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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 행정실 = 부산연구소 = 백도영 고소인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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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8-05-15
조회
343
*현장1 스켓치 - 서부교회 행정실
이번 부공3의 내계 집회 5월 9일의 새벽예배 시간에 서부교회 행정실 업무차량이 부공3 집회 장소 인근에 대기하고, 서부교회 행정실의 지시를 받는 직원이 예배를 참석하느라고 비운 숙소를 헤집고 다녔으며 예배를 방해하려고 고성을 지르며 112로 경찰까지 출동시켰습니다.

*현장2 스켓치 - 부산 목회연구소
백도영 박사님의 고소로 5월 14일의 부산지법 2심 공판에 백도영 고소인은 부산연구소 직원을 재판장에게 소개를 해서 모두가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직원은 1심의 모든 공판을 참석하였고 재판 진행을 일일이 기록하고 보고했고, 저작권 검찰 조사 때는 검사실과 직접 통화한 인물입니다.

*현장3 스켓치 - 부산연구소와 서부교회 행정실
부산서부지원의 5월 15일,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과 부산연구소 직원이 나란히 법원에 들어 왔습니다. 재판은 형사재판이며 사건의 내용 부공3과 부공3의 이 연구소의 홈페이지에 관한 것입니다. 백도영 박사님의 고소건을 수발하는 부산연구소 직원이, 본 연구소와 부공3 사이트를 두고 재판을 벌이는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과 동행했습니다.


백도영 고소인 = 부산 연구소 = 서부교회...
비약이 심한가요?

이미 재판에 직접 제출되는 내용에도 저작권이 자녀 개인 소유라고 주장하는 측과 서부교회의 동행은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태 구의남 2명 장로님은 '교회 설교가 목사 사유재산이라니!' 이렇게 비판하는 신문 3장씩이 배달되자 바로 반환조처를 해버렸습니다. 서부교회 어디까지, 누구까지, 이들이 무슨 일을 벌이는가?
전체 15

  • 2018-05-15 17:06
    부공3의 모덕에 한두명도 포함이 되었는데 부공3만 빼셨네요.
    오늘 재판에서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이 모덕의 대표적인 인물을 증인으로 신청했는데 왜 이 인물은 뺐을까요?

    서부교회 행정실 = 백도영 고소인 = 부산 연구소 = 모덕교회

    이렇지요? 설교록은 백영희 목사의 자녀 사유재산이라는 입장에는 전부 똘똘 뭉친 사람들이지요. 서로 자료를 주고 받고,...

    • 2018-05-17 19:01
      재판에 이영인목사님의 막내 여동생이 참석했다고 들었는데
      뭔가 오해를 했든지 착각을 많이 한것 같네요.....

      .

  • 2018-05-16 22:10
    모두들 미쳤나봐요. 양심도 없고 훗날 후세대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나보네요.

    • 2018-05-19 12:31
      요즘 대형교회 목사들이 7계명을 범하고서 자기는

      죄를 안지었다고 부인을 합니다

      그러나 검찰에서는 죄가 있다고 구속 시켰습니다.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 2018-05-17 09:12
    공회교인입니다.
    제목이 너무 너무 과대한 표현이 많은 것 같네요
    그날 왔던 사람은 서부교회 직원이자 목사님의 동생분인데
    저도 옆에서 조용히 지켜봤는데 오히려 우리쪽에서 모두다 폰으로
    동영상을 찍고 그 사람은 오히려 조용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쪽에서 먼저 신고했다고 들었고 그다음
    그 사람이 112 신고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교인들도 말은 못하지만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데 모두들 과대한 표현들을
    삼가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8-05-17 10:12
      저도 옆에서 지켜본 교인인데 과대한 표현들을 삼가해달라는 마음은 공감하지만 "그 사람은 오히려 조용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전혀 공감할 수가 없네요. 집회를 방해한 것은 명백하고 소리도 질렀는데 조용했다니요...

    • 2018-05-17 18:06
      처음에 왈왈 거리다가 사람이 몰리니까 찍 소리 못하고 앉아 있었겠지요. 그걸 조용히 있었다고 하니... 참 할 말이 없네요. 아마 사태가 거의 끝나고 나서 오신 분 아닌가 합니다. 지 혼자 넘어지는 쇼도 했는데 그것도 안 보셨던가요?

