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내세론] 물질계 만물 중 악용된 것도 천년왕국에 존속되는가?

연구
작성자
담당7
작성일
2024.05.16

1. 설교록

우리가 말씀으로 살 때 관련된 만물은 새롭게 되어 새하늘과 새땅

우리가 죄 지을 때 사용된 만물은 영원히 없어짐

 

2. 교리적으로

* 자유성을 가진 인간은 심판을 받고 천국 지옥으로 값을 받지만

* 죄에 이용 된 피조물은 심판도 없고 새하늘 새땅도 없이 사라지는가?

 

 

* 이 번 건의 핵심은

물질계 일반 피조물은 영계인 천국이나 지옥에 가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천년왕국을 통해 우주가 새롭게 되는 새하늘과 새땅에도 들어 가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무로 돌아 가는가?

1. 설교록에 무로 돌아 간다는 표현이 있는가?

2. 죄에 이용된 만물의 영원 무궁은 어떻게 되는가?

2024. 5. 2. pm12:18

 



*최종보고서 파일 첨부 2024. 5. 16.목

(관련 대화록에서 교리에 관련된 표현만 간추렸습니다.)

 

 

(만물의 천년왕국)

제목: 죄로 사용된 물질의 영원 후

총공회 말세론 내세론

 

 

연구 과제
: 죄에 이용된 만물의 영원무궁은 어떻게 되는가?

자유성을 가진 인간은 심판을 받고 천국 지옥으로 값을 받지만 물질계 일반 피조물은 영계인 천국이나 지옥에 가지는 않으나 천년왕국을 통해 우주가 새롭게 되는 새 하늘과 새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는가? 그렇다면 무로 돌아가는가?

 

 

■본문

롬8:19-21
19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20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 차 례 -

 

1. 물질계와 영계

 

1) 물질계

① 물질계

② 물질계 안 영물

③ 물질계에서 영계로 갈 수 있는 것

 

2) 영계

① 영

② 영의 죽음

 

2. 심판

 

1) 영에 대한 심판

 

2) 천사와 인간

① 천사

② 인간

 

3) 만물 심판

① 심판이 없음

② 시공이 없어진 세계

③ 대상 (표) 구원에 이용된 만물 / 범죄에 이용된 만물

④ 만물의 증언

 

3. 결론

 

만물은 자유성이 없으므로 심판은 없다

새 하늘과 새 땅의 만물은 가치가 있는 존재로만 존재한다.

죄로 사용된 만물은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없으나 무로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범죄로 이용된 것은 본질로 보내진 후 천년왕국 새 하늘과 새 땅의 요소로는 무가치한 것 즉 허무한 것이 된다는 뜻이다.

 

 

 


죄로 사용된 물질의 영원 후

 

 

1. 물질계와 영계

 

1) 물질계

 

① 물질계에는 물질만 있음

 

② 물질계 안 영물


- 영계의 영물인데 물질계로 들어온 것 : 천사, 악령

- 물질계 안에 있는 인간의 영

 

* 천사의 영을 영물 중 탁월하게 만드신 이유
-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고

- 하나님의 자녀를 하나님 형상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

 

③ 물질계에서 영계로 갈 수 있는 것


- 영에 붙들린 심신

- 물질계의 현재 모습 중 구원에 옳게 이용된 것만 천년왕국으로

- 불택자의 영은 하나님과 끊어진 상태에서 둘째 부활 후 지옥으로

 

■ 천년왕국

- 새 하늘과 새 땅
- 천국 들어가기 전 훈련 과정

- 보통 새 하늘을 영계, 새 땅을 물질계로 보는데 영계는 처음부터 변동이 없었으니 새 하늘과 새 땅은 물질계

 

사11: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사11: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일반적으로 타락 후 맹수는 대부분 죄의 도구나 표시로 주셨고 역사 세계에서 이리, 표범, 사자는 선용 된 경우가 거의 없다. 선용 된 경우는 젊은 선지를 죽인 사자나 다니엘을 보호한 사자들같이 몇 곳에 있을 뿐이다. 표범과 이리는 죄인의 도구나 표상이 되어 나오며 독사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2차 창조 이후의 천년왕국에는 사자, 표범, 이리에 독사까지 함께 어울려 있다.

