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21.3.9 양성원 요약 - 소 주제별

연구
작성자
김민규
작성일
2021.07.16

2021년 3월 9일 양성원

(부공3, 신풍)

 

- 소 주제별 요약 -

 

■ 건강상식

"커피를 많이 마시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
아스피린 을 두고 변하는 세상의학의 정반대 평가를 두고 살펴본 건강 상식

믿는 사람에게 가장 최적의 건강법은 니시 자연법
레위기 음식법 과도 일맥상통하는 내용

 

■ 신앙의 각오 해석과 배경

"나는 독립으로"
타인에 대한 무시가 아니라

주님께서 날 인도하시는 , 내면의 인도는 각사람마다 다르기에

다른 것에 휩쓸리지 말라는 의미

"무언의 용사로"
외부에 발언이 많으면 내면은 부실

사람의 유한성, 한계를 깨달아 외부로 나서기 보다는

내면의 부실을 경계하는 자세가 더욱 중요

한 사람이 바로 되면, 바로된 그 사람을 붙들고 세상을 이기는데 쓰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기에

사람을 만들어가는 길에는 세월이 오래 걸리니 그것에 주력

  • 본 말씀의 배경
    서영준 목사님 사후 공회 앞날의 발전이 우려스럽던 시점

    중간반 중고등부 책임자 이치영 목사님을 불러 적어주신 내용

    그 어떤 것에도 따라가지 말고, 오직 나를 인도하시는 내 마음 속 하나님의 인도만을

    휩쓸리지 말고, 떠들고 다니지 말고, 입 다물고서 무언의 용사로 마음 속 주님을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가라는 말씀

 

■ 믿음은 행함을 통해 만드는 중심변화

고후 8:1, 마게도냐를 예로 들어 어려운 형편에서도 순종하며 자라간 신앙을 말씀
주님 인도만 따라 순종하면은 그 능력의 체험이 쌓이니

기회만 주시면 넘치도록 순종할 신앙으로

어려운 중에서도 북쪽 마게도냐는 하나씩 행함으로 순종의 믿음
<-> 풍성한 남쪽 고린도 교인들은 무엇 하느냐는 말씀

고후 8:7, "믿는다" 하는 한 마디의 책임성
서양과 동양의 "믿음"에 대한 차이를 생각 (세례, 목회자 임직, 사도신경에 임하는 동서양의 차이)

"앎"에 있어서 체험의 유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 (출산경험, 통증경험 유무로 달라지는 체감)

믿음 = 주님을 따라가는 것
마음으로 따르면 => 마음 순종

몸으로 따라가면 => 실행 순종

 

■ 외부가 아닌 내면 실제를 보시는 하나님

말 = (속에 들어있는 마음의) 표현
밖으로는 말, 속으로는 마음을 품으나

인간은 외식, 이중 이기에 마음과 말이 달라지기도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는 말로는 설득불가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어릴 때부터 하나님 음성 듣고 직접 교통하던 사무엘 조차도

왕 재목을 외모로 평가토록 하신 다음에,

그런 사무엘을 통하여 하신 말씀

외모 인물, 땅에 두고 갈 것들 말고
알맹이,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믿음은 지식과 이론으로 믿는 길이 아니라,
실행으로 순종하는 길

그러나
성령의 각자 다른 개별 신앙양심 인도를 두시고도

믿는 사람에게는 공통적으로 1차 진리의 말씀이 해당토록

진리의 말씀을 주시고,
모두에게 똑같은 계명을 주시고서도,

부모가 죽으면 5계명 더이상 지키지 못하고

그러기에 기회줄 때에 지킬 수 있을 때에 지켜야 함을 말씀

망령 = 치매
에서가 장자명분을 판 망령된 행위에 두번 다시 기회를 주지 않으신 하나님

 

■ 진리 위의 신앙이 진짜 신앙

진리 떠난 신앙, 진리 떠난 성령은 미신
은밀 역사 이기에 아무나 다 성령 받았다 말한다지만

진리 떠난 성령은 없음을 기억하여야

성령은 진리의 영
주님 떠나가시며, 성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시는데

성령 하나님께서는 주님께서 가르치신 것을 가르친다 말씀

불건전한 신비주의 귀신 역사의 결과
정통신학

성령능력역사는 사도시대 이후로 종결

->
오늘날 개혁주의

사도시대 이후 종결되었다 말하고는, 있을 수도 있다고 주장

학자들의 학문연구는 본래 깊어지다보면은 혼동되는 부분도 존재

 

■ 주님을 정말 우리 주로 모시는 신앙자세

간절함과 바쳐살고자 하는 기회를 얻으려면은
어떻게 하여야만 가능할까?

