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백영희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으로 확정 - 부산 2심 판결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8.30
오늘 부산법원 2심에서
백영희 목사의 모든 설교는 오로지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므로
자녀 7남매의 전원일치로 허락을 받지 않고 설교록을 출간하거나 전기나 조직신학 등의 연구서를 출간한 혐의로 1심에서 선고 받은 형량과 내용 그대로 2심도 판결했다.

이영인 -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저작권 등 범죄)
최순련 - 벌금 300만원(출간 등에 대표 명의를 사용하게 한 범죄)



일단 대법원에 바로 상고하겠지만
현재 우리 나라 법원의 경향으로 볼 때 1심과 2심이 꼭 같이 판단을 했다면 대법원은 무조건 패소 된다고 한다.

'백영희' 관련 된 단어 하나까지 7남매 자녀분 전체의 공증 정도로 확인서를 받지 않으면 이영인 최순련처럼 된다.
이제 사실심이 완료 되었고 7남매는 대한민국의 공식 소유자로 판명이 되었으니 모두 7남매께 순종을 잘 하여 상기 2인처럼 파렴치한 절도범으로 처벌 받는 일을 피하시기 바란다. 백영희 목사님의 소원이 이러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을 것으로 보며, 평생 백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그 분의 설교가 그 분의 사유재산이며 사후에는 자녀의 재산이 된다는 것인데도 그 말귀를 알아 듣지 못한 상기 2인은 이제부터 회개를 할 것으로 보며, 서부교회를 중심으로 모든 분들도 다 그렇게 하시리라 생각한다.

설교뿐 아니라 공과나 심지어 생애를 연구하는 것조차 설교록의 일부 발췌만 의심을 받으면, 5년 전에 했던 행위 하나까지 처벌을 받는다는 뜻이라 한다. 혹시 아니라고 주장하려 해도 이 번의 모든 재판이 철저하게 판단을 했기 때문에 다른 분들의 재판은 하나마나 일사천리로 나간다고 한다. 오늘의 판결을 막아 낼 수 있는 핵심 증인들이 즐비한 서부교회나 대구공회 내에서는 관련자가 적극적으로 숨거나 증언을 애매하게 함으로 7남매 자녀만의 소유권이 되도록 애를 썼으니 그들은 소유권자들에게 자비를 받게 될 것인데, 앞으로 대놓고 설교록을 자유롭게 인용하는 이들이 바로 그들일 것으로 판단 된다.

과거 부공3에 속하여 출간과 인터넷 전파에 평생을 바쳤던 3명의 목사들도 8월집회를 보란듯이 재독하며 백도영 고소인의 주장이 옳다고 평소 적극 지지를 했으니 오늘처럼 기쁜 날에는 철야기도회를 하며 환영과 감사 예배도 드릴 것으로 기대가 된다. 2013년부터 계속 된 재판 때문에 적어도 총공회 내에서는 과거 어느 사건처럼 자기는 몰랐다 할 수는 없을 듯하니 이 번 판결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목사 설교는 자녀의 사유재산인가 아닌가?'라는 다른 심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밧단아람에서 영영 추방 되는 식구들이 보따리를 싸고 그 알지 못할 앞 날을 위해
1989년 8월
1997년 8월
2018년 8월에 또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그네 길을 떠난다. 몇 명이나 함께 할까? 빈 손인데!


참고로,
이 번의 이런 기쁜 승리에는 서부교회 행정실 측이 측면 지원을 넘치도록 했으니 4층을 이긴 승리에 또 한 번의 승리일다.
전체 14

  • 2018-08-30 19:48
    하나님의 손이 두렵습니다. 당연히 우리 편이시지만, 반대로 복음운동에 제갈 물리려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실지 경험해본 사람은 간담히 서늘할 겁니다.
    교파가 어떠하였든 복음운동을 위해 시작된 일인데, 처음에는 그런가 싶더만 이제는 확실히 제갈을 물려버렸습니다. 이번 소송은 역사상 유례없는 특이한 소송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한국 교계에 소문이 파다하여 교계마다 악랄한 자들의 양성화의 계기가 될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아주 좋은 개척시대를 여셨고 복음운동 방해에 제대로 한 몫 하셨습니다.

  • 2018-08-30 20:10
    상식적으로 설교가 가족들의 소유라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런데 세상 법정에서는 그렇다고 하는군요.. 기가 막힙니다. 상식을 뒤엎는 판결이 민사, 형사, 1심, 2심, 대법원으로....

  • 2018-08-30 21:13
    일곱머리와 열뿔이 생각납니다. 온 세상은 이 복음을 전파하지 못하도록 하지만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진실한 자들은 이기기로다 하나님이 약속하셨으니 순생 순교로 끝까지 주님을 전파하는 우리가 되길 소원합니다.

