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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아름다운 '세상' 동행, 더 나은 '천국' 동행

작성자
교양
작성일
2021.09.09

요즘 우리는
천하에 제일 뜨거운 동지들, 가족들, 한 몸으로 온 분들의 변심을 지켜 보며 또 당하고 있습니다.

이 번에는
공자에게 배운 유교의 도를 실천하는 LG와 GS 그룹의 이야기입니다.

 

출처 :  youtube/watch?v=fiGi22UdHL0

 

소개하는 쪽에서 '아름다운 동행'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세상 동생'이라고 붙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름다운 '천국 동행'을 꿈에 그려 봅니다.

규모는 그들과 비교할 수 없지만 우리 내부에도 이미 세월 속에
이미 사람이 지켜 낼 수 없는 여러 고비와 단계를 넘긴 '아름다운 천국의 동행'은 있습니다.

80년대 전부, 90년대 전부, 2000년대 전부, 2010년대를 지금 다 채웠으면 40년을 헤아립니다.

더 나간다면 70년대까지 포함하다 보면 범위가 확대 되어 퇴색이 될까 해서 40년 동행을 우리 공회 내의 제일 모범적인 동행으로 제시해 봅니다. 제가 잊거나 놓친 사례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나라 언론인 중에 첫 손가락을 꼽는 어느 분이 최근에 '이 목사를 향한 고소는 기네스북에 올라 가겠군'이라고 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너무 극단적인 상황인데, 한 번 쉬어 가고 또 소망을 불태우며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살피며 앞날을 소망해 봅니다. 세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간의 각오의 실현'이 아니라, 우리는 주님 앞에 주님이 맺어 주면서 끌어 주시니 그래서 가다 보니 쌓여 진 것만을 가치로 생각합니다.

이 번에도 지난 번처럼 또 과제를 드립니다.
이 이야기를 보면서 누구를 치고 짚어 내지 마시고, 좀 좋은 교훈의 이치를 찾아 보셨으면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는 이렇게 못난 분열과 분쟁으로 인도하시고, 왜 저들을 우리 앞에 보여 주시는지요?'

 

출처 : 신풍교회 발언 (2018.10.3)

전체 1

  • 2021-09-09 13:23
    세상의 아름다운 동행을 보여주신 것도, 주님이시요.
    오늘날 교회의 어지러운 모습을 보여주신 것도, 주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지말을 책임지라고 주신,
    천하의 보배 중의 보배인, 공회의 교리와 신조와 행정!
    이와 동시에, 불신 세상에서조차 볼 수 없는, 참혹하다 못해 처절한
    공회의 분열과 분쟁의 장면.

    결코 양립될 수 없는, 이 두가지 모순을 절묘히 모아
    한 손으로 인도해가시는 주님이시요

    십자가 죽음 속에, 부활을
    불법, 불의, 원수, 절망 속에서,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을
    숨겨 놓으시고,
    감사와 기쁨과 충성으로만 찾을 수 있도록 하셨으니

    어떤 일을 만나도, 감사
    어떤 일을 만나도, 기쁨
    어떤 일을 만나도, 충성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오직 천국

    오직 이 노선, 이 행정, 이 교리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