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부산공회4와 2의 '총공회 규정, 회의록' 비교 (4신 : 9월 8일, 댓글)

작성자
"
작성일
2019.09.05
(3신 19.9.6)

부공4와 부공2가 각기 총공회 재산에 등기 대표를 무단으로 변경하기 위해 작성한 회의록이다. 공회를 아는 사람이 보면 역사적으로 또 공회 노선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바로 보인다. 잇속을 위해 이렇게까지 할 수가 있나? 부공4는 원래 좀 세상을 무시하는 편이라 하지만 부공2는 그렇게 지성인이며 양식이 있다고 했는데. 1992년에는 대구공회가 고소 대상도 되지 않는 일을 가지고 수도 없이 부산공회를 상대로 고소하였던 바로 그 일인데 이제 그 문제는 해결했으나 역시 공회의 본질은 참으로 모르는 조처들이다.


<2014년, 부공4의 총공회 회의록>







<2019년, 부공2의 총공회 회의록>




(2신 : 19.9.5)

각 공회의 문건이다. 문건을 모르면 조금 아는 사람에게 물어 보고 평하기 바란다. 부공3에게 극언한 대구공회 부산공회 서부교회 모든 분들은 황급히 취소하기 바란다.


<2014년, 부공4의 총공회규칙>

.








<2019년, 부공2의 총공회규칙>









전체 4

  • 2019-09-07 21:09
    (공회 일지 - 2014.6.7.토)

    ① 부공1의 현황
    교역자회 개최가 어려운 정도. 이전의 부공1은 비록 숫자는 적지만 부공2와 대구공회 사이에서 캐스팅보트를 가지고 총공회 재산의 운영권을 가졌다고 내부적으로 자부를 했으나 이제 그런 역할마저 없어 졌고 오로지 기도원과 양성원의 현지 관리권을 유지하기에 급급한 상황편. 자체 집계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그냥 우리는 그대로!'라는 명분만 남음.

    ② 부공2와 총공회 재산의 협의 진행
    이재순 목사의 사망으로 부공1의 독자 생존은 고사하고 우선 집회 시설과 집회의 운영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부공2 측이 부공1과 부공2의 협의를 요구하여 협상이 진행 중이지만, 부공4 측에서는 만일 서영호 목사님 측에서 집회 사회를 세우는 조건으로 합의를 하면 순교 각오로 집회의 강단에서 사회를 끌어 내겠다고 위협을 했고, 부공4의 성향으로 볼 때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집회의 은혜 분위기가 곤란하니 부공1과 부공4의 협의는 현재 중단 상태. 또한 부공2도 내부에서 다양한 입장 때문에 의견 통일이 현재로는 어려움

    ③ 부공1과 부공4와 관계
    - ‘김삼암’ 명의 등록
    이재순 목사의 사망 이후 부공2 측은 송종섭 목사님이 주도하여 양성원의 대표 명의를 교체했는데, 연구소 사이트의 소식 게시판에서 이를 알게 된 부공1이 부공2에 대응을 하기 위해 부공4의 협조가 필요했고 부공4의 협조를 이끌어 내기 위해 '김삼암' 명의로 기도원 재산을 등록하자고 제안. 부공2는 부공1측이 재독을 유지하려고 백순희 정정표 류정현 3 명이 김삼암을 설득해서 등기 이전했다 하지만, 부공2의 말은 믿기 어려움. 오히려 부공1이 부공2에 대응을 논의하는 중. 부공1은 이 번 양성원의 명의 이전 문제를 두고도 눈 뜨고 그냥 당하는 모습. 백순희 사모님 핵심들은 김삼암 측에게 오히려 당했다면서 내적으로는 반감이 있는 상황.

    - 부공4의 ‘김삼암 명의 등록 과정’
    부공2가 이재순 사망 후 송종섭 목사님의 주도로 양성원 명의 변경을 부공2 대표 송종섭으로 변경하자, 기도원이라도 대표 명의를 확보하려고 '총공회 회원'을 계수했으나 부공1의 교역자회의록에 나오는 총공회 회원을 기준으로 보면 부공1은 부공1 단독으로 과반수라도 되지만 부공4는 과반수조차 되지 않자 부공4는 김삼암 이름으로 기도원 대표 명의를 올리기 위해 부공4의 교역자 부부를 전부 총공회 회원으로 전환하여 교역자 사모들을 모두 각 교회 전도사로 임명해서 부공1 시절의 전체 회원 과반수를 채워 문서를 작성했고 이 과정에서 총공회를 열었다는 것과 공회 명단에 서명이 있어야 하는데 부공1에서는 부공4가 총공회 문서를 조작했다고 사례를 거론하고 있음.

