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폭행 피해자 상황 - 사진

작성자
부공3
작성일
2018.08.09
7월 25일, 서부교회 월급받는 직원이 여수의 신풍교회 입구 마을에서 신풍 교인들을 폭행한 모습입니다.

이런 인간을 이번 집회 8월 8일 오후에도 덕유산 집회 장소에 난입 시켜 도로를 막고 물놀이 하는 아이들을 촬영하고
출동한 경찰과 싸우고... 서부교회가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일부 교인 것만 일단 공개합니다.


상해
전체 4

  • 2018-08-09 14:56
    서부교회 행정실에서는 꾀병이라 합니다.
    모덕교회서는 자작극이라 합니다.

    손가락을 뒤집어 보고, 신경과 몇 마디를 조각 낸 가해자가 그렇게 떠들고 다닙니다.
    그리고 피해자를 덕유산 골짜기까지 따라 가서 위협합니다.

    이제 그런 폭행집단 불법집단을 어떻게 대처하는지 백 목사님의 1980년대 식을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은혜롭고 복음운동의 일환으로 상대하다 보니 당할 대로 충분히 당한 다음에 상대를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가을이 되면 느끼기 시작할 겁니다.

  • 2018-08-10 07:48
    수술한 사진을 정형외과 입장에서만 말씀 드립니다.


    '원위지골의 골절' '폐쇄성좌수 제4지 관철침범골절' '굴곡건건 견열골절'
    쉽게 말하면 끔찍하다는 뜻입니다. 상해에 이렇게까지 되는 경우는 평생 보지 못했습니다.

    손톱에는 신경이 많은데 저렇게 부상을 입게 되면 일단 무지 아플 것이고
    핀의 위치를 보니 예전 선배들 같았으면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최선을 다하겠으나 혹시 절단을 해야 할지 모릅니다.' 이렇게 환자나 보호자에게 가능성을 꼭 흘렸습니다. 흔치는 않으나 실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손가락이 절단 되는 사고를 빼면 저렇게 수술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예전에 사상 신발 공장의 기계 중에서 손가락을 저렇게 만드는 사례가 가끔 보고 된 적이 있었습니다. 손가락의 단순 골절은 조폭이나 간첩의 경우 자해로 의심을 해볼 수도 있으나 이런 상태는 타인이 잡아서 비틀기 전에는 불가능합니다. 비틀어도 그냥 비틀어서는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초진 5주, 전치 10주' ... 의사가 진단서에 이렇게 적으면 예전에는 무조건 구속 시켜 놓고 조사를 합니다. 의사들이 그런 상황을 잘 알기 때문에 초진 5주, 전치 10주라는 말을 구두로는 말하고 또 다른 진단서에서는 적을 수 있으나 상해진단서에 이런 글을 적을 때는 몸을 사립니다.

    아무쪼록 주님 은혜로 완치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한다 말씀하신 바울 사도님의 권면을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너무 끔찍하여 달리 드릴 말씀이 없네요.

  • 2018-08-10 09:24
    가해자를당장 구속해야 합니다.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만들수있다는 말입니까

  • 2018-08-10 18:26
    원인은 서영호 목사지요.
    무능해서 그렇든 아니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든 담임의 비호 없이는 불가능합니ㅏㄷ.

    근무를 면제 시키고 예배 출석을 눈 감아 주고
    전국을 다니며 무단침입 교인협박 예배나 집회 방해, 불신자 가가호호 다니며 교회와 목사를 욕하는 인물이
    이번에도 집회 물놀이 하는 내부 장소까지 침입하여 100여명이 긴급 대피까지 했어요.

    대신동 일대를 모조리 법에 따라 잘 정비하게 해주면 나쁜 짓의 일부라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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