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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 행정조직이 '부공3 집회 예배'를 중단 시키다.

소식
작성자
교인
작성일
2018-05-09
조회
535
2018년 5월 9일 새벽 예배를 드리던 도중

서부교회 행정실 책임자 명의로 조회된 소나타  94*4를 타고온 서부교회 직원 수명이 예배가 한창 진행 중인 부공3의 집회 장소에 난입하여 숙소를 뒤지며 내계 곳곳을 고발하겠다면 불법 촬영을 시도하고, 이어 예배가 중단되도록 난동을 부려 예배당 내에 있던 청년들이 급거 나가 제지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기동대를 긴급 출동을 시키는 사태까지 벌어 졌습니다.

서부교회 행정실 책임자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보아 여러 명이 난입한 것으로 보아나 예배당 바로 옆에서 발각된 인물은 1명이며 출동한 경찰은 신원을 확인한 후 퇴거를 명했습니다. 알고 보니 거창 경찰서는 과거 부공1과 부공2가 서영호 목사님의 강사 제명 문제를 두고 도평 기도원에서 대규모 충돌이 벌어진 상황을 평소 파악하여 거창 관내에서 진행되는 '총공회' 계열의 집회들은 오래 전부터 동향을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부공3의 대표는 서부교회 행정실 책임자에게 '차량의 번호와 명의'를 재차 확인하며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했고, 부공3의 교인들이 움직이면 과거 서부교회 4층이나 부공1의 사태 이상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복음운동을 위해 서부교회는 고정적으로 월급을 주는 직원들이 고정 예배시간이나 근무시간 내에 서부교회 내의 각종 시설이나 장비를 이용해서 부공3의 예배나 복음운동을 과거 4층 식구들처럼 테러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라고 간곡히 청원을 보냈다고 합니다.

차량은 곧 공개하겠습니다.

소송금지원칙에 따라 집회를 참석한 교인 1명이 이 번 예배 방해와 집회 장소 난입 건은 즉각 경찰에 관련자를 수사하여 재발을 방지해 달라고 고발을 했다고 합니다. 서부교회가 오랜 세월 속에 고소와 고발의 나쁜 사례만 악용함으로 복음운동의 중심지를 스스로 떠나고 촛대를 치우는 일이 계속되어 가슴 아픕니다.

공회 교인 전함.

 

전체 9

  • 2018-05-09 13:27
    1991년인가 92년의 5월집회를 대구공회 쪽이 도평 기도원에서 진행을 했는데 이를 듣고 봉고2대에 부공1쪽 청년 목사들이 교인들을 데리고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앰프와 마이크 선 등을 팽개치며 다 내쫓던 일이 기억나네요. 서부교회 행정실이 그때 부공1의 못된 버릇을 이제야 배우는 모양입니다. 그때 못되게 한 분들이 훗날 다 처참해졌는데. 이런 행동은 몽둥이로 막아야 천국에서 원망을 듣지 않습니다. 서부교회 주일 오전예배 때 강단 앞으로 몰려가서 서영호 박사님께 직접 항의를 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 2018-05-09 13:49
    발언방의 글을 이동하였습니다. - 행
    ======================================
    제목 : 서부교회 행동대장, 부공3 집회에서 난동을 부리다!

    오늘 부공3 집회는 이영인 목사님께서 새벽예배를 은혜롭게 인도하던 도중 갑자기 괴한이 나타나서 난동을 부려서 중단되었습니다.

    범인을 잡고 보니 대구 노곡동에서 예배를 보고 있어야 할 서부교인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대구에서 거창까지 이렇게 빨리 올 수 있었을까요??? 한밤 중에 이렇게 빨리 도착할 정도면 운전실력이 매우 뛰어난 사람임이 확실합니다.

    와서 말하는 행동이나 말투나 모든 걸 보더라도 서부교회 교인 중에서도 가장 핵심 전투요원이더군요. 아주 능숙하게 교인들을 상대하고 무단침입하여 자기가 난동부려 놓고는 오히려 스스로 경찰을 부르는 모습.... 늘 서부교회에서 마주치던 그 행동대장임이 틀림 없었습니다.

    더 가관인 것은 개인적으로 온 것이 아니라 서부교회가 배후인 것이 밝혀졌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이곳에서 어떤 서부교회 직원이 자꾸 부공3을 고소한다고 해서 설마설마 했는데 이번에 서부교회의 요직에 있는 이땡땡 목사의 차를 타고 왔습니다. 이래도 서부교회는 아무 상관 없다고 할 사람이 있나요?? 서부교인들이라면 한 번 반박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땡땡 목사에게도 차를 지원해 줬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공3 교인들은 이번에 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 2018-05-11 08:32
    이건 또 무슨 추태랍니까?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신은 옳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했던 걸까요?