 

*타락 전 에덴동산 / 천년왕국 비교(표)  

 

■   타락 전 에덴동산                                                                                


1. 수준

-타락 전 아담의 심신은 100% 순종

-선악과 먹고 숲으로 도망가기 전까지는 하나님과 동행            


2. 성령

대속 전이어서 성령의 역사가 출입하며 인도, 동행                   


3. 요구

-선악과만 먹지 않고

-범죄만 하지 않으면 됨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지 않은 정도

4. 만물                                                                                                              
-기본적으로 물질로 만든 것은 똑같음

-추가적인 은혜가 오지 않은 상태                                                 

 

■ 천년왕국

1.수준

타락 전 에덴동산과는 다른 수준

 

2. 성령

 (오늘 : 지은 죄 해결과   앞으로 갈 수 있는 중생의 기본만 제공)
 -천년왕국 : 신인양성일행

 

3. 요구

 -죄와 싸워 이겨야 하고
 -나에 대한 주의 뜻을 찾고

 -내가 맡은 사람이 죄와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까지 만들어야

 

4. 만물

 옳게 이용된 만물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 사람의 심신

1. 몸을 탁월하게 주신 이유
: 탁월한 마음이 사용해야 하기 때문

2. 마음
- 마음은 물질

- 영을 직접 모셔야 하므로

- 전체의 물질 중 비교 대상이 없음

- 하나님과의 연결이 영으로부터 공급되면 실력 면으로 좋아짐

 

 

2) 영계

 

① 영


- 하나님과 맞서거나 이탈을 못하는 존재

- 만들 때부터 하나님께만 붙들리는 기능만 있음

- 영의 자유성 : 하나님께만 붙들리는 자유

 

② 영의 죽음


- 하나님과 끊어진 것

- 영이 죽었다는 표현 : 영이 없어진 것이 아니지만 없다고 표현한 것

                                        우리를 기르기 위한 표현

                                        ‘하나님께 붙들렸다 / 아니다’밖에 없음

- 하나님께 붙들리지 않은 영 자체가 죄, 심판, 영원 지옥

- 순종의 기능은 망가졌으나 심신의 자유성은 있음

- 무가치한 존재

 

* 영의 사망

영을 죽었다 할 때 그 죽음은 허물어지고 썩어서 냄새가 나고 마지막에는 산화가 되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그 존재는 그대로이다. 하나님께 붙들려 자라가는 것이 '중단'되어 자라가지 않음을 '죽었다'고 표현한 것이다.
영의 사망은 전기를 차단한 냉장고처럼 그 기능을 하지 못할 뿐이지, 말라비틀어지고 냄새나는 사체가 된다는 것이 아니다. 냉장고는 전기를 다시 연결하면 바로 기능이 회복되듯이 영도 하나님과 연결되면 즉시 생동한다.

왜 영의 사망을 ‘기능 중단’이라 해야 하는데 '죽었다'고 했을까?

하나님과 단절의 결과를 어린 우리에게 실감 나게 가르치기 위해 물질계의 사망→사체→부패→분해 과정을 보여 주면서 느끼게 하신 것이다. 영물인 영의 사망은 느낌적 표시지 물질인 육체의 사망과는 전혀 다르다. 하나님과 천사를 성경에 표현할 때 신체에 해당하는 눈, 입, 손 그대로 표시한 것은 어린 신앙에게 느낌을 강하게 주며 또한 죄를 두려워하게 하는 심방이며 예화인 것이다.

