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설교록 연구 -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①

연구
작성자
LA
작성일
2022.10.18

설교록 연구

예수님의 대속 -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에 신성과 인성

 

발췌 : 89.8.12 토새 말씀 중
본문 : 사1:18-20

 


(발췌 내용)

“...하나님이신 신성이 피조물인 인성을 입고 있다가 십자가 못박혀 죽으심으로서 이제는 둘이 갈라졌습니다. 둘이 갈라지는 것은 그 존재로 갈라진 게 아니고 신성은 안 죽었습니다. 신성은 안 죽었지만 인성은 죽었습니다.

인성은 죽었는데 인성이, 영이 그런데, 영도 죽었느냐? 영은 죽지 안하고 인성의 그 심신이 죽음의 해를 당했습니다. 심신이 죽음의 해를 당했으나 그것은 심신이 사망의 형을 받고 해를 당했지 실상은 신성도 그대로 살아 있고 인성의 영도 그대로 살아 있고 인성의 심신이 형만 받았지 그 심신이 죽은 것은 아닙니다. 심신이 죽지는 안 하고 죽는 형을 받았습니다. 죽는 형을 받았으나 그 심신이 십자가 못박혀 죽으니까 죽었습니다. 생명이 끊어지고 죽은 것은 대신해 죽었습니다.

껍데기는 죽었으나 속에는 살아 있습니다.

속에는 죽지 안한 것은 예수님의 심신의 인성도 범죄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범죄로 형을 받았지 그 자체가 죽을 만한 그런 죽을 죄가 없기 때문에 죽지 안 합니다. 죽이지를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사야 53장 끝에 보면 '우리의 죄를 담당하고' 영혼이라 말은 이 심신을 말합니다. 심신을 우리의 대속하는 제물로 내어놔서 그 죽음의 형을 받았어. 예수님의 그 심신은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거는 뭐 숨도 못 쉬고 아주 죽었습니다.

아주 뭐, 불에 태워도, 불에 태워도 아프지 안하고 그거는 완전히 불에 태워 아픈 것이나 또 어떻게 만일 무슨 독약을 가지고 그 심신을 녹힌다 해도, 녹힌다 해도 녹히면 아프다는 거 그런 걸 느끼지 못하게 완전히 죽었습니다. 완전히 죽었으나 껍데기만 죽었지 그 심신의 속세 알맹이인 그 정 기는, 알맹이인 그 정기는 죽지 아니하고 알맹이인 그 정기는 우리를 위해서 지금 기도하고 있다 이랬습니다. 요거 여러분들이 좀 알기가, 그러니까 껍데기는 죽었습니다. 껍데기는 왜 죽었습니까? 우리의 형을 대신해서 죽으셨습니다. 껍데기 속에 그 정기, 정기, 그 정기, 정력이라면 이 물질의 외부의 사람이 해할 수 있는 것이 되어지고 정기라 하면 그것은 인간들이 해할 수 없는 마치 마음처럼 신비한 것인데 그 정기는 안 죽었습니다, 정기는 뭐 했는가? 정기는 우리를 위해서 대속하신 기도를 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서 아주 죽었습니다. 죽어서 지금 얼마 동안 있었습니까? 죽어 가지고 며칠 동안 있었습니까? 죽어 가지고 사흘 동안 있었습니다. 사흘 동안 있었는데 그 심신이 죽었습니다. 사흘 동안 있었는데 영육이 죽었어, 영과 육이 다 지금 형을 받아 죽었습니다.

죽었는데 사흘 동안 죽어 있었는데 사흘 동안 죽어 있을 때에 껍데기가 죽었습니까 속에 정기가 죽었습니까? 정기는 안 죽었습니다. 정기는 그라면 사흘 동안 뭐 하고 있었습니까? 안 죽었으면 어디 가 있었습니까? 정기는 내나 죽은 심신 속에 있습니다. 죽은 심신 속에 있는데 죽은 심신 속에 있으면서, 있으면 뭐 하고 있었습니까? 죽은 심신 속에 사흘 동안 있었는데 사흘 동안 죽은 심신 속에 들어 있는 그 정기는 뭘 했습니까? 정기는 뭘 했습니까? 뭐 했지요? 내가 여기, 이사야 53장 끝절에 보면,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강한 자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한다, 그러면 예수님은 사망의 원인이 되는 죄가 없는데 왜 사망에 이르게 됩니까? 거게 '영혼을 버려' 영혼을 사망하도록 그렇게 버렸다 하는 것은 당신은 사망할 만한 아무 그 이유가 없고 당신을 죽일 권세가 아무도 없습니다.왜? 죄가 없기 때문에 못 죽입니다. 이랬는데 사망에 이르게 한 것은 죄 있는 그 심신으로, 죄 있는 심신으로 그렇게 대정죄, 대신 정죄를 받았기 때문에 사형을 받습니다.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자기 영혼을 버렸다 말은 이 영혼은 뭐입니까? 53장 12절입니다. 이사야 53장 12절인데 영혼을 버렸다는 이 영혼은 뭘 가리키지요? 영혼은 영을, 영과 혼을 가리키는 것입니까 이 심신을 가리킨 것입니까? 심신을 가리킨 것이라...“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면 범죄자 중 하나로, 죄지은 사람과 꼭 같은 그런 입장을 입었고 그런 법을 입었고 그런 자체가 되었다 말입니다. 죄가 없는데 정죄받고 죄 있는 사람이 됐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그러면 껍데기는 죽고, 예수님의 그 영혼, 영혼이라면 영이 아닙니다.

