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부산공회4, 부공2(이진헌, 서영호) 상대 소송 - 2신, 9.9 추가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9.09.05
(2신 : 19.9.9)
부공2는 대구 노곡동의 명의 변경을 몰래 추진하는 일을 7월 8일에 내부 문건을 만들고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계속했고
거창의 도평 기도원의 명의 변경은 8월 30일에 대대적으로 변경했다.
부공2는 총공회 재산을 '총유'라고 못을 박아 놓고도 전체 회원들에게 통고조차 하지 않고 자파 회원들만 몰래 추진했다.




(1신 : 19.9.4)
총공회는 1990년 3월에 부산공회(보수측)과 대구공회(진보측)으로 분리 되었다. 부공은 현재 4개로 분리 되어 활동한다.
백 목사님 사후 부산공회는 총공회 전체 재산을 부산공회 대표로 표시했고 1995년 법원에서 그 표시는 불법이 아니라 했다.
1992년에 시작된 이 소송을 반대하다 부산공회에서 부공3은 제거를 당했다. 부공3은 그 제거는 불법이라며 기다리고 있다.
1999년경 부산공회는 서영호 반대측(부공1), 서영호 지지측(부공2), 김삼암 지지측(부공4)로 나뉘어 활동을 하다가
2014년에 총공회 전체 재산의 대표 표시자인 '이재순'이 죽자 부공2는 다른 공회 몰래 양성원만 송종섭 명의로 변경했고
부공1은 부공4에게 '김삼암' 명의를 제시하며 등기를 시켰고 부공4는 다른 공회들 몰래 김삼암 명의로 기도원을 변경했다.

등기부 등본에 표시가 된 것은 사실로 확인이 되었고 나머지 내용은 각 공회 내부인들이 불의를 볼 수 없다고 연구소에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되었다. '시켰는가?' 그 정도는 당사자 외에는 모르고 당사자는 그렇게 말할 리가 없으니 추론이다. 그런데 이런 추론을 마치 단정하듯이 표현할 때는 이제 공개하는 자료를 볼 때 또 현재까지 공개 된 자료를 볼 때 그렇다. 이런 내용을 뒷받침하는 자료들을 이제 공개한다.

노곡동의 기도원 철폐가 부공3 때문이라며 지난 4월부터 부공3과 이 연구소는 참으로 그렇게 말할 리가 없는 이들로부터 모함을 전해 들었다. 부공3은 웃고 넘어 갔다. 내용은 알지만 더 확실한 자료가 나와야 전체 공회원들께 '그렇게 하시지 말라'고 권유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공무원에게 전화 한 통이면 바로 알 수 있는 일이라는 점은 말을 했다.

2019년 7월 8일, 부공2는 아무도 몰래 등기소에 부공4의 '김삼암' 명의를 부공2의 '이진헌' 명의로 변경하는 절차를 밟았다.
부공2는 총공회를 7월 8일에 개최하면서 총공회 재산은 총유라고 표시함으로 1990년 3월 당시의 100개 교회 전체의 공동 소유임을 아는 상황에서 그들 쪽 회원들에게만 연락을 했다. 2019년 7월 말일, 부공4는 등기소에 부공2의 변경은 잘못이니 표시를 중단하라고 요구를 했으나 등기소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답변을 했고 부공4는 즉시 법원에 고소를 했으나 법원의 사건 기록에 보면 부공4 스스로 고소를 취소했다.

정확한 일시와 사연은 너무 복잡하고 문건을 가지고 다닌 실무자 외에는 알 수가 없어 전체 흐름만 소개한다. 이제 각 공회들이 등기 명의를 두고 '헛일' '참으로 해서 안 되는 일'을 하기 위해 제출한 각종 회의 기록과 규정과 과정을 본 연구소는 이 노선의 연구 차원에서 총공회 전체와 한국 교계에 소개한다. 총공회는 설립 때부터 모든 교계를 비판해 왔다. 이런 식으로 운영한다고. 그래서 공회는 아주 특이하게 내려왔다. 그리고 그 결과를 보며 1980년대 10년간 한국교회는 감탄을 했고 세계교회에 이런 소식을 전했다. 그런데 1989.8.27. 백영희 지도자가 별세하자 그 날부터 모든 것은 다 바뀌었다.

