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개혁주의: 죄의 적극적 작정 - 칼빈

작성자
신학
작성일
2024.04.02

1. 정통적으로 개혁주의는 범사 모든 일이 하나님의 작정(계획)이라 믿어 왔습니다. 하나님의 작정은 물리적인 영역에서든지 아니면, 도덕적 영역에서든지, 혹은 선하든지 악하든지 간에,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엡1:11). 그것은 (1) 인간의 선한 행동들(엡2:10), (2) 그들의 사악한 행동들(잠16:5; 행2:23 등), (3) 우연한 사건들(창45:8; 50:20, 잠16:33), (4) 목적과 방편들(시119:89-91 ; 살후2:13 ), (5) 인간의 생명의 연한(욥14:5; 시39:4)과 거주장소(행17: 26) 입니다.

하지만 죄에 관해서는 허용적(작정)으로 정통개혁주의 신학에서 이해하여 왔습니다. 통상적으로 도덕적인 악에 관한 하나님의 작정은 허용적이라고 말합니다. 작정에 의하여 하나님은 인간의 의지에 직접적으로 작용함으로써 인간의 죄악된 행동이 실현되도록 결정하시지 않으시면서, 그 행동이 확실히 일어나도록 하셨다는 방향입니다. 하지만 허용적 작정이 하나님의 의지의 통제하에 있지 않은 어떤 것을 수동적으로 허용하고 있다고는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작정이 미래의 죄악된 행동들을 확실하게 하나, 그 작정에서 하나님은 (1)인간의 의지의 죄악된 자기 결정을 막지 않으실것과, (2) 이러한 죄악된 자기 결정의 결과를 규제하고 통제할 것을 결정하신다(시78:29 ; 106:15 ; 행14:16 ; 17: 30) 로 정통개혁주의는 죄의 작정에 대하여 이해하고 있습니다.

2. 칼빈은 이런 주장에 대하여 죄에 대한 하나님의 허용적인 뜻에 반대하고 하나님의 절대작정을 주장합니다. 칼빈도 죄에 대하여 허용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지만, 죄에 대하여 적극적 작정으로 많이 기울어져 설명을 하였습니다. 정통개혁주의에서 죄의 적극적 작정에 대해 기술한 부분에 대하여 칼빈을 시작으로 글을 적어가며 정리해보겠습니다.

3. 정통개혁주의에서 죄에 대하여 허용적작정으로 자리잡힌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이 죄를 적극적으로 작정하시면 악한 하나님이 된다는 반론에 대한 교리적 논리적 원리(이치)가 없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죄를 적극적으로 작정하셨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선하시다> 라는 명제가 증명이 된다면, 칼빈부터 정통개혁주의자들이 죄에 대하여 적극적 작정으로 기울어져 설명한 것에 대해 완성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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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3 13:28
    하나님이 아담을 포함한 모든 인류의 죄를 짓는 것에 대하여 미리 아시지 않으셨느냐에 대하여, 정통개혁주의는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죄를 지으실지 아실 수 밖에 없다라고 답변을 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죄를 허용하시지, 사람들이 죄를 짓게 하시지는 않으신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칼빈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허용적인 뜻에 반대하고 죄에 대하여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작정 계획)을 주장합니다.

    ※ 아래 내용은 기독교강요에서 칼빈이 하나님의 뜻-주권-섭리를 설명한 내용에서 특히 "죄의 허용"에 대한 칼빈의 글입니다.

    지금 우리가 논의하고 있는 그 은밀한 충동에 관한 한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잠21:1)라는 솔로몬의 진술이 모든 인류에게 미치며, 또한 "우리가 마음에 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밀한 감동으로 된 것으로 그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라는 말만큼이나 무게를 지닌다 하겠다. 만일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에 내적으로 역사하지 않으신다면, 그가 제사장에게서 율법을 제거하며, 장로에게서 책략을 없애신다는 말씀(겔7:26)이나, "만민의 우두머리들의 총명을 빼앗으시고 그들을 길 없는 거친 들에서 방황하게 하신다"(욥12:24)는 말씀은 올바른 말씀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다음과 같은 자주 접하는 말씀들도 여기에 해당될 것이다. 곧 하나님께서 마음에 두려움을 주셔서 사람이 두려움에 휩싸인다고 하며(레26:36), 다윗도 여오화께서 사람들을 깊이 잠들게 하셔서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사울의 진영에서 도망하였다고도 말씀하는 것이다(삼상26:12),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분명한 증거들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어둡게 하시며(사29:14), 그들을 정신병으로 치시며(참조, 신28:18; 슥12:4), 깊이 잠들게 하는 영으로 눈을 감기시며(사29:10), 그들을 미치게 하시고(롬1:28),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신다(출12:17)는 선언들에서 나타난다.