영혼이라 말은 육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흘 동안 사망 아래에 있었는데 무덤 속에 들어 있었는데, 그러면 그때에 예수님의 그 육의 형체는 형벌받아 죽었고 그 정기는 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까? 예수님의 그라면 그 심신이 사흘 동안 죽음 권세 아래에. 죽음 속에, 무덤 속에 들어서 죽어 있었는데 죽어 있을 때에 그때에 예수님의 그 심신은 다 죽어 있습니까 겉은 죽고 속은 안 죽어 있습니까? 겉은 죽고 속은 죽어 있지 안했다고 여기 말하지 안했소, 성경에? 안 죽었습니다 그 정기는 안 죽고 어디 있습니까? 정기는 내나 그 몸뚱이 무덤 속에 들어 있는 그 속에 정기는 죽지 안하고 있습니다. 정기는 죽지 안하고 있는데 그는 우리의 형벌만 대신했지, 우리가 범죄한 죄를 대신 짊어져서 죄인이 돼 버렸고 그라니까 우리가 범죄한 그 죄의 값대로 형벌만 받았지 자체는 범죄하지 안했습니다. 요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심신은 죄인이 됐습니다. 죄인된 것은 자체가 죄를 지어 죄지어 죄인인가? 자체는 죄를 짓지 안하고 우리 죄를 대신 담당했기 때문에 죄인이 됐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형을 받는데에 형을 받을 이유가 있는가? 우리 대신 형을 받았습니다. 우리 죄를 대신해서 죄인 되었고 우리 형을 대신해서 죄인이 받는 그 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자체는 죄를 범하지 안했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이렇게 죄를 대신 짊어졌다고 해서 자체가 털끝만한 죄라도 범했다고 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대속주가 안 됩니다. 예수님의 그 인성은 영원한 사망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 대속은 없습니다. 예수님이 범죄하지 안했기 때문에 우리에게 대속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했으나, 대신 짊어져서 죄인 되었으나 자체의 죄는 하나도 없습니다. 자체의 죄는 하나도 범하지 안 했기 때문에 죄가 하나도 없습니다.

또 우리의 형을 대신해서 받았으나, 대신해서 형을 받아서 죽었으나 그 자체는 형을 받지 않습니다. 왜? 형을 받을 그 원인인 죄가 없기 때문에 형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면 형을 안 받으면 살아 있는 예수님의 자체에 정죄를 받았지만 속 자체는 죄가 없다, 또 형을 받았으나 자체는 형을 받지 안하고 우리 대신 형만 받는다.

그러면 죽지 안했습니다. 죽지 안했으면 심신의 그걸 말을 정기라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데 그 심신의 정기는 그라면 예수님의 심신의 정기는 죽었습니까 살았습니까? 죽었습니까 살았습니까? 겉은 죽는 데 형만 받지 그 자체는 죽지 안했습니다. 우리 대신 형만 받았지 자체는 죽지 안했습니다.

