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소식51' 발언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7.19
출처: 소식 51번의 답글에 2번 댓글, 3번 댓글
원제: '2신 - 소록도교회 순교사업회, 공회 대표를 명예이사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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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회원
2018-07-19 15:07


시샘이, 무슨 말인가요?

정말로 저는 가끔 공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전혀 이해가 안 갑니다.

내계 분할 이야기도 그렇고.
소송 이야기도 그렇고.

아니, 내계를 구입할 때에 돈 한푼이라도 보탠 사람이 있었습니까?
그것이 누구의 연보였습니까? 누구의 피였습니까? 누구의 남은 인생 전부였습니까?
귀가 있으면 듣고, 눈있으면 보았을 터인데, 어찌 그것을 가지고 토를 단단 말입니까?
정말 이게 말이 됩니까?

그 피를, 주님께 연보한 것도 모자라서, 오로지 주님 것으로만 상대하여, 적절하게 조치를 취하신 것 뿐인데,
그것도 자기가 낸 것을, 분할 받겠다는 부탁인 것인데, 세상에 그게 문제가 됩니까?

이 희생 앞에 눈물을 흘려도, 수 만번이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어찌 그러느냐고 감사로 통곡을 해도, 배우려고 몸부림을 쳐도 모자랄 판에,
공회는 정말 배가 불러도 너무 부른 것 아닙니까?
정말 보는 제가, 분통이 터집니다.

그리고, 백 목사님의 설교록, 정말 그 가치를 공회가 알고 있기는 알고 있습니까?
알고 있다면, 어찌 그리 쉽게 내주라고 말합니까?
백 목사님 설교록 다 안다고 자신합니까?
그 안에 들어 있는 생명이 무엇인지, 저는 외부 회원인데도, 놀라서 자빠질 만큼 충격적 은혜인데.
이 생명을 전해야 할 책임은, 여러분들에게는 없는 겁니까?
그 가치가 어떤 가치인지? 정말 다 알고 있는겁니까?
알면서, 여러 소리를 하는 겁니까?
그게 어떤 것인데, 그리 쉽게 내줍니까? 내주라는게 하나님의 뜻이라고요?
세 상 에.

하나님의 뜻대로, 정말 생명을 바쳐서 살아오셨습니까? 걸어보셨습니까?
자신의 모든 것을 한번 다 바쳐보셨습니까?
그리고 나서 포기하라고 하는 겁니까? 포기가 됩니까? 그게?

필사적으로 최전선에서 목숨을 내걸고, 분투하고 있는 아군에게 총질을 하고,
도와주려는 외부인까지, 손을 놓게 만들려고 이리 안달을 하면서,
말로는 얼마나 뻔지르르 말 잘하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성경 구절을 들먹이고, 말을 만들어서 잘 피해가는지 모릅니다.

구역질 납니다. 토할 것 같습니다.

다소 말의 표현이 격한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그러나, 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외부 회원으로서 객관적으로 말씀 올리는 것입니다.

부디, 외부가 문제가 아니라, 항상 내부가 문제임을 늘 기억해주시면서,
공회 분들의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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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회원
2018-07-19 16:24

다소 격앙되어 써놓고 보니, 홈페이지 입구에, 그것도 좋은 소식에, 적합하지 않은 글을 적은 것 같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제 댓글은 삭제하셔도 되고, 옮기셔도 됩니다. 처분만 바랍니다.
전체 6

  • 2018-07-19 20:45
    2018-07-19 18:02
    부친은 술먹고 소타고 거창 시내를 활보했는데 그 아들은
    소록도 명예이사로 선임됐다니 아이러니네요?

    • 2018-07-19 20:53
      예.

      구원의 아이러니 - 백목사님이 술도가 사장인데 평생 술을 금지한 것
      멸망의 아이러니 - 부친은 소타고 아들놈은 서부교회 행정실에서 나쁜짓 하는 것
      교인r의 아이러니- 자신을 밝힐 수 없는 어두움의 암살자가 서부교회 게시판에는 글을 적지 못하는 것

  • 2018-07-19 20:49
    2018-07-19 18:07

    서류가방을 잃었지만 찾았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이었군요?
    지금 서부교회 행정실에는 이완영 씨가 그런 소문을 내지 않았다는 말도 있고 믿기 어렵다는 말도 있습니다. 왜 그런 소문이 서부교회 행정실에는 많은지 이제 교인 중에는 행정실의 회계처리와 서류 조작을 고소해 볼 사람들이 지금 의논을 중입니다. 담임 목사가 교인을 고소한 고소파니..

    • 2018-07-19 21:16
      2018-07-19 19:56

      서부인님. 왜 시간들여서 이곳에와 미친짓 하시나요?

  • 2018-07-19 21:00
    인사과에 확인 해보니까 둘째가 하반기에 발령납니다. 그 부서는 모두 사표낼 겁니다. 4년을 웃으며 자기 아들까지 동원하면서 훗날 아들에게 그렇게 해달라고 그렇게 부탁을 했으니.

  • 2018-07-21 12:04
    2013년 대전, 밀양, 함평....

    서부교회 4층, 부임하면서 술을 먹고 주일도 버렸는지 종교 차별에 당한 건지, 기관에는 서류 조작과 근무 태만이 수없이 많으니 자기 퇴직하면 평생 증인을 서겠다 했으니 2013년 근무지부터 소원대로 해주면 되고..

    현직 판사가 사건 상담을 했다면 책임은 질 것이나 사람도 신앙도 참 좋은데 왜 하필 더러운 인물을 가까이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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