    - 백순희 사모님과 부공4의 관계
    집회 때 부공4는 집회 강단 제일 앞에 진을 치고 있음. 지난 2014년 5월 집회 때 세월호 안전 사고 문제 때문에 경찰에서 현장에 나와서 안전 문제를 거론. 백순희 사모님이 내빈 접대를 위해 사무실에 앉아 있다가, 경찰이 예배당 옆에 내려 진 막을 올려서 통행인 파악과 긴급시 대피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견을 냈는데 백순희 사모님이 부공4 쪽의 예배당 천막 담당 교역자에게 천막을 올리라고 말하니까 말을 듣지 않고 무시함. 그들은 자기 보고 라인에 보고. 그들은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산다고 큰 소리 침. 네가 뭐냐 식으로 나옴.
    백순희 사모님이 안전을 위해 기관이 부탁하는데 왜 그러냐고 하였지만 집회의 총무가 박인기 목사님이니 박인기를 통해 내려와야 듣겠다고 주장. 그들이 서영호 쪽에서 사회석에 올라 가면 끌어내린다고 말하는데, 현재로 볼 때 그렇게 한다면 말을 하면 그렇게 실제 하는 사람들. 집회 은혜 분위기 때문에 집회를 주도하는 백순희 사모님조차 최근에는 온건해 졌고 만사를 원만하게 하자고 방향을 전환

    심지어 부공1에서 부공2 이병철 목사님에게 집회 사회 문제로 두고 부공4를 설득해 주도록 부탁을 했는데 이병철 목사님의 전하는 말로 대화가 전혀 되지 않는다고 전언이 나온 것으로 알려 짐

    ④ 대구 집회 운영
    현재 대구 집회 회계는 박인기 목사님이 책임을 맡고 그 밑에 백영기 목사님 체제

  • 2019-09-08 12:51
    - 부공4는 '제2회 임시총공회'
    부공4측 서류에는 허위나 잘못된 곳이 수십 곳에 이른다. 잘못된 곳을 쭉 열거하면 공회를 아는 사람이고, 입으로만 아는 사람은 모른다. 모르면 배우면 된다. 그런데 평소 아는 것처럼 이야기 한 사람들은 이럴 때 겸손히 배우면 다른 사람을 앞서는데 끝까지 아는 체한다. 아는 체 하는 방법은 언급하지 않고 아는 척하며 슬쩍 무시하며 지나 간다.

    - 부공2는 '제24회 임시총공회'
    1992년 3월 총공회가 23회다. 부공2는 '관례 규정에 의거'라고 처리했다 한다. 이 한 마디 때문에 모든 엉망을 아주 철저히 엉망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비밀로 해야 했다. 공개하고 진행하면 사전에 짜맞출 수가 없다. 제24회는 제23회 회원 전체에게 사전 통지 의무가 있다. 제23회 총공회 회원에는 '신풍교회'와 '이영인' 등 부공3이 많다. 전혀 연락이 없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하나라도 포함을 시키려 노력하는 것이 '생명'운동이며 '복음'의 노력인데, 이들은 자기들과 모이는 이들 외에는 모조리 다 제명을 해버렸다. '총유'라고 적었으니 제명을 해 봐야 효력도 없는데 자기들보다 많은 숫자를 전부 제명을 해 버렸다. 절차도 없이 의논도 없이 통고도 없이. 이 정도면 학살이 아닌가? 바로 이런 일이 드러 날까 싶어 감추고 또 감춘다. 그리고 지적이 들어 오면 갑자기 경건해 지면서 주님만 바라 본다고 한다. 뒤로는 정치를 하면서. 이익단체로 끝까지 밀고 나갈 것인가? 부공2의 명단 외에, 또 부공4의 명단 외에 제명을 했던 절차나 회의나 실제 조처가 있었는가? 전혀 없다. 이 정도 되면 현재 언론에서 한 달을 난리하는 장관 후보자보다 더하다.

