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백신 등 말세 현상에 대한 소견 - 공회를 배우며

연구
작성자
김희락
작성일
2021.12.15

하나님의 말씀이란 진리요. 진리란 시대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성경을 진리로 믿고 실행하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말씀의 이해력, 실행력에 따라서 차이가 발생하게 되고 신앙의 노선이 달라지게 됩니다.

백신과 일루미나티, 세계정부 등 말세의 각종 의견과 운동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우리 공회를 향해서도 그동안 관련 질문이 많았고 지금도 같은 질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회는 이 현상에 대해서 정확히 어떤 입장인가?
나는 공회를 얼마나 어떻게 바로 알고 있는가?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정리하는 내용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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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라는 교단은

1. 세상을 피하지 않습니다.

저희 교단은 역사적으로 세상 자체를 멀리 하는 편입니다. 기독교 중에서 세상 자체를 아예 외면하면 천주교의 중세기 수도원처럼 산 속으로 들어 가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는 일상 생활 속에서 늘 세상을 조심하는 것이 옳다는 입장입니다.

2. 그러나, 세상 자체에서 늘 한걸음 떨어지려 합니다.

그래서 시내나 동네 안에 있는 교회들 중에서는 세상 거의 모든 면에서 너무 동 떨어진 면이 많아서 예전에는 오해도 많이 받았으나 세월 속에 오해가 풀리고 또 정말 신앙적이라는 인정을 받고 있어 최근에는 교계적으로 어중간한 사람들 말고, 각 교단에 정말 고위 쪽에 계신 분들은 저희 교단을 대단히 높게 평가합니다. 일단 우리가 사는 여수 순천에서도 그렇습니다.

 

1. 공회가 피하지 않는 세상


1-1. 현재 세상

현재 우리 사회 전체로 볼 때 보수와 진보의 대결이 있습니다.

코로나를 비롯하여 각종 백신에 대한 인식, 또 바코드처럼 전 국민에 대한 데이타 수집과 이를 위해 인체까지 각종 장치를 하려는 시도, 세계적으로는 달러나 빅 데이타에 국내적으로는 각종 사건과 사회의 흐름 속에 보이지 않는 그룹이 소리 없이 움직이는 현상 등을 두고 과거 보수적인 사람들이 아니라 신 보수주의 색채를 가진 분들은 이런 현상을 극히 두려워하며 이런 일을 막기 위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연대를 하며 노력도 합니다.

반대로 진보 쪽에 있는 인물들은 원래 이런 문제를 두고 더욱 반대를 해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국내 진보 좌파들은 현재 그들이 원하는 세상으로 몰아 갈 수 있다고 오히려 백신을 비롯해서 각종 통제에 나서는 상황입니다.


1-2. 공회가 접한 세상

일반인이 아는 것과 사회 깊은 내부를 아는 분들이 아는 것은 서로 다르듯이 공회는 생각보다 세상을 많이 접촉하고 있고 깊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원자탄을 가지려고 노력한 것은 1990년대 이후에 표시가 났고 그 이전에는 막연히 그냥 떠도는 말만 가끔 있었습니다. 1978년에 정확히 들었고 그때 들은 이야기는 1990년대 이후에 언론을 통해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 시기에 북한으로 넘어 가는 남한의 북파 공작원 내용을 직접 알고 있었습니다. 또 실미도 사건도 당시 생존자 가족이 정보사 교관이었고 세부적으로 들었는데 당시는 극비였고, 2000년대를 지나며 영화가 나오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었는데 제가 알던 것과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런저런 기회로 뜻하지 않게 우리 사회의 깊은 곳을 직접 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특히 공회에는 한국 역사에 제일 유명한 총리에 외교부장관을 했던 변형태 가정, 1992년부터 대통령을 했던 김영삼 장로님, 한국의 민주화라는 역사를 이끌어 낸 1987년 6.29의 도화선이 된 부산대학 교수회의 주모자 등등이 우리 공회의 중심이며 신풍 오기 전에 있었던 서부교회 교인들이었기 때문에 이런 분들을 통해 일반인이 알 수 없는 우리 사회의 깊은 내막들을 미리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런 사례를 이야기 하려면 너무 많습니다.

현재도 신풍교회에는 '한국의 대통령, 중국의 시진핑, 미국의 대통령' 등등을 움직이는 세계적인 그림자 정부의 핵심 관계자와 수시로 통화를 하는 분이 계시며 이런 분들을 통해 유튜브에 나오는 그 어떤 내용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수시로 듣고 있습니다.

아래에 설명 드리는 내용이 보통 오가는 이야기 정도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2. 공회가 멀리하는 세상


이 모든 내용이 실제든 절반만 맞든 아니면 그럴 듯하게 꾸며서 떠돌게 하든,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을 통해 세상 만사를 미리 예측하거나, 우리가 모르는 세상의 은밀한 것을 짐작하게 하거나, 또는 우리가 매일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세상 만사를 대처할 수 있는 '진리'로 주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 것을 믿으면 성경을 믿고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이고, 이 것을 믿지 않으면 사실상 불신자가 됩니다.


