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설교록에 대한 백도영 목사의 입장

작성자
대구공회
작성일
2018.06.29
요즘 공회에서 집회 설교를 가지고 백영희 목사님 설교록에 맞는지 토론이 한창 벌어지고 있습니다.

백도영목사가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가 교단의 교리라고 주장을 했다는 문건이 돌고 있는데 백도영 목사가 직접 적은 글인지 아니면 명의를 조작해서 목사의 위신을 실추시키려는 시도인지, 사실이 무엇인지 궁금한데 대구공회 사이트는 이런 질문이나 토론이 자유롭지 못합니다.


백도영 목사가 젊은 목회자들이 교단의 교리인 목회설교록을 바로 배워서 전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다합니다. 백도영 목사의 목회나 설교 철학을 잘 아는 연구소에서 볼 때 실제 그렇게 주장할 인물인지요. 아니면 폄훼하려는 반대측에서 모해한 것일까요?


목회설교록이 공회의 교리라는 말은 신풍연구소에서나 들어본 말이지 부공1에서도 하지 않는 말입니다. 부공1은 설교록을 성경이라고 합니다. 어떤 부공1 목사는 설교록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다고 주장한 적도 있습니다.

백도영 목사는 설교록을 편집하는 것을 거부했다는데 사실일까요?
전체 3

  • 2018-06-29 20:32
    문건의 임자, 어투를 보면 바로 알 수 있지 않나요?
    일단 진위 여부를 떠나 문건에 나온 주장이 백도영 목사의 주장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이런 논리가 나온다.

    1. 아버지 설교는 총공회 교리다.
    2. 아버지 설교는 자녀의 사유재산이다.
    3 따라서 총공회는 교리도 자녀의 사유재산이다.

    그렇게 되면 대구공회는
    1. 교리 사용비를 내지 않으면 도둑ㄴ 교단이 되고
    2. 교리 사용비를 내지 않으려면 저작권 없는 타 교단 교리를 수입하거나
    3. 불교나 타 종교의 교리를 차용해서 동학처럼 제3의 종교를 만들어야 한다. 이 때도 표절 문제는 따른다.

    대구공회 목회자의 선택은
    1. 설교록 그대로 하려다 저작권 위법으로 처벌을 받는 경우
    2. 저작권 시비를 피하기 위해 설교록을 전혀 외면하다가 속화 타락 되었다고 종교적 비판을 받는 경우
    3. 각자 교주가 되어 자기 교리를 만드는 경우, 이 경우는 사회적으로 이단 시비에 들기 좋다.

  • 2018-06-30 10:47
    설교대로 하면 저작권 도둑놈이라고 고발 당할까 떨어야 하고
    설교대로 않하면 변질된 양도적이라고 비난을 받아야 하겠지.

    대구공회가 너는 고소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해줄 때 부딪히기 싫어서 지혜롭게 빠져 나갔다고 생각했겠지.
    그런데 낚시를 제대로 물어 버린 거요. 대구공회야 처음부터 타 교단을 향해 나갔으니 사실 타 교단 식으로 한다고 누가 뭐라 한다면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지. 그런데 막 떠드는 사람이 나타나서 '설교록 고대로, 고대로...' 양심 찔릴 사람이야 많겠지. 내놓고 내 멋대로 설교한다고 하지는 못할 거고 그렇다고 손을 대려면 법원 경찰에서 부를 거고, 예전에는 불러 봐라 그래도 할 말은 하겠다고 했는데 이제 모두 겁보들뿐이어서 벌벌 떠는 것을 알아버렸으니.

    소신을 버릴 때 알아봤음.

  • 2018-07-02 11:28
    설교록 편집을 거부했다는 말을 백도영 목사님이 하셨을 리는 절대로 없습니다. 대구공회 사람들이 백도영 목사님이 하지 않은 말을 지어 내서 모두에게 실수를 유도하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게 만드려고 공작하는 일 같군요.

    서부교회 편집실을 백도영 목사님이 시작했다고 주장을 했다면서 '편집'을 하지 않고 설교록을 출간했다면 '편집실'이 아니라 '복사실'로 이름을 지었겠지요. 편집실은 편집하는 곳입니다. 편집실은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를 편집하는 곳입니다. 천하가 다 알고 테이프 육성과 수도 없는 출간물이 있는데 잠꼬대 같은 소리를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대구공회 목회자만 100명이 넘는데 그 분들이 그런 말을 듣고 그냥 있었을까요? '편집'을 하지 않는 '편집실'을 만들었다...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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