  • 2018-08-31 22:28
    건설구원의 설교가 저작권으로 개인사유 재산이라니 이러다가 찬송가도 성경도 후대 자손들이 저작권으로 나올날이 멀지 않으니 대슬픈 일입니다. 복음의 훼방자는 누구일까? 불신자가 아니였습니다. 복음 때문에 이 나라가 복받고 우뚝 섣는데 배가 부르고 먹고 살만하니 복음의 가치가 많이 떨어져 대재앙입니다. 세상법정이야 세상이니 그러니하나 세상법정으로 마음을 가진 순간부터는 하늘은 없으니 이것 또한 헛되고 헛되니 어서 회개하여 주님의 긍휼을 입기를 기도합니다.

  • 2018-09-01 05:26
    복음을 위해 사는 것이지 백목사님을 위해 사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영인 목사님께서는 계통을 알리기 위해 백영희 목사님 이름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누가 이 가치를 알겠습니까? 자녀들은 백목사님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하고 도리어 엎드려 절하고 떠받쳐야하지 않을까요? 불효 중에 불효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를 알지 못하고 버려두라하니 이제는 이영인 목사님께서 정리하고 계시는 복음을 굳이 백영희 목사님 이름을 앞세울 필요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복음은 말씀을 통해 영감으로 깨달아졌으니 어느 누구의 것은 아닙니다. 백목사님 자녀분들이 착각하고 오해를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름을 세상에 알리려하는 것을 막으니 자녀분들은 아버지의 이름이 알려지는 것이 두려운 것 같습니다. 속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 2018-09-01 08:03
    고소파와 반고소파의 구별법 ㅡ 이번 판결에 웬지 콧노래가 나오는가, 마음이 지극히 무거운가?
    추종파와 비추종파의 구별법 ㅡ 여전히 설교록을 재독하고 설교에 사용하고 인용하는가?

    서영준 목사님 장례 때 정 목사 등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했고, 그 마음은 곧 밤 속으로 사라졌지요.
    백 목사님 장례 때는 이제 공회가 잘 해보자는 결의들이 대단했으니 그 청사진들은 지금 어느 쪽에 어른들입니다.
    지금 신이 나서 노래가 나오는 분들, 힘이 돋는 분들, 멸망으로 향하는 힘인가, 생명으로 가는 길인가?

    이 노선의 역사가 말하는 것은 하나. 줄 잘못 서면 자신과 집안과 교인들까지 세상면으로도 처참해지니, 회개를!

  • 2018-09-01 10:16
    서성교회 1층 측의 수족이 서부교회 행정실 측을 도운 쾌거입니다. 이제 곧 시작 될 두 측의 전개가 세상식 정권 투쟁처럼 전개 되겠지요. 그런 나라가 하늘 나라인지 세상 나라인지는 각자 판단하겠지만, 이 번에 서부교회 행정실 안에서 서성교회 1층의 수족이 된 인물들은 서성교회 1층의 실력자가 서부교회를 도모할 때 부공3에 한 것 이상으로 할 것이고, 그 때 부공3은

    1993년에 서영호 목사가 부공3을 제거하려는 부공1의 간판 이재순 목사와 실권자 백순희 사모를 도와 일단 신풍을 제거하는데 적극 협력했던 때를 또 굽어 볼 겁니다. 이영인 목사가 당시 서 목사에게 전화를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지요? '저를 제명하던 양성원 운영위 자리에 함께 동석하셨나요? 분명히 강의를 막았나요?' 이런 뜻으로 물었고, 서 목사는 시인을 했다지요. 이 목사가 한 마디를 합니다. '이 번에 저를 처리한 그 방식 그대로 이 번에는 서 목사님입니다.'라고. 그리고 바로 부공1은 서 목사를 양성원 교수, 원장, 집회 강사에서 모두 다 제쳐 버렸고. 당시 김 목사들은 벌컥 일어 나서 진리 투쟁을 할 때, 부공1은 '서 목사 자기도 이 목사 제칠 때 딱 그래놓고 무슨 말을' 이렇게 역사는 또 흘러 가는 겁니다.