 

 

2. 심판

- 자유성 가진 존재만 심판받음
- 존재에 따라 수준이 다르고 수준에 따라 처벌이 다름

 

1) 영에 대한 심판


: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것

 

2) 천사와 인간


① 천사 : 타락한 천사는 지옥


② 인간 :

- 하나님과 끊어짐으로 저주받음

- 범죄로 즉시 직접 심판받음

- 악령에 미혹된 심신은 지옥

 

3) 만물 심판


① 심판이 없음


- 본질 : 물질만으로 구성

- 용도 : 우리 구원을 위해 이용

- 물질계의 기본은혜 : 돌은 돌만큼 동물은 동물만큼

- 자유성이 없음

- 영물이 아님 : 천국과 지옥 가지 않고 심판은 없음

 

② 시공이 없어진 세계


신령한 세계를 넋 놓고 봐야 하는 세계

 

③ 대상 (표) 구원에 이용된 만물 / 범죄에 이용된 만물

 

■구원에 이용된 만물                                                                      

-옳게 이용만 당하도록 만들어 놓으심
-구원에 옳게 이용된 만물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주님 오실 때 불태워 원소로 해체 후 본질, 본성으로 다시 보내져

- “신령한 몸”인 우리가 사용할 존재로 재구성되어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재편

(에덴동산의 상태와는 다름)

-주께 사용된 만물 곧 창조된 “모든 만물”은 모두 재편

 

■범죄에 이용된 만물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은 없어지고 그 외의 물질계는 없어짐

-천년왕국으로 갈 수 없는 만물은 없어지는 것이지만

-있던 것이 무로 돌아가는 것은 아님

-옳게 이용당하게 만들어 놓았는데 옳게 이용되지 않은 만물은 할 일을 하지 못해서 허무하고 무가치한 존재가 된다는 뜻

 

* 없어진다는 의미 :
- 무로 돌아간다는 것이 아님

- 복과는 무관한 것, 무가치한 것, 허무한 것이라는 뜻

 

④ 만물의 증언


-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소 자체는 보존

- 원소로 해체 후 재구성

- 만물의 호소와 탄식 : 피조물은 자유성이 없으나 허무한 데 굴복하지 않으려 함

 

* 사라졌으면 호소할 수 없는데?
- 천년왕국의 영광이 없는 것

- 무가치한 존재가 되어 버린다는 뜻

 

(예) 밥 한 그릇 먹을 때 이 밥을 옳게 먹으면 그 식물이 호소하지 않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영원무궁토록 호소와 탄식

 

■ 재림

① 낙원에 있는 성도
: 육체 부활, 주님과 함께 옴


② 살아있는 성도

: 그 자리에서 죽고 즉시 신령한 몸으로 부활


③ 불택자

- 죽은 사람은 천년왕국 뒤에 부활

- 살아있던 사람은 죽어서 천년 뒤에 불러내어 지옥

* 지옥 : 하나님의 은혜가 없는 곳

 

 

3. 결론

 

죄에 사용된 물질계의 피조물, 만물은 자유성이 없으므로 심판은 없다. 피조물의 어떤 물질, 어떤 존재와 활동도 한 교인의 한순간과 존재적, 활동적, 시간적, 공간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독자 독립적인 경우는 없다. 즉, 물질계 그 어느 존재와 활동도 의인의 의에 연관되지 않고 분리되거나 독립할 수 없으며 별도의 시공간을 만들어 따로 놀 수 없으므로 없어지지 않는다. 다만 죄에 사용된 물질계의 만물은 타락 후 재림 때까지 현재처럼 하나님의 이어지는 은혜가 없는 상태로 지속한다.

