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소식 49 댓글 발언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7.22
전체 10

  • 2018-07-22 13:22
    2018-07-15 21:22

    신풍교회 목사님은 오늘 교회 공석에서
    소동 부린 사람은 복음운동에 해가 되는 잘못을 한 것이 사실이나 그 잘못은 목사 자신의 잘못이라고 사과를 하면서 11월 시무투표에서 불신임을 통해 교회의 평안을 찾고 목회자를 파면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 2018-07-22 13:22
      2018-07-19 18:11

      이곳도 이제 수명이 다 되가는 듯 합니다.
      하나님은 없고 거짓으로 모든걸 할려는게 문제인듯

  • 2018-07-22 13:22
    2018-07-16 18:41

    신풍의 자연부락 3개 마을 대표들이 어제 모였습니다. 격앙을 하며 서부교회라는 놈들이 누구며 그 교회 목사들이 누군지 모두 노인시설 인권유린과 함께 아동폭력협박 혐의로 전부 고발하겠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번에는 교인들이 양해를 구해도 불신자들이 모두 마을을 무시 봤다고 격분하는데 심지어 행정실 직원ㄴ이라는 ㄴ이 마을의 불편한 노인들을 대로가에서 가지고 놀았다는 데 노인회까지 나서고 있습니다. 곧 불신자 마을회에서 서부교회 앞에 일요일 오전 10시에 집단 데모를 하러 갈 겁니다. 보통 교회 일은 동네 사람들이 꼭 같은 ㄴ들이라고 욕을 합니다. 이번 건은 다릅니다. - 마을 주민

  • 2018-07-22 13:23
    2018-07-16 21:44

    이번 도평 집회 장소에 112 경찰의 비상 출동을 매일 출동시켜 줄 수 있습니다. 또 서부교회에 매주일 10시에 112를 출동시켜 줄 수도 있습니다. 논산 쪽의 농민 운동을 하면서 호남고속도로를 점거해 본 적이 있습니다. 허위 출동이 아니어서 경찰이 예방을 위해서나 실제 상황 때문에 출동 거부를 못하게 해 놓을 수 있습니다. 서영호 이탁원 이런 윗선이 물건너 불구경처럼 몰라라 한다면 선뜻해 드리지요.

    • 2018-07-22 13:23
      2018-07-17 11:43

      비판적인 글이지만 그 중심과 표현은 당연히 적을 내용입니다.
      서부교회 행정실의 나쁜 범죄가 아님을 설명하면 복구합니다.
      사이트 연락처로 전해 주십시오. (담당)

      • 2018-07-22 13:23
        2018-07-17 11:53

        회원님,
        그렇게 여러 사람들이, 설명해주고, 납득해줘도, 정신을 못차립니까?

        당신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도둑도 하나님의 뜻이다 하면서 다 털어가져가도록 할껀가요?
        그러면, 구별하라 분별하라는 성경은 왜 있는 것이며, 교회는 왜 있는 것입니까?

        사탄 마귀에게 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사단 마귀를 환영해 줘야 합니까?
        그리고, 과연 당신은 그렇게 삽니까?
        그러면, 제가 말씀 드리는 이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왜 받아드리지 않는 것입니까?
        그것은 불순종 아닙니까?

        이번 사건으로, 가장 무섭고, 큰일날 사람은 '회원'님 당신 같소.
        정신 좀 차리시오.

        • 2018-07-22 13:23
          2018-07-17 13:44

          정신을 차리시오 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 소송에 너무 심취하다 보니 제 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제 정신 아닌 사람과 대화 하다 보니 제가 미친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큰일 낼 사람이 안 되도록 정신을 차리겠습니다. 亂世英雄 亂世惡人 다같이 정신을 차립시다
          정신을 차리시오 님의 말씀이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하신 말씀으로 알고 받으니 폭염속 무더운 날씨에 감사만 한가득입니다.


          정신을 차리시오님,
          그렇게 여러 사람들이, 설명해주고, 납득해줘도, 정신을 못차립니까?

          당신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도둑도 하나님의 뜻이다 하면서 다 털어가져가도록 할껀가요?
          그러면, 구별하라 분별하라는 성경은 왜 있는 것이며, 교회는 왜 있는 것입니까?

