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백도영 고소를 돕는 서부교회 행정실과 부공3 이탈자

작성자
침례인
작성일
2018.06.22
서부교회 행정실 승합차, 6월 18일 부산법원 주차장에 있는 모습. 이 날 행정실 직원은 이영인 고소를 위해 법원에 있었다.
서부교회 행정실 승용차, 5월 9일 부공3 집회 장소 인근에 주차된 모습. 이 날 행정실 직원은 예배를 방해하고 경찰을 집회 장소에 출동 시켜 예배를 중단 시켰다. 또 집회 장소 내부를 촬영하여 이후 거창군청에 고발을 했다.


어제 부산지법에서 백도영 목사의 고소로 저작권 재판이 진행 중인 바로 그 시간에 부산지법의 서부지원에서는 백도영 목사와 정보와 자료를 주고받으며 이영인 목사를 고소하던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A)의 재판이 있었다.

백도영 목사를 지원하기 위해 그랬는지 본인의 사감 때문인지 아니면 서부교회가 행정실 차원에서 무슨 나쁜 일을 하는 건지 속을 알 수는 없지만 재판 내용만 가지고 보면,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은 pkist 연구소처럼 신풍교회 게시판도 아무나 들어갈 수 있다면서 무단침입이 아니라 주장한다. 그런데 이 인물이 신풍교회 비번 게시판에 들어가서 불법으로 자료를 획득하고 경찰에 수십명의 교인 묘소들을 고소하고 교인의 대문까지 고소를 했는데 그 자료가 무단침입이라고 밝혀져 검찰에서 좀 강하게 처벌을 추진하는 듯했다.

알고보니 서부교회 행정실의 이 직원이 pkist에 불신자도 못할 막말로 도배칠을 했던 인물 같은데, pkist에 온갖 글을 적어놓고도 경찰이 조사를 할 때 서부교회 행정실은 직원이 많아서 누군지 모른다고 범인을 감추어 주었다고 한다. 또 부공3 집회의 예배 시간에 예배를 방해하고 내부 시설들을 촬영해서 거창군청에 고발을 하러 갈 때 서부교회 행정실측은 상기 인물에게 업무용 차량을 따로 제공하고 근무나 예배참석의 시간까지 편의를 봐 주는 식으로 이영인 목사를 몰아세우게 한 모양이다. 저작권 때문에 백도영 목사 사건에 바쁜데 무차별 고소를 하도록 서부교회 행정실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제 방청석에는 최근 부공3을 비판하고 있는 인물(B)이 무단침입이 아니라고 증언을 하러 왔다. 함께 온 인물은 그 동생(C)이라는데 그의 친인척은 서영호 목사의 핵심교인이거나 측근 목사들이다. 대략 그림이 그려진다. 증인을 통해 간단히 나온 이야기는

검찰에서 증인 신문을 했다.
* 신풍교회 게시판은 비번이 있지만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다.
* 증인이 비번을 알게 된 것은 교역자회에서 직접 받았다.
* 일반 교인들도 알음알음으로 알게 되어 들어가는 것 같다.
* 이영인과는 갈등이 없다(최근 5년간 욕을 제일 많이 한 인물인데, 참 뻔뻔스럽다.)
* A의 고소에 고소 동의를 했다. 여수까지 가서 A와 함께 경찰에 진술을 했다...

그러면 증인은 A와 한편이 되어 이영인 목사와 싸우는 사람이니 증언력은 별로 없다고 보인다.
증인은 평소 백도영 목사의 저작권 주장을 적극 지지한다고 알려졌다. 어제 증언의 분위기를 보니까 알겠다.
전체 10

  • 2018-06-22 16:10

    이분은 행정실장인가요? 위 글 내용만 보면 정황상 그리 보이는데... 이렇게 행정 처리를 잘 하고 행정실 지원을 잘 받을 수 있는 자는 그분 밖에 없을 것 같네요.


    • 2018-06-22 16:12

      글쓴이의 추측과는 달리 글 내용에 있는 행동들은 여러 사람이 한 것으로 생각되네요. 한 사람의 행동이라 하기에는 너무 많고 복잡하고 다양해서 일관성이 없어요.


  • 2018-06-22 17:34

    저는 이탁원 목사님이 그 직원을 직접 시켰거나 내가 봐줄께 가서 해라, 서 목사에게 보고는 적당히 둘러댈께 그런 식으로 말할 인물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일을 잘하는지는 몰라도 정의감이 좀 있어서 딱 틀린 짓을 하면 한 소리 하는 인물입니다.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그런데 5월 9일 집회 기간에 새벽 시간에 부공3 집회장소를 난입해서 112 경찰을 또 출동 시켰지요. 소나타는 보험사나 인터넷 등에서 검색해 보면 서부교회 것이 맞고요. 집회 기간에 서부교회 월급받는 직원이 부공3 집회 장소에 나타났다면 적어도 묵인 없이 가능할까. 이 점이 고민입니다. 부공3에서는 벌써 수차례 공문을 보내서 서부교회에 이의제기를 하며 자제를 요청했다 합니다. 백보 양보해서 직원이 속이고 몰래했다 쳐도
    서영호 목사는 장정애 집사가 투표 과정에 16표? 무슨 문제가 생기니까 아간 1명의 문제는 이스라엘 2백만명 전체의 죄라면서 총공회 시무투표 제도를 부정해 버렸지 않나요?