      그리고 도둑이 들어왔다가 들켜서 주인이 동영상을 찍었다면, 주인의 행동은 잘한 것이지요. 112 신고를 했었다면 더더욱 잘했고요.
      그런데 도둑이 112 신고를 했다면, 기가 찰 일 아닌가요?

      공회교인님은 그 사람이 예배당에 와서 깽판쳐도 은혜를 참 잘 받을 만한 분이겠습니다.

  • 2018-05-17 11:30
    이런 문제로 시끄럽게 홈페이지를 더럽혀서야 되겠습니까?
    그날 수많은 우리 교인들이 동영상을 촬영했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편집하지말고 올리면 간단하게 제압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서로가 거짓말을 하는 것은 회개할 일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떳떳하다면 한점 편집없이 전부 다 공개하면 됩니다.

    • 2018-05-17 18:09
      그런데 그 인간은 올리면 올렸다고 또 악 쓰고 고소할 놈입니다.

      • 2018-05-17 19:35
        거참님
        고소할 놈이나 고소할 틈을 주는 사람이나
        한 가족일겁니다.
        가족일에 왜 우리 공회 교인들이 이렇게 싸워야하는지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합니다.
        모두가 다 회개 할 일이요 기도 할 일같습니다.

        • 2018-05-18 17:15
          이유여하 불문하고 사건이 발생하였으면 회개할 일이며 기도할 일이라는 말씀에 찬성합니다.

          그러나 여기 소식에 올라오는 사건들은 단순히 가족일로 치부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백태영 목사님과 백도광 장로님이 공회를 쪼개고 백순희, 백명희 사모님이 거기에 대항하던 1989년에, 가족일에 왜 우리 공회교인이 싸워야 하냐고 물어보면 뭐라 해야 될까요? 이것뿐이 아니라 우리 공회의 분열역사에 백 목사님 가족이 얽히지 않은 사건이 없습니다. 백태영 목사님이 공회를 쪼개도록 틈을 준 백 목사님에게 우리가 원망을 해야 한다는 말씀은 아닐 줄로 압니다.

          다른 사건을 놔두고 적어도 부공3에서 집회를 하고 있는데 말썽을 피운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이 누구든간에 가족일이 아니라 공회 일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2018-05-19 23:44
    집회장소에서의 일이라면 그 분이 조용했다는 말씀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옆에서 지켜봤으니까요...

  • 2018-05-20 07:48
    이제 교계 인물이 소란 부린 이씨와 서부교회와 백씨들 쪽에 고발을 대거 해버린다니 저절로 조용해질 겁니다. 도평은 불법이 수천 곳이 넘습니다. 강제이행금에 원상복구.. 천문학적 숫자지요. 농지훼손은 실로 문제가 많고. 이 번에는 '교계와 백씨'의 이해충돌이라고 해야겠지요. 부공3이야 교인 묘소들과 대문까지 모두 다 당했으니 이제 서부교회 주변에 대문들 차례네.

  • 2018-05-20 16:36
    이번 기회에 서부교회직원들의 이중수입과 구역별 대접비 진상을 국세청에 넣고, 행정실 영수증 처리를 집중 조사해야 합니다. 예전부터 안갈 곳을 많이 다녔지요. 양산동은 산림청이고. 분교들 전부 다 들어가야 합니다. 백목사님 가시고 서부교회는 복마전입니다. 4층 핑계대고 모든 것이 관료화되었어요. 교회차량은 명의를 교회로 해도되는데 개인 이름한 것은 요즘 횡령 직무유기 등 여러가지로 걸리는 사례가 많아요.

    • 2018-05-21 08:15
      할렐루야~~~~
      목사들 밥그릇 싸움에 마귀만 얼씨구나~~~~~~~~~
      피터지게 밥그릇 싸움들 하세요~~~~~~~~~~~~~~~~~
      서로 백목사님 이름 팔아먹고 니 잘났네 내 잘났네 자랑질 하다가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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