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인천 인산교회(노곡동 철거 책임) 방문기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9.07.25
2019년 7월 24일, 인천 인산교회의 수요일 저녁 예배를 방문했다. 목사는 어디 갔는지 없고 4명만 앉아 녹음 설교로 예배를 진행했다. 나는 연구소 회원으로서 '총공회 공동 소유'인 대구 노곡동 기도원은 물론 개인 시설까지 인산교회가 주관해서 전부 철거한다는 말을 듣고 그 교회 시설과 운영이 궁금했다. 인산교회는 예전에 100명이 출석하던 교회인데...
한 눈에 불법 건축 부분이 많이 보였다. 시청에서 불법시설을 지적하면 이제 예배당을 노곡동기도원처럼 전부 철거할런지...
이렇게 문제가 많은 교회, 침체 되어 교회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는 교회들이 꼭 교계를 바로 잡는다고 나서는 성향이 있다...


<주소 : 032-422-2474, 인천시 남동구 경인로552번길 22-15>



<교회 입구 : 이 교회가 전국 200개 총공회 주관, 대표 교회?>



<예배 내내, 교인은 이 것이 전부였다>
전체 20

  • 2019-07-25 19:58
    위 교회 목사님의 성함은 어찌 되시는지요?

  • 2019-07-25 22:17
    저는 원래 이 사이트 응원하고 오래 전부터 봤는데 참 갈수록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종에게 이런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참 못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성도의 마음은 어디에 갔는지...미움, 악독, 시기, 비꼬는 것만 가득 하네요. 남의 교회 가서 이런 사진이나 찍고...세상 사람들도 이렇지는 않을텐데...참 부끄럽습니다. 이런 거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 2019-07-25 23:22
      그러면 신풍교회 와서 그렇게 행동하는 분께는 참 너그러우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들은 무얼해도 안미우시고 참고 참다가 더 참다가는 주의 종을 앓을 지경까지 와서 우리의 심정이 이렇다고 외치는건 참 못됐습니까?
      아무리 익명이래도....이름을 밝히사고 욕하는것이 정직하시지요

    • 2019-07-26 07:45
      이 곳을 방문하는 부공1과 부공2의 파견 직원들, 이 분들은 자기 교회를 말하지 않는 특색이 있습니다. 개인 이름은 부탁하지 않겠습니다. 출석하는 교회만 말씀해 주시면, 그 교회의 형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양 지령을 받는 남한 좌파들이 광우병 데모에 물을 뿌렸다면서 '남한은 경제만 발전했고 인권을 버린다'고 합니다. 이들이 북한 공산당보다 더 해로운 남한 좌파지요. 이 연구소는 이런 글조차 발언하게 하는 것을 보면 자유와 진리를 추구하는 곳이고, 이 연구소를 반대하는 교회와 공회들은 어떤 글도 적지 못하게 막아 놓았습니다. 평양처럼.

  • 2019-07-25 22:33
    아래 소식글 봐보세요. 어떻게 기도원을 자진철거 하십니까. 그것도 처분은커녕 상관도없는 시설까지 뜯네요. 목숨걸고 뜯습니다. 왜. 시켰으니까. 못된놈이 시켰겠죠. 밑에 순종하는 사람은 뭣도 모르고 교황처럼 짐의 말이 곧 법이라는 식이잖아요. 진짜 밉습니다. 백영희목사님도 스스로 지어놓곳 자진철거 안했는데 뭐에 미쳤는지 뜯고 싶어 환장했습니다. 악에 바친게 있나봅니다. 어쩌면 백영희 목사님을 두고 이를 갈고 싶은 시기가 있었는지도요. 그리고는 하는말이 공무원 이름 팔면서 '행정처분 내려졌다'면서 안치우면 죽는것처럼 비꼬면서까지 철거하십니다. 거기 압장서는 분들은 지금 스스로 노곡동 집회장소를 파 묻으신겁니다.

  • 2019-07-26 07:47
    저 예배당 지붕 높이,
    저 예배당 출입구 현관은 도로 침범이네요. 건축선 후퇴 불법이고.
    노곡동 기도원처럼 이제 예배당을 자진 철거하겠지요?

  • 2019-07-26 15:38
    자. 진. 철. 거.