자체는 죽지 안한 그 이유가 뭐입니까? 어떻게 죽었는데, 죽어서 지금 장사해서 땅속에 묻혀 가지고 있는데 예수님의 그 심신은 어찌 죽지 안했습니까? 우리를 대신해서 형만 받았지 죽지 안한 것은 죽일 권세가 없습니다. 왜? 자체는 범죄하지 안했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도 우리 대신 죄만 짊어졌지 당신 자체에 죄는 없습니다. 또 우리 대신 형벌만 받았지 자체는 형을 줄 자가 없습니다. 근게 완전이요 그는 범죄하지 안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때 죽어서 무덤 속에 사흘 동안 있었는데 사흘 동안 심신이 지금 정죄받아 가지고 죽은 것은 껍데기고 속에 알맹이는 정죄도 안 받고 또 죽음의 형도 받지 안했으니 그때 예수님 자체의 심신은, 자체의 심신은 그때 죄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자체는 형을, 무덤 속에 장례 지냈는바 자체는 형을 받고 있습니까, 자체는 형을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다. 요걸 똑똑히 요 구별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와 같이 지금 우리 대신 정죄를 받고 형을 받았을 때에 털끝만한 죄라도 지었으면 그 죄는 예수님 자체가 범한 죄가 됩니까 우리가 범한 죄가 됩니까? 어떤 죄가 돼요? 어? 예 수님이 그때 범죄했으면, 털끝만한 죄라도 범했으면 그 범죄는 예수님 자체 범죄가 됩니까 우리 범죄가 됩니까? 자체 범죄가 됐다고 하면 예수님은 우리를 대속할 그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죽는 죽음뿐입니까 자체의 죽음도 죽음이 됩니까? 자체의 죽음도 죽음이 됩니다. 자체의 죽음이 되면 우리 대신 죽음을 하고 자체 죽음도 하고 둘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둘을 못 합니다. 자체의 죄값으로 죽었기 때문에 그것만 하면 전체가 다 죽는데 우리 죄를 털끝만치라도 대신 담당할 그런 아무 권리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요걸 똑똑히 알아야 돼. 이것을 이런 논리를 해 나가게 되면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중생된 영이 범죄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이런 논리에 들어가면 혼돈돼 가지고 이거는 아주 부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말해 놨어.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하나로 헤아림이라 말은 하나로 간주하는, 하나로 계산한다 말입니다. '혜아림을 입었음이라' 대속이라 말이오. 우리 형을 대신해서 대속함이라.

'그러나' '그러나, 실상은 그가' '실상은' 하는 것은 뭘 말합니까? 실상은 자체를 말합니까 우리를 대속하는 것을 말한니까? 자체를 말합니다. 대속은 해서 형은 받고, 정죄받고 형벌받고 둘만 대속을 했지만 실상은 죽지 안해. 실상은 뭐 했느냐?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많은 사람의 죄를 져.

그 자체가 죄로 죽었으면 우리 죄를 질 수가 없어. 자체가 죄가 없기 때문에 우리 죄를 질 수가 있지 죄가 있으면 제 죄만 해도 한짐이고 뭐 다 죽는데 우리 죄를 질 그런 자격이 없다 말이오. 자체에 그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그러니까 지금 속은 살아 가지고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이 대속이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이 대속했는데 신성이 우리를 대속해서 대형했습니까 신성이 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다. 예수님의 그라면 그 인성의 인성 자체는, 인성 자체는 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다. 인성 자체는 그라면 그 형은 무슨 이유로? 우리의 형을 대신 받아 대신 형을 받았고 대신 정죄를 받았지 예수님 자체가 죄가 없기 때문에. 죽이지를 못합니다. 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죄가 없으면 죽이지 않습니다. 죽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걸 여러분들이, 예수님은 우리를 대정죄 대형 이렇게 하시고 대행하실 때에는, 형은 죽었지만 대행하신 것은 살았어도 대행하시고 예수님이 지금 무덤 속에 있을 때에는 그때는 우리 대행을 합니까 안 합니까? 대행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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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정리)

위의 내용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정리 하였는지 살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① 신성
- 안 죽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신성과 인성이 갈라졌다.
② 인성 (사53:12)
- 육의 형체(심신의 껍데기)는
- 대속 제물로 사형 받아 형만 받고
- 사흘 동안 사망 아래에 있었다.
- 자체의 심신(심신의 알맹이)은
- 형도 받지 않고 죽지도 않고
- 그 정기(심신의 알맹이)는 살아
- 사흘 동안 죽은 심신 속에서도 기도하고 계셨다.(사53:12)
▸예수님의 인성 자체는 죽일 죄가 없기 때문에 죽이지 못한다.
▸예수님이 범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에게 대속이 있는 것이다.

■ 예수님의 대형과 대행
① 대형
- 대정죄는 십자가 죽음으로
② 대형
- 살아서
- 무덤 속에 있을 때에도
전체 4

  • 2022-10-19 06:11
    죽으심으로 신성과 인성이 분리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몸이 죽으니 인성인 몸과 함께 일위로 있던 신성이 더 이상 몸과 함께 할 수 없어 분리된 것을 두고 신성이 인성인 몸으로부터 갈라져 나왔다고 표현하신 것이고 몸이 죽으니 인성의 영과 마음도 몸에서 갈라져 나왔으나 인성의 영과 마음은 신성과 분리되지 않고 일위로 하나된 상태에서 나머지 남은 대형, 대행의 대속을 감당하지 않았을까요? 몸의 죄는 십자가상에서, 나머지 남은 죄는 지옥에서 대신 감당하심으로 멸한다.

