 설교가 가려지지 않거나 내용을 혼동하지 않을 정도의 특수인만 별도 승인을 한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신청을 한다고 아무나 허락하지 않는다는 점도 설명을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김형렬 목사는 그런 말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비번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아무나 비번을 알 수 있도록 운영을 했다는 것이다. 비번은 있으나 비번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당시 연구소는 일반 방문인들을 속이고 그렇게 거짓말을 펼쳐 놓고 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렇게 양해를 구할 때 김 목사는 그런 내용을 몰랐다는 것인가, 알면서 동역자들의 행동이기 때문에 모른 척하고 넘어 가 줬다는 말인가, 당시 이런 문제점을 내부에서 지적을 했을까, 이런저런 수많은 의문이 꼬리를 물게 된다.



화요일 재판에 과연 부공3 소속을 자처 하는 김형렬 목사가 모덕교회 이신영 목사에 이어 다시 증언을 할 것인가? 이신영 목사는 이미 서부교회 직원이 부공3을 향해 수없이 고소하는 일을 알면서도 그 직원을 위해 증언석에 서서 도왔다. 부공3 소속을 주장하는 목사들이 줄줄이 나서서 부공3 목사와 교인들을 고소하는 직원을 도울 것인가?

지금까지의 이 모든 것은 모두가 가능성이거나 추론일 뿐이다. 확실한 것은 이 번 화요일의 법정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법원이 발급하는 증언 녹취록을 통해 확인을 해야 한다. 이 글 전부는 짐작일 뿐이며 전해 들은 이야기이니 자세한 것은 김형렬 본인에게 직접 확인하기 바란다.
전체 17

  • 2018-09-02 22:37
    이곳은 천국을 안내하는 곳입니다.
    천국을 안내하는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감사함으로 얻어가는 곳입니다.
    불필요한 사람이 들어와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보를 얻고 감사함으로 감사의 예의를 표하는 것이 아니라 무슨 해꼬지를 했다는 것인데,
    비밀번호가 유의미하든 무의미하든 대문에 열쇄를 채웠건 풀어났든지 도둑놈의 새끼가
    들어오라는 것은 아닙니다. 도둑놈을 잡아서 아주 혼꾸멍을 내줘야합니다.
    집에 대문을 달지 않으면 도둑놈의 새끼가 제 마음대로 들어와서 도둑질을 해도
    죄가 없습니까. 무슨 말같지도 않은 해괴한 말씀들을 하시는지, 이곳은 애굽의 소식이 아니라 천국의
    소식을 전하는 곳인데 애굽놈이 뭐하러 들어옵니까. 지놈하고 무슨 상관이 있다고!!!

  • 2018-09-03 19:53
    아마 뭔가 오해와 사연이 있고 연락 과정에 착오가 있나 봅니다.
    일부는 사실일 것이고 일부는 추측일 것이고 일부는 오해일 것이고. 그런 것이 살아 가는 우리들의 모습이지요.

    김형렬 목사님,
    창동교회에서 대구공회 시절에도 부공3을 위해 헌신적으로 앞장 선 분입니다. 평생 이영인 목사님을 지도자로 따른 분입니다. 주변에서 정보를 잘못 제공했거나 늘 기도와 전도에 주력하다 보니 상황 파악에 혼선이 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의 싸움에 끼어 들 분이 아니고 오히려 말리러 갈 분입니다. 평소 사랑과 평화를 외치는 분입니다. 부공3에 적대적인 인물이 있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가서 말릴 분입니다. 모덕 편을 들 분이 아닙니다. 서부교회 편을 들 리는 더더욱 없는 분입니다.

    내일 법원에 가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가게 된다면 상대방에게 호통을 쳐서 원래 신앙을 되찾으라 가르칠 것입니다. 부공3이 총공회의 빛이며 시대의 중심이어서 창동교회의 중직을 두고 온 분입니다. 배신하지 않을 분입니다. 평소 늘 신풍을 자랑한 분입니다. 거창에서 모두 쳐다 보고 있습니다. 실망 시키지 않을 것이니 염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2018-09-04 18:22
    오늘 김 목사님은 법원에 가지 않았을 것이고
    아마 다른 목회자가 가도 갔겠지요.