  • 2019-07-26 17:35
    행정절차법, 행정조사기본법, 공소시효, 지자체별 강제이행금 산정기준....
    이런 문제 때문에 시내 상가는 불법 시설을 유지하기 어렵지만 산속에 기도원은 아무 문제가 없지요.

  • 2019-07-29 10:42
    여기에 충심으로 조언을 해주었지만 여기는 이제 열성(?)회원들 때문에 제대로 망할듯 하다. 아직 그렇게 나설때가 아닌데 부공3이 비판하던 것들을 부공3이 그대로 하고있고 오히려 다른 교회를 웃음거리로 만들고 교회에 긴장관계를 만들거나 교회 문밖에서 꿇어앉고 저기 혼자 예배하는 등의 모습은 추합니다. 또한 이 교회는 어떤 목사가 있느냐? 라는 질문에는 깔아보는 듯한 모습도 엿보입니다. 법을 말씀하시는데 그런식으로 하면 이 홈피 게시판에는 명예훼손을 포함해서 줄줄이 기소당할 운명입니다. 제발 좀만 생각해서 하시고 무식하면 용감하다 했는데 이제 그 무식이 여기를 쑥대밭으로 만들겠습니다.
    전에는 총공회이기 때문에 설마 고소하랴?라며 자극하다 목사님 전과자 되었고 잘못하면 징역살 위기이고
    이제는 다른교회 다니면서 이 교회 목사는 누구냐? 몇명출석하냐? 사진찍어서 올리고 이런식으로 하면 신풍교회 하나 부표 안 날까요? 보니까 신풍교회는 인터넷으로도 신임투표받던데 부표내기 아주 쉽겠던데. 상대 교회들이 작심하면 신풍하나쯤 부표 안 날까요?
    이런 행동들을 통해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기존 회원들 다 떠나가고 부변의 비웃음거리로 만들고 이제 빼고 뺀 사람들 가지고 경건생활을 한다? 총공회 역사상 가장 큰 코메디가 지금 부공3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벌써 몇개나 갈아치우는지 모르겠구요. 목사님의 징역살이와 구 예배당건물 철거 집회장소 철거가 일부 열성 회원들의 행동의 결과입니다. 더 큰일 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보기에 매우 안 좋습니다.
    사실 세상에도 최악의 더러운 싸움은 형제간의 싸움입니다. 신풍교회라는 개교회의 문제를 가지고 전체 공회에 번지게 안 했으면 합니다. 소망을 가지고 기도해야지요. 우리는 개싸움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근데 지금 하시는 행동들은 개싸움 맞구요 더 큰개가 와서 물어버리면 꼼짝 죽어버릴 운명입니다.
    이런식으로 회원분들이 하시면 사건의 흐름은 돌고돌아서 다시 신풍교회로 역류해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각목만 안 들었다 뿐이지 이곳에서의 회원들의 행동은 정말 이해가 안가고 뭔가 본질을 흐리게 하고 있습니다.
    제발 초심으로 돌아갑시다. 우리의 일은 이런 더불어 개싸움 하는게 아닙니다.
    전에도 가지말라고 말씀드렸는데 기대하신 바를 성취하셨습니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럼 전국 공회 교회 다 순회하면 신풍교회 사정이 펴지고 목사님 사정이 나아집니까? 상대편들이 잘못했다고 지도하시는대로 따르겠다고 할까요?
    본인의 입장과 다르다고 상대편 파견직원이다라고 하는건 좌파의 내로남불 아닙니까? 이곳도 좌파의 습성에 강하게 물들어 있는것 같아요. 생각이 다르면 적이고 꺼져야 하는겁니까?
    그리고 위에 회원님. 전부터 자꾸 교회이름만 말해주면 그 교회사정 다 말해줄수 있다고 하신분과 동일인물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님이나 잘하셔요. 님이 있는 교회나 잘 섬기시고 다른 교회 교역자들처럼 목회조차 못하시면 조용히 계세요.
    이 곳이 점점 좌파처럼 변해가고 있는데 이곳에서 오가는 얘기 그대로 우리가 당하고 있다는 느낌. 안 드십니까?

    • 2019-07-29 16:23
      연구소는 '소송금지원칙 2013년'에 먼저 발표하고 지금도 그대로 지켜 내고 있다.
      연구소는 88년 사직동교회를 상대할 때 원칙을 따라 아무리 손해를 봐도 그대로 조심하며 방어하고 있다.