하나님의 창조 이후 재림 때까지 만물은 항상 의에 사용되고 있으며 별도의 존재로 존재하지 않는다. 죄로 사는 잘못된 자유의 눈으로 보면 죄에 얽혀져 있는 듯하다. 인간의 죄악이 이탈된 행동을 할 때 이용되고 관련된 만물은 원래 의에 이용되어야 하는 것이다.
만물을 의인은 의에 사용하고 죄인은 죄에 사용하나 어떤 만물도 의에 사용되지 않은 것이 없고 또 그 물체의 움직임 중 의에 간간접으로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러므로 의인의 한 행위를 중심에 놓고 보면 의의 행위나 죄의 행위나 그 시공의 모든 물질은 돕는 모습이든 반대하는 모습이든 모두가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죄인이 죄를 지을 때 마음, 그 행위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자기가 손을 댄 존재와 활동은 전부 악령에게 붙들린 죄인의 도구가 된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천년왕국에서 전수 조사를 해 보면 창조된 만물은 하나도 빠짐없이 재구성 재창조를 거쳤을 뿐 모두 천년왕국에 존재한다. 죄인이 ‘내 손에 쥐고 죄를 지었다.’고 할 때 그 존재는 그 죄인에게 ‘네 착각이었고 네 주관이었으며 네 뜻은 이루어진 것이 없으니 허무다.’고 한다면 그것은 ‘허무하다. 없다. 무가치다. 복의 가치와 무관했다’는 것이다.

 

예1. 같은 골목길을 어제와 오늘, 의인과 죄인이 밟을 때 우리의 눈에는 같아 보이나 실상 그 요소는 같지 않고 죄인이 밟았다고 그 요소가 없어지지 않는다. 의인에게 어떤 형태로든 이용된 물질계 만물은 무로 가지 않고 천년왕국으로 다시 재창조되기 위해 해체된 후 재조성된다. 한번 존재한 존재 자체는 무로 돌아가지 않는다. 죄인의 죄와 연결 지어 보면 없어진 것처럼 보일 뿐이다.

 

예2. 손양원을 향해 날아간 총탄과 날아간 행위는 무신론자가 의인을 죽이는 데 이용이 되었다. 그런데 살인자의 그 의도는 살인자에게 영원히 지옥에서 남아 함께 가지만 이 총알은 의인의 순교를 위해 준비되었고 날아갔고 순교에 없어서 안 되는 존재가 되었다. 그 총알이 날아가면서 속으로 ‘손양원 목사님이 내게 놀라지 마십시오.’ 라고 애절하게 날아갔고 총알 때문에 손 목사님이 변절할까 떨었다. 그 총알에 손 목사님이 변절했다면? 악인과 그 행위는 악한 날을 위해 존재시켰고 행동했고 그 자유성 때문에 영원히 심판받지만, 날아가는 총알과 속도 때문에 손 목사님이 죄를 지었다면 손 목사님의 죄는 손 목사님이 하나님 앞에 영원히 해결할 문제이고 그 총알과 날아가는 활동은 손 목사님의 회개를 위한 준비에 사용된 것이다.

 

 

사람의 몸이 부활 때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듯 새 하늘과 새 땅의 만물은 가치가 있는 존재로만 존재한다.

신인양성일위 도성인신 주님께 완전히 사용된 물질계 즉 우주 만물은 시공을 초월하여 전부 다 하나도 빠짐없이 재구성 재창조를 거쳐 모두 천년왕국에 존재하게 된다. 창조 시 태초 물질계의 원소는 하나도 빠짐없이 재림 후 재구성되어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존재하여 신령한 몸으로 부활한 우리의 활동무대가 된다.

 

* 피조물의 존재가치
- 택자의 구원에 이용되는 것만 가치가 있고

- 가치가 없는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없다.

 

따라서 죄로 사용된 만물은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없으나 무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존재는 무로 돌아가거나 없어지지 않는다. 한 번 존재한 그 존재 자체는 없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간접이든 간간접이든, 물질계의 만물과 그 움직임은 우리 구원에 필요하여 존재시켰고 운영한다. 그래서 모두 천년왕국으로 이어진다.

