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설교록 연구 -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②

연구
작성자
LA
작성일
2022.10.21

(추가 연구)

연구 내용 2가지입니다.

 

▶의견을 반영하여 글을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바르게 이해를 하였는지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예수님의 죽음
① 신성
- 죽을 수 없다.
- 온전한 인성(영 마음 몸)과만 일위가 되므로
- 십자가 죽음의 대형을 받은 심신은
온전한 인성의 상태가 아니므로 일위 상태가 깨진다.
② 인성
- 인간 보기에, 육체의 몸은 죽었다.
- 하나님 앞에, 존재적으로 인성(영+마음+몸)은 그대로 있다.

2. 예수님의 인성과 택자의 차이
1) 탄생의 차이
① 예수님의 인성
- 특수 피조물이다.
- 사람을 만든 과정, 내용이 다르다. (성령 잉태, 동정녀 탄생)
- 죄가 없고 죄와 관계도 없다.
② 택자
- 일반 피조물이다.
- 부정모혈로 태어난다.
- 범죄로 죽었다.
- 중생으로 다시 살아났다.
2) 죽음의 차이
① 예수님의 인성
- 몸
- 육의 형체는 죽어 형을 받아 3일간 무덤에 있었으나
- 몸 자체는 죽지 않고 몸속에서 기도하셨다.
- 마음과 영
- 하나님 앞에 죄와는 상관없는 마음과 영은
- 육을 벗고 자유로운 상태가 되고
- 성자 하나님(신성)과 하나가 되어
- 시공을 초월하여
- 음부를 거쳐 무한한 대형을 받는 동시에
- 낙원에도 계신다.
② 택자
- 몸 : 몸의 형체, 기능은 재림(부활) 때까지 땅에 있다.
- 마음
- 마음의 형체와 의의 기능은 낙원으로
- 죄의 기능은 음부에 간다.
- 영 : 낙원에 간다.



▶질문입니다.

무덤에 남겨진 몸을 신령한 몸으로 다시 입고 부활하신 주님은
시공의 제한을 받는 이 땅에서는 죽은 지 3일 후가 됩니다.

시공의 제한이 없는 영계에서는 어떻게 되나요?

전체 2

  • 2022-10-22 03:57
    (제한과 초월)

    1. 부활전 : 삼일 동안 낙원에 계셨던 예수, 삼일 동안 음부에 계셨던 예수 : 대속의 제한.
    2. 부활후 : 지금 신자 안에 계신 주님,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 주님 : 시공의 초월.

  • 2022-10-22 10:01
    *설명을 추가합니다.

    2. 예수님의 인성과 택자의 차이
    2) 죽음의 차이
    - 몸 자체는 죽지 않고 몸속에서 기도하셨다.

    ('사망'의 의미)
    우리 죄 때문에 '형'은 받으셨지만 그 인성 자체는 죄가 없기 때문에 죽지 않습니다. 그 인성을 구성한 몸이 우리 대신 형을 받아 썩기도 하였으나 하나님 앞에서는 죽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망'이라는 것은 우리 눈에 숨이 멎고 살이 썩어 흙이 되어 가는 과정을 말하지만, 생사의 성경적 그리고 하나님 앞에 진정한 의미는 '하나님과의 연결 여부'이며, 이 것을 기준으로 본다면 죄의 형은 받았으나 그 몸 자체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 진 존재가 되는 것은 아니니 죽지 않았다 할 때의 의미는 이런 차원입니다.


    *답변합니다.

    ■ 질문
    무덤에 남겨진 몸을 신령한 몸으로 다시 입고 부활하신 주님은
    시공의 제한을 받는 이 땅에서는 죽은 지 3일 후가 됩니다.
    시공의 제한이 없는 영계에서는 어떻게 되나요?

    (시공 무제한, 하나의 표현)
    영계란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없는 불변 영원의 신령계입니다. 마치 마음이 검다 희다 할 때 그 색깔이란 마음의 색깔이 아니라 우리의 육체의 눈이 분류하는 색입니다. 달리 표현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마음이 검다, 마음이 희다 라고 표현만 했으니 이 표현을 가지고 마음을 짐작해 봐야 합니다. 만일 마음이 검다는 표현을 그대로 쥐고 검은 색을 구성하는 미술의 색감으로 접근한다면 접근할수록 엉뚱한 곳으로 가 버립니다.

    예수님의 죽음 후의 시간과 장소의 개념은 시계를 가지고 따질수록 또 위치를 가지고 따질수록 실제와는 멀어 집니다. 주님의 십자가 죽음이 왜 3일일까? 이 땅 위에 우리에게는 '3일'이 중요하지만 음부나 낙원과 같은 신령한 세계에서는 그 3일은 무한의 준말이며 상징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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