    그때 담임 목사와 장로들 13명? 전부가 다 불신임을 받았고 이후 투표가 없기 때문에 서부교회 이 집단은 전부가 불법단체입니다. 그들의 법에 의해도. 이 정도니 못할 일이 없겠지요. 위에서 교회 월급 받고 몰래 다른 곳에 가서 또 월급 받고 일하고 있으니 밑에서 놀고 먹던 나쁜 행동을 하든 뭐라 하기도 어렵고

    또 밑에 사람을 자르지 않고 지켜줘야 윗사람들 정년퇴직도 없이 시무투표도 없이 죽는 날까지 월급을 받지요. 민노총 공무원도 은퇴 나이가 있는데 이 동네는 죽는 날까지입니다. 북한 집권층이 그렇게 하니까 밑에 군인의 몸 속에 **충이 가득했던 것인데 지금 그 동네가 영적으로 그런 상황입니다.


    • 2018-06-22 22:33

      서영호 이탁원 목사의 지시로 활동하는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이
      수천 건의 글을 올리는 과정이어서 삭제했습니다.

      서부교회와 침례교회의 갈등은 서부교회 사이트에서 진행하고
      이 곳에 오지 않도록 서영호 이탁원 목사에게 요청합니다.

      - 사이트 담당


    • 2018-06-23 22:36

      서영호 이탁원 목사의 지시로 활동하는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이
      수천 건의 글을 올리는 과정이어서 삭제했습니다.

      서부교회와 침례교회의 갈등은 서부교회 사이트에서 진행하고
      이 곳에 오지 않도록 서영호 이탁원 목사에게 요청합니다.

      - 사이트 담당


  • 2018-06-23 12:11

    남한의 좌익은 북한이 수백 만명을 죽여도 한 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경찰이 학생 하나 죽인 것만 수십 년 발악합니다.
    남한의 야당은 중공군 1백만명의 남침을 죽어도 중국에 항의하지 못합니다. 미군이 2명 교통사고 낸 것만 발악합니다.
    우리는 이런 인간들을 애국이 아니라 매국이라 하고, 정의의 발표라 하지 않고 구둘막 장군의 망할 짓이라 합니다.

    연구소와 부공3을 여기서 비판하고 경찰 법원에 쫓아 다니며 광분하는 인간들의 공통점은
    백태영 목사가 총공회 전체를 낭떠러지에 밀어 던질 때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서영호 목사가 서부교회를 통째로 세계 신학으로 끌어 갈 때는 고개를 푹 숙이고 죽은 듯이 세월만 보냈습니다.
    공회를 이단이라 정죄한 외부 세력에게는 고소도 고발도 멱살 한번도 잡아 본 적이 없습니다.

    고양이 앞에 쥐가 되어 벌벌 떨던 인간들이
    여기 와서만 맹호요 비호요 천하무적입니다. 용감합니다. 큰 입을 말하는 용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 2018-06-23 22:37

      서영호 이탁원 목사의 지시로 활동하는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이
      수천 건의 글을 올리는 과정이어서 삭제했습니다.

      서부교회와 침례교회의 갈등은 서부교회 사이트에서 진행하고
      이 곳에 오지 않도록 서영호 이탁원 목사에게 요청합니다.

      - 사이트 담당


      • 2018-06-24 00:26

        자문자답님은 하나님이 두렵지 않으신지요??
        사람은 자기가 가진 지식을 바탕으로 모든 생각, 행동, 말이 나옵니다. 그러니 조심할 수 밖에요. 아무리 익명으로 글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하지만 서로의 구원에 유익되기 위해 사용되어지고 있는 이곳에서 이런 발언들울 하시는 것이 보기 좋지 않은 듯 합니다.다른 사람을 낙심, 낙망케 하는 것이 제일 큰 죄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 2018-06-24 00:05

    자문자답님처럼 글올리면 명예훼손 안되는지요?


  • 2018-06-24 07:17

    경찰이 서부교회 주소에서 이런 글들이 발송되었다며 조사를 하니까 서부교회 행정실은 교회 직원이 많아서 누가 그랬는지 모른다고 조직적으로 범인은닉을 하여 찾을 수가 없었다 합니다. 교회 마당에서 지나가는 교인들을 붙잡고 자기 한 짓을 계속 떠들어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연구회나 부공3에서는 직원의 이름을 적어서 금지 시켜 달라고 계속 요청을 했다 합니다.
    부공3 교인들의 묘소까지 전부 경찰에 고소를 해서 수십 명이 조사를 받게 되고 교인들의 대문이 도로에 1센티 물렸다고 고발하는 정도입니다. 공회 외부 회원들이 자기들 교단은 고소금지원칙이 없다면서 서부교회 행정실의 그런 집단 범죄 행위를 중단시키겠다면서 인터넷으로 서부교회 재산을 상대로 불법행위들을 하나씩 따로 고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 서부교회 주변은 거의 서부교인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동대신동 1동을 전부 건축법으로 고발을 해버리려고 조사를 하고 있다 합니다.
    서구청에서 대신동 전부를 서부교회 행정실 때문에 조사를 하기 시작하면 사태를 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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