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교역자 투표

작성자
교인
작성일
2021.10.29
요즘은 교역자 투표가 무의미한게 아닐까 생각 듭니다

부표나도 배째라는 식이라 그렇게 교역자 들이 나가니 뭐 마당한 교역자 이동도 없는 상황이 되버리는게 아닌가 생각듭니다
전체 13

  • 2021-10-29 18:33
    공회의 문제점은
    교역자는 교역자 잘못으로만 보면 맞고
    교인은 그 교인 자신의 잘못으로 보면 틀림이 없습니다.

    이 것이 성경이고
    이 것이 종교의 본질이며
    이 것을 이렇게 갈 수 있게 해 놓은 곳이 바로 공회입니다.

    공회 교회에 부채춤을 추는 지경이 되었을 때
    분연히 일어나서 반대하지 않았다면 그 일에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자기를 탓할 일이지 교회나 춤을 춘 분들을 탓할 일은 아닙니다.

    • 2021-10-31 20:35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 보라는 취지는 이해합니다.

      성경에도 그렇게 나와있고, 그것이 종교의 본질이요 공회라고 말씀하셨는데,

      위의 글의 취지는 교역자 투표의 무의미 함을 지적한 것인데,

      반대를 하지 않아 그 일에 지지가가 되었고, 자기를 탓해야 한다 라고 주장하시는데

      일반 평신도가 무슨 힘이 있어서 반대한다고 하여 그 의견을 수용할수 있습니까?

      다수의 찬성하는 사람이 반대하는 사람을 성경적이지 않다며, 감정적으로 그런다며,

      교역자가 미워서 그렇다며 반대하는 사람을 안좋게 몰고 간다면 그건 성경적인 것일까요?

      반대하는 사람끼리 의견을 모으지 못하는 것도 오늘날, 위에 말했듯이

      반대하는 사람을 마치 비성경적인 감정적인 인간의 생각으로 행동한다고 치부해버리는
      그런 모습들이 반대하는 의견을 내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

      탓을 하는것이 아니라,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고, 바뀌어야 되는 부분이 있다 생각됩니다.

  • 2021-10-29 18:38
    백 목사님 장례가 1989년, 바로 부임한 분은 죽어도 백영희 노선을 고수한다며 수 없는 분쟁을 거쳤으나 1990년에 시무투표에 불신임이 되자 1986년 공회 기록을 근거로 이동하지 못한다고 버텼습니다. 이 연구소의 직원이 1988년의 기록을 제시하자 바로 갔습니다. 1991년에 다시 부임한 분은 그 추종자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며 양심이 그리 깨끗하며 개혁주의 신학자라고 했으나 1992년에 불신임을 받자 투표 제도 자체를 문제 삼고 2021년 84세 오늘까지도 현직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장례와 함께 교역자 시무투표 제도를 바로 폐지한 서울공회 대구공회는 목회자 전체와 교인 전체가 제도를 없앴으니 할 말은 없을 듯하고, 백 목사님의 신앙을 사수한다며 서로 30년을 투쟁해 온 부산공회1과 2측은 양심이고 신앙이고 입에 담을 처지가 되지 못합니다.

    이 곳 연구소가 운영하는 부공3은 백영희 사후 정말 이 길을 지키겠다며 목회자들이 가진 재산 전부 연보를 하고 연례 집회 등을 통해 이런 입장을 늘 공표해 왔지만 시무투표에 불신임을 받고도 지금 돈?을 요구하며 버티는 분, 시무투표 제도 자체를 없애 버린 분, 시무투표에 불신임을 받은 후 현직을 지키기 위해 공회를 활용한 분들이 지금은 이 곳을 향해 무수한 일들을 벌이고 있습니다. 즉, 부공3의 현재 이 곳 중심의 교회와 목회자 외에는 시무투표 제도를 하든 하지 않든 모두 무력화 시켰다고 보시면 맞고, 시무투표를 통해 이동까지 하는 사례를 봐도 지도부의 교권에 활용 되는 현상은 모두가 알고 있다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은 각 교회나 목회자나 교인이 무시해도 자유입니다. 무시 못하도록 만들어 놓지를 않았습니다. 성경 말씀을 무시하는 순간 미가엘 천사가 목을 쳐서 죽여 버리면 다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공포에 질려 따라 가는 것은 자유성의 성장에 배치 되는 것이어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공회도 시무투표 제도를 교역자들이 싫어 하고 교인들까지 그 제도를 싫어 한다면 그 교회의 자유이므로 더 이상 강제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공회는 제도적으로 단 1명이라도 제대로 반대하면 기존 입장을 바꾸지 못합니다. 이 곳은 질문하시는 분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며 안내를 하지만, 이 질문은 비실명에 어느 교회 건인지 특정이 되지 않은 상태며 또한 지난 32년간 총공회 전체 전국을 통해 워낙 많은 문제가 발생했고 질문이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그냥 '객관적'으로 '차분하게' 설명 드렸습니다. 총공회는 제대로 배우고 알면, 단 1명이 서부교회 전체와 자기 소속 공회가 지난 날의 노선에서 떠나는 것만은 막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2021-10-29 18:56
      오직 주님께 맞겨 두는수밖에 답이없군요 기도하고 노선이 안맞느라도말이죠