      백도영은 아버지 설교는 내 재산이라는 것이고 이신영은 백도영의 주장은 옳다는 것이니 이들을 지지하면 죄가 크다. 죄인과 악인의 회중에 들지 않는 것이 시편 1편이다. 지금 몇 년째 공개 토론을 애원하고 있다. 절대로 이 사람들 나서지 못한다. 윗글에 비판자도 자기를 드러 내지 못한다. 어두움 속에 숨어 암살의 화살만 날린다. 어두움에 숨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빛으로 나와 보라. 백도영 이신영 외에 윗글도 공개 생방송을 열어 드릴 테니 마음껏 비판해 보라! 할 수 있을까?

  • 2019-07-29 11:46
    개싸움의 근원이 누구이고 오해를 하시는 쪽이 누구인지 정말 잘 아시나요? 속 사정을 다 아시나요? 정말 알고 이런 좌파니 내로남불이니 말씀하시나요? 멀리서 보는 비판은 참 쉬운데 그 속에 들어와서 당하라고 하시면 이정도로라도 하실 수 있으실까요? 외부에 있으시면서 내부 사정도 잘 아시나봐요. 나쁜 마음도 먹어보신 모양인데 자신부터 회개하시는게 맞지 않으까요? 익명이 하나님 앞에서도 익명일 수 있을까요?

  • 2019-07-29 11:51
    모든걸 아시는 분이 분명하시네요.
    근원부터 흐리려드는걸 보니.
    형제싸움. 신풍개교회 싸움이라고 하시니
    근원을 흐려서 얻는것은 무엇입니까?
    소경이었던 선배님과 비슷하시네요.
    글 내용들이?
    오해했으면 저도 익명이니. 뭐. 괜찮죠?

  • 2019-07-30 06:28
    이렇게 인도하신 분도 하나님 그 속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잘 못된 것 있으면 고치고 잘못된 것이 없면 감사함으로 충성하며 살면 될 것을 왜 잘했니 잘못했니 하며 죄를 짓는 생활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하나님의 성전된 우리 아닙니까? 예수님의 대신 형벌로 죄에서 해방된 우리 아닙니까? 예수님의 대행으로 칭의를 입은 우리 아닙니까? 하나님과 화친된 우리가 되어야하지 않습니까? 세상에서 무엇을 얻고자하십니까? 영원한 천국에서 살아야하는 우리입니다. 더이상 죄의 종이 되어 살지 맙시다.
    누가 누구를 고치겠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영원한 사망에 빠질우리입니다. 사랑으로 고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며 알려주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헐뜯고 비방하고 하는 행동은 하지맙시다. 감사함으로 고치면 될것입니다. 한 몸된 우리입니다. 감사합시다. 천국소망으로 살아야하는 우리입니다.
    영원히 죽지 않고 살 자신 있습니까? 얼마남지 않는 인생들입니다. 더욱 깨끗하게 살도록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형제에게 말해줄 수 있는 참된 형제로, 참된 교회로 살길 소원합니다. 잘못된 것을 말해 줄땐 감사합으로 받고 고치고 상대방에게 말해줄 땐 사랑으로 기도하며 말해주며 상대방이 잘되기를 소망합시다.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사는 우리가 되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며 고치는 생활합시다.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고치도록합시다.
    미워하는 죄는 짓지 말고요. 죄의 종이 되지 맙시다. 죄의 값은 사망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생활들이 되어 건설구원 잘 이루는 우리 부공 3, 총공회교인들, 믿든 성도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 2019-07-30 08:23
      집회장소를 뜯는데 가만히 두면 자기가 옳은일 하는줄 알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점잖게 전했다고 하는데 아무 신경도 안씁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더 큰 죄를 짓지 않게 하려면 마음에 없는 소동을 좀 일으켜줘야하지 않을까요?

      어떤 사람은 미움으로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보음을 위한 어린 신앙의 의분이라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느헤미야가 안식일에 장사하는 사람들을 호통치며 쫓아냈는데, 조용히 나가라고 했다면 뒷구멍 찾아 장사하러 왔을겁니다.

      우리 속 옛사람이 얼마나 영악한 줄 고쳐보셨다면 잘 아실터입니다. 좋게 달래면 그걸 역이용하는걸 많이 느껴보셨을겁니다. 길은 조금씩 다르지만 그래도 총공회라는 한 소망으로 가는 형제들이니만큼 고쳐드려야하지 않겠나요?