고후 8:9,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표현은 "주님"으로 고백

실제는 "종놈"으로 상대

정말로 "주님"으로 상대하기 위해서는

만사 무엇을 원하실까에 관심과 집중을

원인제공은 자기가 해놓고서 "주옵소서" 기도는
주님을 종으로 부려먹고자 하는 심보

 

■ 믿는 사람의 신앙이 잘못되니 활개치는 무신론

주님이 허수아비, 말로만 주님 거리고 사니까
하나님 팔아 사는 유신론자들을 보고서,

공산혁명 반신론, 무신론자들이 활개

천주교 에서 개혁된 개혁교 때문에,
우리 기독교 때문에 생겨난 공산주의

교황독재 천년 치하에는 활개 못 치던 것들이
개혁교가 되어 자유가 되어지니 우후죽순

맑스 엥겔스 -> 레닌 -> 스탈린 으로 이어지는 공산화 흐름은
천주교 보다도 건전했던 동방정교회 의 부패한 종교행태 때문

중이 고기 먹는 꼴 보니까
불교 윤회론이 얼마나 모순된 것인가를 알 수 있고

서양 기독교 문화권을 보니까

별별 문제점이 터져나오는 것을 보니 무신론이 또한 활개

 

■ 모순을 통하여 살펴본 신앙생활의 특징

목사 종신제는 죄가 아니고, 교황 종신제만 죄라고 말한다면 모순
부모 노릇도 마찬가지로

아무리 자타가 인정하는 순교자의 사모라 할찌라도

정작 그 교인들에게는 인정받지 못하는 것처럼

남편보다 신앙 좋았던 사모라도,
사모가 사모노릇을 제대로 못했다면 욕을 먹는 것

핍박받는 기독교인 들 중에서는 순교자들이 양산되고
공인되고 믿은 이들 중에서 기독교의 부패가 시작

고생하던 사람들에게 지원이 쏟아지면, 더욱 더 잘해야 정상일텐데
오히려 도와주니까 몇백년 가지도 못하고 부패

그 길을 개혁교, 기독교도 마찬가지로 걷고야

부패와 맞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외부에서 물론 막아서야 겠지만

내부에서 썩는 것을 막는 것이 중요

침략을 당하기 전부터 이미 내실이 약해져 있으니
침략을 당하자 말자 나라를 빼앗기고 마는 것처럼

옛날 천주교를 무찔렀다는 환상에 빠져있는 기독교는

오늘 우리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과거 천주교 보다 더 더럽지 않은가 돌아봐야

 

■ 참된 부요

고후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은 근본 하나님, 그 누구보다도 부요하신 분 ->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니, 어느 정도 까지 인가?

머리 둘 곳도 없이 물질 가난 ? ->
더 나아가서, 영원 형벌 지옥의 모든 죗값을 가지심

전재산을 잃으신 것에 더 나아가 ->
우리 때문에 어마어마한 빚까지 안으신 격

주님의 부요 = 선
우리가 올라갈 목표는 주님의 부요에 이르기까지

에덴동산에서부터 전인류의 목표가 바로 그것

세상은 잘나면 잘날수록 남을 부려먹고 자기는 놀고 먹어야
천국은 천군 천사 만물을 영원토록 하나님 은혜를 갖고 나눠지도록 살피고 지도

이를 통하여 영원히 감사하고 복되게 살아가는 그것이, 천국의 잘난 것

부모를 찾는 뒷골목 거지
(1) 더이상 굶지 않아도 -> (2) 먹고 입고 교육 -> (3) 훌륭한 인격의 사람으로

계속 자라가는 것이 부모의 자식사랑

부모가 대신 해준다고 자식의 실력이 늘지 못하니까

우리의 건설구원은 "믿고 난 뒤 믿는 사람이 해야될 것"을 적어주신 성경을 따라서

 

■ 믿는 사람에게 주신 성경말씀 : 자기 내면을 선교하는 말씀으로

율법, 명령 = 믿는 중생된 사람에게만
불신자는 원수를 사랑해도 , 안 사랑해도 다 같은 죄

더이상 지옥은 가지 않게 되지만은
자기 선택에 따라서 자기 기능과 실력이 중단되느냐 올라가느냐를 결정

종말의 때에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매순간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주님

기회를 놓치면 두번 다시는 기회가 없는 주님 영접

예수님께서 안 오셔도 내가 죽으면 만나러 가야 하기에
종말은

개인적 종말과 우주적 종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불신자 전도에만 주력하고 있는 현주소를 보면서
사실 중요한 것은 자기 속의 손대지도 못할만큼 많은 죄와 미개척지 인데

정작 선교사들의 모습을 보면은

처음에는 춘향노릇을 조금하다가 나중보면 자기들끼리도 싸우더라 하는 것

바울과 바나바도,
예수님 12제자들도 서로 관직 나눠가지겠다 싸우는 것 보면은

애초에 선교하러 온 사람들이 온전하다고 보는 것이 문제

 

■ 무릉도원 천국 아니라 십자가 진 자들의 천국

동양 사람들의 "무릉도원"
평생 고생하던 사람들이 꿈꾸던 천국은, 아무 수고 하지 않고 놀고먹기만 하는 천국

성 프란시스의 꿈꾸던 천국 "천국에 십자가 없으면 천국서도 십자가 찾으러 간다"
자기가 겪어본대로 그려본 천국

도둑은 훔쳐먹는 것이 즐겁고, 농부는 열심히 땀흘려 먹는 것이 즐거운데
그 요구를 천국에서 다 맞춰줄 수는 없는 노릇

칼빈은 일하고 수고한 것을 먹는 기쁨을 알라고 말하였고

그 청교도 들의 땀흘리는 기쁨을 바탕으로 건국된 것이 오늘날의 미국

건강을 위해서 적당한 범위로 땀을 흘릴 때
육체도 건강해지고 마음의 만족도 커지는 것

하나님의 기쁨은 마치 취미생활의 기쁨
억지로 강제로가 아니라 원하고 원함으로,

어떻게 하면은 내 자식에게 더 많이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 양면을 다 살피는 것이 기본적 자세