    만일 김 목사님이 갔다면 얼굴을 드러 내고 떳떳하게 말을 했을 것이고
    비겁하게 숨어서 뒷문으로 가지는 않았겠지요.

    오늘 오후 4시 30분이 공판인데
    그 시간까지 증인이라고 법원에 직접 나타나지 않았다면
    적어도 김 목사님은 아닐 겁니다.

  • 2018-09-05 07:37
    어제 법원 근처 사는 어느 목사 부부가 왔다가 나간 것을 본 사람이 사진까지 보내 주셨는데.
    들어오고 나간 시간을 보니까 증언을 30분은 넘겼겠고 한 시간은 한 것을 보인다 합니다.

    목사가 왜 뒷문을 몰래 들어가고 나왔을까. 눈이 무서웠는가 양심이 두근거렸는가.
    자기를 지도하고 이끌어 준 은인들에게 저렇게 행동하면 하나님 기뻐하지 않음을 알건데.
    괜찮다고 본 목사 하나, 이제 마음에서 지웠습니다.

    은혜를 저렇게 갚는 것이 아닌데. . .

    아들 처신이 참 묘하네요.
    자기 여자 집은 고발이라는 폭탄이 쏟아지는데.

  • 2018-09-05 09:23
    여호수아에게 '모세가 죽었으니'라고 했습니다.
    후 시대에게 할 일은 또 있습니다.
    새로 주시는 오늘 가나안을 향해 진행하면 됩니다.

  • 2018-09-06 11:35
    김형렬 목사님의 입장은
    서부교회 직원이 재판을 받고 있는데 김 목사님에게 증인을 서달라고 부탁을 했다 합니다. 만일 가지 않으면 법원에서 구인 영장을 발부해서 잡아 가고 벌금도 받을 수 있어서 자기가 형사 처벌을 받을까 싶어서 할 수 없이 섰지 부공3 교인들을 고소하고 집회를 방해하는 서부교회 측을 돕기 위해 간 것은 아니라 합니다. 자기 며느리 입장이 있는데 그렇게 했겠는가 그런 식인 모양입니다.

  • 2018-09-06 12:01
    이해가 안됩니다. 주를 위해 전부를 내놓겠다고 시작한 길이 목회의 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주를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놓겠다고 각오 결심하셨을텐데 법원의 구인영장이나 벌금, 형사처벌때문에 그렇게 하셨다면 하나님 보다 법원의 행전처분이 더 두려우셨나봅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하지 아니한 죄를 회개하셔야 할 것 입니다.
    진정 어느게 하나님의 뜻이며 주를 위하는 것인지 생각해 보셨더라면 목사님께서 소속하셨던 곳을 배척하는 행위는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5계명을 범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본교회 교인들을 생각하신다면 공회에 소속된 교인들과 목회자님들을 생각하신다면 순교하신 백목사님을 생각하신다면 과연 이렇게 하신 행위가 옳은 것일까요?

  • 2018-09-06 14:35
    저 또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김형렬 목사님께서 법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가셨다는 전제에
    신앙 양심으로 사실만을 말 하려고 하셨다면, 그리고 사실만 말씀하셨다면 왜 비공개로 진행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무엇이 두려워, 무엇을 숨기려고 비공개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2018-09-06 19:17
    어느 목사는 '고소 당한 부공3에서 고소한 사람을 찾아가서 눈물로 사과하면 해결된다'는 취지로 안내를 했다 합니다. 그 말을 들은 부공3 교인이 그 목사에게 '예, 제가 목사님 교회 예배당과 교인들을 고발하면 목사님이 저를 찾아와서 눈물로 사과하겠군요. 제가 어떻게 그 좋은 길을 몰랐을까요. 예, 목사님 시킨대로 제가 실행을 하지요. 그 교회 예배당부터 제가 바로 고발할 테니 저를 찾아와서 눈물로 사과를 하십시오.'