    이러한 실례들을 하나님의 허용하심으로 가리키는 것들로 보기도 한다. 마치 악인들이 사탄에 의에서 눈이 어두워지도록 하나님께서 허용하심으로써 그들을 버리신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그들의 눈이 어두워지고 정신이 나간 것이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으로 말미암아 가해진 것임을 분명하게 말씀하시기 때문에(롬1:20-24), 그런 해석은 너무나 어리석은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고(출9:12), 또한 그 마음을 더욱 고집스럽게 만드셨고(출12:1), 굳어지게 하셨음을(출12:20, 27 ; 111:10; 14:8)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나는 그들의 반론을 다시 그들에게 던지고 싶다. 곧, 만일 "완악하게 하다"라는 것이 단순한 허용을 의미한다면, 그를 완악하도록 부추긴 일은 바로에게 있는 것이 아닌 것이 된다는 것이다. 사실, 마치 바로가 그저 수동적으로 완악해짐을 당했을 뿐인 것처럼 이를 해석한다면, 이 얼마나 빈약하고 어리석은 해석이겠는가! 게다가 성경은 그런 잘못된 트집에게 전혀 빌미를 주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출4:21) 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모세는 가나안 땅의 주민들이 전쟁에 싸우러 나간 것은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기(수11:20: 참조, 신2:30)때문이라고 전한다.

  • 2024-04-04 08:43
    칼빈의 기독교강요에서, 택자와(선택) 불택자(유기)에 대한 글에서, 아담의 타락에 대해서 기술한 부분입니다. 아담의 타락도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방향의 글입니다.

    : 그들은 하나님께서 아담이 반역으로 멸망하도록 결정하셨다는 말씀은 없다고 말한다. 이것은 마치 성경이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신다"(시115:3)고 선포하는 바로 그 하나님께서 그의 피조물 가운데 가장 고상한 존재를 목적이 불확실하게 창조하셨다고 하는 것과 같은 말이다. 그들은 주장하기를, 아담은 자기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이루어 가도록 자유로운 선택권을 가지고 있었고,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공과에 따라서 그를 대하시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정해 놓지 않으셨다고 한다. 만일 이런 무모한 논리를 받아들인다면 과연 하나님의 전능하심은 어떻게 되겠는가? 하나님께서 자기의 은밀하신 계획에 따라서 모든 일을 주도하시는, 그래서 모든 일이 오직 그 계획에 달려 있게 하시는 그의 역사는 대체 어떻게 되겠는가? 그러나 그들이 원하든 원치 않든 간에, 예정이(택자 불택자의 예정)이 아담의 후손들 가운데서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 한 조상의 죄책 때문에 모든 사람이 구원에서 떨어져 나간 상태에 빠졌다는 것은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류 전체에 대해서는 하는 수 없이 인정하는 그 사실을 어째서 한 사람의 시조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못한단 말인가? 어째서 그 사실을 회피 하는데 그렇게 노력을 허비한단 말인가? 성경은 한 사람 아담 안에서 모든 인생들이 영원한 죽음에 매여 있다고 선언하고 있다(참조, 롬5:12이하). 이런 사실이 저절로 그렇게 될 수가 없으므로, 이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이 너무도 분명히 드러난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변호하려는 좋은 의도를 가진 자들이 지푸라기 하나에 매달려서 곤란해 하면서 그 높은 지붕을 뛰어넘으려고 한다면 그야말로 우스꽝스러운 일이 아니겠는가!

    나는 다시 묻고 싶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되게 하시기를 기뻐하셨기 때문이 아니라면, 아담의 타락 때문에 그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어린 자녀들과 함께 영원한 죽음 속에 불가피하게 들어가게 된 일의 원인이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이에 대해서는 그렇게 수다스러운 그들이 입이 벙어리가 되지 않을 수 없다. 나도 고백하건대, 그 작정은 그야말로 무서운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기 전에 그 사람이 어떠한 종말을 맞게 될 것인가를 미리 아셨으며, 또한 그의 작정으로 그렇게 정해 놓으셨기 때문에 그렇게 미리 보셨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누구든지 이 점에 대해서 하나님의 예지를 비난한다면, 그 사람은 경솔하고 생각 없이 넘어지고 마는 것이다.

    여기서 그들은 뜻(will)과 허용(permission)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에 의지한다. 그리하여 악인이 멸망하는 것은 하나님이 허용하시기 때문이지, 그가 그렇게 뜻하시기 때문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렇게 뜻하시기 때문이 아니라면 무엇 때문에 "허용"이라는말을 쓴단 말인가?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저 허용만 하시고 그 어떤 것도 정하지 않으신 채 가만히 계시고, 사람이 스스로 멸망을 자초했다는 논리는 그 자체가 설득력이 없다. 그것은 마치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영장의 상태에 대해서 그가 뜻하시는 상태를 전혀 정해 놓지 않으셨다는 것과도 같은 말이 아닌가! 그러므로 나는 주저하지 않고 곧바로 아우구스티누스의 말을 빌어서 "하나님의 뜻이 곧 필연이다"라고 고백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미리 보신 일들이 진정 이루어 지듯이 그가 뜻하신 바가 필연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고백할 것이다.