  • 2021-10-31 17:32
    서부교회 담임이 오늘 불교로 개종하고 그 예배당을 불당으로 만들어도, 전체 교인이 아무 소리를 내지 않으면 서부교회는 서부사찰이 됩니다. 교회가 주님을 반대하고 주님을 따르지 않을 때 가만히 있는 사람은 마12:30 주님을 반대하는 사람이며 주님을 따르는 교회를 헤치는 자가 됩니다.

    교회가 불당이 될 때 노선에 맞지 않을지라도 주님께 맡겨 놓고 기도만 하겠다고 하면 귀신이 참 좋아 하게 됩니다. 이런 기도는 주님께 맡기는 기도가 아니라 불당이 될지라도 귀찮거나 내게 뭔가 좋을 것이 없어 몸을 사리는 것이 됩니다. 복음이란 자기 복음이니 자기가 나설 때가 있습니다.

  • 2021-10-31 20:12
    참 어렵습니다 다들 말없이 입다닫고있는데 본인은 안타까운데
    뭐 세월만 허비하고 혼자 해 봤자 눈도 낌딱 안할거고 답답합니다
    밑에 크는 교인들 바로 이끌어갈 교역자가 있슴 좋겠는데 답답합니다

    • 2021-10-31 20:40
      많이 공감합니다.

      총공회의 전원일치제가 만능은 아닌데,

      공회원님이 1명이라도 반대하면 기존 입장을 바꾸지 못한다 라고 하셨는데,

      그 1명을 바보로 만들고 결국은 반대하는 입장을 철회하게 하면 얼마든지 기존 입장을 고수하는

      분들은 기존입장을 밀고 나갈수 있습니다.

      어디서나 문제점은 존재할수 있는 부분인데, 교인 님이 말씀하신 부분처럼

      주님에게 맡겨 두고 기도할수 밖에 없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의견에 깊이 공감하는 사람으로써 많이 안타까우며 답답합니다.

  • 2021-10-31 21:27
    차려 놓은 밥상에 수저를 들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본다면
    * 먹지 않아도 달리 먹는 방법이 있는 분
    * 굶어서 돌아 가시겠다는 분
    * 아직 배가 덜 고픈 분

    달리 해결할 도리는 없습니다. 본인이 알면서, 본인의 문제인데, 본인이 움직이지 않으면서 공회의 제도가 저절로 자기를 해결해 주지 않아서 불만이거나 또는 해 줄 때를 기다린다면 이 자세가 바로 귀신이 원하는 딱 그 상황입니다. 남한이 국방도 하지 않고, 미국과 일본과의 동맹도 꺼려 하고, 앞에 나서기도 싫고, 우선 좋으면 된다는 식이면 북한으로서는 딱 좋은 것과 같습니다.

    • 2021-10-31 22:18
      공회인 님의 말이 다 맞다고 가정하겠습니다.

      1. 차려놓은 밥상이라 하셨는데, 총공회의 어떤 제도가 차려놓은 밥상이라 하시는겁니까?

      2. 눈치를 본다 하셨는데 일반 평신도가 총공회의 제도를 바꿀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눈치를 안보고 나서서 행동할수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 부탁 드립니다.

      3. 공회제도가 저절로 해결해주지 않아 불만이거나 해줄때를 기다리면 귀신의 상황이라 말씀하셨는데
      성경에 인내라는 단어와 기도의 응답의 때가 있다는 것을 부정하시는 것입니까?

      p.s 너무 정치적으로 몰고 가는거 같아 유감스럽습니다. 문제제기를 하고 나서서 행동하지 않으면,
      귀신이 원하는 상황이고. 북한이라고 단정지어서 말씀하시는게 성경적이고 총공회적인 교리인지
      묻고 싶습니다. 개혁이 필요한데 목소리를 외치는 사람은 있었고,
      그 목소리가 묵살되고, 의도의 불순함으로 치부받고, 행동으로 나서기엔 자타의 구원의 유익이
      되지 않을거 같아, 기도로 주님이 보여주시는 역사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의 의견을 귀신이 원하는 상황이다 북한같다는 말을 섣부르게 조심성없는 발언 같습니다.