  • 2022-10-19 06:30
    상기 내용에 3가지를 첨부합니다.

    [내용]
    ■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① 신성
    - 안 죽었다. > 죽을 수도 없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신성과 인성이 갈라졌다.

    (1. 신성과 인성이 갈라졌다는 뜻)
    신인양성일위란 크게 보면 '신성 + 인성'이지만, 인성의 몸과 마음이 온전해야 하기 때문에 신성과 영은 하나 되어 있다 해도 심신에 문제가 생기면 '온전한 인성' 상태가 아니므로 크게 보면 '신성 + 인성'의 일위 상태가 깨진 것이 됩니다.

    [내용]
    ② 인성 (사53:12)
    - 육의 형체(심신의 껍데기)는
    - 대속 제물로 사형 받아 형만 받고
    - 사흘 동안 사망 아래에 있었다.

    (2. 예수님의 인성)
    인간 보기에는 죽었고, 하나님 앞에서는 죄가 없는 분이니 죽을 수가 없는 인성이며 심신도 마찬가지. 없는 죄이지만 죄인을 대신 해서 사형을 받았고 사형은 집행 되었으며 사형의 결과로 숨이 멈췄으므로 사람이 볼 때는 죽었으나, 하나님 앞에 존재적으로는 이 땅 위의 인간과 세상과 물질이 휩쓸고 갈 수 없는 인성은 그대로였습니다.

    [내용]
    - 자체의 심신(심신의 알맹이)은
    - 형도 받지 않고 죽지도 않고
    - 그 정기(심신의 알맹이)는 살아
    - 사흘 동안 죽은 심신 속에서도 기도하고 계셨다.(사53:12)

    (3. 정기라는 뜻)
    흔히 우리가 말하는 인간의 몸은 죽었고, 하나님이 직접 상대하시는 인간의 내면은 그대로 있으며

    • 2022-10-19 06:33
      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선명하게 이해가 됩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마27:46)
      원하고 원한 희생의 사랑에서 나온 예수님의 감사와 감격의 외침.. 광대한 사활대속의 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

      신성+인성의 1위 상태가 깨진 것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의 가장 큰 고통과 희생이라고 생각되고, 다시는 깨질 수 없는 신인양성일위의 상태로 영생하신 부활의 희생이 우리의 가장 귀한 소망이 되겠습니다.



      ▸추가 질문
      인간의 죽음은 몸과 마음이 나뉘는 것으로 부활 때 까지 몸과 몸의 기능은 땅에 있고, 마음과 마음의 기능은 음부나 낙원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죽음도 모든 인간의 죽음처럼 마음과 마음의 기능(정기)은 낙원에 가고 몸과 몸의 기능(정기)만 사흘 동안 무덤에 있는 것이 아닌지요?

      • 2022-10-19 18:17
        (사활대속의 3일간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
        우리의 죄와 사망은 주님의 죄와 사망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사람을 만든 과정도 내용도 전혀 다릅니다. 주님의 인성은 우리 죄를 대신하기 위해 만들어 진 '특수 피조물'이고, 우리는 원래 만들어 진 '일반 피조물'입니다. 죄를 대신하는 데 필요한 것만 같습니다.

        사람은 죄가 있기 때문에 죽은 이후의 과정이 복잡하고
        주님은 죄가 없고 관계도 없기 때문에 우리의 죄로 대신 고생하는 것만 같고
        그 구조나 여러 과정은 아예 다릅니다.

        주님의 몸이 무덤에 놓여 있던 3일 동안 주님의 마음과 영은 이미 시공을 초월했으며, 그 대신 우리의 영원 형벌을 감당하시려면 지옥을 거쳐야 합니다. 그런데 그 고생 그 고난은 3 일이 지속 되었으나 하나님 앞에는 여전히 죄와 상관이 없는 주님의 영과 마음입니다. 그래서 한편 강도에게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다'는 말씀과 우리의 죄 값을 치르느라고 음부에 계셨다는 상반 된 표현이 나옵니다.

        우리가 죽으면, 택자의 마음과 영은 바로 낙원이고 불택자의 마음과 영은 바로 음부입니다. 주님의 몸이 호흡을 멈춘 순간 주님의 마음과 영은 우리의 영원한 죄의 형벌을 대신 겪기 위해 음부를 거치는 동시에 그 심신은 육을 벗고 자유로운 상태가 되어 성자 하나님과 일위인 성자 예수님의 영과 마음은 낙원에도 계시는 분입니다. 동시에 성자 하나님은 음부에서 고난을 겪는 영과 마음과도 하나이므로 무한한 고난을 감당하고 치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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