나의 뜨거운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배우자를 생각할 때에,
평생 묵묵하게 주어진 사명과 자기 일에만 주력하겠다

감정 기복 없이 순교하는 남편까지도 감당하고 가정 지키겠다

그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에 맞춰서 배우자를 주신 것

주님의 사랑은 완전
선악과 는 아예 없앨 수도 있는 분이고,

그런 단계 없이 바로 천국서 영원토록 살 게 할 수 있는 분인데도

선악과를 두신 이유는

"선악과를 만들고, 먹어서 타락하도록 시키시는 것"
이 교리에 대한 반론을 제시할 때에,

전지, 사람에 선악과를 먹어서 죄 지을줄 아시는 하나님

만약에 뻔히 먹어서 죄지을 줄 알면서도 그저 방치해뒀다면은

그것은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를 생각해보아야

하나님 없는 세상을 경험하도록 하심으로 진짜 효자가 되도록 하시는 하나님
굶어본 사람의 떡 하나 빵 하나의 가치는 이전과 완전 다르듯

그 기쁨 그 느낌은 절대 인위적으로 주입불가

 

■ 죄의 경험 통하여 참된 효자로, 그걸 해결하시려 큰 수고를

하나님 없는 때를 경험하게 하시고 -> 원하고 원함으로 하나님과 하나되도록
=

선악과를 만들고 사람을 타락하게 한 이유

타락한 인간을 다시 원위치로 만들려면은,
하나님이 오셔서 지옥에 형벌을 다 받으셔야 했고 위하여 무한한 값이 들어갔음

구원받은 우리의 기쁨과 감사는 하나님 없는 세계를 알기에

교육으로도 하지 못하는 실감의 감사와 기쁨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 것

 

■ "가슴을 울리는 음악", 심리적 작용이 아닌 음파 인한 물리적 작용

주일오전 강단에 무릎 꿇고 앉아있으면
피아노가 쳐질 때에 그 진동이 나무를 통하여 올라와 직접 울림

찬양대의 음과 피아노 음이 실제로 음파가 되어 가슴을 울리니

"파이프 오르간" 은 건축설계하듯 설치하여
그 음악의 음파에 사로잡혀 많은 교인들을 흡입

신앙생활에 그 음악이 유익이 된다면 문제가 전혀 없겠으나

예술만 노래부르다가 정작 중요한 것들을 놓치게 되니 문제

 

■ 자기 되어진대로 생각하는 "천국"의 개념

천국은 어떤 곳인가
거지 천국 = 공짜 밥

노예 천국 = 노동 없는 안식

영주 천국 = 오케스트라 파장의 감동

각자 제멋대로 이 땅 위에서 꿈꾼 천국을 생각하고 있으니
각자가 다 다른 천국모습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 맞도록 따로 천국을 만들어주시는가?

하나님의 기쁨은 오직 단 하나,
우리를 길러가시는 수고, 우릴 해결하시려 십자가에 못 박히신 수고,

오직 날 위한 수고만이 하나님께서 오로지 하시는 수고

 

■ 참된 기쁨은 성도를 향한 구원의 기쁨 뿐

명문대학 가는 아이의 비싼 학비를 내는 부모심정은
그 비싼 값을 치루면서도 너무나 자부심이 넘쳐나는 것과 같이

하나님 아버지의 기쁨은 완전자의 기쁨

그 어떤 사람의 기쁨 정도가 아니라
홀로 계셔도 되나 또 하나의 존재를 만들어 이것도 완전자로 만들며

그것을 길러 가시는 기쁨, 수고하신느 기쁨, 천국 천사만 만들어두지 아니하시고

하나님 없는 경험 하게 하시고 하나님 고생을 다 주심으로

죄인이 의인 되고 -> 의인으로 그칠 뿐 아니라 -> 하나님 향해 끝없이 자라감

그것을 보고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높은 차원의 기쁨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가난하심

마지못해 하신 것이 아니라 기쁘심으로 하신 가난하심

감리교 교리 : 선악과 먹고 별 수 없이 하나님이 뒷수습
장로교 개혁주의 (칼빈 신앙) : 선악과 먹는 것 또한 자유성 이니 방치

얻어먹기 보다는 자기가 벌어먹는 것이 편한 것이 사람의 영물 "양심"
불신자도 남이 잘되는 그 행복을 보고서 행복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대로 사는 사람

믿는 사람은 거기에 구원이 또 들어가야

 

■ 바른 것을 구해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부족 없는 완전자 하나님의 취미생활 우리
당신을 다 바쳐 당신 같은 존재를 하나 더 만드는 것

그것이 경쟁이나 경협이나 투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아버지 아들 관계로만 가능하니

불신자들도 자연 부자관계를 보고서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를 알게 하심

마 7:7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두드려라 열릴 것이니라"
전부 이것으로만 붙들고 기도 중