  • 2018-09-01 17:31
    댓글들을 보니 너무 감정이 한쪽의 감정에 치우쳐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본질이 고소가 아님에도 마치 고소가 본질인것처럼 되어버린 주장들과, 출간되는 설교록이 백영희목회연구소에 권한이 있는지 아니면 신풍연구소에 있는지, 아니면 두곳 또는 누구나 백영희목회연구소 또는 백영희 신앙연구소, 백영희 신학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출간해도 되는지에 대한 판결임을 알수 있어야하는데 본질을 흐려서 백목사님 자녀들이 선친의 설교록을 자기들의 사유재산을 주장하는 것처럼 몰아가는것은 본질을 흐리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백영희 목회설교록은 출판권이 백목사님 생전에 백목사님의 말씀에 따라 미리 법접으로 마련했고 다른곳에서 출간하지 못하게 못박았기때문에 그법을 따르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결과로 자녀들이 사유재산을 주장하는것이 아니라 백영희 목회연구소에서만 출간하기를 바라는것으로 사유재산을 주장하는것이 아님을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는 뿌리가 총공회이나 오래전에 공회를 떠나 멀리서 지켜보는 제3자로 저또한 외부에서 백목사님과 설교를 전하는 목회자입니다.

    • 2018-09-01 20:24
      ---------------------------------------------------------------------------------
      자녀들이 사유재산을 주장하는것이 아니라 백영희 목회연구소에서만 출간하기를 바라는것으로 사유재산을 주장하는것이 아님을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부산 '백영희 목회 연구소'를 백 목사님 자녀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백영희 목회 연구소 = 자녀들입니다.
      중간 다리를 거치든지, 안 거치나 그게 그겁니다.

      본질을 흐리는 것이, 어느 쪽 누구인가요? 목사님.


      법원 판결은 분명히 이랬습니다.

      ------------------------------------------------------
      오늘 부산법원 2심에서
      백영희 목사의 모든 설교는 오로지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므로
      자녀 7남매의 전원일치로 허락을 받지 않고 설교록을 출간하거나 전기나 조직신학 등의 연구서를 출간한 혐의로 1심에서 선고 받은 형량과 내용 그대로 2심도 판결했다.
      ------------------------------------------------------

      제발 본질을 흐리지 마시고, 눈을 씻고 다시 잘 보십시오.

    • 2018-09-02 12:22
      '외부목사'님께서 '본질'을 말씀하셨습니다.

      사건의 본질은
      1. 반고소가 공회 출발정신이니 역사적으로 사건 전개로 볼 때 이보다 앞서는 본질은 없을 듯하고
      2. 부산은 연구와 전파를 막았고 신풍은 연구하여 전했으니 내용과 복음의 참 본질은 이 문제가 아닌지
      3. 시작과 결론은 부친 설교가 인간의 창작물이니 사유재산이라는, 그 이상의 본질 탈선이 있을까요?
      4. 굳이 법적으로 자녀에게만 허락했다면 자녀들과 백 목사님의 죄는 한두 가지로 그치지 않습니다. 기독교의 본질에 반합니다.

      이 글에 더 설명할 것이 있으면 밑에 있는 '발언'으로 위치를 옮겨 계속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리자가 없는 게시판으로 알고 있으나, 누가 글 옮기기를 할 수 있다면 '소식' 게시판임을 고려해서 변경하면 좋겠습니다. 발언은 쉽습니다. 그러나 그 발언이 낳는 파장과 결과는 발언자의 책임입니다. 발언을 만류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진지하게 연구하자는 뜻입니다.

  • 2018-09-01 21:14
    아이고. 저는 외부목사님 글을 읽고 정말 그런가 할뻔했습니다.

  • 2018-09-02 12:40
    외부목사님은 내부를 모르니 일반 교계의 시각으로 오해를 하신 것입니다.
    교회를 모르는 판사가 세상식으로 판결하니 판결과 교회의 실상은 다른 것처럼, 공회를 모르는 외부목회자가 그들 소속의 교단 시각으로 보면 그렇게 글을 적는 것을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교단 소속 정도는 밝히면 어떤 제도나 교회법 때문에 그렇게 오해를 했는지 단박에 알수 있는데 아쉽네요.

  • 2018-09-02 18:06
    세상법정에서 까지 빛이 되었으면 참 금상첨화였는데 선한 일을 묵묵히 하고도 되레 판결이 어둡게 나므로 매우 유감이며 안타깝기만 합니다. 무엇이 빛이 되지 못하게 했을까? 큰 제목만 찾습니다. 국가의 애국자는 따로 있는데 애국자는 국가 정책에 밀려 몹쓸 사람으로 취급 받는다면 누구에게 호소해야 하나요? 분명히 알것은 세상 애국자야 이래도 세상, 저래도 세상으로 헛되지만 하늘의 선한 사업을 두고는 세상 인간들의 눈에는 굽은 판결이 나올지라도 하늘에서 감찰하시는 분의 눈에는 비웃으심으로 끝까지 붙들고 누가 이기는지? 누가 세상 썩은 영광이 아닌 하늘의 영광으로 받아 가지게 하시는지? 진노의 하나님으로 역사 하실것입니다. 영안이 밝은 분들은 하늘의 주가가 치솟는 일꾼들에게 자꾸 돌을 던지니 돌은 던진것 만큼 자기들의 주가는 추락 하는줄 모르고 있으니 걱정과 함께 탄식을 한답니다. 주가가 오르는 회사에 훼방을 한다면 그 사회는 망할 사회며 망할 사회라면 제일 먼저 세끼 밥 먹기 힘든 날이 오는 현실을 모르고 있어 돌고 도는 세상이라 그 날을 주시면 자손들은 왜 우리는 가난하게 살아야 하는지 가난을 원망하니 인생만큼 가련하고 불쌍한 만물은 없다 슬퍼집니다. 어서 회개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며 시대의 선지자의 뜻을 묵인 묵살의 죄가 얼마나 무서움을 앞날이 우려와 함께 두렵기만 합니다.