          사탄 마귀에게 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사단 마귀를 환영해 줘야 합니까?
          그리고, 과연 당신은 그렇게 삽니까?
          그러면, 제가 말씀 드리는 이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왜 받아드리지 않는 것입니까?
          그것은 불순종 아닙니까?

          이번 사건으로, 가장 무섭고, 큰일날 사람은 '정신을 차리시오'님 당신 같소.
          정신 좀 차리시오.

  • 2018-07-22 13:23
    2018-07-18 12:15

    저런 추태를 부리는 그 서부교회 직원은 당연히 믿는 사람일 것인데 남의 교회에 가서 어찌 저런 일을 합니까?
    그리고, 서부교회 목사님이나 원로교인들은 교회 직원이 저런 난동을 일삼고 있는데 어찌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요?
    교회와 주의 종을 핍박하는 일을 하면 그 죄값이 얼마나 무서운지 정말 모르고 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2018-07-22 13:24
    2018-07-18 21:43

    수만명이 출석하던 시절의 직원 숫자를 지금도 거의 유지하면서도 교회는 30년동안 골목 중소교회가 되었습니다. 월급은 계속 올리고 직원수는 거의 유지하고 있으니 놀고 먹는 교회의 이리떼가 되었습니다. 25년간 교회 근무를 절반도 하지 않았다며 떠들고 사방을 다닙니다. 불신임 받은 지도부가 그대로 눌러 앉아 행세를 하려니 밑에 직원들은 더 놀고 먹고 나쁜 짓을 해도 '불법을 하지 말라'고 말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서부교회는 구조적으로 이미 교회되기는 틀렸습니다.

  • 2018-07-22 13:24
    2018-07-19 13:18

    고신 교단의 지인이 글을 대신 올려 달라고 부탁을 해서 적습니다.

    부산 서구 쪽을 청소하는 분이 교회 관련 서류 같다면서 한묶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서류 주인이 누구인지 적혀 있지는 않으나 법원에서 위증하고 고소할 때 자료를 조작하고 짜맞추는 내용이 가득합니다. 사진과 통화 메모도 많습니다. 제 스승이 서울강남교회 신도범 목사였는데 평생 '고소자는 돕지 않는다' 그런 소신을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피해자로 보이는 교회에 전하고자 합니다.

전체 12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
공지 | 담당 | 2018.05.19 | 추천 0 | 조회 287
담당 2018.05.19 0 287
10134
집회 은혜 감사하며...
10134 | (참여) | 2021.05.12
(참여) 2021.05.12 0 89
10133
8복에 대한 소고 (21.5월 집회) 이미지
10133 | 부공3 | 2021.05.12
부공3 2021.05.12 0 63
10091
집회 일을 해보니
10091 | 학생 | 2021.05.05
학생 2021.05.05 0 143
10081
내계 집회장소 은혜
10081 | 부공3 | 2021.05.02
부공3 2021.05.02 0 126
10058
집회 기도 제목 (15가지)
10058 | 부공3 | 2021.04.27
부공3 2021.04.27 0 155
10054
배움의 자세 (집회를 앞두고)
10054 | 연구 | 2021.04.26
연구 2021.04.26 0 82
10038
대속의 은혜 연구 (1. 사죄)
10038 | 공회1 | 2021.04.20
공회1 2021.04.20 0 95
10007
'말의 종류' 분석 (말의 가치)
10007 | 공회원 | 2021.04.14
공회원 2021.04.14 0 138
9850
현실관 (주제:가나안 점령기)
9850 | 연구 | 2021.03.29
연구 2021.03.29 0 138
9774
믿는 일의 프로와 아마추어
9774 | (발언) | 2021.03.25
(발언) 2021.03.25 0 180
9764
듣는 것과 말하는 것 (약1:9) (1)
9764 | 연구 | 2021.03.23
연구 2021.03.23 0 153
9757
하나님과 인간의 '존재론'적 비교
9757 | 담당 | 2021.03.21
담당 2021.03.21 0 97
9632
하늘의 말씀을 듣는 법, 자기 부인
9632 | 공회원 | 2021.03.15
공회원 2021.03.15 0 103
9553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뿐일까? (1)
9553 | 담당 | 2021.03.12
담당 2021.03.12 0 130
9546
하나님 능력의 신비 (주제 : 삼손의 수수께끼)
9546 | 연구 | 2021.03.09
연구 2021.03.09 0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