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이영인 '벌금 50만원' 확정 - 순천지법 1심

작성자
"
작성일
2018.08.31
# 유죄 선고
오늘 아침 10시, 순천법원 형사법정은

여수의 신풍교회 이영인 목사가 2016년 10월 1일, 교회 게시판에서 이완영을 지칭해서 '교인들을 협박하여 1400만원을 갈취'했다는 글을 올린 것은 명예훼손이라며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완영 고소인은 대한민국의 법률과 법원에서 볼 때 억울한 피해자이며, 이영인은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나쁜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 판결 의미
목사가 신앙 때문에 교회와 교인을 위해 자기 가족을 비판하는 십자가를 진다 해도, 일단 목사의 입에서 나간 표현을 일반 사회 사람이 들을 때 명예훼손이 된다면 범죄 행위라는 것이 이 번 판결의 의미입니다. 이미 모든 기독교는 고소파로 변질이 되어 이런 고소와 판결의 사례는 수 없이 많았기 때문에 사실상 상식입니다. 총공회만은 백 목사님이 가르치기를 지도자가 자기와 가까운 혈족을 먼저 비판하는 것이 바른 목회라고 가르쳐서 부공3은 세상도 모르고 철도 없이 그런 말을 여전히 믿고 실행을 해 왔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세상이 바뀌었으니 공회도 목회관과 십자가의 의미를 법원의 판단에 따라 바꾸라는 명령입니다.

목사 아들과 장로 아들이 싸우면 목사는 맞고 온 자식을 공석에서 반대로 야단을 치며 내 아들이 가해자니 나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이제는 그 아들이 목사 아버지가 허위 사실로 명예를 훼손했다고 경찰에 고소하면 법원은 아들의 명예를 훼손한 '범인'으로 처벌합니다. 사실 총공회도 처자식을 먹여 살리기 위해 목사하는 시대니 목사가 처자식 편을 들어야 하는데, 설교록만 연구하던 부공3가 세상과 공회가 바뀐 줄도 모르고 자기 가족을 비판했으니 법원이나 고소인을 원망할 것이 아니라 세상이 바뀐 줄 모르고 무지하고 미련하게 믿은 맹신을 회개하라고 주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사건 배경
이런 점에서 이완영 동생이 서부교회에서 제일 신앙도 좋고 헌신적이며 유능한 인재다 보니, 서부교회에서 월급을 받으면서도 1989년부터 몇 년 전까지에 해당하는 25년 정도의 세월의 절반을 신풍교회 교인으로 신풍에 와서 충성을 해도 서부교회는 월급을 깎지 않았고 활동의 자유를 전적으로 허용했습니다. 그렇다면 서부교회에도 감사하고, 서부교회 행정실에도 감사할 일이며, 이완영 동생에게도 그 동안의 헌신을 감사할 일입니다. 최소한의 명예조차 짓밟혔다면 당연히 처벌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이제 신풍교회는 서부교회를 본 받고 또 이영인 목사는 이완영 동생의 숭고한 뜻을 잘 배워 앞으로 따라 간다면 좋은 날이 올 것으로 소망합니다. 신앙이 좋다는 것은 바로 이렇게 회개하고 돌아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영인 목사는 시골 교회를 다니고 싶어도 벌이가 없어 도시로 떠나는 가정에게 매월 100만원이나 벌 수 있는 직장을 다닐 수 있도록 많은 교인들을 안내했고, 부공3에 속하고 싶어도 같은 어려움 때문에 주저하는 전국 교인들에게 100만원 직장은 가질 수 있게 지도를 했습니다. 세상과 타 공회가 보면 웃을 정도지만 부공3이나 신풍교인들은 그 정도만 있어도 넉넉히 살 수 있어 감지덕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완영 동생에게는 그런 기회를 드리지 못했으니 화를 낸다 해도 이해 할 문제지 갈취니 협박이나 하는 억지 소리를 하면 허위 사실이 되어 명예훼손이 된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은 것입니다. 육십 살을 넘기며 이제는 철이 들고 신앙도 자라서, 이 번 일을 기회로 앞으로는 처자식을 먹여 살리고 고향과 집안 식구와 가족들이 먼저 행복하게 만들어 이 곳을 모든 사람도 빛이라고 칭찬하고 가족에게 고소 당하는 일이 없도록 교회와 교인들을 잘 활용하라는 것이 시대의 요구이며 법원과 고소인의 바람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현실을 바꾸어 인도하시면 순종을 해야 신앙이지요.


# 저작권의 경우
어제 징역 6개월을 선고 받은 저작권 사건도, 이영인 목사가 자기 연구를 해서 이영인 이름을 처음부터 잘 알렸다면 아무 일도 없었을 것인데, 공연히 백도영 목사의 부친인 백영희라는 남의 집안에 남을 연구한다고 설치다 당한 일입니다. 그 인물에 빠져 그 발언만 붙들고 세월을 보냈으니 그 분의 가족들인들 얼마나 귀찮고 싫었을까? 그래서 부공3 내의 목회자들조차 거세게 항의를 하면서 이영인 조직신학을 하라 했는데 왜 백영희 설교만 붙들고 있느냐 백도영 고소를 얼른 수용하자고 나온 것입니다. 만일 자신들의 요구를 들어 주지 않으면 불신자 언론에까지 또 세상 사람들에게까지 전부 어떻게 하겠다고 했는데 요즘 일을 보면 바로 그런 내부 문제가 이제 터진 것으로 보입니다.

백 목사님의 자녀들은 그 선친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만 했다고 믿었을까? 자기 부친이 노력해서 설교를 창작하여 전했기 때문에 부친의 설교는 부친의 지적재산권이라고 한 것입니다. 저작권이 그런 것입니다. 그렇다면 저작권 고소도 이해가 되고, 그렇다면 이영인의 평생 연구와 발표는 처벌 받아 당연할 듯합니다.