2-1. 적 기독 활동이 새삼스럽지 않습니다.

백신, 바코드, 세계의 정보 수집과 그림자 활동 등 적 기독이라고 성경에 다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사실 뉴스로 듣지 않아도 그런 움직임이라는 것은 당연히 있는 것이고, 다만 누가 누구를 통해 어떻게 돌아 다니는지 그 이름과 시간만 구체적으로 알지 못할 뿐입니다.

해방 후 남한은 북한에 늘 간첩을 보내서 알아 봤을 것이고, 북한도 남한에 지금까지 늘 간첩을 보내 알아 보고 다닌다는 것은 굳이 말을 하지 않고 또 증거를 따로 제시하지 않아도 사실일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 들어오는 간첩을 잡지 않는 나라가 없고, 어느 나라든 남의 나라에게 자기 간첩을 보내지 않을 리는 없습니다. 우리도 일본 중국에 지금도 보내고 있고, 그들도 우리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정부는 그런 간첩의 이름까지 알 수 있고, 우리는 그 이름을 모를 뿐입니다.

역사적으로 고대국가로부터 늘 이렇게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 때는 기술이 없어 불가능했고, 지금은 기술이 따라 가기 때문에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반에게 공개가 되면 문제가 되니까 몰래 할 뿐입니다. 몰래 하다가 미국이 세계 전체를 도청하던 것이 내부 고발로 밝혀 졌고, 한국도 현재 대통령을 당선 시키려고 드루킹으로 여론까지 조작한 일은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2-2. 공회의 대처 방법

그런데 그런 일을 일일이 따라 다니며 뒤지고 확인하고 고발하고 또 내가 그런 이들에게 피하려 노력하다 보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믿는 사람은, 우리 공회의 신앙은, 하루하루 내가 말씀으로 내 건강을 돌 보며 내 가족을 책임지며 나의 사회 생활에 내가 할 일을 성실하게 하되 '내 양심에 알고 내 양심에 느껴 지는 성경의 말씀'을 따라 매일을 열심히 살면, 나를 둘러 싸고 나 모르게 세계를 움직이는 모든 운동이나 음모나 실제 진행 중인 각종 시도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없애 버리시든 절반 정도로 줄여 버리시든 아니면 그런 일이 좀 있어야 할 필요가 있다면 오히려 활성화가 되도록 놔 두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회 교회는 공회 교인들에게 세상은 우리가 아는 그 어떤 일보다 더 더럽고 더 흉악하고 더 무서운 일을 하고 있으나 그런 세상 전체의 움직임을 하나님께 맡겨 놓고 우리는 각자 자기 마음과 생활 속에 말씀으로 살고 양심으로 자기 할 일을 하다 보면 나머지는 저절로 해결이 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구약에 다윗을 죽이려는 음모는 사울 왕이 치밀하게 전국을 동원해서 집요하게 오랜 세월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사울의 그런 음모를 알아 보거나 사울의 활동을 대처하기 위해 따로 노력하지 않고, 그냥 자기에게 주어 진 상황에서 늘 하루하루 조심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피해야 할 일이 생기면 그런 일은 알도록 해 주셨고 또 괜히 소문만 있었던 일에는 그냥 그렇게 듣고만 지나가기도 했습니다. 물론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의 관계가 가까왔기 때문에 가끔 신세를 진 적도 있고, 어떤 때는 첩자를 파송해서 원수로부터 살아 나온 적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늘 자기의 매일 생활이 말씀과 양심으로 사는 데 주력했고, 다윗을 지킨 것은 다윗의 칼과 인간적 대처 능력에 있지 않았습니다.

사도 바울을 죽이려는 음모는 유대인들이 세계적으로 연결망을 가지고 난리였지만 바울도 다윗처럼 걸어 갔습니다. 손양원 목사님도 평생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통해 신앙적으로 정말 제대로 된 분들은 세상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음모로 별별 일을 다 하는 줄 알면서도 매일의 말씀 생활을 가지고 그 모든 것을 별 생각하지도 않고 별 걱정하지도 않고 하나님 아버지의 품 안에 있는 어린 아이처럼 그냥 든든하게 살아 왔습니다. 아버지가 정말 다 알고 또 실력이 있다면 아버지 품 속에 있는 그 자체가 가장 좋은 대처 방법입니다.


