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교양

(간증) 이 장애를 그냥 이대로 감사

작성자
교양
작성일
2021.09.09

출처 : https://youtu.be/IhNQNkzhizE

 

다른 이야기는 흔한 것이나,

뇌성마비 장애를 개선할 수 있도록 미국에서 도와 주겠다는데
그냥 이대로 있겠다는 분의 시를

LA 옥미영 집사님이 20장 찬송에 맞춰 보았습니다.

원시와 간증은 참 은혜롭고 좋은데, 화면에 담은 곡은
요즘 그릇이 되어 맞지를 않아서 제가 옥 집사님께 부탁을 했습니다. (첨부파일)

 


 

<공평하신 하나님 -송명희 시인>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못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가진 것 나 없지만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없는 것 갖게 하셨네

 

(신풍교회 발언 : 2018.6.28)

전체 1

  • 2021-09-11 07:08
    성형 수술,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불편하여 치료 차원으로 한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더 좋게 보이려는 성형은 우리를 만드신 주님에 대한 불만일 수 있습니다. 더 좋게 보이려는 이유가 남의 눈을 불편하게 하지 않으려는 것이라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의 눈을 끌기 위한 것이라면, 이 때부터는 소돔과 고모라가 됩니다. 누가 어느 정도로 어떻게 하느냐는 것은 각자의 결정이나 그 모습을 지켜 보는 주님을 먼저 살피는 것이 신앙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