구하긴 구하되 잘못된 것을 구하면 아버지는 주지를 아니하시니

마 9:9 이 본문의 바른 해석

7장 7절로만 붙들고서 기도하는 데에서 더 나아가
9장 9절의 죄짓고 지옥갈 것을 구하면 주지 아니하신다는 바른 해석

구원에 옳고 구원에 유익된 것만 구해야 함을 말씀

사람의 마음은 시시각각 변하는 것이기에 그것대로 다 맞춰주면은 잘못
"중언부언 하지말라" "이방인의 기도" 라고 말씀

주님이 원하시는가를 , 맞는 기도를 하는가를 생각하며

모른다면 알기를 소원하고, 마음에 빛을 주시길 소원하는 기도가

가장 중요한 기도

주님의 원하심을 알고나서는, 그 다음은 너무나도 쉬운 것
때가 되면 주실 것이기에

요셉의 서른살 총리
2년전까지만 해도 술 관원장에게 옥에서 나가길 청탁하였는데

만약 그대로 이뤄졌다면은 자긴 좋았을 지 몰라도

그 날로 이스라엘 구원 역사는 망치는 것

나는 무지무능하고
주님은 전지전능 하시니까

주님의 원하심을 찾는 것이 바로 기도

나의 원대로 달라하는 것은
내가 주님되는 것이오

주님은 종놈 만드는 것

 

■ 세상과 죄악을 만드신 목적

주님은 부요하셨으나 가난하게 되심
이제 우릴 다시 부요하게 만드시려 하심

하나님의 부요에 이르기까지 우릴 부요케 하시려고 가난해지심

천국구원만 구원의 목적이었다면 처음부터 천국만

선악과를 만들고 세상을 만든 목적은
천국 입성만이 목적 아님

 

■ 교회사 신학의 발전


①초대교회 (주님 붙들고서 복음을 땅 끝까지) -> ②천주교 천년 (기본구원 문제 미해결)

-> ③루터 칼빈 (영원 전 택함 중생, 성령이 붙들어 천국 인도)

요일 5:18 "하나님께로서 난 자" 중생된 자를 말씀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니"

우리의 마음은 하루 일흔번 일곱번 씩도 죄를 지으나
오직 중생된 영만큼은 악령이 결코 건들지 못함을 말씀

믿는 사람에게만 주신 구원의 특권이니
이를 깨닫고 나서는 그저 충성할 뿐

주님께서 사용해주시니 여러 역할따라 올라가게 되고,

끝없는 숙제, 충성, 감사, 회개, 보람, 자기변화와 심방전도를 통하여

성경 전체를 깨닫는 사람이 되어짐

"일점일획 가감 없다" "진리는 무한하다" 는 유명한 신학자들 발언들
알고보면은,

가장 유력한 주석들 조차도 원어해석 수준으로 점철

영의 존재를 구분해내지 못하였기 때문에 맴도는 소리만 하는 것

 

■ 한방과 양방, GPS 기준 발달 등으로 살피는 우리 신앙 방향

한의학은 감은 잡으나 해부학적 화공학적 분석적 방법론 부재
양의학은 세밀하고 정밀한 수술

한의학은 전체를 보는 방향을 보는 것이 탁월

양의학은 전체를 살피진 못하고 세밀한 수술에 특화

전체를 살피는 방향과 세밀함이 더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

GPS가 나오기 전에는 그 먼 길을 다 머릿속으로 길을 그리고 가던 운전자
눈을 사용하지 않으니까 점점 시력이 나빠지는 것과 같이

사람의 시각도 후각도 청각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점점 성능이 좋아진다는 자연계시를 생각

 

■ 문명화와 신앙은 상극, 편리와 신앙은 반비례

창세기 4장 가인의 타락 이후
가인이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성을 쌓는 행동

"도시화" (방어 유리, 편리, 협력)

그러나 그만큼 하나님의 은혜는 부재

병원 의료가 너무 완벽한 시대, 그러나 이를 위한 기도가 없어지고
간절한 기도와 하나님과의 동행이 없어지니 문제

편리와 안전의 정도만큼
하나님 역할의 중요성은 반비례하여 소멸

고행주의로 갈 수는 없겠으나

여러 선택지가 있다면 최대한 자연 방향으로 가는 것이 신앙

최대한 편리하게 하는 것은 어느정도 까지만 할 것이고

너무 편리만 쫓아가면 곤란

너무 과한 돈이 들어오면은 문제
부자가 되어 복을 받았다고 하나 알고보니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많이 깨어지게 되는 것

 

■ 자연계시 니시 자연법 소개

①사람이 맨손으로 잡을 수 있는 정도의 짐승만 육식으로 먹을 수 있다
사람이 자연적으로 잡을 수 있는 정도의 짐승이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범위의 짐승이다

②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먹을 수 있도록 하라
채소도 뿌리에서부터 끝까지

짐승도 머리에서부터 꼬리를

떼서 버리질 말고 다 먹도록 노력하라

육식을 하고자 한다면 멸치를 권함
머리 꼬리 안과 밖을 다 먹는 유일한 동물

③편식을 피하라
일부분만 드러내서 먹는 육식은 피하라

뭔가 하나만 계속 먹는 식사는 결코 좋지 못하다

기본적으로 육식을 좀 피하고, 사람이 잡아먹을 수 있는 범위의 것만 먹어라

한번에 다 먹을 수 있는 범위내에서만 식사하라

토목 원리에 따라서 사람의 신체도 흙과 물로 구성됨을 생각하고,
식사 자연법 원리를 내놓았던 니시

하루 2식을 권함

롬 1장, 하나님과 구원은 몰라도 세상은 감을 잡도록 하신 자연
니시 자연법은 앞선 신앙의 종들부터 권할 정도로

참고할 가치가 있는 이론

 

