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홍포입은 부자가 '택자'인 근거

연구
작성자
부공1
작성일
2019.06.05
(양해)
이 글은
19.6.5. 오후에 연구소로 전화를 주신 부산공회1 소속 목사님 말씀이며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이어서 간략히 전달합니다.


(가르침 요약)
* 1998.5.21.~5.22.
백 목사님은 눅16:19의 부자가 택자인가, 이 과제를 모든 공회 사람들에게 숙제로만 남기고 갔다.
본문을 읽으면 그 속에 답이 있다. 본문만으로 잘 모르겠으니 이영인 목사가 가르쳐 달라 하지만 직접 가르쳐 주지는 않겠다. 본문에 답이 있다는 말만 전한다.

* 2019.6.5.
20년 전에 이영인 목사가 답을 설명해 달라 했는데 거절했다. 기도하는 중에 설명해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여 전화를 했다.
눅16:24에서 '아버지 아브라함이여!'라고 한 것은 신앙의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고
눅16:27에서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라고 한 것은 육체의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니
홍포 입은 부자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는 이 것만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전체 1

  • 2019-06-06 19:02
    20년만에 전화를 하셨다는 것으로 보아 경건성은 탁월하나 진리면에는 너무 어두운 듯합니다. 1984년부터 이미 결론이 나왔고 '아버지 아브라함' 문제를 상세히 설명했는데 어떻게 부산공회 목사님이라는 분이 2019년에야 최초로 밝힌다는 것인지, 설교록을 그토록 읽어 보지도 않았다는 것도 놀랍고, 혼자 비밀을 간직했다는 세월도 참 우습습니다. 대학의 수학 교수에게 초등학교 3학년이 구구단을 가르쳐 주겠다고 나선 듯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까지는 모르지만 3학년이면 다 아는 상식인데.. 5월 집회 때 노곡동에서 마이크 잡고 주권을 말씀했다는 목사님과 모두 공회에서만 발생하는 특이한 현상입니다. 이런 식이니 서 목사 같은 사람이 공회를 웃어 가며 휘두르고 있습니다.


    84.12.5. 수밤
    세째. 불택자 부자는 어디로 갔으며 택자 나사로는 어디로 갔느뇨?
    답에. 불택자 부자는 불꽃 가운데 음부로 갔고 택자 나사로는 낙원 아브라함 품으로 갔다

    86.8.6 수새
    홍포 입은 부자가 불택자라 이렇게 말하지만 불택자라고 단정을 짓지를 못한다. 왜? 그 사람이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말을 했고 하늘나라를 바라봤다. 우리는 두 인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우리의 영이 인격의 주격이고 우리의 심신도 영의 모형으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인격을 가졌다. 유황불에 심신 기능이 이를 갈고 후회하고 원통히 여기지 못하나. 물 한 방울도 가지지 못하나? 그래서 홍포 입은 부자의 영까지 지옥에 가 있는 것이냐? 영은 하늘나라 기본구원 얻고 그 심신으로 된 인격이 지옥에서 슬퍼하면서 아브라함을 부러워하고 자기 형제가 이곳에 오지 안하고 하늘나라에 가기를 원하는 심신의 기능인 그 인격체가 그렇게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냐? 영육이 다 지옥이냐 그것을 우리는 판정하지 못한다. 홍포 입은 부자가 지옥 간 사람이지만 저는 지옥 간 영육이라 그렇게 판단을 하지는 않습니다. 열 처녀 비유에 대해 가지고도 그러하다.

    87.6.17. 수밤
    홍포 입은 부자는 아버지 아브라함이라고 말했고 동생을 지옥에 오지 않도록 말했다. 갈 수 없지만 서로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다는 그런 관계에 있다는 것을 무심히 지내보낼 수 없다. 마13장 비유는 전부 택자들에 한했다. 성경은 택자들에 한한 말씀이지 불택자에게 준 말씀 아니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는 것은 택자들에게 필요가 있어 들으라는 것이지 불택자에게 들으라 소리 아니다.

전체 28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
공지 | 담당 | 2018.05.19 | 추천 0 | 조회 1886
담당 2018.05.19 0 1886
14219
어렸을때와 지금의 신앙을 비교하며
14219 | 부공3교인 | 2024.04.18
부공3교인 2024.04.18 0 109
14211
UP 조례교인 2 (9)
14211 | 조례교인 2 | 2024.04.16
조례교인 2 2024.04.16 0 270
14199
설문조사에 관하여 의견드립니다(이동-관)
14199 | 교인 | 2024.04.14
교인 2024.04.14 0 149
14187
소식 게시판의 목회자 사례 건 (10)
14187 | 서기 | 2024.04.11
서기 2024.04.11 0 324
14204
사례Re:소식 게시판의 목회자 사례 건 (4)
14204 | 조례교인 | 2024.04.15
조례교인 2024.04.15 0 189
14172
비밀글 사활 대속의 분석
14172 | 연구 | 2024.04.08
연구 2024.04.08 0 5
14149
개혁주의: 죄의 적극적 작정 - 칼빈 (4)
14149 | 신학 | 2024.04.02
신학 2024.04.02 0 88
14097
김현봉의 지도, 돌아 본 공회와 오늘 우리 (1)
14097 | 공회원 | 2024.03.20
공회원 2024.03.20 0 133
14029
포도원교회 김문훈, 백영희와 서부교회를 회고.. (4)
14029 | 공회원 | 2024.03.02
공회원 2024.03.02 0 447
13989
‘답다’가 귀한 시대
13989 | 회원 | 2024.02.11
회원 2024.02.11 0 190
13943
정말 좋은 뜻으로 시작했으나, 결국은 이렇게 이미지 (19)
13943 | 공회원 | 2024.01.29
공회원 2024.01.29 0 537
13969
아주 흔합니다. 교계의 상황.. 이미지 (2)
13969 | 공회원 | 2024.02.04
공회원 2024.02.04 0 309
13925
기억력의 힘
13925 | 공회원 | 2024.01.25
공회원 2024.01.25 0 205
13900
다른 데로 넘어온 자 - 노곡동 (3)
13900 | 공회원 | 2024.01.09
공회원 2024.01.09 0 365
13889
사람의 종류에 대한 연구
13889 | 공회원2 | 2024.01.04
공회원2 2024.01.04 0 212
13864
김정부 목사님 연락처를 찾습니다.
13864 | 이영행 | 2023.12.25
이영행 2023.12.25 0 286
13837
장기상 인물 회고, 부공2의 개화를 위했을 인물
13837 | 연구 | 2023.12.18
연구 2023.12.18 0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