교계가 수십 년 전에 해봤던 유치원 수준의 분쟁을 총공회가 시작했다. 그리고 교계가 수십 년 동안 경험을 통해 이제는 발전된 분쟁을 하는데 총공회는 2019년 현재도 여전하다. 3분의 1은 모든 것을 알면서 나쁜 마음으로 진행한 듯하다. 3분의 1은 일부 알고 일부 모르는 애매한 중에 이익 되는 쪽으로 따라 간 듯하다. 3분의 1은 아무리 봐도 작정하고 나쁜 일을 하지 않을 듯하다. 문제는 '단체' 차원에서 결정을 하게 되면 그 속에 들어 간 이들은 달리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


부공4가 부공2 측이 지난 7월에 '총공회 재산의 대표를 변경'한 것은 불법이라고 이를 취소 시키는 고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겉으로는 등기소를 상대로 기록을 고쳐 달라는 것이나 내용적으로는 부공2가 7월에 개최하고 총공회 재산의 대표를 변경한 것은 허위 또는 불법 서류니 전부 취소를 하라는 것이니, 부공4와 부공2의 소송이 된다. 1992년의 대구공회와 부산공회의 소송도 이렇게 시작이 되었다. 어떤 때는 양측이 직접 어떤 때는 등기소나 시청을 상대로 했으나 결국 모든 것은 '총공회의 역사와 실체'를 가지고 세상에 나가서 다투었다. 이런 죄를 모두가 지었다. 부공3, 연구소 입장은 '총공회 전체 재산은 교회 재산이므로 모두가 의논을 해서 결정해야 한다. 물론 각목을 들고 설치는 사람은 대문에서 조건부로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조용히 참석한다면 불교의 승려라도 우리는 모시고 와서 들으라 해야 하지 않는가?

모두가 의아해 할 듯하다. 왜 부공1이 아니고 부공4가 나섰나? 2014년의 경우 부공1에서 부공4를 앞세웠으니 실제로는 부공4의 뒤에서 부공4를 시켰던 것이고 당시 거래를 두고 이미 부공1과 4의 내부 제보와 자료는 이미 확보를 하고 있었다. 이 번에는 부공1과 부공2가 합의의 전면에 나섰는데 부공1이 집회 후 6월에 합의를 깨자 7월에 부공2는 독자적으로 총공회의 모든 등기 대표를 일방적으로 변경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부공3은 물론 대구공회에도 어떤 통고도 하지 않았다. 총공회는 불신자도 방청을 허락하는데 모든 공회들이 모두 회원이라고 밝히면서도 부공2 회원 80명에게만 통지를 했다는 것은 부공2가 어느 정도로 심각한 단체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는 행동으로 보인다.


부공2는 총공회 전체를 통해 최고의 지성과 사회적 양식을 가진 모임이라고들 한다. 그런데 문건을 보니 너무 심각하다.
부공4는 세상을 전혀 모르고 오로지 이 노선만 안다고 여겨 졌다. 이 번에 보니 모르는 것이 없다. 알고 하는 일이었다.
부공1은 모든 부산공회의 30년 문제점에 제1의 책임이 있는데 모든 총공회 재산을 장악하고도 손에는 피를 묻히지 않았다.
일반인은 알 리가 없고, 이 면을 아는 사람들은 사석에서 부공1의 지도부와 실력자를 향해 극히 비판적이다.
그렇지만 늘 그들과 뒤로는 흥정을 해 왔다. 결국 이권 싸움인 것이다. 부공3의 연구소는 이 노선을 기준으로 냉철히 살펴 본다. 오늘 천하를 다 가져도 내일 주님과 말씀 앞에 옳고 틀린 것이 문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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