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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 행정실 = 부산연구소 = 백도영 고소인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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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8.05.15
*현장1 스켓치 - 서부교회 행정실
이번 부공3의 내계 집회 5월 9일의 새벽예배 시간에 서부교회 행정실 업무차량이 부공3 집회 장소 인근에 대기하고, 서부교회 행정실의 지시를 받는 직원이 예배를 참석하느라고 비운 숙소를 헤집고 다녔으며 예배를 방해하려고 고성을 지르며 112로 경찰까지 출동시켰습니다.

*현장2 스켓치 - 부산 목회연구소
백도영 박사님의 고소로 5월 14일의 부산지법 2심 공판에 백도영 고소인은 부산연구소 직원을 재판장에게 소개를 해서 모두가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직원은 1심의 모든 공판을 참석하였고 재판 진행을 일일이 기록하고 보고했고, 저작권 검찰 조사 때는 검사실과 직접 통화한 인물입니다.

*현장3 스켓치 - 부산연구소와 서부교회 행정실
부산서부지원의 5월 15일,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과 부산연구소 직원이 나란히 법원에 들어 왔습니다. 재판은 형사재판이며 사건의 내용 부공3과 부공3의 이 연구소의 홈페이지에 관한 것입니다. 백도영 박사님의 고소건을 수발하는 부산연구소 직원이, 본 연구소와 부공3 사이트를 두고 재판을 벌이는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과 동행했습니다.


백도영 고소인 = 부산 연구소 = 서부교회...
비약이 심한가요?

이미 재판에 직접 제출되는 내용에도 저작권이 자녀 개인 소유라고 주장하는 측과 서부교회의 동행은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태 구의남 2명 장로님은 '교회 설교가 목사 사유재산이라니!' 이렇게 비판하는 신문 3장씩이 배달되자 바로 반환조처를 해버렸습니다. 서부교회 어디까지, 누구까지, 이들이 무슨 일을 벌이는가?
전체 9

  • 2018-05-15 17:06
    부공3의 모덕에 한두명도 포함이 되었는데 부공3만 빼셨네요.
    오늘 재판에서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이 모덕의 대표적인 인물을 증인으로 신청했는데 왜 이 인물은 뺐을까요?

    서부교회 행정실 = 백도영 고소인 = 부산 연구소 = 모덕교회

    이렇지요? 설교록은 백영희 목사의 자녀 사유재산이라는 입장에는 전부 똘똘 뭉친 사람들이지요. 서로 자료를 주고 받고,...

    • 2018-05-17 19:01
      재판에 이영인목사님의 막내 여동생이 참석했다고 들었는데
      뭔가 오해를 했든지 착각을 많이 한것 같네요.....

      .

  • 2018-05-16 22:10
    모두들 미쳤나봐요. 양심도 없고 훗날 후세대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나보네요.

    • 2018-05-19 12:31
      요즘 대형교회 목사들이 7계명을 범하고서 자기는

      죄를 안지었다고 부인을 합니다

      그러나 검찰에서는 죄가 있다고 구속 시켰습니다.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 2018-05-19 23:44
    집회장소에서의 일이라면 그 분이 조용했다는 말씀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옆에서 지켜봤으니까요...

  • 2018-05-20 07:48
    이제 교계 인물이 소란 부린 이씨와 서부교회와 백씨들 쪽에 고발을 대거 해버린다니 저절로 조용해질 겁니다. 도평은 불법이 수천 곳이 넘습니다. 강제이행금에 원상복구.. 천문학적 숫자지요. 농지훼손은 실로 문제가 많고. 이 번에는 '교계와 백씨'의 이해충돌이라고 해야겠지요. 부공3이야 교인 묘소들과 대문까지 모두 다 당했으니 이제 서부교회 주변에 대문들 차례네.

  • 2018-06-05 18:30
    ■이곳의 글은
    ①연구소의 운영 방해를 목적으로
    ②서부교회 행정실의 유급 직원이 적었다는 정황이 발견되어
    ③2018.6.10.까지 내용을 일시 보류 조처합니다.

    ▪상기 내용에 해당이 없다면 행정실에 비공개 글로 설명을 부탁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이단 정죄를 포함하여 그 어떤 반대의 글이든 저희의 연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 무제한 등재를 환영하지만 '공지'에 양해를 구한 경우는 예외입니다.

  • 2018-06-06 12:05
    총공회가 5곳인데
    부공1 > 사이트에 건의 1건이 올라 가자 바로 게시판 자체를 닫아 버렸지요? 구 소련의 철의 장막이 아닐까..
    부공2 > 반대가 아니라 질문 1건 올라 가자 사이트를 아예 폐쇄하고 회원제로 돌려 버렸지요?
    부공3 >
    부공4 > 남의 사이트에 가서 글만 적지 그들은 사이트를 올리지도 않지요?
    대구공회 > 처음부터 회원제이고 소식조차 회원이 아니면 볼 수 없게 한 곳이 있지요?

    '궁금'해서 글을 올리신 분은 총공회 모든 교회들의 사이트와 공회들의 사이트를 방문하고 나서 다시 글을 올리면 좋겠네요. 여기처럼 자유로 제한없이 글을 올리게 해 놓은 곳이 있을까요? 공회는 두고 외부 교단에서라도 혹시 보셨을까요? 요즘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치를 떠는 무리들이 몰려 다니고 신천지식 이단들의 표적이 될까 싶어 무제한 사이트 운영을 하는 곳은 여기뿐입니다.

    그리고 이 곳에 글들을 보면서 반대측 중립측의 글들을 보지를 못한 모양입니다. 이 곳은 완전 자유로 절대 진리를 살피는 불빛 때문에 어두움 속에 자기를 숨기고 서부교회 행정실 컴퓨터를 통해 이 곳을 무차별 욕한 사람까지 수천 개의 글로 도배를 한 곳입니다. 여호와증인의 주장까지 모두 올리게 했지요. 다만 꼭같은 소리를 반복하거나 대화가 아니라 자기 화풀이를 목적으로 하는 글만 제재를 했지요. 20년 지켜 보며 그렇게 제재한 인간은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 중국에서 돌아다니는 분, 여호와증인 .. 저는 3명으로 기억합니다. 다른 분은 4-5명쯤 된다 합니다. 20년 동안.

  • 2018-06-06 21:32
    ■이곳의 글은
    ①연구소의 운영 방해를 목적으로
    ②서부교회 행정실의 유급 직원이 적었다는 정황이 발견되어
    ③2018.6.10.까지 내용을 일시 보류 조처합니다.

    ▪상기 내용에 해당이 없다면 행정실에 비공개 글로 설명을 부탁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이단 정죄를 포함하여 그 어떤 반대의 글이든 저희의 연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 무제한 등재를 환영하지만 '공지'에 양해를 구한 경우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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