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아주 흔합니다. 교계의 상황..

작성자
공회원
작성일
2024.02.04
주변에 교계의 뜨거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는 백 목사님의 친 조카 중에 가장 잘 믿는다고 소문 난 분도 고신의 장로님이 되어 이런 상황입니다.

하는 것은 자유지만
죄인들을 불러 구원을 하려다 보니 좀 지나치게 나갔다고 말하는 것이 좋지 여기에 성령의 뜨거운 심령...은 곤란할 듯합니다.
순복음교회라고 이름을 바꾸면 모든 것이 갑자기 다 괜찮아 집니다. 요즘은 장로교 감리교 순복음의 구별도 없어 졌지만.
더더욱 심한 것도 널려 있으나 그 중에서도 비교적 건전해 보이는 정도만 소개합니다.

중이 불교 유신론을 주장하면서 개혁에 나서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대놓고 고기 먹고 취해서 돌아 다니면 무슨 소리해도 오해 받습니다.






성탄 축하나 되는가 봅니다. 그렇다 해도 교회의 중앙 본당에서 이럴 일은 아닐 듯합니다.
파격에 파격만이 개혁이라는 귀신에게 잡히면 그 끝은 개혁이 아니라 진리 파괴로 갑니다.





이런 일은 통일교 선화무용단이 훨씬 은혜롭고 수준 높게 합니다. 무지개 우산으로 ..






예배당은 예배를 드리는 곳인데 예배를 다양한 몸짓으로 할 수 있으나
어린 유아들도 아니고 할아버지 연세의 분들이 이렇게 되면 유치화가 되었는데 이렇게 ㅊㅁ라고 합니다.






바지를 7-8부에서 잘라 버리고 강단에서 30cm 이상을 점프 하면서..
찬송 가사는 보수적이고 좋은 곡입니다만 이 정도가 되면 얼른 달래서 만류하는 것이 모두에게 좋을 듯합니다.
전체 2

  • 2024-02-04 21:16
    그러니,대놓고 아침부터 어른사라진 상황에
    빵점을 어린것이 하셨으니
    그렇게 200 여 교회를 뒤늦게 살피니
    부산 사투리와 전라도 사투리에 외치며
    불러 봅니다
    그러기 전에 좀 먼저 부드러운 혀로
    달랬으면 이 지경은 아닐텐데 혹여나 지만
    허리보다 굵은 손가락인것이 세상 이치니
    이젠 나이가 가득 찼는데 남일만 보이는것은
    아닌지 말은 해야겠으나 이젠 저희 공회는
    아니라 강하게 강하게 강하게도
    맞지만 거울을 수십여게 두듯이

  • 2024-02-05 13:17
    이 그림, 타 교단 중에 개혁주의를 외치는 교회들이 예전부터 하던 일입니다.
    공회 안에만 계시는 분들은 세상이 어디까지 갔는지도 모르고 좀 바꾸면 좋다고 하셔서 그림을 찾아 봤습니다.
    말이 험하든 말든 옳은 것을 따르면 성령의 음성 되고, 옳지 않은 것을 편들면 천벌 받으니 말려 보는 것입니다.

    성령의 두드림에 감동을 받아서 강단까지 올려가 몸으로 찬양을 한다 합니다.
    세상에서 좀 놀아 본 사람은 교회를 세상으로 만드려고 이렇게 하면 하지 교회가 이렇게 하면 고개를 돌립니다.
    그 누가 말을 해도 그 누가 어떤 말로 심기를 불편하게 해도 아닌 것은 딱 잘라서 안 되는 것입니다. 너든 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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