      여전히 총공회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면을 보고 있는거 같아 안타까우며. 목소리를 내는 것도
      행동에 들어가는데. 마치 나서서 사람을 모으고 반대하는 집단을 만드는 직접적인 행동을 하지 않으면
      비성경적이고, 마귀의 역사고 북한과 같다는 말을 들어보니,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인님 여전히 기도해야 되는 부분이 많은것 같고 때를 기다려야 할것 같습니다.

      • 2021-11-01 07:32
        1. 공회의 시무투표
        시무투표 제도는 1970년에 만들어 질 때 교인들이 요구한 것이 아니라 목회자들이 스스로 교인들에게 반대를 해 달라고 만들었습니다. 25%가 반대하면 조건 없이 가야 합니다. 한 교회의 25% 이상이 반대를 표시하면 목회자가 조건 없이 사임을 하게 되는데 이런 제도는 교계에 공회뿐입니다. 25% 이하가 반대한다면 목회자를 반대하지 말아야 하는 조건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많은 교인이 수시로 변하는 마음에 따라 목회자를 교체한다면 오늘 내가 좋아하는 목회자를 내일 바뀐 내 마음이 보내야 하고 보낸 다음에 후회하는 자기의 그 다음 날 마음이 보내 버린 자기를 비판해야 합니다. 고전14:33에서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라 하신 점을 고려하고 약1:8에 두 마음을 품은 자기를 회개할 문제지 목회자를 교체할 문제가 아닙니다. 회개할 마음은 자기가 고치는 것이 성경인데 회개할 마음을 고치지 않고 그 마음을 따라 오늘 보내자 하고 내일 붙들자 하는 것은 시무투표 제도를 따지기 전에 두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진실이 먼저일 것입니다.

        25%의 반대, 그 이하의 숫자가 반대하면 반대하는 마음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 이상의 숫자가 반대했다면 목회자는 가야 합니다. 가지 않으면 보내면 됩니다. 반대가 확정이 되면 목회자를 찬성한 75% 가까운 교인은 그 순간부터 이견 없이 보내는 하나의 마음으로 보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공회가 움직이는 것은 부탁 정도지 그 이상은 못합니다. 그런데 25% 이상의 반대가 있음에도 보내지 않으려는 교인들이 많아서 보내지 못하게 된다면 이 교회는 공회 노선을 벗어 난 교회입니다. 이럴 때 목회자를 지지하는 교인들은 그 목회자를 모시고 개척을 하는 죄를 짓든, 아니면 목회자를 보내고 싶은 교인들이 분쟁을 피하기 위해 개척하면 됩니다. 교회의 개척까지 고려하게 되면 목회자를 보내든지 아니면 개척하는 길이 열립니다. 이 경우는 리브가 뱃속에 두 아이가 있었고 때가 되면 쌍둥이가 나오는 법입니다. 솔로몬의 재판처럼 한 아이를 둘로 나누는 것은 피해야 하나 뱃속에 두 아이가 있다면 둘이 출생하는 것이 맞습니다. 둘 중에 하나는 에서고 둘 중에 하나는 야곱입니다.

        공회의 시무투표 제도는 여기까지 염두에 뒀습니다. 내 자유로 남의 자유를 뺏지 않고 나의 오늘 변심으로 나의 어제 딴 마음이나 내일의 둘째 마음과 자체 충돌하면서 남에게 요구하는 것은 처음부터 잘못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좌파가 북한에 가지 않고 좌파가 남한의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혜택을 받으면서 남한의 정치만 자기가 독재를 하겠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것은 애당초부터 남을 끌어 자기에게 붙이려 하지 말고 남한에서 남한식으로 살든지 아니면 북한으로 올라 가는 자유를 누리면 되는 문제였습니다. 공회의 목회자 문제는 시무투표 제도를 가지고 타 교단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모두 막아 놓았습니다. 타 교단은 목회자 문제 자체를 해결할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2. 교회의 개혁이란
        교회는 하나님과 자기의 동행입니다. 눈에 보이는 교회는 하나님과 동행을 위해 필요한 과정입니다. 자기와 하나님 동행은 신앙의 내면뿐이나 여러 사람이 함께 하는 교회 만들기는 사람과 사람의 조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이 잘못 되면 천주교가 되든 일반 장로교가 되든 감리교가 됩니다. 아니면 무교회주의로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것은 정치를 알든 싫어 하든 필연적입니다.

