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이영인 목사, 전과 10범의 흉악한 이리로 판명될 듯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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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13
백영희 목사의 막내 아들인 백도영 목사는 이영인 범인이 부친 설교를 허락없이 유포하고 연구서를 출간한 것은 지식 도적질에 해당한다고 2015년에 저작권 등으로 고소를 했다. 법원은 현재 2심까지 백도영 고소인의 피해가 사실이라며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벌금형으로 기소했으나 법원이 중대한 범죄로 판단했다고 보인다.

백도영 목사는 이영인 범인이 백영희 부친의 시를 찬송가에 붙여 공회찬송가를 출간했다는 혐의로 2018년에 다시 피해를 고소했고, 오늘 검찰은 벌금 500만원으로 법원에 저작권 범인으로 기소를 했다. 이로써 이영인은 저작권이라는 절도죄로 최소 전과 2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법원은 검찰의 기소는 거의 유죄로 받아 들이며 1심의 판단은 거의 그대로 유지되는 추세라 한다.


한편 백도영 목사가 저작권 피해를 호소하는 과정에 재판 자료 등을 공유하거나 협조하는 이완영 씨가 백도영 목사의 고소 사건과 같은 시기에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이영인 목사를 고소했고 현재 법원은 2건을 유죄로 진행하고 있어, 이영인 목사는 곧 전과 4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더하여 이영인 목사는 공회 집회를 인도하면서 각종 건축과 토지 변형을 주도했다는 고발이 해마다 제기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풍교회 주변의 도로를 막았다는 통행방해죄, 많은 교인들을 데리고 이완영 씨를 폭행 절도 강도한 혐의로 고소를 당하여 여수경찰서 강력계 형사계 조사계가 이완영 씨의 수많은 피해사례를 밝히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이영인 흉악범의 전과는 대규모로 추가 될 것은 어렵지 않아 보인다.

이런 상황으로 볼 때 백도영 목사와 이완영 씨라는 2인의 피해만 가지고도, 이영인 씨는 곧 전과 10범이 될 것으로 보이고, 아마 한국교회사에 최단기간 최다 전과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정도라면 이영인 씨는 흉악한 이리라고 불러도 명예훼손이 아니라 사실이 될 것 같다. 백도영 이완영 2인은 그동안 이영인이라는 인물 때문에 얼마나 오랜 세월을 걸쳐 얼마나 고통을 당한 피해자인지, 대한민국의 경찰과 검찰 그리고 법원이 공식으로 인정을 하고 있음에 큰 의의가 있다고 보인다. 평소 대구공회의 지도부 원로 목사들은 이영인의 이름만 나와도 극단적으로 혐오감을 표시하며 목사 호칭조차 붙이지 않는 경우가 흔했다. 대구공회나 부공2 등에서 아주 유력한 지도자들이 이영인에 대해 부정적 비판을 해온 배경이 이제야 다 이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백도영의 이영인 고소는 총공회를 위해 위대한 업적이 될 것같다. 백영희 설교와 모든 자료는 반드시 백도영 막내 아들에게 지도를 받아서 연구하고 전해야 총공회의 교리와 노선이 위험해 지지 않을 것이고, 총공회의 정금같은 세계교회사적 가치는 이제 2세대인 백도영 자녀대를 맞이하여 찬연히 빛날 수 있는 토대가 마련 된 것같다. 이미 대구공회와 부산공회1과 2는 백도영 고소인의 이 모든 역할을 지지하기 위해 소리없이 순종하며 분담을 했으므로 이제 백도영 목사를 중심으로 총공회는 과거 분열의 역사와 이영인 1인의 못된 행동을 완전히 철갑 속에 가둠으로 모든 희망이 실현될 것 같다. 이 모든 일을 통해 볼 때 비록 시작은 개인사였으나 중간에 백도영 목사와 혼연일체가 되어 총공회와 백영희 목사님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일조를 한 이완영 집사는 서부교회 행정실장이나 부산공회2의 행정실장 정도의 직책을 맡긴다 해도, 연령이나 경력과 실력에 특히 이 번 여러 복잡한 건을 완벽하게 추진한 법행정력을 볼 때 충분할 듯하다. 이탁원 목사의 숨은 노력은 끝까지 감춰져 있으나 적지 않다고 보인다. 이 점은 부공3과 신풍의 모든 뜻있는 교인들이 감사하는 듯하다.


총공회의 앞날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총공회를 양 어깨에 메고 하나님 앞에 당당하게 서는 날을 기다린다.
전체 2

  • 2018-09-13 19:37
    오늘 추가 확인 사항입니다. 현재 이영인 목사를 향해 그 주변으로 들어 가는 2명 중심의 고소는 전체 300여건으로 보입니다.

    백도영의 2018년 이치영 고소 : 저작권 -> 무죄
    이치영의 2018년 설교 자수건 : 저작권 -> 무죄
    백도영의 2018년 최순련 고소 : 저작권 -> 무죄
    백도영의 2018년 이영인 고소 : 저작권 -> 무죄

    뭐가 뭔지, 몇 사건인지 몇십 개인지 몇백 개인지,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내용인지, 심지어 검찰의 유죄와 무죄의 배경과 내용이 뭔지 파악할 수 없어 대충 개략만 적었습니다. 기소면 유죄, 불기소면 무죄. 부공3 교인들은 수백 건 수만 개의 행위를 다 고소하고도 이 정도면 천사라고 하고, 일반인들은 검찰이 바빠서 조사를 제대로 못하다 보니 일부만 기소가 되었을 것으로 볼 것입니다.

  • 2018-09-13 19:55
    무슨 뜻인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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