  • 2024-04-04 15:22
    제목 : 칼빈과 베자의 타락 전 선택설.

    칼빈의 직계 계승자는 제네바에서 함께 사역을 하였던 테오도르 베자 입니다. 칼빈보다 10살 어렸었고, 칼빈의 친구였고 동역자였고 제자였습니다. 칼빈은 베자를 깊이 신뢰하였고, 베자는 칼빈이 죽자 장례를 주관하고 칼빈의 전기를 집필하였습니다. 그리고 칼빈의 사후 제네바신학교의 책임자가 됩니다. 칼빈이 제네바의 개혁자로 25년 일했다면, 베자는 칼빈을 계승하여 41년 동안 제네바  개혁운동을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이 베자가 칼빈사후에 칼빈의 예정론을 정리한 내용이 "타락전 선택설" 입니다.

    타락 전 선택설은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인간들의 공적이나 잘못에 관계없이 선택할 자들과(택자) 배제될 자들을(불택자) 미리 결정하셨다는 주장입니다. 인간의(아담) 타락이 하나님의 작정(계획)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입장입니다. 칼빈은 분명히 타락 전 선택론자 였습니다.
    타락 전 선택설은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 좀더 특별하게는 죄에 관계된 하나님의 주권성을 강조하는 성경의 모든 구절에 호소합니다(시 115:3, 잠16:4, 사10:15; 45:9, 렘18:6, 마11:25~26 20:15' 롬9:17 19-21). 특별히 토기장이의 비유에 강조점을 둡니다. 타락 전 선택설은 유기자(불택자)의 영원한 형벌을, 선택자(택자)의 영원한 구원과 동일한 의미와 양식에서 하나님의 의지의 대상으로 삼으며, 또한 영원한 파멸로 인도하는 죄를,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이 구원으로 이르는 수단이 되는 동일한 양식과 의미에서 영원한 파멸에 이르는 수단으로 삼는 것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이 영원전에 택자를 정하신 것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었고, 불택자를 정하신 것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 이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종교개혁 이후 개혁주의에서는 타락 후 선택설이 주류입장이 됩니다.

    * 1.칼빈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에 대한 신앙과 교리가 칼빈 사후 베자를 시작으로 타락 전 선택론으로 이어집니다

    2. 베자 이후 타락 전 선택설을 믿는 여러 개혁주의자들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죄의 조성자가 되는 식으로 해석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타락 전 선택설을 일관되게 기술 되어지면, 하나님이 죄의 조성자로 결론이 도출 되어지는데, 타락 전 선택설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죄의 조성자로 만들 것에 대하여 늘 경계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죄의 조성자가 되면 악한 하나님이 된다는 전제 때문에 타락 전 선택설은 이 부분이 해결이 되지 않았고, 그 반대급부로 타락 후 선택론도 타당한 부분이 많은 체계로 개혁주의에서는 인정이 됩니다. 현대로 올수록 타락 후 선택론을 믿는 입장이 다수입니다.

    3. 타락전 선택설과 타락 후 선택설은 제가 좀 더 살펴보면서 보충을 하겠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거나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바로 고치겠습니다.

    4. 칼빈은 그의 장례식에 대하여 "내 장례식은 절대로 떠들썩하게 꾸미지 마십시오, 될 수 있는대로 간략하게 준비하여 치러 주십시오"라고 부탁을 하였고, 베자는 칼빈의 죽음을 "그가 세상을 떠난 것은 태양이 이 땅에서 사라져 버리는 일과 같다. 그러나 그가 짧은 생애 동안에 이룩하여 놓은 복음적 정신은 이 세상에 훨씬 더 밝은 빛을 비추게 되었으니 그의 죽음은 참으로 승엄하기 까지 하였다."라고 하였습니다.

  • 2024-04-06 09:26
    아담의 타락을 칼빈은 하나님의 유효적인(적극적인) 뜻(계획)으로 보았고, 청교도들은 대체적으로 아담의 타락을 하나님의 허락으로 이해했습니다. 칼빈은 아담의 타락을 하나님의 적극적인 뜻으로 보았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이 죄의 저자는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논점이 종교개혁 이후 개혁주의노선에서 계속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아담의 타락을 하나님의 유효적인 뜻으로 보는 관점과 하나님의 허락으로 보는 관점, 둘 다 하나님이 죄의 저자가 아니라는 명제는 공통적이었습니다. 왜나하면 개혁파에서는 하나님이 죄의 저자라면 하나님이 악한 하나님이 된다는 명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혁주의에서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작정(뜻 계획)으로 보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죄의 저자"는 아니라는 관점을 현재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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