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이영인, 3차 뇌경색 - 조금만 더 몰면 됩니다. (2신)

작성자
신풍교회
작성일
2019.07.11
(2신 - 19.7.12.)
3차례 검진과 치료를 맡은 병원은 '준대학병원'이며 담당의사는 전대병원 교수 출신입니다.
7개월만에 다시 폐색이 발생한 빠른 다발성 진행, 그 위치 때문에 대학병원으로 바로 의뢰했습니다.
북한은 평양 비판의 죄값이라 할 것이고 현 정권은 문재인 비우호 입장의 저주라 할 것인데, 어느 기준이 맞을지요?




(1신 - 19.7.11.)
공회와 백 목사님은 자기 약점 단점은 최대한 공개하며 회개해 왔습니다.
자기의 장점은 어린 신앙을 위해 피할 수 없을 때만 최소한으로 시인해 왔습니다.

연구소는, 외부 소식을 주로 좋게 전하려 노력했고 외부에 좋지 않은 소식은 최소화 하되 불가피한 내용은 알렸으며
연구소는, 내부 소식을 전할 때는 최대한 가장 좋지 않은 것을 강하게 소개하려 노력하며 스스로를 돌아 보려 했습니다.


이영인 목사는
2018.2.26.에 뇌경색의 심각한 증세를 보였고
2018.12.31. 뇌동경맥이 완전 막혀 위험한 고비를 맞았으나 스텐트 수술을 했습니다. 여러 위험한 고비가 있었습니다.
2019.7.10. 오늘 수술 후 7개월만에 추적 검사를 했고 수술한 곳이 100% 다시 막혔습니다. 이제 다른 조처가 없다 합니다.

작년과 올해, 수없는 고소를 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지금 조금만 더 열심히 노력하시면 이영인 목사는 좋은 나라로 갑니다.
세상은 이런 사실이 밝혀 지면 간접 살인으로 몰아 가지만 성경과 공회는 하나님 앞으로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 합니다.
이 목사가 나쁜 행동을 했을지라도 고소하는 분들은 하늘 나라에 가도록 열심히 돕는 것이니 참 복 된 일로 생각합니다.
그 동안 이 목사를 좋은 곳으로 보낼 수 있는 가능성까지 제기 되자 지난 6개월 더욱 열심히 몰아 친 분들이 계신지요?
그런 분들은 이제 조금만 더 노력하면 되겠습니다. 이 목사는 하늘 나라에서 기도할 것이고 후진들은 또 대신할 것입니다.

공항 앞 대로 변에 프래카드도 큰 효력이 있었을 것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이영인은 전과자며 교회당을 빼돌린 도적이라고 열심히 광고한다고 사실 영향을 받는 우리는 아닙니다. 그냥 우리를 돌아 볼 뿐이지요. 그러나 그렇게 하는 분들은 이 목사를 천국 가도록 나름대로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할 것이고 그래서 프래카드 사진에도 보면 만면에 웃음을 보이며 흐뭇해 합니다. 세상과 다른 신앙의 세계. 고칠 기회만 줬다면 그 방법이 세상 불법이든 신앙의 고차원적 배려든 우리 신앙은 열렬히 환영합니다.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 참 감사할 길. 정말 안타까운 사람이 있다면 이 목사에게 더 배우고 싶은 분들일 것입니다. 아마 몇 명은 있지 싶습니다.


아직 쓰실 곳이 있으면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이제 쓸 만큼 썼고 더 이상 별로 고칠 기미가 보이지 않느다면,
이 때 조금 더 밀어 붙이면 양 집안의 두 대표가 한 자리에서 축제를 벌여도 될 것입니다.
가족을 위해서도 신풍교회를 위해서도 온 공회를 위해서도 좋은 일일 것입니다.


부공2에서도 대표단이 대거 참석하여 열심히 천국을 가게 해 주셨으니 감사할 일이고
대구공회도 7명의 지도부가 이 목사를 천국 보내도록 열심히 밀어 주셨으니 모두 참으로 하늘이 사람들입니다.
치료를 위해 몇 달을 쉬겠다고 재판부에 제안을 하겠으니 고소한 분들은 병원과 짜고 CT와 MRI를 조작했다고 호소하면 이영인 목사의 엄살, 거짓말이 잘 탄로 나지 않을까요?
전체 3

  • 2019-07-11 22:18
    다니엘의 표현 같으군요!
    모친이 차 조심하라 던 생각입니다.
    그러나,다를수 없고 먼지털어
    없을수 없는 청문회가 한창입니다.
    엘리야의 간곡일까요.
    그렇다면,이기회에 하늘승천이시며,
    감당할수있는 후임의 등장할지도
    모르겠읍니다. 세미한 음성이
    어디선가 들리는데 우리는 롯의
    자녀들 처럼 없다 없다 합니다.
    룻은 계대 되고, 나오미는
    기쁠날을 찾아 ,나오미라 하지 말라
    하지만, 보아스의 너털 웃음이
    흥미롭게 합니다. 광야 두사람도
    그러했듯이 오늘도 찾아봅니다.

    • 2019-07-12 14:09
      그래도 같은 공회인이신데, 이곳의 가장 큰 슬픔과 아픔을 그렇게 냉소적으로 말씀하시면, 믿음이 약해서 안 그래도 불안한 저희 공회 성도들의 가슴은 찢어지고, 애가 닳고 닳아, 아프고 괴롭습니다.

      얼마나 위대한 구원의 역사를 주의 종을 통해 이루시려, 하나님께서 이렇게 강권하시는지, 비천한 저희들은 짐작도 못하겠사오나, 적어도 이것은 확실히 압니다.

      주의 종이 아픈 것은, 주의 종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는 것을.
      주의 종이 받는 고통은,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을 대신 받고 계시는 것이라는 것을.
      주의 종의 고통과 괴로움을 냉소적으로 바라보면, 그것이 멀지 않아,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그러니, 주여, 주의 종을 붙들어 주옵소서.
      저희를 제발 살려주옵소서.

    • 2019-07-13 17:03
      아무 의미도, 어떤 내용도 없는 '욕'설이어서 삭제합니다.
      이 곳은 20년을 '완전 자유 발언'이 보장 되었습니다.
      최근 수백 건으로 고소하는 분들 또는 그런 식의 글에게 죄의 자유를 허락하지는 않습니다. -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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