불택자와 죄인이 이용하고 움직인 물질이 무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이용은 허상, 허무, 무가치였고 아무것도 아니었다. 괜히 그들 혼자 죄를 지을 뿐이었다.

무로 돌아간다는 것은 복되게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을 뜻한다. (롬8:21 허무한데 굴복하지 아니하고) 범죄로 이용된 것은 본질로 보내진 후 천년왕국 새 하늘과 새 땅의 요소로는 무가치한 것 즉 허무한 것이 된다.

 

*죄에 이용된 물질

원래 옳은 것에 이용되라고 만들었다. 영은 하나님만 사용하듯이 물질은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추가 은혜는 받을 수 없으나 심판도 없다. 바로 사용하지 않은 주격인 인간은 자유성 때문에 심판을 받아 영원한 형벌을 받으나 자유성도 없고 이용물인 물질 자체는 악인의 악에도 악용이 되지만 그 어떤 물질도 의인의 의에 이용되지 않은 것은 없다. 물론 그 물질에 악인의 악용으로 움직였고 그 악한 행위는 겹쳐 있다. 그러나 동시에그 물질은 의인을 위해 존재했고 움직여졌다. 악인은 죄를 짓는 데 만물을 사용하며 사용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사용된 것은 공기를 칼로 벤 것처럼 자기는 베어 버렸으나 베임을 당한 대상은 없다.

 

 


롬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전체 4

  • 2024-05-16 12:46
    (천년왕국의 존재들)
    녹음 중에 다음 뜻이 있었는데, 일단 선생님이 요약한 것으로 기본 방향을 잡고 제시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 요약을 세심히 읽다 보면 옥 집사님의 지적이나 질문이나 이의는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나갈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옥00]
    *없어진다는 것의 의미 :
    - 무로 돌아간다는 것이 아니다.
    - 범죄로 이용된 것은 본질로 보내진 후 새 하늘 과 새 땅으로 재편될 수 없다는 뜻이다.
    - 새 하늘과 새 땅의 요소로는 무가치한 것 즉 허무한 것이라는 뜻이다.



    [신풍]
    * 큰 원칙
    한번 존재한 것은 무로 돌아 가지 않는다. 한번 존재한 그 자체는 없어 지지 않는다.

    * 범죄에 이용된 물질
    옳은 것에 이용되라고 만들었다. 영은 하나님만 사용하듯이, 물질은 비록 타락해서 하나님의 추가 은혜는 받을 수 없으며 또 주격의 인간이 바르게 사용하지는 않을지라도 바로 사용하지 않는 주격인 주인은 자유성 때문에 심판 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으나 이용된 물질 그 자체는 자유성이 없고 단순히 이용물인데 의인의 의에도 이용되고 악인의 악에도 악용이 되는데, 의인의 의에 이용되지 않은 물질은 없다. 물론 그 물질 위에 악인의 악용 그 악한 행위는 겹쳐 있고 악한 행동에 움직였다. 그런데 그 물질이 동시에 의인을 위해 존재했고 움직여 졌다. 악인은 해서 안 될 행동을 했을 뿐이고, 만물로 죄를 짓는데 사용을 했는데 자기는 사용을 했다고 생각하나 그렇게 사용된 것은 공기를 칼로 벤 것처럼 자기는 무엇을 베어 버렸으나 벰임을 당한 대상은 없다.

    무로 돌아 간다는 것은, 롬8:21 허무한 데 굴복하지 아니하고.. 복되게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한다.


    * 성구 근거
    사11: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사11: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일반적으로 타락 후 맹수는 대부분 죄의 도구이거나 표시로 주셨다. 이리 표범 사자는 역사 세계 중에서 의인의 선용에 사용 된 경우는 거의 없다. 사자는 늙은 선지를 죽인 사자와 다니엘을 보호한 사자처럼 몇 곳에 있다. 그러나 표범과 이리는 모두 죄인의 도구로 표상으로 그 쪽에 관련 되어 나온다. 독사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천년왕국에 사자 표범 이리에다 독사까지 볼 수가 있다.



