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포도원교회 김문훈, 백영희와 서부교회를 회고..

작성자
공회원
작성일
2024.03.02
고신 교단의 '경남서부노회'는 거창이 중심이다.
2023년 4월 3일에 노회의 남전도회 연합회, 부흥사경회에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님'이 강사로 설교한 내용 일부다.

백영희와 서부교회를 인용한 내용을 들으며, 오늘의 공회와 서부교회를 탄식해 본다.
1980년대의 고신은 겉으로 표시를 내지 않으려 했으나 서부교회와 백영희를 애모해 마지 않았다.
오늘의 서부교회는 빈 묘소가 되었다. 이제는 포도원교회의 복음을 들으며 부럽게 배워야 할 때다. 배운 이는 자란다.

서부교회가 세계적 교회가 되고, 국내의 모든 전도와 부흥과 주일학교와 교회의 정통과 진리를 독점했다 하던 시절에
부산의 변두리 화명동에 1981년 개척했고, 1986년에 김문훈 목사님이 부임한다. 이 곳은 만덕교회가 골목까지 쓸던 때다.


(백영희, 서부교회에 대한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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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포도원교회의 발전 (80년대에 시작한 교회)
36:10-36:21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믿으니까 지금 저희 교인이 성가대원이 천 명입니다. 권사님들 두 분 계시다가 OOO 권사님 여기에 와계신 분, 우리 OOO 장로님 권사님 두 분 계시다가 권사님들만 천 명이 넘습니다. ....."



* 서부교회 주일학교를 회고 (1990년대부터 2000년대)
37:25-38:05

"거창이라는 곳이 제가 부산에서 이렇게 목회를 해보니까, 한 20-30년 전에만 해도 사람들이 오면, 혹시 어릴 때 교회에 다녀본 적이 있나 이러면 서부교회에 다녔다는 사람들이 왕왕 있었어요. 부산 서부교회가 백영희 목사님이 거창 출신, 오늘 말씀 들어보면 어느 교회라고요? 거창 출신입니다. 주남선 목사님 밑에. 그 밑에 우리 교단의 뿌리가 이 주남선 목사님, 우리 교단의 고려 신학교가 주남선 목사님이 세우신 것이고 ...."



* 주남선의 고신 영향력 (고신의 역사)
38:00-38:37

"우리 교단의 뿌리가 이 주남선 목사님, 우리 교단의 고려 신학교가 주남선 목사님이 세우신 것이고. 오늘 아까 주남선 목사님 기념관에 가보니까 거창고등학교가, 나는 전영창 선생님이 세운 줄 알았더만 주남성 목사님 아들 주 장로님이 세운 데가 거창 고등학교였더니만요? 몰라요? 역사가 주남선 목사님 한 어른이 나오면, 그 어른 밑에 많은 이렇게 후손들이 금방 학교가 세워지고, 역사가 그렇더라고요 ......"



* 서부교회는 포도원교회가 없는 것, 무엇을 가졌는가?
39:20-40:22

"저희 교회가 이런 예배당을 네 번 지었습니다 네 번, 오늘 안 그래도 우리 회장님이 뭐 엘리베이터 전공이시라더라고. 저희 교회 엘리베이터가 열두 대입니다. 하다 보니까 뭐 무식한 게 용감하다고, 예배당이 미어 터지니까 예배당 짓고 하명성전 짓는데 250억 원을 지어서, 사고 짓고 한 게 여덟 채입니다. 미어 터져가지고 드림센터 600억 원에 지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교단에서 지방에서 600억 원, 600만 원 아니고. 그거 짓고 뭐 부채 한 푼 없습니다. 우리 교회가. 서울 같은 데 가서도 장로님들 얘기해 보면 깜짝깜짝 놀랍니다. 그 지방에서 변두리에 구포에서 천억을 쏟아 부어가지고, 예배당을 지금 4개를 지었어요 4개를. 40년 동안 살던 덕천성전을, 다음 달에 입당합니다. 작년에 떴고 한 100억 정도는 눈도 깜짝 안 하고 그냥 지어버립니다. 어떻게 이렇게 복을 받았냐고요. 먹고 죽을 돈도 없었는데 ......."
전체 4

  • 2024-03-05 15:37
    <24.02.11 포도원교회 실시간 주일예배시 서부교회&백영희목사관련내용>
    -1부 시(1:00:07~1:04:40) -2부 시(55:05~58:40)
    -3부 시(52:46~56:05) -4부 시(1:03:15~1:07:17)

  • 2024-03-07 18:47
    (차제에 이 부문 국한해 첨언하면) 지금도 때때로 총 공회교단을 (일컬어) O파..운운하며 터부시되는 의식을 직접 들은 적 있고 아직도 항간에 남아 있는 게 사실인 듯하다.
    그런데, 사람의 말에도 결이 있다. 평소 총 공회교단(소속 교회)에 대해 배타적일진대는 (위 영상은 물론) 굳이 1~4부에 걸쳐 이렇게 언급할 그 이유나 필요 있겠음인지..
    이뿐 아니라 (과거)설교 중, [서부교회와 백영희목사관련]하여 잠깐씩 인용함을 직접 들었음이다.

    (구체적 내면은 모르지만) 이러한 내용들이 한갓 겉치레적인 말이라기보다
    진심된 속마음의 표현이란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봄이다.
    과거 사례의 열거를 통해 그 빼어난 우점(優點)들을 오늘날 긍정적차원으로
    삼고 싶은 목회자의 심정이 표출됨이라 (한편으로) 생각해봄이다.

    현, 매달첫주 온가족금요기도회시작 전 (20분간) 포도송이찬양팀 리더(가운데)가 서부교회출신이다. 타 교회서 경험 많아도 비록 작은 일이어도 일단 지켜보며 신중기함이 상식이나, 부족하고 비전공자임에도 일을 선뜻 맡기며, 이전 다년간 유년부장과 현재 여러직분으로 봉사케 함을 보게 됨이다.

    (단면만 보고 말함일지나) 과거의 모본사례에 상당한 긍정적 관심과 선한(일)욕심이 많으심이란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봄이다.

  • 2024-03-26 11:21
    참고내용<발췌>
    이번에 새호 인쇄해서 출간하는-
    해와 같이 빛나리(주남선 목사님 전기)에
    나오는 백영희 목사님의 섬김의 기록들

    118p 14줄 부터 120p 19줄까지 (주남선 목사님을 섬김)
    201p 17줄 부터 203p 끝줄까지 (유급 교역자)
    213p 22줄 (6.25직전/ 순교 각오)
    247p 23줄 부터 248p 끝줄까지 (순교자 박기천)
    272p 3줄 부터 273p 23줄까지 (주남선 목사님 사용하는 성경책 받음)
    276p 18줄 부터 277p 끝줄까지 (주남선 목사님 장례)
    280p 6줄 부터 11줄까지
    286p 17줄 부터 21줄까지
    291p 4줄 부터 292p 15줄까지 (신사참배, 궤변).

    • 2024-03-26 11:27
      (이 내용은 옮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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