2-3. 현재 기독교의 대처와 차이

최근 백신 때문에 기독교 내의 신보수주의 운동가들은 미국을 비롯해서 세계적으로 백신 거부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백신 문제가 생기던 작년 초, 그 이전에 메르스 사스 바이러스 사건 때도 세상이 그러든 말든 물 건너 불 구경처럼 하고 왔습니다. 항암제는 본래 독약이고, 백신도 출신은 균입니다. 약한 사람은 맞고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이 백신의 본래 취지입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수술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백신을 맞지 않아야 한다면, 병원도 가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저희는 원래 옛날부터 병원을 잘 가지 않습니다. 목회자들 중에는 암이 걸려도 항암 치료도 하지 않는 분들이 있고, 수술 할 일이 있어도 마취도 하지 않겠다는 분들이 있는 정도입니다. 참으로 독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어떤 분은 초등학교 아이가 교통사고로 팔이 부러 졌는데 마취도 하지 않고 팔을 꿰메고 수술을 받도록 한 적도 있습니다. 요즘은 아동 인권 문제에 병원이 그렇게 해 주지도 않겠지만 저희가 원래 학교도 아예 가지 않는 아이들이 많은 이유가 바로 백신처럼 이 세상의 약물뿐 아니고 교육도 아주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학교를 무조건 거부하지는 않습니다. 갈 사람은 가고, 안 가도 되는 사람은 안 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각자의 신앙에 따라 각자가 결정하는 것이 신앙의 '자유성'이라고 합니다. 학교가 잘못 가르친다고 모든 학생을 모두 학교에 가지 말라 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신풍은 사스 메르스 때문에 세상이 할 짓이 없어 공연히 난리라고 했고 이 번 코로나 문제도 독감일 뿐인데 세상이 생 난리를 다한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신도 맞지 않고 오다가, 교회 출입문제가 있어서 맞기는 했으나 맞는다는 것 자체를 우습게 생각합니다. 코로나가 두렵다고 일부러 맞거나, 아니면 백신이 겁난다고 피하지도 않습니다. 필요에 따라 이용할 뿐입니다.


2-4. 백신만이 문제인가?

백신을 맞으면 죄가 되거나 귀신에게 붙들리는 셈이 되는가 이것은 성경으로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귀신은 물질이 아니라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과 약물과 주사나 치료에 붙들리지 않고 모두 초월을 합니다. 백신 맞지 않아도 말씀을 어기는 죄는 이미 세상에 차고 넘칩니다. 제 눈으로 볼 때 백신을 맞지 않으면 사람이 정상으로 자기를 지켜 낼 수 있을까? 이미 오늘 세상에 아이다운 아이가 없고, 여성다운 여성이 없고, 남자다운 남자도 없고, 어른다운 어른도 거의 다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인격의 변질이나 속화나 탈선이 백신 때문에 인체의 성향에 변화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초등학교 여자 아이들 정도가 과거 다방에 근무하는 20대 여성들이나 할 일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신을 맞지 않아도, 백신 맞고 이상해 진 신체보다 더 이상한 이성관 도덕관을 가진 사람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성경을 면밀히 살펴 보면 현재 백신 만능주의도 문제지만 백신만 맞지 않으면 귀신에게서 아주 벗어 나는 것처럼 강조하는 분들도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시는 다른 분들의 경우는 자료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 이 분들은 성경의 더 중요한 부분은 거의 지키지 않는 분들입니다.


2-5. 시대의 혼동, 신앙의 혼동이 더 큰 바이러스가 아닌가?

여순 반란 사건 때 손양원 목사님과 아들 둘을 죽인 반란군들, 지금은 그 반란군을 도운 사람이 국가의 돈을 몇 억씩 받고 영웅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반란군들을 진압하다 죽은 사람은 돈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역적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 반란군들이 세우려던 나라는 현재 70년 굶어 죽는 북한입니다. 그리고 그 반란군들을 진압한 국군과 경찰과 애국 시민들은 이 나라를 세계 제일의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신풍은 여순 반란사건의 100리 길에 중앙에 있습니다. 많은 사연이 지나 간 곳입니다. 백신을 맞은 사람도 맞지 말자는 사람도 그 백신 문제는 인체에 그치지만 이런 문제에 앞 서 여순 반란사건으로 순교한 분들이 역적이 되고, 여순반란사건의 역적들이 나라의 공로자가 되는 상황은 백신을 맞고 사람이 바뀌는 것보다 더 험하고 이상하고 기이하다 보입니다. 이런 예를 들려면 한이 없습니다.

 


3. 결론


주신 몇 가지 언급한 말씀처럼 세상은 희안하게 바뀌고 있고, 이상하게 돌아 가고 있습니다. 성경이 이미 그렇게 된다고 말씀해 놓았습니다. 그런 세상이 될 때 믿는 사람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보이는 문제에 흔들리지 말고 볼 수 없는 자기의 생각과 생활을 말씀과 양심으로 사는 것이 모든 세상의 문제를 모두 대처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저희 공회 교회들은 세상에 광화문 1백만명이 모여서 여당을 지지하든 야당을 지지하든 우리는 그냥 모두 저러는구나, 저 쪽은 말이 틀렸고 이 쪽은 행동이 틀렸고... 이 정도로 살피면서 우리의 모든 노력은 나의 마음과 나의 생활을 돌아 보고 있습니다.

전체 1

  • 2021-12-18 21:00
    일반교단에 다닐 때, 모든 상품의 포장지에 붙어있는 바코드가 666(적그리스도)이라고 되었저의 교회친구는 그것을 믿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확신은 못했는데 친구가 저에게 진지하게 이야기 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 서태지와 아이들의 음악을 거꾸로 돌리면 악령의소리가 난다는 이야기도 상당히 이슈가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이러한 류의 이슈들은 과거부터 늘 있었왔었고, 거기에 흔들리는 사람들도 제법 있었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류의 이슈들에 대한 공회노선의 가르침이 귀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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