■ "천국의 영광이 다르다" 교리로까지의 발전 과정

완전자의 부요는 어디까지인가를 생각
우리의 죄에서 가난은 어디까지 낮아지는 것인가를 생각

지옥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것이니

그 해결 역시 그곳까지 갔다 오는 수밖에 없고

해결은,
천국 문까지 -> 천국 안의 영광까지

①고전 15:35 부활 때의 몸을 말씀 ->

②고전 15:39 몸이 다 같지는 않다고 말씀 ->

③고전 15:40 천지의 차이를 말하며 부활을 말씀 ->

④고전 15:41 일월성신의 영광을 말하며 천국의 차이 말씀

천국은 모든 면에서 다 동일한 곳이다?
이 세상에서조차 똑같이 살자 한다한들 다 똑같이 살던가를 생각

재물은 빼앗아서라도 공동분배
지능은 하향평준화라도 한다한들

실력은 어찌하여 평준화시킬 것인가

물질분배만 통하여 지상낙원을 만들겠다는 공산주의 이상사회의 모순을 생각하며
천국의 차이를 다시한번 생각

 

■ 고전의 가치를 생각하며 인간의 깊이 고민

헬라 그리스 철학의 깊이 있는 비판들
소크라테스 플라톤 , 2500년전 사람들의 철학이 오늘날 철학의 근간

오늘도 거기서 응용 발전만 있지, 그것 능가한 철학가는 없었음

베토벤 모짜르트 슈베르트 이상의 음악가는 나오지 않는 것
한용운 박목월 김소월 같은 시인들이 더이상 나오지 않는 것

이종교 세상문화 조차도 몇천년 전 것 이상의 것이 더이상 나오지 않는 것

옛날 사람들의 인격과 깊이는 굉장하고
요즘 사람들의 인격과 깊이는 별 볼일 없다는 것을 생각

 

■ 불신세상 환경이 기독교 신앙에 미치는 영향

그리스 철학의 신에 대한 비판
"불택자를 만든 것도 하나님인데, 그런 하나님은 악한 하나님 아니던가"

"절대자가 어찌하여 다른 것과 하나될 수 있는가, 그렇다면 절대존재가 아니지 않는가"

"절대자의 존재를 피조물이 어찌 알 수 있는가, 인간이 알 정도면 절대존재가 아니다"

초기교회에 주어졌던 주위 환경의 수준

불신 그리스 사람들의 영향이 기독교 교리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 것

주기철 목사님 "하늘 아래 태양은 하나" "열녀는 오직 한 남자만", "충신은 불사이군"
위 발언들은 불신 충신 성삼문도 한 말들

신사참배를 고난 속에서 이겨내도록 한 동기는 무엇인가
주기철 목사님 기록 중 "의리 충신 충절"이 종종 나오니

신사참배자들과 세상나라 임금위해 죽은 사육신의 차이가 과연 어디에 있겠는가를 생각

손양원 목사님 옥중서신 중 공자 발언이 많이 언급
유교와 기독교가 섞여버리면 그건 신앙이 아닌 것이고

만약 섞여버렸다면 유교 덕택에 신사참배 승리한 것이 되는데

 

■ 같은 통증과 사람에 따라 몇배 차이, 같은 환란도 사람에 따라 몇배 환란

누군가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통증이,
누군가에게는 몇배로 큰 통증이 될 수 있음

똑같이 고문을 당한다면은
예민한 사람들은 몇배로 고문을 당하는 격

견뎌도 몇배 견딘 것이 되고, 항복도 몇배 더 빨리하게 될 확률 높음

죽음보다도 고문이 무서운 것은, 예민한 사람의 통증은 몇배 이상의 통증이 되기에

순교도 충성도 재수 할 수도 있음
베드로도 재수를 해서 순교

그렇다고 베드로가 비로소 중생되었다더라 말할 수 있는 것인가?

"기독교 배교하면 구원은 없다" 개혁교 2천년의 확신

예수님을 부인하였다 하여 정녕 구원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인가

 

■ 같은 환란도 통과의 중심에 따라 그 성격 구분

이씨조선 500년 왕조 위해서도 죽은 사람들이 있고
독립군도 고문 당하여 이기는데

신앙의 사람들이 어찌 이기지 못하겠는가 베짱으로 한다면은

아무리 승리하였다한들 그 속에는 인간적 요소가 많음

정말로 주의 은혜로 이긴 사람들이 되어야
인간적 뚝심으로 승리한 사람들은 내막을 보아도

얼마만큼 주의 은혜로 이겼는가를 계산하여 순교 계산

자기 뚝심 얼마나, 주님 은혜 얼마나 섞여있는가를 두고서
같은 순교도 1등 2등 3등 등수 구분이 가능

연보도 100% 연보다운 연보가 있고

남들 하니까 따라한 연보, 기부금 처럼 하는 연보가 있듯

 

■ 불가지론 유행의 맥락 속 나오게 된 계시론

그리스 철학 "그노시스" 학파
"절대자가 있다면 인간은 결코 알 수 없다"

"하나님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 알 수 없는 존재다"
주님 가시고 난 뒤 첫번째 이단이 탄생

하나님의 세계를 사람은 알 수 없다, 기독교는 허상이라는 의견
절대자는 결코 인간의 수준에서 알 수 없다는 개념으로 접근

기독교 교리순서 가장 첫번째 "계시론"
절대자가 우리에게 열어보여주시니 알 수 있다

기독교는 "계시"종교 라는 말이 이런 흐름 속에서 나온 것

그 다음에 나온 이단이,
예수의 인성

완전자 하나님과 피조물 인간이 어떻게 결합을 하는가?

