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시대를 이어가는 인물들

연구
작성자
공회연구
작성일
2021.01.22
1. 세상 창업의 인물 몇 사람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일등 공신은 박정희입니다. 현대 그룹은 정주영이 설립했습니다. 그가 없을 때 현대 그룹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삼성은 이병철(이건회) 회장이 있기 전에는 없던 회사입니다. 엘지는 구인회(구자경) 회장이 설립했습니다. 롯데는 신격호 회장입니다. 한국의 경제발전과 박정희는 동의어입니다. 현대그룹과 정주영, 삼성과 이병철(이건희), 엘지와 구인회(구자경), 롯데와 신격호는 하나입니다. 간단하게 표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경제발전 = 박정희
삼성그룹 = 이병철(이건희)
현대그룹 = 정주영
엘지그룹 = 구인회(구자경)
롯데그룹 = 신격호


2. 성경과 신앙의 인물 중에서

출 애 굽 = 모세
이스라엘 = 다윗
초대교회 = 바울
종교개혁 = 루터 칼빈
총 공 회 = 백영희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은 장정만 60만 명이었고 여자와 아이, 잡다한 민족들까지 합하면 약 200만 명이었습니다. 이 200만 명의 생사는 모세 한 사람에게 달려 있었습니다. 사사시대가 끝나고 왕정시대가 된 이스라엘은 다윗이 전부였다 할 수 있습니다. 사울이 이스라엘 첫째 왕이지만 다윗이 아니었다면 시간 문제지 망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다윗 이후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쇠퇴했고 결국 망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 이후 초대교회 사도들이 있었지만 복음이 로마를 통해서 세계로 전파된 것은 바울 한 사람의 역사였습니다. 복음이 천년이 이어지며 타락한 천주교에서 개혁해서 교회를 살린 대표적 인물은 루터와 칼빈입니다. 이후 500년 이어지며 고목나무 같은 교회에 생명을 불어넣어 살린 인물이 백영희입니다. 총공회는 백영희로 인해서 세워졌고 백영희가 있기 전에 총공회는 없었습니다. 모두가 아는 대로 총공회와 백영희는 하나입니다.


3. 백 목사님 사후 총공회의 오늘

부공 1 = 유명무실
부공 2 = 집단지도, 조직(제도), 관습
부공 3 = 신풍
부공 4 = 유명무실
대구공 = 집단지도, 조직(제도), 관습


백영희 사후 총공회는 여러 공회로 갈라졌습니다. 공회마다 총공회 간판을 달고 있고 스스로 정통이라고 하며 나름대로 노선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위에서 살펴본 대로 전체를 이끄는 인물이 없는 곳은 외부는 총공회이지만 시간문제일 뿐 일반 교단 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부공1과 4는 유명무실한 것 같습니다. 이름은 있으되 존재가 미미합니다.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부공2는 나름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전체를 이끄는 지도자는 없습니다. 그동안에 내려온 관습과 여러 사람이 의논하며 나가는 집단지도체제 형식으로 보여집니다. 대구 공회는 그나마 숫자적 외형을 갖추고 있다 하나 역시 전체를 끌고 나가는 지도자는 없습니다. 부공2와 마찬가지로 집단지도와 백 목사님 생전부터 이어져 온 관습과 제도(조직)에 의해서 유지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비해 부공3은 몇 교회 되지 않지만 백영희 생전의 모습을 가장 잘 견지하고 있고 작지만 알차게 나가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백영희와 백영희의 신앙 노선을 가장 깊이 연구했고 잘 아는 한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까이서 지켜보는 이들에 의하면, 아직은 백영희 같은 권위나 능력까지는 아닐지라도 세월이 감에 따라 여러 면에서 백영희 같은 모습이 자주 보인다고 합니다. 모세를 이어 이스라엘의 가나안 입성을 완수하고 기업을 분배한 여호수아, 엘리야를 이어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 되었던 엘리사처럼, 백영희를 이어 다음 세대를 이끌 종이 되어 또 다른 모습으로 백 목사님 생전 같은 역사가 다시 있을지 모르겠다는 소망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시대마다 많은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오늘의 인구는 70억이 넘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살고 있으나 시대의 특출한 인물들은 대개 한두 명 정도입니다. 한국의 경제발전을 이끈 박정희 시대에는 박정희와 함께 경제계에 특출한 인물들이 한꺼번에 여러 명 나왔습니다. 역사적으로도 아주 드문 경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성경 역사나 교회사에도 시대를 이끌거나 살린 종은 시대마다 거의 한 명 정도입니다. 모세가 그랬고 다윗이 그랬습니다. 엘리야 시대에 7천 명이 있었다 하나 숨어서 자기 신앙 지킨 정도이지 전체 시대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초대교회는 사도들이 있었지만 복음이 세계로 퍼지고 오늘까지 이어온 데는 역시 바울의 역할이 절대적이었고, 루터와 칼빈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영희 역시 그 시대에 한국 인구만 5천만이었고 믿는 사람만 천만 명이었는데 백영희는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세계적으로 본다면 70억 인구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좁은 편견이며 주관일 할 수도 있겠으나 실제 드러나는 현상이 그러합니다.

백 목사님 생전 총공회 교인만 20만 명이었습니다. 20만 명 중에 백영희와 그 신앙 노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백영희 사후 만32년이 지나고 있는 오늘까지의 백영희와 그 노선을 세상에 알리고 전파한 이력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 한 사람은, 백영희 신앙 노선이 이 시대를 이어갈 생명의 길이라면 한국의 1천만 명 믿는 사람 중에 1명이고, 5천만 인구 중에, 70억 인구 중에 1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한 사람은 이 시대를 이어갈 인물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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