    간접이든 간간접이든, 물질계의 만물과 그 움직임은 우리 구원에 필요하여 존재 시켰고 운영한다. 그래서 모두 천년왕국으로 이어 진다. 그런데 불택자와 죄인의 시각과 그 기준에서 보면 그들이 이용한 물질과 그들이 움직인 것이 있다. 그 것은 무로 돌아 가는가? 그들이 움직인 것은 허상이었다. 허무였다. 무가치였고, 아무 것도 아니었다. 괜히 혼자 죄를 지었을 뿐이었다.

    손양원을 향해 날아 간 총탄과 날아 간 행위는 무신론자가 의인을 죽이는데 이용이 되었다. 그런데 살인자의 그 의도는 살인자에게 영원히 지옥에서 남아 함께 가지만 이 총알은 의인의 순교를 위해 준비 되었고 날아 갔고 순교에 없어서 안 되는 존재가 되었다. 그 총알이 날아 가면서 속으로 '손양원 목사님이 내게 놀라지 마십시오 라고 애절하게 날아 갔고 총알 때문에 손 목사님이 변절할까 떨었다.

    그 총알에 손 목사님이 변절을 했다면?
    악인과 그 행위는 악한 날을 위해 존재 시켰고 행동했고 그 자유성 때문에 영원히 심판을 받지만, 날아 가는 총알과 속도 때문에 손 목사님이 죄를 지었다면 손 목사님의 죄는 손 목사님이 하나님 앞에 영원히 해결할 문제이고 그 총알과 날아 가는 활동은 손 목사님의 회개를 위한 준비에 사용 된 것이다.



    * 영의 사망
    영을 죽었다 할 때 그 죽음은 허물어 지고

  • 2024-05-16 12:47
    신인양성일위의 도성인신 주님께 완전히 사용된 물질계 즉 우주 만물은 시공을 초월하여 ‘전부 다’ 하나도 빠짐없이 재구성 재창조를 거쳐 모두 천년왕국에 존재하게 된다. 태초(창조)의 물질계의 원소는 하나도 빠짐 없이 재림 후 재 구성되어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존재하여 신령한 몸으로 부활한 우리의 활동무대가 되어진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존재는 무로 돌아가거나 없어지지 않는다. 새 하늘과 새 땅, 지옥, 천국으로 분류돠어 영원히 존재한다.

    ---답변
    예.. 도성인신이 창조로부터 재림까지 그대로 중앙을 가로지르고 그 중앙에서 지엽 말엽에 이르기까지 살핏줄과 신경이 다 뻗치듯 합니다. 그 사이 사이에 불택자와 우리의 죄악이 '이탈 된 행동'을 하게 되며 그 때 이용되고 주변이 되고 관련이 된 만물은, 원래 의에 이용되어야 하고 또 역사 내내 되고 있는 중인데 고장난 인간만 괜히 사방 벽을 치고 역주행을 하고 난동을 부렸으나 죄인의 단독 난동으로 끝납니다.

