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이영인 목사. 주일예배 때 '시무투표 불신임'에 참고할 피고소 사건 일괄 공개

작성자
신풍교회
작성일
2018.07.29
2018년 7월 29일, 신풍교회의 주일 오전 대예배 시간의 광고 순서를 통해 이영인 목사는 11월로 예정된 목사의 사직 여부를 결정하는 시무투표 때 목사를 불신임 할 때 참고가 되는 최근 사건들을 직접 공개했다. 공회의 목사 시무투표는 매2년마다 실시하며 전체 교인의 4분의 1 이상이 반대를 하면 어떤 조건도 없이 바로 사직이 된다. 공회는 시무투표를 앞두고 목사의 장점이나 해명은 할 수 없도록 하고, 그 대신 목사와 관련 된 의혹이나 잘못된 점만 자진해서 공개하고 있다.

신풍교회18.,7.29.주일 광고

오늘 광고를 통해 이 목사는 예배를 참석한 182명 장년반과 학생까지 포함 된 230여명의 전 교인에게 최근 173건의 민형사 행정상의 고소 고발을 받게 된 것은 이영인 목사 1인 때문이며, 교회나 공회나 연구소나 교인들이 함께 고소를 당하거나 개인 묘소까지 고발을 당하는 모든 불이익은 오로지 이영인 목사 1인을 향한 것이므로 이영인 목사 1인만 교회에서 내보내면 교회나 교인이 당하는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안내를 직접 했다.

다만, 이 목사의 가족이 직접 관계 된 최근의 무차별 고소에 이어 이제는 서부교회 유급 직원이 예배 시간이나 심야 시간에까지 교회는 물론 주변 마을까지 진입하여 각종 분쟁이 발생하고 112 경찰 출동이 수없이 이루어짐에도 불구하고, 과거처럼 목사가 가족을 비판하지 못하는 것은 그 가족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면 범죄 행위가 되기 때문이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가족이나 아들이 교인과 싸우면 목사는 교인 편을 들어야 하고, 이럴 때 '교인은 잘못이 없고 내 가족 내 아들이 나쁜 놈이다. 내 가족 내 아들이 나쁜 짓을 했다면 목사인 내가 나쁜 놈이며 내가 잘못한 것이다.'라고 지금까지는 사과를 했지만 이제는 검찰이 그런 행위도 범죄라고 기소를 해버리니 현재 상태로는 내 가족과 아들이 잘못을 저질러도 교인 앞에 신앙적으로 잘못했다는 말도 하지 못하게 되어 죄송하다는 취지로 양해를 구하면서,

목사 1인으로 인해 발생한 일이니 목사 1인을 보냄으로 교회와 교인에게 유익이 된다면 공회의 시무투표 정신에 따라 불신임을 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

 


<광고 하나 드립니다.>

* 11월 시무투표에 참고할 내용
지금 저 때문에, 저와 제 주변 우리 교인들에게 들어오는, 민, 형사 고소 고발, 173건. 행동 별로는 2만 5천건이, 지금 진행 중입니다. 전부, 제가 잘못됐다고 들어오는 겁니다. 저만 빠지고, 저만 물러나면, 신풍 교인들에게 직접 들어올 것은, 단 한 건도 없어집니다. 넉 달 뒤에 11월 달에, 매 2년 시무 투표에, 4분의 1 교인이, 교회를 위해서 어떤 이유로든, 현 목회자가 가는게 좋겠다 하면, 조건 없이 무조건 사직입니다. 퇴직금 1원도 없는게, 공회법입니다.

