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 오후 1시에 **, 서영호, 이탁원, 백도영을 언급하며

작성자
알림
작성일
2018.07.15
(추태 상황)

13일 금요일 오후 1시경, 서영호 이탁원 목사에게 업무 지시를 받고 또 백도영 목사에게 지도를 받는다고 자랑하는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이 세상에 **하여, 경찰 112에 신고를 해서 보호를 요청한 다음 신풍교회 입구 대로가에서 불신자들에게 서영호 이탁원 백도영 목사의 지시를 받는다며 과시하고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며, 지나 가는 불신자들을 붙들고 교회와 목사 욕을 했다. 사건 현장에서 경찰은 교통사고 건이 아니어서 ** **을하지 않았으나 현장을 목격한 신풍교인들은 엡5:18을 근거로 공회가 말하는 기준으로 보면 논란의 여지는 없다고 한다.

이미 서영호 이탁원 목사의 방조나 승인이 없으면 불가능해 보이는 사태가 수 차례 있었고 백도영 목사에게 지도를 받는 기록은 이미 공개가 되어 있다. 집회마다 상기 직원이나 그 동생은 부공3의 집회 장소에 들어 오면서 112에 먼저 폭행을 당한다며 출동을 요구하고 혼자 고함을 질러서 집회 장소의 모든 사람이 보는데 경찰을 출동 시켜 예배나 은혜 분위기를 망치는 목적으로 활동해왔다.

이 직원의 부친은 총공회 교회를 개척한 핵심 인물인데도 임종 때까지 그 시내에서 하루 종일 *을 마시고 소를 타고 다니며 경찰서 앞에 가서 경관들을 욕하고 이웃 집집을 밤새 고통하게 만들었다. 이 지역은 고신과 총공회 교회가 섞여 경쟁과 비교가 치열했으나 총공회 교회를 개척한 중심 교인의 이런 행위로 고신측과 불신자가 공회 교회를 심각하게 욕을 하여 수십 년을 고통스럽게 했다. 결국 장례 때 관이 제대로 운구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발생하여 공회 교인들까지 모든 이들이 **하여 시내 모든 사람들에게 표시를 내면서 강퍅하게 종신한 행위의 결과라고 오늘까지 전해지고 있다. 이제 대를 이어 젊은 아들이 그 부친이 그렇게 탈선하던 나이와 비슷한 나이에 그렇게 시작을 했으니 아는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그렇게 갈 것이라고 생각하며, 반고소 입장의 신풍교회는 고소파 서부교회 서영호 이탁원 목사의 지도를 받는 서부교회 행정실에 대하여 직원이 근무시간에 타 지역의 공회 교회를 상대로 벌이는 일체 행위를 막아 달라고 호소할 뿐이라 한다. 참고로 모덕교회 측은 상기 직원은 옳은 사람이며 오히려 신풍교회가 그런 비판을 당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입장이며 *에 취한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상태라고 적극 변호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평가)

이 일로 신풍교회는 평소 복음 운동을 잘했다면 웬 미친 인간이 나쁜 짓을 하느냐고 서부교회를 욕했을 것이고

이 일로 신풍교회가 평소 복음 운동을 잘못했다면 **한 사람을 피해자로 보며 동정하고 신풍교회를 욕했을 것이다.

어떤 교회가 욕을 먹어도 그 교회의 목사와 교인이 욕을 먹지 하나님은 높임을 받게 될 것이나 불행한 사람은 하나님 욕도 함께 했을 것이며, 서영호 이탁원 목사들이 지난 날 서부교회의 수십 년 분규를 통해 이미 서부교회는 정화조에 빠져 더 이상 손해 볼 것이 없을 것이므로 직원의 이런 행동을 계속해서 방치하거나 몰래 후원했을 것으로 보인다.

(발생 이유)

최근 서부교회는 후임 문제를 두고 팔순 고령의 서영호 목사는 은퇴를 암시하면서도 계속 현직을 고소하고, 부목이나 직원 중 일부는 죽는 날까지 현직을 고수하라 하면서도 뒤로는 후임이 될 가능성과 후임이 선정될 때 미치는 이권 문제로 내부 암투가 적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서영호 이탁원 목사에게 뭔가를 보여야 하는 직원이 교회 내 후계 구도까지 염두에 두고 백도영 목사와 개인적으로 연계하여 활동하는 과정에 사건을 외부에 계속 발생시키고 있다고 보인다. 다가 오는 집회에도 당연히 사건은 계속될 것인데 한편으로 저작권 문제로 부공3의 재독은 막고 다른 공회의 재독은 고소를 보류하는 상황, 부공3의 집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게 경찰 112를 계속 출동시키고 예배를 중단시키는 행위, 신풍교회의 마을 한가운데서 벌이는 소동. 수백 건을 고소하는 가난한 직원은 누구의 자금과 누구의 배려로 이렇게 활동을 계속하는가? 서부교회는 숙소까지 제공하고 있다.

몇주 전에 서부교회 핵심 교인이었던 인물이 주일 오전에 서부교회 마당에서 서부교회 행정실을 비판하여 서부교회의 주일이 어수선하였지만 서부교회는 주일예배 때 예배 중에도 계속 수백명씩 얽혀 싸웠던 교회이고 이미 싸움만 해본 교인들이 대부분이어서 교회내 어떤 일이 발생해도 상관이 없다는 자세다. 이로 인해 주일학생은 10%도 채남지 않았고 장년반도 1천명을 채우지 못하여 구도심 중소교회로 추락을 했지만 현재 담임은 종신에 별로 지장이 없는 듯하다. 수십 년 쌓여온 모순이 최근 직원 1명의 행동으로 표면화 되면서 지난 날의 서부교회가 쌓아온 일을 심층 분석을 하여 오늘에 이른 과정을 밝히므로 공회의 다른 교회에게 옳은 교회를 운영하도록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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