    2004년의 조직신학은 조직신학 전체의 서론이며 대략이었습니다. 목차와 같았습니다. 최근에 세밀히 다시 적고 있습니다. 중간에 몇몇 난제가 아직도 있지만 주님 오신 뒤의 말세론 내세론 과정에 '죄에 이용된 만물은 천년왕국에 들어 가지 못한다. 없어 진다'는 부분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집사님 질문 때문에 명확하게 되었습니다. 설교 때는 당연한 초보 수준의 첫 발언만 했으나 집사님과 대화 과정에 그대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알고 노력해서 이루는 것도 있고, 그러다 보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계로 인도하시며 보여 주는 경우가 있는데, 전자는 일반적인 것이고 역사적 모순은 거의 후자처럼 해결이 됩니다. 삼위일체 교리부터 교회사가 그렇습니다. 목사님의 평생 성경해석과 교리 체계도 그랬습니다. 저도 그 끝자락에 몇 가지 그런 모습을 갖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저는 목사님 생존 끝까지 직접 모시고 배우려 했는데 89년 3월에 신풍으로 가라 하실 때 '학자가 목회하며 알아 가야 산 것이 나오고, 책상에서만 적으면 죽은 것만 나온다'고 하셔서 발전적이며 기쁜 마음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신풍 시골의 그 흔한 생활 속에 별별 일을 통해 성경 전부와 난해절과 교리 체계가 이루어 졌고 그 것이 생생하게 진행이 되어 평소에도 감사하고 있었는데, 집사님의 예리한 지적 때문에 그 쪽이 아주 밝아 진 것도 역시 그런 범위에 속합니다. 사실 좀 살펴 본 사람들에게는 그 골목 끝이 어두워 궁금했을 것이나 대개는 그냥 넘어 가는 바람에 자기 의문 속에 스스로 한계를 만듭니다.

  • 2024-05-16 12:47
    의문점



    - 설교록에는 천년왕국이 변하여 무궁세계가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무궁세계는 영계와 물질계가 통일될 것인데, 그렇다면 결국 물질계도 영계와 같아진다는 말이 아닌지, 통일된 그 나라에서 영계 물질계 구분의 의미가 있는지?


    재료와 출처로 보면 물질은 물질로, 영물은 영물로, 그 자체의 변동은 없습니다. 천년왕국이 좋아 진다고 영계가 되지는 않고, 만물이 천사가 되지는 않으면, 천사가 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주님화 되는 것은 어디까지 될지 별론하겠습니다.
    영계와 물질계가 통일되어도 영계는 영계로, 물질계는 물질계로 구분이 있다면 ‘통일’이라는 말의 의미는?



    통일이란, 두 공간이 지금은 대립처럼 별도처럼 되어 있으나 그 때는 단일 통치가 됩니다. 머리와 손발의 관계처럼



    통일된 나라의 물질계가 영계와 같다면 만물도 천국(영계)에 간다는 말인지? 영계에 간다는 말은 구원을 받는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짐승들(이사야65:25)도 구원이 있다는 말이 되지 않는지?

    물질계는 천년왕국을 통해 영계와 통일이 될 때 더 신령해 진다는 것입니다. 물질계 존재는 영원히 물질계에만 있습니다.



    천년왕국도 무궁세계도 시공을 초월한 신령한 세계인데, 그곳에 있는 만물들도 시공을 초월한 신령한 존재로 변화되는 것인지? 만물을 새롭게 하신다는 말씀이 그 말씀인지?

    천년왕국의 상태가 죄 없고, 사망 없고, 악령이 없고, 범죄 이후에 발생된 저주가 모두 제거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과 공간에 막고 나섬으로 발생한 모든 고장이 없어 집니다. 영계의 하부 구조, 영계의 보충 구조, 영계의 수종 구조입니다. 그 공간 그 재료 그 본질 자체가 달라 지는 것은 아닙니다. 마치 인간의 인체가 영원히 가도 마음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의 몸과 부활의 몸은 주님의 부활 후 기록으로 짐작하듯 그렇게 시공을 초월합니다.



    영도 심판을 받는다? 중생된 영은 항상 하나님과 동행 아닌지? 건설구원적인 심판이라면 심신 통치 부족으로 인한 무능이 아닌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것’이라면 이것 외에 있는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것이 영에게 내려 지는 심판입니다. 영은 자기 마음을 단속하여 선악과를 먹지 않게 했어야 합니다. 그 주격 책임으로 죽은 것이고, 죽여진 것입니다. 그래서 끊어 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영 자체는 스스로 움직여서 죄를 짓는 것은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6. ‘만물은 심판이 없으므로 천국과 지옥 가지 않으’면, 의인에게 선용된 만물이 천년왕국 무궁세계에 있다는 아래의 내용과 상충되지 않는지?

