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부공3의 대구 기도원 '재건' (제2신 : 8.16.)

작성자
총공회
작성일
2019.08.02
(제2신 : 8월 16일)

부공1과 부공2의 노곡동 철거는 불법이며 허위며 엄청난 죄악입니다. 이 번 5월집회 직후에 시작되어 7월에 끝났습니다.
부공3은 8월 13일에 향후 전체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기초 작업을 했습니다. 2개 공회의 파괴를 다시 복구하고 있습니다.


<노곡동 기도원 '본당' 자리>
과거 예배당 자리입니다. 새로 기도원을 건축하려면 이 곳이 농지이므로 우선 농지로 복구해야 합니다. 부공1과 부공2가 버리고 간 산업 폐기물 등 모든 쓰레기를 치우고, 일단 농지로 활용하여 원상복구를 구청에 보고하고, 건축에 들어 갑니다.


언제든지 다른 공회의 의견과 요구와 협조가 있다면 저희는 부공1처럼 독점하지 않고 부공2처럼 나눠먹기를 위해 야합하지 않습니다.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진은 향후 기도원 복구를 위해 어느 공회라도 우선 밟아야 하는 최소한의 절차일 뿐입니다.


<예배당 옆의 숙소 자리>
입구를 지나면 왼 쪽이 예배당이고 오른 쪽은 숙소 자리입니다. 이 곳도 기도원의 부대시설이 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같은 조처를 취했습니다. 이왕 전부 철거를 해 버렸으니 원래 '농지'를 농지로 원상회복해야 건축 절차에 들어 갑니다.









(제1신 : 8월 2일)

BC 959년, 솔로몬은 영광스러운 구약 성전을 완공한다. 왕상6:1, 38에서 출애굽 487년만이며 하나님 나라는 절정이었다.
BC 573년, 느부갓네살은 성전을 훼파한다. 백영희 사후 공회는 분열했고 이제 그 흔적마저 완전히 없애는 중이다.


<2019년 7월, 폐허가 된 대구노곡동 기도원>
왕궁을 불질러 버린 왕이 시므리다. 예루살렘을 초토화 한 것은 느부갓네살이다. 노곡동의 철거를 두고 설명에 급급하다.
대구 북구청은 그냥 법적으로 운영하라고 안내했을 뿐이라 한다. 그런데 어느 날 자진해서 다 철거를 해서 황당스럽단다.





<2019년 7월, 부산공회1과 2의 신앙 무더기>
느2:3,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색이 없사오리이까. 이 심정이면 느헤미야가 된다.




<2019년 5월, 파괴 직전의 마지막 모습>
대구 기도원을 각목으로 탈취하고 30년을 장악했던 이들은 늘 '백영희 생전 그대로'를 주장했다.
그들은 그대로를 지켰다 했고 우리는 회칠한 무덤이라 했다. 어쨌든 겉보기는 그들이 그 곳을 빈틈없이 지켜 냈다. 일반 교인들은 그냥 은혜 받기 위해 앉았었다.




<1988년 5월, 대구 기도원을 건설하던 백 목사님>
백 목사님 생전, 설교도 교회의 운영도 집회 장소의 천막 하나 길 하나 모든 건축 건설은 백 목사님의 결정이었다.
이 사진은 노곡동 집회가 5천명을 넘기며 발 디딜 틈이 없게 되자 산쪽으로 숙소를 개척할 때 지도하던 모습이다.




<1988년 5월, 예배방과 예배 후 모습>
예배당을 중심으로 저 뒤에는 산 속으로 뻗쳐 있는 숙소들이다. 앞으로 나오는 교인들은 강가에 숙소를 둔 분들이다. 온 예배당은 무릎에 무릎이 닿도록 빽빽했다. 숙소 사이는 신발 하나를 겨우 딛고 지나갈 정도였다. 말씀과 성령의 은혜가 모든 인간의 한계를 덮어 버렸다. 서부교회도 거창과 대구의 기도원에도 발 디딜 틈이 없었고 은혜의 용광로는 시뻘겋게 타올랐다. 겉 모습은 허무했으나. 이들 속에 훗날 목회자 부부가 되고 전국의 공회 교회에 원로와 중진이 양산 되었다.