백도영 목사님이 제발 백영희라는 성함은 자신들의 부친이니 사용을 하지 말고, 그 분의 설교도 그 분의 발언이며 창작물이지 하나님 것을 정말 그대로 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라는 취지로 저작권을 침해 당했다고 고소를 했을 것입니다. 그러니 법원도 인정을 했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만 한다는 것은 목사들이 교도들을 추종하게 만들고 돈을 받으려는 말 잔치지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까요? 완전자 절대자는 무형일 터인데 어떻게 하나님에게 입이 있고 발성 기관이 있어 목사에게 말을 해 줬겠는가? 하나님 말씀을 대언한다, 전한다는 표현은 전부가 종교인의 비유며 그렇게 치고 말한 것일 뿐입니다. 속으로는 이영인 목사나 백 목사님이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 하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자신들의 두뇌로 만들어서 남들이 흉내내기 어려운 여러 교리나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말하면, 자기 창작물임에는 틀림이 없겠고, 그런 점에서 어제 판결이 억울하다 할 것이 아니라 고소자 백도영 목사님 피해 호소가 맞고 검찰과 법원의 판단이 다 맞다고 봐야 상식일 듯합니다.

이영인 목사는 이완영 동생에게 오늘 판결을 계기로 잘 배우고 회개하여
앞으로는 처자식을 잘 먹여 살리는 인간의 기본에 충실하여 법원이 다시 개입하지 않도록 하기 바랍니다.
신풍교회는 배신할 종교 집단입니다. 신풍교회뿐 아니라 서부교회도 봤지 않았습니까? 교회와 교인을 잘 운영하여 목사의 건강에 아주 유익하게 하고, 부인들이 목사 아내가 되겠다고 줄줄이 희망을 하게 만드시고, 목사 자녀들이 대통령의 자녀보다 더 행복해서 기를 펴고 살게 하시고, 목사의 친인척 사돈팔촌이 모두 목사와 관계가 된 것을 하나님 앞에 감사하게 하면 좋은 앞날이 열릴 것입니다. 서부교회 목사들처럼, 총공회 다른 목사들처럼.
전체 4

  • 2018-09-01 05:51
    형제를 고소하는 분은 기본적으로 부모에 대한 효심도 전혀 없는 분인가봅니다. 믿는다고하나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분인가봅니다.
    하나님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 자매도 없는 오직 자기를 위해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이런분들을 자칭 유대인이라하지 않을까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불쌍합니다.
    자기를 낳아준 부모를 생각한다면 이런 행위를 할 수 없지 않나요? 이렇게까지 하면서 세상을 살아야하는지??? 앞으로 살아야할 날이 지금까지 살아온 날과계산해보면 ...
    죽으면 다 헛된 것 뿐입니다. 회개하고 돌이키면 좋겠습니다.

  • 2018-09-01 18:36
    나의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위로의 말씀으로 이 모든 고갯턱을 넘어섰으면 좋겠습니다.

  • 2018-09-02 17:25
    말씀을 수레에 담아 끌고 가는 '소'라면
    그 끌고 가는 말씀 때문에 붙들려야 합니다.
    그리고 끌고 간 그 수레를 패서 그 수레를 끌고 온 소를 번제로 태웁니다.

    목사님은 평생 이 복음을 끌고 갔고
    그 복음 때문에 칼에 가셨으니 그 수레를 팬 장작에 당신을 불살랐습니다.

    오늘,
    그가 전한 이 복음을 끌고 온 것은 누구인가? 그가 백 목사님의 후계자일 것이고
    그의 수고와 경력이 그를 전과자로 만들었다면 그는 자기 수레로 자기를 태운 것입니다.
    백 목사님은 순교라면 그 후계자는 부스러기 순교 중입니다. 현재 전과자가 4명일 것으로 보입니다.

    목사님 장례 후 혼란기에 누가 정통이며 누가 후계자며 누가 공회인지 논란이 많았습니다.
    부산연구소는 전하지 못하게 막았으니 아니고, 다른 공회와 인물들은 전부 비켜 났으니 아닙니다.
    4명이 전과자 될 상황인데, 그들은 자녀 전부는 초등학교 출신입니다. 그들은 새끼를 떼고 울며 걸었습니다.
    그들을 십자가에 못박는 지금, 그들을 전과자로 만드는 지금, 동참하지 못해서 발을 구른다면 같은 상을 받을 것이고
    속으로 고소해서 기쁨을 참지 못하는 심보라면 이 노선 기준의 적기독이 아닌가?

    이런 상황에 회의록을 조작해서라도 못 하나를 더 박아서 십자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필사적인 분들
    이런 상황에 무덤에 돌을 굴려 놓고 부활을 못하게 막으려 증언을 한다 못한다 반복하고 있는 분들
    두렵네요.
    무슨 말을 해도 자기가 걸었던 자기 과거와 자기 설교가 오늘의 자기를 지금 노려 보고 있지 않나요.

  • 2018-09-02 18:25
    현재 '유죄'로 진행 되는 부공3의 전현직 연구소 직원들

    1. 이영인 - 저작권 (징역6개월), 명예훼손(벌금50), 설교록 저작권 (검찰 조사), 공회찬송 (검찰조사)
    2. 최순련 - 저작권 (벌금 300)
    3, 장천룡 - 명예훼손(벌금100), 설교록 저작권 (검찰 조사), 공회찬송 (검찰조사)
    4. 이치영 - 평소 설교와 집회 교재 저작권 (검찰 조사), 설교록 저작권 (검찰 조사), 공회찬송 (검찰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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