    선용된 만물은 천년왕국으로 이어 지고 이후 영원히 존속 됩니다. ‘천년왕국 무궁세계’는 영계가 아니라 천년왕국이 영원히 존속한다는 뜻입니다.



    7. 만물이 무로 돌아가지 않고 무가치한 허무한 존재가 된다면, 존재 자체는 존재하고 있다는 말인지?

    오늘 만물 중 선용된 것은 그 만물이 주님 오실 때 본질 본체가 해체 되어 원소로 돌아 간 다음에 천년왕국에 구성품으로 재생산 재배치 재조립 재형성 된다고 했는데, 만물 중 선용되지 않은 것은? 녹취에 내용이 나왔을 터인데 그냥 넘어 가시지 않았을까요? 이번 녹취 문답의 핵심은 그 내용입니다. 하나의 골목길을 도둑이 절도에 이용하고, 새벽기도 가는 길에 성도가 밟았다면, 그 골목은 성도의 선용에 해당 되어 해체 후 천년왕국입니다. 도적이 밟은 것은 도적이 보면 악용인데, 그 것은 도적의 착각이며 도적 입장에서 기술한 것입니다.



    8. ‘죽은 사람은 부활’의 시점은? 천년 뒤에 같이 부활하는 것 아닌지?

    택자는 천년왕국 전에 부활하고, 불택자는 천년왕국 후에 부활



    9. 지구와 수억 광년 떨어진 우주의 물질들도 만물이라면, 그들은 인간과 직접 관계는 없지 않은지? 하나님의 전체적인 섭리로 선용되는 것으로 본다면 이해는 됩니다만.

    오늘 새벽 예배 가는 길에 나의 발을 버텨 준 골목은 지구 전체와 맞물려 있습니다. 이 글을 읽을 때는 눈만 움직이고 온 몸이 무관해 보이나 인체의 수많은 세포들이 하나로 연결 되어 뒷받침 되듯이. 지구는 우주 전체가 뒷받침 하고 있습니다. 간접, 간간접, 간간간접 차이일 뿐입니다.



    10. 절에서 수백(수천) 년 동안 불교에 이용된 재료들도 위의 논리를 적용할 수 있을지? 불상에 사용된 금이나 돌, 그림, 나무들… 그렇게 악용되다가 세상에서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것들도 많을 것 같은데? 먼지, 공기, 물방울…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을 때 사용한 못, 그 십자가 목재로 비교하면 됩니다.

  • 2024-05-16 13:58
    옥00 답변

    - ‘만물은 심판이 없으므로 천국과 지옥 가지 않으’면, 의인에게 선용된 만물이 천년왕국 무궁세계에 있다는 아래의 내용과 상충되지 않는지?
    => 영계에 없는 것이지 무궁세계인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존재하므로 무궁세계에 만물이 있는 것이라고 이해가 됩니다.


    - 죽은 사람은 부활’의 시점은? 천년 뒤에 같이 부활하는 것 아닌지?
    =>네 둘째 부활 때, 그러니 천년왕국 뒤에 부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지구와 수억 광년 떨어진 우주의 물질들도 만물이라면, 그들은 인간과 직접 관계는 없지 않은지? 하나님의 전체적인 섭리로 선용되는 것으로 본다면 이해는 됩니다만.
    =>천지창조의 물질계와 영계 전부는 모두 우리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닌지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차원이 다른 영계도 직접 우리를 통해 만물에게 영향을 주는데 하물며 우주가 연결되어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 절에서 수백(수천) 년 동안 불교에 이용된 재료들도 위의 논리를 적용할 수 있을지? 불상에 사용된 금이나 돌, 그림, 나무들… 그렇게 악용되다가 세상에서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것들도 많을 것 같은데? 먼지, 공기, 물방울…
    =>원소는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다른 형태와 위치로 바꿔져 존재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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