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노곡동기도원 부공1과 부공2의 처리 과정 (3신 : 8월 13일)

작성자
관리
작성일
2019.08.11
(3신 - 8.13)

구청에서 행정처분으로 강제 철거한 것이 아닌 3가지 증거들, 2019년 8월 13일 기준.

① 보존 처리 된 화장실
불법 시설이나 철거하지 않았다. 본당 철거도 필요가 없는 일이라는 증거다. 주변에 모든 시설이 전부 없어 졌다.



② 보존 처리 된 주택
불법 시설이나 철거하지 않았다. 본당 철거도 필요 없는 일이었다. 주변에 무수한 시설은 전부 없애 버렸다.



③ 보존 된 개인 시설
개인 숙소는 불법이 아니다. 그런데 주변 모든 개인 시설을 전부 철거했다. 구청 공문을 보자 하니 그냥 두자 했다.



(2신 - 8.12)
오늘, 노곡동 기도원의 옆에 있는 일반 마을과 동사무소 등에는 부공1에서 파견한 것으로 보이는 3명이 노곡동 기도원을 농장으로 만들고 농부로 거주하며 사는 데 필요한 여러 절차를 밟고 다녔다. 또한 노곡동 불신자 마을에 '기도원에 내부 고발자가 있어 기도원을 전부 뜯게 되었다'면서 교회가 헛소문을 주변 불신자들에게까지 유포하고 있었다. 동사무소나 북구청은 관련 내용을 소상히 알기 때문에 공무원들에게는 부공1에서 '돈이 많으니 신자들에게 돈을 받아서 새로 잘 짓고 싶다' '아예, 철거하고 매각하려 한다'는 여러 이야기로 흘린 것으로 보인다.





(1신 - 8.11)
주일에 '기도원 철거 공사'를 강행하는 정도라면, 하나님도 눈에 보이지 않을 듯하고
평일에 '총공회 전체 재산'을 일부가 묻지도 않고 철거했다면, 사람도 교회도 보이지 않을 듯.

<2019.8.11. 12:30.... 총공회 기도원의 철거, 건축 현장>


굴다리 입구, 산 쪽에서 내려 오는 임로 등 여러 곳의 화면이 많으나 일체 생략하고
주일을 지키도록 최소한의 자료만 우선 소개한다.

이 곳의 모든 처리를 앞 서 맡은 부공1, 등기 표시를 넘겨 주며 사전에 기도원의 처리 과정을 합의한 부공2, 부공4
과거 기도원의 집회를 위해 기도원 내부에서 술 담배를 입에 대는 인원들이 활동한 것도 하나님 앞에 죄송한 일이었고
그 때마다 내가 시킨 것이 아니라는 마음과 말로 자신을 위로했을지라도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라는 사도신경을 기억하셨으면.


경비업체와 경찰의 비상 연락이 빗발 치지만 '화재, 인명 사고, 자연재해'가 아니면 평일에 조처한다고 보류 시켰다.
사람이 수고하는 수동 전화는 주일에 사용하지 않으나 자동 교환이 된 후부터 주일에 전화기를 사용하는 원칙에 따라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 감지하고 사전에 입력되지 않은 사람을 자동 감지하는 시스템 때문에 화면을 확인했다.
주일에 대응할 상황은 아니지만, 부공1과 부공2에게 '주일의 철거작업'을 알려 죄를 줄이고자 하는 충심을 전한다.
과거 부공1의 '서부교회 4층' 식구들이 주일 저녁에 불신자 기도원으로 집회를 가던 일을 소개하여 중단 시킨 사례다.
전체 3

  • 2019-08-11 20:02
    부산공회 4개 중에 3개 공회의 합의로 진행 되는 노곡동 철거 사업을 둔 입장은,

    부공1 - 구청이 강제 철거를 행정 처분하여 불가피했다
    부공2 - 철거는 부공1의 자진철거다. 합법화가 가능하여 역할 분담 합의를 했는데 부공1이 합의를 깨고 철거했다.
    대구공회 - 기도원은 대구공회 소유다. 신풍 때문에 강제 철거했다. 양성원과 연계하여 지분을 협의하고 있다.
    대구공회 - 기도원은 대구공회나 법적으로 조처하고 대응하기 어렵다. 지켜 보고 있다. 쉽게 움직일 수 없다.
    부공3 - 총공회 모든 결정은 합의다. 4개 공회의 지난 날 분쟁을 끝내야 한다. 부공3을 탓하는 이들은 속은 것이다.