하나님이 인간처럼 둔갑하였겠지

아니면 인간이 위대해보이니 하나님처럼 보인 것이겠지

하나님이 인간이 된 것이 말이나 되느냐는 의견은,

이스라엘 내부에서 나온 것이 아닌 그리스 철학에서 나온 의견

고대 그리스는 벌써 천체의 이동과 지구 자전까지 계산할 정도로
첨단 과학과 의학 철학의 시대

사도행전 17장 16절 "바울이 아덴에"
아덴 = 아테네

아테네 온성에 우상이 넘쳐나니,

18절의 에비구레오 학파, 스토아 학파 등

21절의 먹고 살기 좋으니 지상낙원 되어 외국인들이 넘쳐나고
유행이 넘쳐나 이것에만 빠져사는 아테네 사람들

바로 이러한 아테네에서,
복음이 세계로 나가기 전에 먼저 철학과의 충돌이 발생한 것

이러한 충돌을 거침으로 많은 발전이 이뤄지게 되어

"주 예수를 믿으라" 는 말이 더 나아가

어찌 인간이 인간을 구원하는가 -> 하나님이 인간이 되었다 ->

절대자가 불완전자 인간이 되는 것이 가능이나 한가?

복음을 전하여도 반대만 일어나고
하나님의 개념자체에 대한 충돌도 발생

인간은 완전자를 알 수 없다, 모르는 것이다 는 의견의 반론으로 나온 것이

완전자가 열어보여준 "계시" 라는 답변

완전자가 세상을 없는 가운데서 만들어 우리에게 보여주신 "자연계시"
만든 걸 보고서 만든 이를 알게 되어

만든 이의 성격을 알게 되고

타락함으로 하나님을 직접 찾을 수 없게된 인생에게 성경 주시니 "문서계시"
성경만 읽고서는 알 수 없으나 깨닫게 하여주시니 또한 "계시"로

믿는 사람에게 "계시"라는 말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 것

요한계시록, 인봉되어 인간은 열어볼 수가 없고
그러나 열어보여주시니 볼 수 있게된 말씀

성경은 "계시"다 말을 하니 불가지론자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게 된 것

 

■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두고 논박

예수님이 사람되어 오셨으니 정말로 식사도 하는 사람이었던 것이더냐
사람이 지은 죄는 오직 사람으로만 해결이 가능

[예수님 인성의 근거]
구약의 소가 죄를 지었을 때에는 소로 갚음 ->

사람이 짓는 죄는 오직 사람이 해결을 해야 ->

그러나 사람치고 죄 없는 사람이 없으니 ->

죄 없는 사람을 만들어 하나님이 오시어 ->

사람이 사람의 죄를 대신

[예수님 신성의 근거]
한 사람은 오직 한 사람의 죄만 해결 가능 ->

예수님 안의 무한하신 하나님이 계시니 ->

외부로는 한 명의 수고, 실제로는 무한의 해결로 ->

모든 택자의 죄 문제를 해결한 것

교리가 이렇게 발전하게 됨
교리를 알아야 이단 안 되고 곁길로 가지 않게 되는 것

거기서 더 나아가,

예수님께서 하신 수고와 고생을 알고서

그런 그 분께서 오늘날 나와 동행하시며 난 그 분 붙들고 닮아가야 하니까

무엇을 알고 어떤 결심을 하고 어떤 사명이 있는지를 알아야 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것

부모의 수고를 알면 아는만큼
자식에게는 같은 부모의 용돈도 가치가 높아지게 되는 것이고

고생을 해봐야지

고생을 했던 부모의 수고 가치를 알게 되는 것

교리와 진리 이치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에 있음

 

■ 논리적 구분력은 신앙생활에 큰 저력

신앙생활 과는 무관히 성향자체가 아끼고 구분이 되는 사람이 있음
신앙생활 하는 데에는 이것이 굉장히 도움이 되는 성품

성경을 이렇게 많이 적어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할 때에
필요해서 적어두셨겠구나 하고

일점일획도 가감없는 말씀을 갖고서 계속 생각해보고 살아갈 때에 하나 둘 씩 깨달음이 생김

이단들의 논리까지도 뚫고 올라서는 것이 기독교
그것 알만큼 지능 주지 않으셨으면 무식한대로 그리 믿으면 되기에 불리하지 아니하고

따져서 믿어야 겠다고 한다면은 이단과 철학과 이종교와 자유주의 신신학까지도 넘어서야만

말싸움으로 이기려들지 말고
하나씩 연구해서 가고자 한다면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는 문제

천주교는 성경을 감춰두고 감상적으로 믿기를 권하고
개혁교는 논리적 분석적 따지기를 기호

 

■ 개혁교의 속화는 세상학문의 섞임으로부터

개혁교의 장점 분석력,
분석을 위하여 과거자료를 뒤지게 되니

자연스레 과거 많이 사용하였던 라틴어 공부를 하게 되어짐

오늘날의 영어와 같은 만국공용어 "라틴어"
칼빈 역시도 라틴어를 모국어처럼 능수능란히 사용가능한 인재

헬라어 히브리어로 성경이 쓰여져 있으니

또한 칼빈도,

헬라어 히브리어에 모국어 수준으로 달통

그렇게 되니까 칼빈 당시로 천년전 어거스틴의 라틴어로 된 자료도 읽고
그 앞의 아폴로나리스 글까지도 읽어볼 수 있음

이로써 나온 것이 칼빈의 "기독교 강요"

