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출간기념예배

작성자
"
작성일
2019.02.01
(예배 순서)







(참석자 기념 사진)




1줄 중앙 - 손동희 맏딸, 87세
왼쪽으로 - 손동연 막내, 73세
그다음에 - 김원하 남편
외국인옆 - 김철영 기자 (뉴스파워)

* 손양원 가족에 대한 교계의 공개적 비판은 2018년 뉴스파워가 최초로 제기했으나 회고록을 읽고 또 가족의 내면사를 다 알게 되면서 입장을 철회했으며, 원래 출간기념회에 '서평'을 맡았다가 일정 때문에 순서를 맡지는 못했습니다. 순교자란, 그는 고난의 길을 걷지만 훗날 우리는 하나의 영웅담으로 읽고 그런 길을 사모하게 만듭니다. 문제는 그 순교자의 남겨 진 가족의 순교 이후의 고난이 거의 가려 져 있습니다. 일반 소식을 통해 일반 교계의 문제점에 선입견을 가진 우리는 손양원 가족이 백영희 자녀들처럼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의심했다고 생각합니다. 애양원교회가 근본적으로 잘못 되었고 손양원 가족은 비록 인간적 실수나 흠은 있게지만 근본적으로 참으로 억울하게 최근 매도를 당해 왔습니다. 출판 기념회에 김철영 기자가 적극 참석하고 서평까지 맡을 정도였고 또 사진 촬영으로 자신의 작년 모든 입장을 다시 밝힘을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실수는 누구나 하지만, 실수를 인정하고 입장을 바꾸는 것은 아직 우리는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작년의 비판적 입장을 바꾸고 이제는 가족을 위해 적극 후원을 자처한 그 분을 환영합니다.
전체 3

  • 2019-02-01 10:52
    손양원 가족을 비판했던 '뉴스파워'가 어제 출판 기념회에 참석하고 소개한 글입니다.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41496§ion=sc4

  • 2019-02-01 10:57
    공회 목회자는 공회 외부 행사를 참석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부족한데 넓은 세상을 함부로 접하다가 그들에게 빛이 되거나 그들을 인도하는 기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부족한 신앙이 더욱 어두워 지고 넓어 질까 해서 '겸손의 조심' 차원 때문에 외부 접촉을 피합니다. 이는 고신의 출발 정신이었고 재건교회는 정체성 정도로 지켜 냈으나 지금은 총공회조차 지키지 않고 있으며 본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은 여전히 지키고 있습니다.

    이 번 행사는 백영희 신앙 노선에 합류 된 손양원 신앙의 묻힌 이야기가 출간 되는 점, 손양원 가족의 헌신으로 이 노선이 받은 여러 은혜, 그리고 공회가 백 목사님 생전부터 제대로 된 순교자나 출옥성도의 자녀 가정에 대해서는 교회적 인사를 표시해 온 선례를 따랐습니다. 주남선 목사님과 손양원 목사님의 가족은 공회가 고신 소속이거나 타 교회의 소속으로 보지 않고 늘 공회의 출발에 의미를 두고 상대해 왔습니다. 주경순 권사님과 주경효 장로님의 장례에 본 연구소는 총공회 전체를 대표하여 인사를 하는 등 두 목사님의 가족에 대해서는 늘 공회 내부의 가족이면서 그 분들의 수고를 감사해 왔습니다.

  • 2019-02-0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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