  • 2019-08-13 10:14
    결국목사님도
    불법일삼았느지

  • 2019-08-13 16:21
    설마 주일날 목사들이 현장에 나왔겠습니까? 불신자들을 시켰겠지요. 기도원은 예배당과 같습니다. 주일날 불신자를 시켜서 예배당을 건축한다면, 막 가는 교회겠지요.

전체 23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운영 안내 (2)
담당 | 2018.03.04 | 추천 0 | 조회 1979
담당 2018.03.04 0 1979
149
이해기 사모님 (이동화 목사님) 별세
서기 | 2019.08.18 | 추천 0 | 조회 192
서기 2019.08.18 0 192
148
UP 부산 대신동 일대에 '호소문' 전달 (2신 : 배부 문건 첨부) 이미지 (6)
부산 | 2019.08.17 | 추천 0 | 조회 473
부산 2019.08.17 0 473
New 서부교회 측 '8월 22일 발표문' 공표 이미지
'' | 2019.08.24 | 추천 0 | 조회 104
'' 2019.08.24 0 104
147
부공2 필리핀 선교 현지 상황 - 2017년 현재
부공2 | 2019.08.13 | 추천 0 | 조회 178
부공2 2019.08.13 0 178
146
대구 기도원 철거와 처리 과정 - 부공1, 2의 탈선 (3신 : 8월 13일) 이미지 (4)
부공 대통합 | 2019.08.08 | 추천 0 | 조회 580
부공 대통합 2019.08.08 0 580
노곡동기도원 부공1과 부공2의 처리 과정 (3신 : 8월 13일) 이미지 (3)
관리 | 2019.08.11 | 추천 0 | 조회 415
관리 2019.08.11 0 415
145
부공3의 대구 기도원 '재건' (제2신 : 8.16.) 이미지 (6)
총공회 | 2019.08.02 | 추천 0 | 조회 705
총공회 2019.08.02 0 705
144
노곡동 기도원은 '총공회의 자진철거' - 대구시 북구청 (4)
피해자 | 2019.07.25 | 추천 0 | 조회 529
피해자 2019.07.25 0 529
인천 인산교회(노곡동 철거 책임) 방문기 이미지 (20)
회원 | 2019.07.25 | 추천 0 | 조회 951
회원 2019.07.25 0 951
143
모덕교회 방문 소식 - 88년의 사직동 사례 이미지 (20)
김은득 | 2019.07.25 | 추천 0 | 조회 1011
김은득 2019.07.25 0 1011
142
동암교회, '경인교회' 이름 변경 및 주소 이전
담당 | 2019.07.22 | 추천 0 | 조회 224
담당 2019.07.22 0 224
141
신풍교회 '임시공동의회' 개최 (2)
신풍 | 2019.07.21 | 추천 0 | 조회 357
신풍 2019.07.21 0 357
140
모덕교회 근황 - 백도영 지지 교회 탐방 (2신) (9)
회원 | 2019.07.20 | 추천 0 | 조회 644
회원 2019.07.20 0 644
139
임은성, 목사 안수 및 유학
대공 | 2019.07.14 | 추천 0 | 조회 251
대공 2019.07.14 0 251
138
이영인, 3차 뇌경색 - 조금만 더 몰면 됩니다. (2신) 이미지 (3)
신풍교회 | 2019.07.11 | 추천 0 | 조회 859
신풍교회 2019.07.11 0 859
137
백목사님 순교 30주년 '왕릉형 묘소' 원상복구 이미지 (5)
서부 | 2019.07.09 | 추천 0 | 조회 618
서부 2019.07.09 0 618
136
[총공] 2019년 8월 집회 (진행)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172
담당 2019.07.07 0 172
[대공]8월 내오집회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249
담당 2019.07.07 0 249
[부공1]8월 도평집회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222
담당 2019.07.07 0 222
[부공2] 8월 무주집회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257
담당 2019.07.07 0 257
[부공3]8월 내계집회 (2신, 결산)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336
담당 2019.07.07 0 336
[부공4] 8월 도평집회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209
담당 2019.07.07 0 209
[서공] 서정교회 여름 행사
공회 | 2019.07.14 | 추천 0 | 조회 189
공회 2019.07.14 0 189
135
[부공2] 덕진동교회 입당예배 이미지
서기 | 2019.07.07 | 추천 0 | 조회 310
서기 2019.07.07 0 310
[대공] 거제동교회 인물사 - 2017년 이미지 (1)
담당 | 2019.07.14 | 추천 0 | 조회 242
담당 2019.07.14 0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