* 현재 담임 목사의 형사 문제
예전에는 제 가족이 잘못됐을 때는, 이 가족이 나쁜 놈이다. 그런데, 내가 가족이니, 이건 내 책임이다. 우리가 잘못 됐다. 이렇게 발표를 해야 되는데, 지금은 제 가족이 교인과 싸우다가 잘못되도, 제 가족이 나쁜 놈이다 그러면, 가족이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제가 처벌을 받습니다. 그래서, 제 아들이 교인과 싸워도, 과거 같으면, 아들 놈은 나쁜 놈입니다. 제 아들이니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런 사과를 이제는 우리나라 법이 바뀌고, 법원이 바뀌어서 못 한답니다. 지금 고소 고발 173건, 6년간 2만 5천건까지 행위가 들어오고, 교인들 가정마다 지금 지붕 하나, 묘지 하나까지 다 파내라고 지금 다 들어오고 있습니다.

* 발생한 모든 문제는 목사 1인 때문
다 저 때문입니다. 교회 유익을 위해서, 현재 목사가 좋든 나쁘든, 가는게 맞다 싶으면, 11월 시무 투표 때, 부담 없으니까, 표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지난날의 제가 잘하는 것은 광고를 못 하게 되어 있고, 교회를 위해서 참고할만큼 잘못됐다고 생각될 오해 소지는, 제가 미리 공개를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발표를 합니다. 최근에는 지금 강도죄로, 지금 조사받고 있습니다. 제 강도죄로 우리 교인들한테 여섯 명이, 같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다 저 때문입니다.

일단 여기까지는, 교회를 위해서 공지를 합니다.
전체 3

  • 2018-07-30 07:09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는 사람이라, 쓴 말밖에 못하는 저를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신풍교회 분위기가 어떤가 좀 궁금합니다.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 공회교인들이기는 하지만, 이런 발표에 왜 아무런 말들이 없으신지?

    부표내라고 하시니 다들 수긍하는 분위기라서 글을 적기 죄송한건지,
    아니면 연임이 너무나도 당연하기 때문에 아무도 말씀을 안하시는 건지?
    댓글달면 같이 처벌된다고 하니 무서워서 댓글 하나 못다는지?
    저처럼 행동을 못하면 말이라도 바로 해야 되지 않을까요?

    기도하겠습니다? 천명이 넘는 교인이 기도만하다가 눈앞에서 돌아가신 백목사님은 기억이 안나시는지?
    목사님께 배운 사회 시스템을 이용해 공격과 방어할 기술이 얼마나되는데 기도만하시나요?
    심지어 새벽예배 참석 숫자는 줄고 있어 신풍교회 게시판에 보고도 안되어 있던데.
    돈 버는데 바쁘시나요? 그 돈 누구 덕에 벌었습니까?
    말만 하는 제가 나쁜놈인가요? 똑같이 앉아만있는 여러분도 저같이 나쁜놈입니다.

    이런 분위기면 나중에 어느 교회 어느 목사처럼, 양의탈을 쓴 악한 이리같은 목자가 와서 좋게 좋게 설명하면 또 서부교회 꼴 날 것 같습니다.

    부디 부표내시고 목사님을 저희 교회로 모실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 2018-07-30 09:59
    교인들의 일반 마음이야 백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와 같지만 표시나 행동이 늘 부족하다 보니
    못된 미꾸라지 하나가 무슨 상어나 된 듯하고 서부교회를 파먹는 족제비가 범처럼 보일 뿐입니다.
    사실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모두 애를 태우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옛날 같으면 오는 ㄴ을 죽도록 패버리면 되는데 블랙박스에 CCTV에 별별 녹화 장치가 많고 요즘은 자기 아이를 째려 봤다고 경찰이 개입하는 상황이니 위한다고 나섰다가 오히려 무거운 짐만 될 일입니다. 저작권 고소는 서부교회처럼 3자나 객관적인 곳이 움직여야 하는데 고 인간들은 단물만 빼먹고 쏙 빠져 버리니 박 무슨 인물은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면서 죽자껀 고소인 편을 들어 버리니.

  • 2018-07-30 18:21
    공회교인님의 말씀처럼 바라보는 분들의 마음도 다 같을 것이고, 탄식님의 말씀처럼 신풍교인들의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이 기막힌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선을 이루실지, 그 때가 하루빨리 오기만을 기도하겠습니다. 반드시 우리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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