        첫 글의 내용은 처음부터 한 사람의 신앙 내면이 신앙 내면에 그치지 않고 자기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다른 마음을 가지고 남들을 흔들게 되거나, 아니면 자기의 한갖 된 마음이 남들의 다른 마음과 부딪히는 문제를 두고 제기했습니다. 반대를 표시할 수 있으면 활동을 하면 되고, 활동을 하지 못하면 자기 내면에 혼자 해결할 회개의 대상입니다. 때를 기다리되 때를 기다리는 마음이 갖춰 졌다면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으니 우리 알 바가 아니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고요히 기다릴 뿐입니다.

        이제 설명 드린 것이 맞다면, 여기에서 벗어 나는 것은 한 사람의 어려운 형편이라고 다독이는 것과 별개로 한 교회와 그 공회를 공연히 혼란스럽게 만들며 한 사람의 그 어려운 마음이 결과적으로는 성냥 불이 되어 전체를 불 사르게 되는 단초가 됩니다. 그렇다면 혼자 꺼버리든 아니면 교회를 바로 잡기 위해 움직이면 됩니다. 교회를 바로 잡기 위해 움직일 수 없는 점이 있고 고요히 자기 마음을 안돈 시킬 수 없다면 마음에 맞는 교회를 찾아 나서면 됩니다. 그런데 마음에 맞는 교회를 찾아 가 보면 그 교회도 이전 교회와 같은 상황이 됩니다. 자기를 바로 정리하거나 교회를 떠나는 과정이 잘못 되면 남에게는 좋은 교회를 자기에게는 좋지 않은 교회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미 있던 교회에서 한 사람의 자세가 바르면 해결할 길을 주시든 아니면 바른 선택을 깨닫게 하십니다.

        귀신이라는 표현을 한 것은, 우리의 마음은 순간적으로도 성령과 악령으로 교체가 되니 바른 선택과 바른 자세를 놓치는 순간 그냥 실수라고 생각하면 대충 그럴 수 있어 귀신의 인도를 눈 앞에 놓고 심각하게 다시 생각하시면 좋겠다는 것이고, 북한을 표현하는 것은 우리에게 자연 계시로 주신 가장 극적이고 좋은 사례이니 남북을 두고 비교를 하면 쉽게 파악이 되겠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정확무오한 진리지만 자유성을 잘못 사용하면 맹독이 됩니다. 교회가 타락할 때 성경을 탓할 것이 아니라 성경을 다시 읽으면 해법이 나옵니다. 공회 교회가 잘못 되었을 때 공회 제도는 해법까지 마련 된 곳임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이 글 이상으로 교인이 행동할 수 있는 내용은 공개적으로 적지 않겠습니다. 이 곳까지 악용하며 이 곳의 안내까지 수백 수천 건의 공회 내부 고소에 사용하는 분들을 아끼고 싶고, 그리고 공회 제도를 잘 살펴 보면 누구든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021-11-01 14:38
          공회원님이 하신 말씀은.

          1. 총공회의 시무투표 제도는 완벽하다. 목회자의 시무투표에 문제제기를 하는 본인이 문제가 있는것이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교회로 가라. 다른 교회를 가도 분란을 일으킬 것이니 스스로 고치고 회개하라.

          2. 이러한 문제제기가 작은 불씨가 되어 공회에 큰 문제로 야기될수 있으니 그런 문제제기 한사람을 귀신의 역사라 북한과 같다 프레임을 씌우고 그 사람의 의견을 전면 부정한다.

          이말씀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완벽한 제도라면 총공회가 서부교회 목회자 문제부터 시작해서 공회가 여러개로 갈라지고 심지어 공회를 탈퇴하는 곳도 생겼는지 부산 1234 서울 대구공회 라는 분리는 왜 생겼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교인님 말씀처럼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고 회개하고 좋은방향으로 가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오해를 받고 무시를 당합니다.

          왜 총공회는 젊은 신앙인이 부족할까 다시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청년부 소속 교인에게 들은 말들이 많습니다.

          총공회의 부흥은 쉽지 않을듯 합니다.

          • 2021-11-02 19:21
            무슨ㅇㅇ부같은거 만들여면 나가서 맘대로 만드시면 많은부흥하시고
            좋으실건데 기존 교인들 교역자맘에 안들고 말도 안듣고 노선도 보는 관점이 다른데 ...교역자 맘데로 하지도 못 하는데 왜 구지 고집스러우시게 버티고 계시는지 그량 나가셧어 맘대로 위에분글 같이ㅇㅇ부서도 많이 만들고 부흥도많이 시키고 큰교회를 만드실건데 기존 교인들 실은걸하시니
            많이 꺼리는걸 하고계시니 뭐 대책없죠....이만하죠 더하면 뭘하갰습니까

  • 2021-10-31 23:54
    과연 주님에 뜻이 무엇이지 빨리 해결하면 좋어나 혼자는 ..... 역시 같이 가면좋어나
    역시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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