칼빈의 천재적 어학능력과 학문능력을 주시고
그 실력에다가 믿음을 귀하게 주시어서 천주교를 정리

칼빈 제자들도 그 칼빈을 흉내내느라 그 세상공부들에만 전념

칼빈이 홀로 천주교를 해결해버렸으니 그만 충분하고
나머지는 칼빈이 잘 저술해둔 자국어 서적을 보면 될 것인데

세상학문을 그렇게 안다한들 칼빈이 되어지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리

칼빈이 법학전공을 하였다고
신학교에 가도 법학이 유행

공회는 세상에 속지 않기 위하여 법학 공부를 많이하나
신학교 법학 전공 공부들은 칼빈 루터처럼 조직신학 하기위해서 법학 공부시키는 것

우리는 무식을 자랑스럽게 생각
무식 자체가 자랑이 아니라, 유식을 능가하는 진리에 다가가는 지름길이기에

너무 과하게 알면은 쓰레기를 너무 많이 담아서
과거에는 몰라서 당했다면

지금은 너무나 넘쳐서 당하는 시대가 됨

칼빈은 특별히 시대적으로 주신 종이기에 그런 특별한 세상학문 실력을 주셨고
평범한 우리는 거기에까지 미칠 필요가 없는 것

세상학교 가서 인간되는 것 아니라
교회에 가야 인간되는 것이 하는 것이 청교도 신앙

갈 사람은 세상학교 가서 공부하고

안 가도 될 사람은 굳이 가서 공부하지 말라는 것

 

■ 세상학문 말고, 개혁주의는 오직 성경

공회를 정말 아는 개혁주의자들은 공회가 진짜 개혁주의라고 인정

[선악과와 타락]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들어 인간을 타락시켰다

얼마나 쉬운 답변인가

그리스 철학가들의 반론
"선하신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들고? 죄를 만들고?" ->

"죄는 사탄이 만들었다, 그렇다면 사탄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고" ->

결국 이원론의 결론까지

하나님 한분 일원론으로 모든 것이 말미암았음을 말씀

하나님이 아담을 시험하고 연단시키려 만드신 것이라 말하면은 이단이라 논하나
알고보면 자연계시로도 부모가 자식을 기르는데 사용하는 "매" = "죄"

징계가 없으면 사생아라 말씀 하셨으니

성경으로 해석을 해보면은 전혀 어려울 것이 없는 말씀

성경으로 돌아가자 말하는 것이 개혁주의
여기서 탈선한 것이 천주교

철학 공부를 많이하다보니까
"완전자 하나님이 타락시킬 수 있겠느냐" 까지에 이르게 되고

결국

"많은 학문이 미치게 만들게 되는 것"

신앙과 멀어지게 되면은 르네상스 인문주의
그것의 시발점이 고대 그리스의 헬레니즘

 

■ 세상 헬레니즘 문화와 융합된 기독교 문화, 알고보면 둘은 대적원수 관계

동양을 지탱해온 유교와 불교
서양사회를 지탱해온 기독교와 헬레니즘

서구문명을 줄이고 줄이면은 기독교와 헬레니즘으로 축약가능
기독교와 헬레니즘으로 말미암아 서구문명이 유익을 보았다 말하는 것은

불신자들이나 할 소리

기독교인에게 헬레니즘은 원수

그 당시 시대상에 알맞도록 설교 예화를 들다보니
칼빈 설교에도 헬레니즘 관련 예화들이 들어간 것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헬레니즘이 기독교와 하나된 것처럼 생각을

천주교 천년 독재 기간 동안에
헬레니즘 문화의 퇴폐를 찍어 누르고 있었으나

개혁교의 시작과 동시에 천주교 독재가 끝나게 되니

세상 문화적으로도 헬레니즘 문화가 르네상스로 융성

기독교는 기독교의 길만 가면 되는 것인데,
개혁과정에서 세상에서는 헬레니즘 문화가 나오게 되니까

그 헬레니즘까지도 기독교의 하나인줄 혼동하게 되니 문제

학문의 자유, 언론의 자유, 인권 등
많은 가치들이 기독교가 아니라 헬레니즘에서 나온 개념들

왜 목회자들이 세상 의사 변호사 만드는 것처럼 박사학위를 받는가
속으로는 세상 의사 변호사들이 부러웠기에 그런 것이었고

겉으로는 예수가 전부이니 세상은 필요없다 말하였으나

알고보면은 전부 세상흉내만 내고 있었던 것

기독교의 온갖 나쁘고 반대되는 개념들은 전부다 헬레니즘이 밀고 들어온 결과물

공산주의가 현재 대한민국 기독교를 들쑤신 영향은
배고픈 사람들을 먹이고 적선하라는 것

예수 안 믿으면 그 누구라도 결국 지옥에 가는 것이 기독교인데,
적선을 하고 에배당 팔아서라도 남을 도우라는 것으로 위장

세상 복지부와 이종교가 더 잘할 일을 가지고 기독교를 오해

세상의 탄압에 못 이기다 결국 속화되어 세상과 하나되는 경우도 존재

축복론은 거의다 보면 인간미신
병낫고 아들 낫아야 하나님께 복받는 것이라고 말함

기독교도 세상 방법을 따라가려 하니 얼마나 창피한 일인가
발전을 하면 발전이 전부냐며 발전된 것을 다 쪼개는 것이 유행

만일 발전이 죄악이었더라면은 그간의 발전을 회개했었어야

덩치가 커지고자 개혁교를 버리도록 또 죄짓게 만들고,
반대로

덩치가 크면 천주교 된다면서 다 나눠버리는 죄를 또 짓게 만드는 것

 