    좋은 양반들이 귀신이 들어가면 어떻게 꼭 평양 김씨들처럼 바로 그런 말을 하는지. 옳은 일을 할 때는 벙어리였는데 나쁜 일을 하면 바로 천재가 됩니다. 그 목사도 아마 평생에 이 노선 위해 사이트에서 단 한마디도 한 적이 없을껄요.

    • 2018-09-11 11:40
      그래도 참으라고 자꾸 말리시니....

  • 2018-09-06 20:31
    총공회 목회자는 성경 100독이 필수 요건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부공3소속 목회자가 되기 위하여는 어떤 절차적 검증과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김형렬목사라는 분은 나 부공3이 좋다 나도 끼워주세요 --> OK 이렇게 된것 같은데
    타 교단에 있다가 부공3에서 목회를 하고 싶다면 적어도 3년이상은 꼭 신풍교회에서 교인으로 생활을
    하면서 양성원 과정도 수업하고 그런 연후에 부공3소속 목회자를 할 수 있는지를 판단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소요리문답처럼 부공3목회자문답(500문항 이상)을 만들어서 최대한 쓰레기는 걸러야 합니다.

  • 2018-09-07 14:20
    김형렬목사님께서 증인을 서지 않으면 법원에서 구인한다고 그리고 증인요청에 불응하면 벌금이 나온다고 했다고 하니, 김형렬 목사님께서는 진정 부공 3 소속이고 부공2나 서부교회 교인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증인출석을 일단 거부하고 구인장이 나온 후 구인되어서 갔더라면 아무 문제 없을 것이었는데 너무나 아쉽습니다.
    증인출석 안한다고 벌금이 나온다면 서진교회에서 그냥 있겠습니까?
    자기교회 목회자가 강제구인이되고 벌금이 나오는데도 그냥있다면 교인이 아니겠지요?
    목사님이 자가용처럼 타고 다니는 교회차량이 불법 주정차 스티커가 한장 나와도 교회 에서 회계처리 할 것이고 사고가 나더라도 교회에서 처리 할 터,
    김형렬 목사님께서 진정 부공3이라면 구인장 발부후 끌려가서 증인출석을 하는것이 최선을 다한 것일 것이며 벌금이 나오면 벌금을 납부하더라도 마지막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도리인즉 같고,
    이미 자발적으로 스스로 김형렬 목사님께서 증인 출석 한 꼴이 되었으니 중립적이라는 표현은 해당이 안될 듯 합니다.
    김형렬 목사님께서도 이제는 확실하게 노선을 흑백을 색깔을 드러내셔야 할 듯 합니다.
    김형렬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고 하는 사람으로써 너무나 실망감이 크고 많이 아쉽습니다.

    • 2018-09-10 20:35
      여러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법원에 갔을 리가 없다는 사람과 간 것을 봤다는 사람, 모두가 말입니다. 아직 사진이 제시되거나 재판 기록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거의 모든 분들은 갔다고 생각하면서 이 길에서 떠났다고 비판합니다. 소수 몇 분은 목사님의 성향으로 볼 때 가기는 갔지만 가서는 양심대로 말했을 것이라 합니다. 또 갈 리가 만무하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가고 말고를 결정하는 것은 법원의 실무 문제인데 전화 한 통화로 확인하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가지 않아도 아무 문제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갔다면 그 것은 사회 생활에 대한 부족이라 하겠지요. 전화를 해보셨을 것이고 교회 입장을 생각해서 가지 않았을 분으로 생각합니다. 평생 그렇게 순전하게 사셨습니다. 그런데 만일 가서 양심대로 말하고 왔다면 어떻게 되는지를 누가 물어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답했습니다.

      1. 가지 말아야 할 길을 갔다.
      2. 그런데 가서는 양심껏 말을 했다.