<2019년 8월 1일, 총공회 전체 기도원 재건을 위한 첫 작업>
구약의 성전도 오늘 교회도 외부가 무너뜨리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내부가 무너질 때만 무너졌다. 조상들의 죄로 무너진 솔로몬 성전, 이제 70년만에 학개 선지, 에스라 학사, 느헤미야, 스룹바벨이 2차 성전을 시작했다. 1차 성전을 본 사람들은 통곡을 했고 공회의 옛날을 모르는 이들은 새출발에 환호한다. 에3:13에서 그 혼란을 기록한다.




2019년 7월, 노곡동을 허물었다. 느2:3처럼 폐허가 되었다. 공회의 신앙을 만들어 냈고 그 신앙들이 모였던 성읍이었다.
2019년 8월 1일, 이제 다시 스룹바벨 2차 성전을 위해 에스라 학사, 학개 선지, 느헤미야 총독이 모였다. 모이면 그들이 된다.

학개 2:3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자 곧 이 전의 이전 영광을 본 자가 누구냐
이제 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 보잘것이 없지 아니하냐



<2019년 8월 1일, 서울공회의 격려 방문>
서울공회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했다. '백 목사 딸이다. 명의이전 때문에 왔다' 한다. 기도원에는 백태영 명의의 필지가 있다. 상속 재산으로 처리하는 것인지, 공회 재산의 환원 처리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자녀의 사유재산!' 방문은 아닐 듯 했다.




<청량리교회 시설 철거>
청량리교회는 부산의 서부교회를 내려다 보는 인재들의 교회다. 이 교회도 바람 소리에 놀라 신앙의 터전을 자진 철거했다. 정말 믿어지지 않았다. 대한민국과 공회 최고의 인재가 다 모인 곳인데, 구청에 전화 한 통 해보면 아는 일을 두고 '강제 철거' '행정 처분'이라는 말에 속아 50년 역사의 은혜를 늘 자랑하던 청량리가 이 정도니 무식한 다른 교회들과 목회자들이야 오죽했을까? 청량리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그 나다나엘의 말이 틀렸다는 것을 오늘의 청량리는 보여 줄 수 있을까?




그 동안 전체 총공회의 재산을 백순희 사모님이 지도하는 부공1이 마치 주인처럼 사용했다. 대구공회와 부산공회2는 각목을 들고 또는 삐라를 뿌리며 수없이 충돌했다. 부공1은 소수였으나 막 가는 이들이다. 각목을 들고 일단 전체 공회 재산들을 점령했다. 그러나 진리가 아니고 주님 동행이 아니니 세월 속에 저절로 무너졌다. 양성원의 등기를 부공2가 낚아 채자 부공1은 앞잡이를 통해 등기를 조작했다. 그리고 대구 노곡동은 모기가 기침을 하자 지진이 났다며 자진 철거를 했다. 이제 막판이다. 돈에 눈이 멀어 수단 방법이 없다. 과거 각목으로 점령하려든 이들은 주저 앉고 이제 돈과 교권에 혈안 된 이들이 전체 공회를 바보 등신으로 만들고 몰아 가고 있다. 청량리교회가 이렇게 속고 있다면 총공회 내에 속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연구소는 지금 손 닿고 말 닿는 이들에게 '대구 북구청이 철거조처를 강제'한다는 행정처분 공문을 본 적이 있느냐고 묻고 있다. '카더라'.. 뿐이다. 누가 그러더냐? '카더라'... 돌아 오는 말은 그 말뿐이다. 이런 곳을 공회라 한다. 이런 곳을 교계라 한다. 이런 곳을 한국이라 한다.