  • 2018-09-02 20:37
    외부목사님
    그러면 부산연구소에서 설교록연구를 하고 출간을 했는지요?

전체 12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운영 안내 (2)
담당 | 2018.03.04 | 추천 0 | 조회 1037
담당 2018.03.04 0 1037
82
New 목회자 이동 (2013-14년) 자료
회원 | 2018.11.13 | 추천 0 | 조회 109
회원 2018.11.13 0 109
81
거창기도원 철거 (4)
높은다리 | 2018.11.11 | 추천 0 | 조회 222
높은다리 2018.11.11 0 222
80
'총공회의 순교 기준'을 교계 최초로 소개 - 김남식 박사 첨부파일
담당 | 2018.11.10 | 추천 0 | 조회 131
담당 2018.11.10 0 131
79
산본교회의 선교 후원 또는 분담 현황
회원 | 2018.11.04 | 추천 0 | 조회 178
회원 2018.11.04 0 178
78
강행수 목사님 별세(18.11.2), 장례 일정 (1)
담당 | 2018.11.02 | 추천 0 | 조회 387
담당 2018.11.02 0 387
이현조 집사님 별세(18.11.2), 장례 일정
담당 | 2018.11.02 | 추천 0 | 조회 271
담당 2018.11.02 0 271
김진태 목사님 별세(18.11.4), 장례 일정
공회 | 2018.11.05 | 추천 0 | 조회 249
공회 2018.11.05 0 249
77
[대공] 2018년도 목회자 양성원 3학기 개강
담당 | 2018.10.30 | 추천 0 | 조회 76
담당 2018.10.30 0 76
[부공3] 2018년도 목회자 양성원 11월 강의
" | 2018.10.30 | 추천 0 | 조회 97
" 2018.10.30 0 97
76
신풍교회 예배당 '전체 철거' - 서부교회 측의 고발로 [사진] 이미지 (4)
수원 | 2018.10.30 | 추천 0 | 조회 366
수원 2018.10.30 0 366
75
2004년 '거창의 주교 1천명'을 연 반사 이미지 (2)
회원 | 2018.10.23 | 추천 0 | 조회 247
회원 2018.10.23 0 247
74
여순 '반란'이 '독재항쟁'으로 - 여순반란 70주년 이미지 (2)
교인 | 2018.10.16 | 추천 0 | 조회 192
교인 2018.10.16 0 192
73
비밀글 자료 준비 중
담당 | 2018.10.09 | 추천 0 | 조회 2
담당 2018.10.09 0 2
72
2018년 10월 양성원 강좌안내
교학실 | 2018.10.02 | 추천 0 | 조회 191
교학실 2018.10.02 0 191
71
장천룡 '명예훼손 무죄' 판결문 - 순천법원 (53번 소식 건) 이미지 (1)
방청 | 2018.10.01 | 추천 0 | 조회 369
방청 2018.10.01 0 369
백도영 목사가 이치영 목사 장천룡 조사 및 교인 1명 고소한 사건 - 전부 '무혐의' 처분 (1)
교인 | 2018.10.12 | 추천 0 | 조회 229
교인 2018.10.12 0 229
이치영 목사의 기타 사건도 모두 무혐의 - 부산 지검 (1)
교인 | 2018.10.12 | 추천 0 | 조회 232
교인 2018.10.12 0 232
70
서울공회, 충남권 교회
서공인 | 2018.09.26 | 추천 0 | 조회 301
서공인 2018.09.26 0 301
69
손양원 유족회에 대한 비판은 모두 허위로 판명 (1)
담당 | 2018.09.25 | 추천 0 | 조회 217
담당 2018.09.25 0 217
68
서부교회 직원의 월급 공개 - 250만원 (5)
회원 | 2018.09.15 | 추천 0 | 조회 591
회원 2018.09.15 0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