  • 2018-05-11 14:44
    지금 서부교회가 제 정신이 아닌 세월이 오래 되다 보니 말기적 현상을 보이는 겁니다. 열매로 나무를 알지요.

  • 2018-05-12 05:48
    교회직원이라는 감투를 가지고 새벽예배를 드려야 할 시간에 본인이 소속되지 않는 공회 예배에 와서 방해를 한다는 것은 계획적이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그 배후의 세력은 ???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공3은 재독으로 30여년 해왔다가 하지 못하게하여 이영인 목사님 설교집회로 시작하는 첫집회, 하나님께서 전하고자하는 복음은 더 강하게 전파되고 있는 시점에 복음전파를 방해하기 위해 백목사님이 시무하셨던 서부교회와 그 관련된분들이 이렇게 앞장서서 방해를 한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빨리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기도합니다.

  • 2018-05-13 09:56
    똑같은 말씀을 받고도 이렇게다를수가 안타까운일입니다 재독도은해가 됩니다만 먼가가 부족한듯 요번에 은해가 많이됩듯 합니다

  • 2018-05-13 16:49
    호랑이가 주변을 살피며 조심하니까 동네 강아지들이 멋모르고 짖고 다니네요.
    남정교회 그 유명한 분들이 다 설쳐도 4층이 아니라 여기 연구소 직원들이 모두 해결했지요.
    서영호 목사님의 동생 서윤호 목사님만은 연구소 직원들의 역량을 알지요.

    싸울 때는 싸우는 곳
    싸우지 않아야 할 때는 싸우지 않는 곳
    서부교회를 1990년 9월에 더 이상 싸우지 않을 곳으로 판단하고 물러 났지요.
    서영호 박사의 노련함이 이긴 것이 아니라 이 곳 직원들이 싸울 단계가 아니라 하여 나가자
    4층은 그 날부터 20년 동안 헛물만 켰지요.

    연구소의 저작권 소송 건도
    소송을 해서 이기려 했다면 민사 소송에서 벌써 끝냈을 것이나 민사는 방어도 포기하고 형사부터 방어하려 했고
    한국의 사법 체계에서는 그렇게 하면 무조건 집니다. 무조건 질 소송을 하나님이 뒤집어 주면 받아도
    기술적으로 이기기 위해 고소측과 같이 할 수가 없다, 그 결심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현재까지 진행 된 것입니다.

    연구소는
    현재 고소 건도 처음 제기 될 때부터, 아니! 1997년 8월 7일에 이미 마무리 시켰습니다.
    이후 것은 호랑이 꼬리 끝을 붙들고 늘어 지는 것인데 호랑이가 꼬리 끝은 줘도 되나
    그 것마저 쉽게 주지 않으려 하는 상황일 뿐입니다. 백 박사님! 이 번에 다 이겨도 호랑이 꼬리 끝 하나 얻습니다.


    이탁원 목사님,
    노련한 공무원이지요. 1983년 처음 행정실을 맡아 일할 때 목사님께서 권찰회 때 여러번 말씀했습니다.
    더도 덜도 귀찮은 분입니다. 개입할 리 없습니다. 그렇다고 미쳐 날뛰는 인간을 붙들려 함께 날뛰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이제 서부교회 등록 차량이 타 공회 집회를 훼방하는데 현장에까지 출동을 했다는 사실이지요.
    이 상황이 되면 연구소는 서영호 이탁원 박영태 등의 인물 이야기를 풀어서 그들로 후회하게 할 수 있지요.

    다만 연구소가 새로 출발하는 5월 집회 이 시점에
    하나님 주신 은혜가 너무 컸기 때문에 가야 할 길이 바빠서 이 번 건은 그냥 넘어갈지도 모르나
    지금 서부교회 행정실, 서영호 박사님. 4층처럼 제 풀에 죽겠지 라고 생각하면 오산일 겁니다.

    서부교회 송장들
    자신들이 죽었다는 것도 느끼지 못하여 소망 교리조차 잊은 이들,
    그 집단에게 총공회 전체가 다 부공2 앞에 죽은 줄 알면 오산임을 한 번 적어 봅니다.

    공회의 진정한 평화를 기대하며

  • 2018-05-13 19:32
    자녀들과 제자들이 백목사님 무덤을 파헤치고 불태워 하늘에 흗뿌리는 추태네요.
    슬픕니다.
    부디 신풍연구소는 바른길만 가길...

  • 2018-05-14 09:29
    어쩐지 백도영 목사가 5월 9일에 거창집회에 왔더만 그런 일이 있었군요.
    야합의 증거가 속속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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