      거기다가 저희가 좋은 마음 품고 연기한다고 저들한테 인식이 박혀버리면 이제는 소송하는 사람들처럼 막 가버립니다. 그전에 죽일마음으로 더 크게 소리쳐서 주저 앉혀야지요. 애기 길러보셨다면 이해가 잘 되실 이야기입니다.

      저 만의 의견이 아니라, 남단에서 같은 글을 읽어보시면 이런 느낌을 받으실겁니다. 잘 읽어보시고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을지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2019-07-30 10:38
    백영희 목사님 순교후 부공3외의 공회 소식이 궁금했는데 공회교회를 다녀 오신후 소식을 알려주셔서 감사함을 드립니다.
    안타까운 것은 목사님 순교후 30년이 되었는데 이렇게 부흥은 안되고 도리어 예배당 건쿨에 몇몇 교인들만 남겨지게 된다는 것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목회자님은 강단을 비우시고 ...
    어렸을때 생각이 납니다. 목사님들께서는 항상 설교록과 성경을 들고 다니시면서 호별방문, 노방전도하시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시고 전도하는 것이 총공회 목회자님들 아닌가요? 교회 교인들이 이렇게까지 없는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참으로 놀랍고 통탄할 일입니다. 예수그리스도로 한 몸된 우리로서 소식을 알게 되었고 기도 할 뿐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목회자님과 교인들께서 잃어버린 양들을 찾는데 전심전력 기우리셔서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참된 교회로 성장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루빨리 회개하여 잘못된 곳에 정력과 기능을 허비하지 마시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 2019-07-31 21:44
    백영희라는 인물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예수님 시대에 모세의 이름을 예수보다 더 떠받들던 바리새인들 처럼 될 확률이 높고,
    장소에 집착하는 자들은 예수님시대에 성전을 자랑하던 제자들 모습과 같습니다.
    은혜받은 곳이기에 안타까울수는 있지만
    이것 보다는 진리에 집착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랑하는 교우들이 됩시다.
    장소가 우리를 구원하나요?
    백영희가 우리를 구원하나요?
    예수님은 겉옷을 달라하거든 속옷도 주어라 하였습니다.
    심한 내분은 자멸합니다.
    총공회가 분리될 때 각목이 동원되었다 합니다....
    그렇게 해서 교회를 지키고 백영희 이름을 지키면 하늘에 계시는 백영희가 고맙다고 할까요?
    백영희목사님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깊은 길을 보여주었기에 그를 한없이 사랑하지만
    그의 제자들이 이렇게 싸우는 것을 보면 원망스럽습니다.

  • 2019-08-01 16:59
    신앙의 본질을 놓치기 쉽습니다. 무엇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가? 입니다. 방관 방치하다 세속에 물들고 노아 홍수때와 같습니다. 오늘날 주님은 요구하십니다. 옳은 편에 서라, 하나님 편이 옳은 것입니다. 다툼이 있는 것을 보니 생명이 있는 것 같고 이제는 살펴 대화를 해봐서 잘못된 것은 회개를 해야 하겠는데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을 보니 뻔합니다.
    노아 홍수때 다른 계명이 있어도 방주를 만드는 것이 핵심계명이었듯이
    오늘날 말세에 거짓이 난무 하더라도 핵심계명인 하나님의 사랑을 놓치지 아니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주님의 말씀 곧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형제를 더 죄짓게 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듭 신앙의 본질을 흐려서 감정에 피동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바로 배웠으면 주신 현실에서도 감사하게 됩니다.
    또한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이것부터 시작해서 회개합시다.

    • 2019-08-01 20:36
      근데 말씀하시는 본질은 잘 이해하겠는데 성경책을 동화이야기로만 들으셨나보네요. 베드로 앞에 닭이 울기 전에 하나님 편에 설 때는 그것이 곧장 전쟁입니다. 사울과 다윗 사이에 서라는 선택을 맞닥뜨릴때 다윗 편에 서면 사울한테 죽는 겁니다. 다윗은 사울 생전 동안 더럽게 살았습니다. 화장실 청소하는데 대변 손 묻히기 싫어서 성경 읽는 척 선비노릇하는 조선시대 굶어 다 죽어가는 양반 같습니다. 루터가 천주교와 맞설 때는 그게 댓글 주신 분처럼 '형제를 사랑'했습니까? 더러운 ㅅㄲ들 오물통에 다 쳐박아도 시워찮았지. 천주교 그 놈들 때문에 손해본 1000년은 어떻게 돌려받나요?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찌질하고 비겁하게 뒤로 빠지고 싶다고. 예수 처형하라는 백성들 소리에 "허허허 사이좋게 지내야 되는데 난 모르겠다"라며 빠지는 모른척 했던 이스라엘 유대인에 끼우시면 딱 맞습니다. 혹시 백도영 아드님께서 "아버지 설교는 내꺼다"라는 것조차 싸우지 말자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것 아니죠?