  • 2019-09-08 12:58
    1992년, 부산공회와 대구공회는 피차 조작을 해 봐야 쓸 데도 없는 일을 했다. 수없는 고소 고발을 했지만 이 역시 모두 헛일이었다. 그 것을 한 마디로 줄인 것이 1995년의 고등법원 '총유' 표시였다. 그런데 대구공회는 진 줄 알고 대법원에 올라 가지 않아서 스스로 물어 앉았고, 부산공회는 조작을 잘 해서 이긴 줄 알았다. 그리고 집회 때마다 재판에서 이겼다고 할렐루야!를 복창했다. 세 살 먹은 아이들의 코메디였고 광우병 광란이었다.

    '총유'란 대구공회 66개 교회가 부산공회 33개 교회를 다 제명해도 무효가 된다는 뜻이고, 부산공회1이나 4가 부산공회2와 3을 다 제명해도 무효라는 뜻이다. 부공2가 모든 공회를 모두 없애 버려도 헛일이라는 뜻이다. 부공2 안에는 법학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목회자 중에도 있다. 그런데 휩쓸리니 모두가 우맹이 되어 버렸다. 그런 말이 있다. 모이면 '군중'이라는 이름의 바보가 된다고.

  • 2019-09-08 20:05
    지금 '부산공회1, 2, 4와 대구공회'는 1995년의 판결문에 소송 당사자들이었다. 이 판결문에 의하면 '총공회 재산'이 총유가 되며 현재 모두 이 기준을 인정하고 있다. 이 기준에 따르면 부산공회와 대구공회의 총공회 재산권자는 1990년 3월 6일 당시 총공회 소속 100개 교회 중에 현재 존속하는 교회가 '총공회 재산의 총유 회원'이 된다. 이 부분은 대구공회 측에서 살펴 주면 좋겠다. 이름과 주소 변경으로 대구공회가 입장을 주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일단 부산공회만으로 범위를 좁혀서 '총유재산'이 되는 회원은 1997년 당시 존재했던 52개 교회 중에서 현존하는 교회를 현 소속별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착오가 있으면 지적해 주시라. 다음 명단에 빠진 교회는 부공1과 4가 말하는 2014년의 회의록과 부공2가 주장하는 2019년 7월 8일의 회의록에 따른 것이다. 1995년 판결에 따라 '총유'라면서? 그렇다면,

    (부공1) 8개 회원 - 인산 학장 개명 대전 서전 고현 영남 신천 서상 동동 서성 세인트루이스
    (부공2) 30개 회원 - 서부 남천 청량리 창천 동문 신정동 번동 거일 수영동 반석 산본 하계 수산 사직동 아현동
    동안양 동서울 전포동 길천 수천 옥천 광안 남연 봉천 남제주 서상 다초 울천 광남 은산
    (부공3) 5개 회원 - 신풍 조례 모덕 서진 동천
    (부공4) 6개 회원 - 양정동 위산 거천 갈화 서상 남명


    교회 이름이 빠져서 섭섭한가? 그렇다면 현재 200여개 총공회 교회들을 전부 포함하면 된다.
    교회 이름이 빠져도 법원이 제시한 '분열 당시의 총유'로 가고 싶은가? 그러면 상기 교회만 해당이 된다.