■ 예수님의 성장과정에 따른 변화

이사야 7장 15절 질문에 대한 답변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사 7:14)
"징조" = 일반 생육법이 아닌 육적 아버지 없는 탄생

처녀가 아들을 낳으니
원죄 없는 주님의 도성인신 그 자체가 징조

하나님의 직접 역사 이기에

그보다 더 큰 것이 도성인신하시어 구원하시러 오신 그 자체
그 자체가 바로 "징조"

죄인을 대신하러 오셨으니 우리 안에 들어오신 주님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 때가 되면" (사 7:15)
예수님이 철이 들었다는 말로 들리는가?

"아이가 자라며" (눅 2:40)
"강하여지고" (눅 2:40)

처음 오실 떄에는 약하게 마리아의 젖먹이로 오신 주님
"강하여지고"는 육체의 성장이 아닌 지혜의 성장 충족

예수님도 모르는 것이 존재
모를 때도 있음

태어나는 순간부터 전지 전능자, 선생이라 불리지 아니함

예수님도 걸음마를 하심
하늘에서 뚝 떨어진 인간이 아니라 마리아의 뱃속을 빌려 나온 예수님

뱃속에 계실 때에도, 유년기에도, 소년으로서도

그 시기를 지나가시면서 우리 인간 일생의 모든 죄문제를 해결해주시었고

자라가시면서 예수님의 인성은 점점 육체적 성장하였고

마음과 실력도 점점 지혜가 자라갔음

그러기에

"모든 것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고 말씀

 

■ 말세론으로 살핀 "말세"의 개념

주님께서 온세상 불태워버리시고 내려오실 말세도 말세
나의 개인종말도 나에게만큼은 말세가 되어짐

코로나 1년의 준비와 대처의 문제는,
코로나가 지나가면 더이상이 없이 종결

신약성경을 읽어보면은 "내가 오는 것을 눈으로 볼 자가 있다"고 말씀
제자들에게 그리 말씀하셨으니

그들 생전에 주님 재림하시리라 생각한 제자들은

열심히 주님을 전파

한국전쟁 당시 인민군을 계시록 황충들이라 말하면서
말세가 왔다면서 준비

둘 모두 실제 그렇지는 아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환란 준비에 있어서는 큰 도움이 되었음

좌우지간 잘 말한 것

한국전쟁 인민군의 진격은, 당시 한국교회에게는 당장 당면한 말세의 현장
그러기에 사회주의자들의 표는 받지 않겠다

순교를 각오하였던 말세 한국교인들의 자세

■ 공회 인사법, 문제가 눈에 보이는 사람이 문제 담당자

서부교회 당시 주일학교 마치고 온동네가 공과요절지 찢어진 쓰레기로 엉망진창
그것으로 인하여 권찰회에 어떤 분이 문제 제기

목사님은 문제를 제기한 바로 그에게 책임자를 전담

나쁘게 비판하는 사람들은 욕 좀 보라고 하는 보복이라 생각할지 모르나
알고보면은

아무도 보지 못한 문제점을 살피고 본 사람만큼

그 문제의 책임자 역할을 맡을 사람이 또 없다는 것을 생각

서부교회 권찰회에서 직접 문제제기를 할 정도였다면은
오랫토록 생각을 했었다는 의미일 것이고

그 사람만큼 본 문제의 적임자는 없다는 것을 생각

일반진영 교회들은 서열과 직분에 따라서 전담자가 돌아가나
공회는 직접 문제를 살피고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이

설사 첫 출석교인이라 할찌라도 바로 책임자로 전담

처음 믿고 열심을 내는 사람이 온전하게 모든 것을 해내리라 생각하는 것은 오판
자라가면서 해내는 것

깨끗한 교회를 찾아가겠다는 사람은 벌써부터 오판을 한 것

그 누구라도 뒤져보면 여러 문제가 있는 것이며

다만 고칠 의지가 있는가 실제 고쳐가고 있는가가 중요한 것

결혼의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오늘 천사같다고 찾아가는 것 아니라

각오와 해결을 두고서 생각해봐야

(양성원 강의를 두고 강의자가 가질 자세)
우리가 서로 다 부족한 줄을 아니까

부족하나 맡았습니다 하는 말은 금물

나중에 좀 실력이 자랐다 싶으면은 잘났다고 남을 찍어누를 사람이 되니까

 

■ 성경 연구의 기본 자세, 다각도로 연구

코로나 백신 연구 중 구충제 논의가 나오는 것은
비웃을 일이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 자세

약물 테스트를 할 적에도 신약을 개발할 떄에도
일단 기존의 어떤 약품이 효능이 있을지 모르니까

이것저것 모두 가져다가 시험을 해보는 것

성경도 신앙도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에 모르는 것이 나올 때에 몇가지를 갖고서

이것저것 다각도로 생각해보는 자세가 필요

각자가 양성원 강의를 돌아가면서 하면은
그것이 하나의 박사 논문이 되고 교수가 되고 박사가 되는 것

굳이 학위니 호칭이니를 붙이지 않더라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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