      이 두 가지에 해당이 된다면 바로 발람입니다. 발람이 가기는 했으나 목숨을 내놓고 하나님 시키는 말만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발람의 예언을 모두가 대단하다 합니다. 그런데 애초부터 가지 말아야 했던 길입니다. 공회는 가지 말아야 할 길을 가는 순간, 그 다음부터는 어떤 언행을 했을지라도 이미 노선 문제가 끝이 났다고 봅니다. 옳은 길에서 옳은 말이 나오고, 옳지 않은 길에 선다면 옳은 말조차 옳은 말이 되지를 못한다고 믿습니다. 이런 면을 알기 때문에 김 목사님은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김 목사님이 직접 이 곳에 오셔서 나는 가지 않았다고 한 마디만 하시기를 기다립니다.

  • 2018-09-09 21:03
    피고인 측이 신청한 증인으로 나갔다면 피고인과 한 편입니다.
    검찰측 증인으로 나갔다면 피해자와 한 편입니다.

    색깔이야 이보다 더 확실한 색깔이 있나요?
    법원에 증언까지 나갔다면 나는 이 쪽 사람이다! 천하에 선포를 한 것입니다.

    부공3의 내계 시설을 고발하고 집회 때 예배까지 중단 시킨 사람을 위해 증언을 했다면
    내계 시설을 고발한 사람과 다른가요? 예배를 중단 시킨 사람을 위해 증언했다면 중단 시킨 사람과 다른가요?
    소속 공회가 틀린 길을 간다 해도 교회를 고발하고 예배를 방해하며 수많은 학생들을 대피시켰는데 도왔다면? 증언을 했다면? 그렇다면 그 쪽 편임을 만방에 밝혔다고 봐야 합니다. 교회도 이미 그 쪽에 선 것으로 봐야 하겠지요. 서영호 목사가 계신대로 강의를 갔다면 목사만 가고 교회는 가지 않은 것일까요? 머리만 가고 몸통은 집에 있을 수 있나요?

    교역자와 교회는 한 몸입니다. 머리는 동으로 가고 몸은 서쪽에 있는 경우를 나는 알지 못합니다. 증언을 갔다면 그 교회 교인 전체가 증언을 서고 부공3을 친 것입니다.

  • 2018-09-12 14:01
    오랜만에 들어 들러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습니다.
    내가알고 있는 김형렬목사는 기도. 전도에 늘 주력하는 분으로 알고 있으며 어느 누구편에 들 분이 아니라 생각이 됩니다.
    위글중 어느 분이 글을 써 놓으셨는데.벌금.이 나오면 회계처리해서 교회가 부담하면 된다는 식으로 글을 써 놓으셨는데. 그분의 교회는 그런 회계처리를 아무거리낌 없이 하시나 봅니다. 김 목사는 개인적인 일로 공적회계처리를 하실분이 아니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더 숙고하시어 지켜봐 주시고
    모두가 기도하시는 마음으로 자숙하시기 바랍니다.

  • 2018-09-15 08:26
    김형렬 목사님은 곧 법원에 녹음기록을 신청해서 만인 앞에 자신의 결백을 밝힐 양심과 소신을 가진 분이니 조금만 기다립시다. 녹음 공개는 며칠이 필요할 것이고, 그 가족이 대신하여 결백을 밝히고 자신이 배신을 하거나 주변 이웃을 고발하라고 적에게 정보를 넘겨주는 인물이 아니라고 입증하기 위해 활동할 것입니다. 이번 주일까지만 기다려 보면 결론이 나지 않을까요?
    그렇게 못한다면 깨끗이 사는 곳과 가정을 청산할 것입니다. 지금 어느 인간처럼 이중매매로 돈챙기는 그런 비급한 일은 하라 해도 아니할 인격자입니다.

  • 2018-09-26 07:31
    이번 기회에 고향 재산을 그대로 두고 목회하는 목사들이 있는지 밝혀 해결하기 바랍니다. 재물을 두고는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다 했는데 목사로서 할 수 없는 행동을 할 때는 반드시 돈에 깨끗한지 보면 압니다. 보이지 않는 경제는 각자 양심에 맡길 일이고 조사할 방법도 없지만 부동산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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