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서부교회 측 A는, 신풍교인 주거지에 접근 금지 (법원)

작성자
교인
작성일
2019.02.27
* 순천법원 판결 요약

서부교회 안에 살고 있는 A는 신풍교회 옆에 사는 신풍교인 B와 C의 거주지 50미터 이내로 접근하지 말라.
1회 접근할 때마다 50만원을 배상한다.



* 판결문의 의미

신풍교회가 소송금지원칙 때문에 2013년부터 고소 고발자들에게 어떤 대처도 하지 못하게 되자
서부교회 행정실 측에게 오랜 세월 피해를 입은 교인 2명이 법원에 접근 금지를 신청했습니다.
주거지는 교회와 붙어 있기 때문에 '50미터 이내의 접근 금지'는 신풍교회의 입구는 물론 주변의 일반 도로가 포함됩니다.

법원에서 침입자를 아주 나쁘게 봤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요즘 시위나 통행권을 폭넓게 보호하는 것이 추세이고
광주 전남 지역의 판결 추세로 보면 접근 금지가 아주 어려운 것이 요즘 분위기입니다.
전체 9

  • 2019-03-01 21:31
    27일 수밤 4회를 50미터 이내로 방문했으니 200만원을 개인 돈에서 낼 리는 없을 것이고 서부교회가 지출하겠지요. 한 달에 열번도 여수 광주를 오갔으니 교통비도 거의 100만원이 필요했겠지만 교회 법인 카드로 사용했을 것 같은데, 횡령으로 고발을 하게 되면 교회 돈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도록 죄를 막아 주는 의가 될까, 아니면 이런 것은 고발금지의 공회법에 먼저 위반일까...

    오늘 밤에도 온다고 해서 몇백 만원을 받으려고 기다렸는데 오지 않아서 실망이지만 이 글을 읽고 또 오기로 오시겠지요. 그렇게 해서 서부교회의 공금이 잘못 사용되는 것을 받게 되면 의가 되나 아니면 그런 마음을 가지는 것은 신앙의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자제를 해야 하나...

  • 2019-03-01 21:45
    잘되었습니다

  • 2019-03-03 18:16
    (내용 상 실명을 비공개 처리 - 담당)
    혹'''이00인지요

  • 2019-03-03 18:17
    이00이는..분명말했습니다...자기한데는.하나님도없고..서부교회는먹고사는 직장이라 하며 니가형제싸움끼지말라 하면서 저또한고발당했습니다...왜실명거론안하시는지 전부다아는 이00인데 실명거래하심이 좋을뜻합니다

    • 2019-03-03 18:18
      아무것도 아닌데 고발하면 일단 경찰조사 받아야합니다. 별것 아닐수도 있으나, 피같이 아까운 시간일 뿐더러, 조사받는게 여러개인데 말 한마디 실수로 다른 사건까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잘해야 본전이니 굳이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2019-03-10 18:45
        하신말씀 받아들여 승산없는 싸움안하겠습니다

  • 2019-03-03 19:22
    꼭 시간이 있으면 개금3동에 가보시면 좋습니다.
    그 곳에 가면 공회를 어지럽히며 천지를 다니는 인물들과 관계 되는 사람을 바로 알아볼 겁니다. 그 곳에 가서 법에 어긋나지 않는 정도로 질문도 하고 놀기도 하고 따지기도 하면 남의 입장도 좀 알겠지요.

  • 2019-03-04 12:29
    저는 지금 매일 개금3동을 들러 보고 있습니다. 개금3동의 공문들만 먼저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문서 허위 기록부터 근무상 불법이 가득 차 있어서 법적으로 잘 하라고 독촉하고 있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들이 꼭 남에게 불법적인 일을 합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준법 합법 의법적으로 근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노력하면 남들에게 나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이제 직접 가서 얼굴들도 보려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두렵지 않고 세상의 법을 절대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세상 법이 절대가 아니라고 가르쳐 드려야 하는데, 모아 놓고 강의할 수는 없고 가장 좋은 것이 법집행이 바로 되고 있는지 행정감시를 하는 것이지요.

  • 2019-03-10 18:54
    출21:29 '받는 버릇이 있고'
    서부교회 담임 목사는 그로 인하여 경고를 받았지 않은가? 성경은 소와 주인을 함께 죽이라 했는데. 신약의 교회 직원은 구약의 소가 아니며 신약의 담임 목사는 직장의 관리인일 뿐이므로 근무 시간에 예배당 안에 사무실 컴퓨터로 죄를 짓거나 담 밖에 가서 떠받고 다니는 일이 있다 해도, 일단 소 임자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 뭐 이렇게 보고 있겠지요. 아주 예리한 영안인지 아주 눈먼 선지자인지 이런 작은 해석 하나에서 서로의 가는 길이 나뉩니다. 종교도 교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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