<홀로 남은 부공3 관련 시설>


대구시 북구청의 직원들이 부공3의 노곡동 재건 현장을 방문했다. 부공3의 재건 시설을 다 둘러 봤다. 그리고 철거한 시설을 두고는 행정처분 한 적이 없다 한다. 철거 대상이 아니라 한다. 왜 했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종교 단체 내부에서 모종의 무슨 의도가 있으면 몰라도 자기들과 상관이 없다 한다. 심지어 20여년 전에 대구공회 쪽에서 강제 철거를 추진하려고 고발을 했다가 실패했던 사례까지 공무원들은 알고 있었다. 무슨 돈이 많아 이런 짓을 하나?

부공3에 관련 된 시설은 '감시카메라'까지 달고 그대로 시설을 관리한다. 부공1의 노곡동 책임자라 하는 박인기 목사와 업무 협의까지 하면서, 같은 필지에 같은 시설인데 왜 이 시설 하나만 그대로 있나? '강제 철거'가 거짓말이라는 표시가 된다. 그래도 '믿고 싶은 것만 골라서 믿는 부공1, 부공2, 대구공회 인민들은 아직도 속고 있다.'


<기도원의 입구>


비록 공회 재산이 많지만 이 길은 막으면 안 되는 곳이다. 그렇다고 아무나 드나 들면 기도원의 관리 문제가 따른다. 요즘은 방범 CCTV와 번호 열쇠, 그리고 휴대폰을 통해 범인을 막고 선의의 일반인의 통행을 보장할 수 있다. 떳떳한 사람은 CCTV가 반가울 것이고 죄지을 사람은 거스린다고 손을 댈 것이다. KT를 통해 공식적으로 설치하면서 주변 일대를 모두 살펴 볼 수 있도록 많은 장치를 했다. 이 숲 속에 여아 1명이 와도 안전할 수 있게 했다.

1990년 5월에 대구공회, 또 어느 순간부터 부산공회, 그리고 다시 부공1이 독점을 주장한 시절이 있었다. 나만의 것이니 니들은 빌려 쓰라는 그런 도둑ㄴ 심보는 이제 버리자. 부공3은 목사님 장례 때부터 오늘까지 그런 입장이다. 백도광 장로는 한 때 이 곳의 재산 평가를 600억 정도로 말한 적이 있다고 한다. 부산의 엄궁이 개발 된 사례를 들며 여러 공회 지도자들에게 통고했다 한다.


그 동안 양성원과 거창 기도원 등의 대표자 변경 과정에 '총회 모임 허위 작성' '재산권을 둔 고소 사건' 등이 수도 없었다. 각목 부대가 출동을 하고, 대구공회가 집회하는 현장에 부공1의 청년들이 난입하여 앰프를 내동댕이 치고 선을 끊고, 그들이 지금 목사들이 되었다. 과거를 부끄러워 하고 있다. 이제 공회의 원래 신앙을 따라, 그리고 세상이 봐도 이해가 되고 은혜가 되도록, 백 목사님 사후 30년만에 모든 분쟁과 모순을 정리할 때가 되었다. 이 모든 과정은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어느 날 수백 건의 고소와 고발을 시작한 무리들이 그들의 개인 목적을 위해 일을 벌렸는데, 엉뚱하게 그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부공3으로 하여금 총공회 전체를 원래 공회로 돌리도록 기회를 줬다.

그래서 이 연구소는 어떤 죄인의 거짓과 모함과 가해까지도 우리의 신앙에 유익이라고 생각하며
모든 사건을 상대할 때 회개 20가지의 '하나님에 대한 4가지''성경에 대한 4가지' '사람에 대한 4가지' '사건에 대한 4가지'는 물론 심지어 '물질에 대한 4가지'를 그대로 적용해 왔다. 1988년 사직동교회의 처리 사례를 최근에 인용했다. 공회의 역사와 본질을 모르는 이들은 '같네'라고 한다. 그들은 철이 없어 모르거나 요나의 심보일 것이다.
전체 6