      • 2019-08-02 19:57
        저는 총공회의 소속된지 3대째입니다.
        어릴적 주일학교로 시작해서 반사로 맺어졌던 사랑하는 많은 믿음의 친구들이 어느날 하나님의 뜻에 따른다는 명목으로 함께 신앙생활해 왔던 친구들을 향해 폭언을 시작으로 성스러운(?) 전쟁에 생명을 걸었습니다.
        대구공회, 부산공회, 부공1, 부공2......
        그러다 대범주의 총공회를 떠나 고신, 합동, 통합 등으로 떠나갔습니다. 세상으로 떠난 친구도 많습니다.
        그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하는 말이
        "그렇게 진리를 외치더니 싸움이 시작되니까 믿는 모습을 찾을 수가 없어....."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을 보면 바리세인들 같애......"
        저는 총공회에 남아 있지만, 내 아내도 다른 교회로 나갑니다.
        저의 친척을 다 계산하지 않고 사촌만 계산하면 구총공회산하 두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 만일 총공회 교리가 옭다면 지도자들의 분열로 교회가 싸움에 휘말리고 여기에 충격을 받아 덜 옳지 않는 교리의 교회로 간 총공회 교인들의 실족한 죄에 대해 하나님이 반드시 그 피를 당시 지도자들에게서 찾을 것이다.

        2. 교회의 싸움도 당시 사람 개개인에게는 시험이다. 그 사람의 믿음실력에 따라 믿음을 실족한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

        그리고 교회건물과 집회장소가 꼭 구원에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싸워서 다른 사람의 구원과 내 구원에 유익이 될 것 같지 않으면 차지하겠다는 부산공회내 분파에게 주십시요. 그리고 싸우지 말고.

  • 2019-08-02 12:34
    공회원분이 오해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더 죄를 짓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사랑으로 지금의 부공3의 노력이 있습니다. 사랑이라 하니 모든 것을 관용하는 것으로, 세상적인 것으로만 생각하시는가 본데 사랑의 본질은 우리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한 예를 들어 과거 총공회의 분란을 보면 대구공회와 부산공회간 자기네가 옳다고 하면서 옳고 그름에서 떠나 계명을 놓쳐버리고 사욕을 쫓아 결국 결과적으로 마귀의 수입만 있었지 않았습니까? 지나쳐 신앙본질에서 좌우로 치우치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공회원님의 의분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저로서는 더한 생각도 하는 사람이지만 그것이 신앙의 본질에서 떠나서 좌우로 치우쳐 구원이 되지 않을까 조심하게 됩니다. 상대방의 진의를 파악하시고 피켓든분 상대하듯 모든 상대를 판단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양면을 살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의 조언도 듣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설득적으로 상대해야 하겠습니다. 바른 복음에, 바른 신앙노선에, 바른 교역자로부터 귀한 교훈을 배운 사람임을 기억합시다. 김은득선생님의 당위성과 또 댓글을 통해서 P분의 진의를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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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순교 30주년 '왕릉형 묘소' 원상복구 이미지 (5)
서부 | 2019.07.09 | 추천 0 | 조회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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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 2019년 8월 집회 (진행)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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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8월 내오집회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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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1]8월 도평집회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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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2] 8월 무주집회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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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8월 내계집회 (2신, 결산)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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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4] 8월 도평집회
담당 | 2019.07.07 | 추천 0 | 조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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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공] 서정교회 여름 행사
공회 | 2019.07.14 | 추천 0 | 조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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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2] 덕진동교회 입당예배 이미지
서기 | 2019.07.07 | 추천 0 | 조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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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 거제동교회 인물사 - 2017년 이미지 (1)
담당 | 2019.07.14 | 추천 0 | 조회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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