전체 25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운영 안내 (2)
담당 | 2018.03.04 | 추천 0 | 조회 2099
담당 2018.03.04 0 2099
1275
New 총공회 재산 처리를 위한 '5대 공회의 회의 소집' 통지 (3)
부공3 | 2019.09.17 | 추천 0 | 조회 217
부공3 2019.09.17 0 217
1238
모덕교회, 분쟁 없이 과도기를 지켜 보기로 의논 (2)
공회 | 2019.09.15 | 추천 0 | 조회 255
공회 2019.09.15 0 255
1156
대구기도원 철거 건 8.13 통고문 - 각 공회 대표들 이미지
장천룡 | 2019.09.03 | 추천 0 | 조회 270
장천룡 2019.09.03 0 270
1158
비밀글 부산공회4, 부공2(이진헌, 서영호) 상대 소송 제기 - 2신 이미지
담당 | 2019.09.04 | 추천 0 | 조회 78
담당 2019.09.04 0 78
1164
부산공회4, 부공2(이진헌, 서영호) 상대 소송 - 2신, 9.9 추가
담당 | 2019.09.05 | 추천 0 | 조회 192
담당 2019.09.05 0 192
1165
부산공회4와 2의 '총공회 규정, 회의록' 비교 (4신 : 9월 8일, 댓글) 이미지 (4)
" | 2019.09.05 | 추천 0 | 조회 262
" 2019.09.05 0 262
1154
백도영 최종 패소, 법원 '오은정 저작권 혐의는 무죄' (3신) 이미지 (2)
서기 | 2019.09.02 | 추천 0 | 조회 297
서기 2019.09.02 0 297
1155
백도영 > 이완영, 커넥션 - 고소 동지인가, 상하 관계인가? 이미지 (1)
담당 | 2019.09.02 | 추천 0 | 조회 207
담당 2019.09.02 0 207
1214
이치영 목사, 설교록 전한 죄로 형사 처벌 - 부산지법 이미지 (1)
담당 | 2019.09.09 | 추천 0 | 조회 293
담당 2019.09.09 0 293
1149
79년 이전 '백영희설교' 녹음 기록 기증 - 감리교 목사님 (2신 : 9.7. '댓글') 이미지 (4)
서기 | 2019.08.31 | 추천 0 | 조회 233
서기 2019.08.31 0 233
1152
백영희목회연구소 '건축' 완료 이미지
서기 | 2019.09.01 | 추천 0 | 조회 215
서기 2019.09.01 0 215
1143
황길태 장로님 장례 - 판교서부교회 (3신 : 28일) (3)
성도 | 2019.08.27 | 추천 0 | 조회 298
성도 2019.08.27 0 298
1145
부공2 사이트 현황 - 황길태 공지를 중심으로 이미지
부공2 | 2019.08.28 | 추천 0 | 조회 208
부공2 2019.08.28 0 208
1139
[부공3]19년 9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안내
교학실 | 2019.08.26 | 추천 0 | 조회 117
교학실 2019.08.26 0 117
1114
이해기 사모님 (이동화 목사님) 별세
서기 | 2019.08.18 | 추천 0 | 조회 270
서기 2019.08.18 0 270
1112
부산 대신동 일대에 '호소문' 전달 (2신 : 배부 문건 첨부) 이미지 (6)
부산 | 2019.08.17 | 추천 0 | 조회 637
부산 2019.08.17 0 637
1129
서부교회 측 '8월 22일 발표문' 공표 이미지 (1)
'' | 2019.08.24 | 추천 0 | 조회 283
'' 2019.08.24 0 283
1103
부공2 필리핀 선교 현지 상황 - 2017년 현재
부공2 | 2019.08.13 | 추천 0 | 조회 271
부공2 2019.08.13 0 271
1086
대구 기도원 철거와 처리 과정 - 부공1, 2의 탈선 (3신 : 8월 13일) 이미지 (4)
부공 대통합 | 2019.08.08 | 추천 0 | 조회 682
부공 대통합 2019.08.08 0 682
1095
노곡동기도원 부공1과 부공2의 처리 과정 (3신 : 8월 13일) 이미지 (3)
관리 | 2019.08.11 | 추천 0 | 조회 500
관리 2019.08.11 0 500
1079
부공3의 대구 기도원 '재건' (제2신 : 8.16.) 이미지 (6)
총공회 | 2019.08.02 | 추천 0 | 조회 796
총공회 2019.08.02 0 796
1069
노곡동 기도원은 '총공회의 자진철거' - 대구시 북구청 (4)
피해자 | 2019.07.25 | 추천 0 | 조회 626
피해자 2019.07.25 0 626
1070
인천 인산교회(노곡동 철거 책임) 방문기 이미지 (20)
회원 | 2019.07.25 | 추천 0 | 조회 1058
회원 2019.07.25 0 1058
1068
모덕교회 방문 소식 - 88년의 사직동 사례 이미지 (21)
김은득 | 2019.07.25 | 추천 0 | 조회 1172
김은득 2019.07.25 0 1172
1065
동암교회, '경인교회' 이름 변경 및 주소 이전
담당 | 2019.07.22 | 추천 0 | 조회 280
담당 2019.07.22 0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