  • 2019-08-02 12:59
    감사합니다 참으로 받은 은혜가 많은 곳이며 은혜 충만했던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도하며 동참하는 기회가 되기를 원하며 재건축을 위한 기도와 더불어 우리 신앙도 건설되고 전진되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019-08-02 19:59
    왕하7:6에서 아람 군대가 공연히 병거 소리와 말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되자 모든 것을 버려 두고 급히 도망을 갔다. 노곡동 기도원이 꼭 그 모습이다. 각목부대 몇백 명이 30년을 점거한 곳이다. 공무원의 안부 전화 한 통화에 모두가 사라졌다. 이제 총공회 누구든지 원래의 기도원으로 사용하면 된다.

    백 목사님 생전의 노곡동은 당시 기준에 따라 합법적 일반적 장소였고 한국교회사적 은혜 역사를 맡아 왔다. 오늘 기준으로 본다면 시설 전부가 불법이다. 백 목사님 사후인 오늘 우리는 오늘 기준에 합법적 일반적 장소로 맞추고 과거 은혜를 다시 소망한다면 오늘의 세상을 맞설 귀한 장소가 된다고 본다. 거창과 함께 대구는 이 나라 중심지다. 행정의 실무를 좀 안다면 이 글을 이해하지 않을까? 교회에서 각목을 들고 비느하스의 창이라며 휘두르는 이들은 이상하게도 9급 공무원의 안부 전화에는 벌벌 떤다. 부공1은 손에 피를 묻히고 철수했다. 부공2는 부공1의 흘린 부스러기를 줏어 먹느라고 정신이 없다. 대구공회는 백도영 목사의 지도를 받아야 하니 쉽게 움직이기 어렵다. 부공3에게 총공회의 중요한 역사와 기회가 다시 주어 졌다.

    1989년 8월 27일 하루에 백 목사님 사후 공회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한 번 그런 기회가 주어졌고, 1997년 8월 6일경에는 이 노선 모든 자료와 연구 출간을 위해 그런 기회가 주어졌다. 1998년 12월에는 향후 사이트를 통해 모든 자료가 무제한 제공되는 기회가 주어 졌다. 2019년이 또한 그런 해인가? 제 기억과 판단이 맞다고 생각한다. 잘못 되었다면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면 좋겠다. 서영호 추종자나 최근 고소자들의 화풀이 말고...

  • 2019-08-03 11:45
    노곡동 철거를 '형제 싸움' 때문이라며 오도한 분들, 부공1과 2와 대구공회 속에서 슬슬 그런 말을 퍼뜨린 사람들은 노곡동이 '싸우는 그 형제'들의 개인 소유니 노곡동에 오라 해도 오지 않겠지요? 목사님 사후 1989년부터 시작된 공회 분쟁에서 교권을 잡으려 온갖 언행을 다하다가 막상 불리해 지거나 궁색해 지면 '백 목사님 자녀 형제 싸움'이라면서 자신의 언행을 숨기고 마치 중계 방송을 하는 앵커처럼 논단하던 분들과 같습니다. 그들은 공회 내의 분쟁에서는 발을 뺐으나 그들 스스로 공회 외인이라고 자기를 내쫓아 버리는 모순에 빠졌습니다. 하나 잘못 되면 끝없이 맴돕니다. 신앙은 목숨을 걸고, 옳고 그른 길을 추구합니다. 이런 사람들의 논리에 의하면 '십자가란, 예수가 내분에 휩쓸려 개죽음'을 당했다고 평가하겠지요? 통일교 교리가 그렇습니다.

  • 2019-08-12 13:09
    궁금합니다
    백목사님사후
    노곡동집회해보쎴는지요

  • 2019-08-12 13:20
    단한번 이라도 노곡동집회 하셨읍니까
    궁굼합니다

  • 2019-08-13 15:19
    백목사님 사후 노곡동집회 참석 여부는 부산서부교회 구역장님들이 더 잘 아실겁니다. 그쪽에 여쭤보시면 확인 가능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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