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내계 집회장소 등기 처리의 건

작성자
bok
작성일
2018.06.25
내계 집회장소는 집회를 위한 목적으로 구입되었습니다.
집회장소의 주인! 실제로는 집회를 참석하는 사람들이 누리는 것입니다.
현 집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그 누구에게도 땅을 나누는 것은 반대합니다.
땅을 받은 사람들이나 교회가 나중에 탈선하면 대책이 없어 보입니다.

집회는 일년에 두번, 일주일 정도 이용합니다.
현 집회를 반대한다면 다른 날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계 집회 장소의 등기상 소유권은 예배당처럼 식당처럼 우리의 것으로, 다같이 사용하는 공유로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교회별로 분할하면 세월이 흘러 세대가 바뀌었을 때는 어떻게 처리할지 의문입니다.
집회장소를 부공3 이름으로 등기하는 것보다 교회별로 등기하는 것이 더 위험해 보입니다.
집회장소 구입 당시 분할했다면 지금쯤 탈퇴한 사람들 중에 세상에 팔고 나간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아니면 현 시세대로 웃돈을 많이 얹어주고 우리가 다시 샀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내계는 부공3 총공회 정신을 계속 계승할 사람들이 일치된 마음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교회는 갈수록 타락해지고 나눠지는데 등기상 분할보다는 공유로 두는 것이 더 안전해 보입니다.
올해 5월 집회 전에 재건축된 조립식 건물들도 공회소유로 정해 놓은 것이 그 취지가 아니겠습니까?
교회별 소유권을 주장하면 앞으로 갈수록 공회 차원에서 일괄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많은 지장이 예상됩니다.

최근 집회장소 건물들 법적 처리와 관련하여 등기처리도 제도화 되었으면 합니다.
전체 18

  • 2018-06-25 19:07
    (제안에 대하여)
    다음 내용은 공회 공식 입장은 아니나 교역자회의 확신이니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① 교역자회는 bok 발언 전체와 뜻을 같이 합니다.
    ② 원래 부공3은 2014년부터 집회장소의 교회 별 분담을 위해 등기까지 교회 별로 분리하려 의논하고 2015년에 추진 방향을 결정하고 실무자를 세웠으나, 공회 업무를 경찰에 고소를 하거나 집회의 운영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무차별 고발 때문에 2015년의 결정은 그 집행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③ 현재 공회는 모든 고발 내용 전체가 전혀 해당이 없도록 2만여 평의 집회 장소 전체를 완벽하게 법적 조처를 했으며, 그 과정에서 무차별 고발을 대처할 수 있도록 집회 장소를 개별 교회로 분할하거나 등기를 이전하는 일을 중단했습니다.

  • 2018-06-26 07:17
    집회 장소 내에 있는 개인 주택은 어떻게 처리됩니까?

    2002년 구입 당시에 구입과 운영의 기본 원칙이 있었는데 공개할 수 있습니까?

  • 2018-06-26 12:34
    내계 집회장소를 '교회별로 등기 분할하자'는 제안이 나왔을 때
    대부분의 교인분들은 찬성했고 몇몇 사람들은 반대를 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반대의견은 묻혀지고 이후에 분할측량이 완료되었고 그 측량비용까지 교회별로 분담하게 됩니다.
    공유분 분할은 토지측량이 끝나고 이의제기가 없으면 곧바로 등기분할이 가능하다 들었습니다.

    최근까지 소식은 공회 이름으로 통일 등기한 다음에 모덕에 등기해 준다는 상황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송과 고발건 때문에 중단되었다면 소송이 종결되면 그때 교회별 등기분할을 다시 진행한다는 말씀이신지요?
    아니면 고소, 고발과 상관없이 집회장소의 교회별 등기분할은 처음부터 부적절한 제안이었는지요?

  • 2018-06-26 13:45
    (질문1 - '공회원')

    ① 개인 주택 - 종합 설명
    집회 장소 전체를 통해 개인 주택이 1곳 있으나 이는 집회 장소 구입 때부터 '공회의 집회 유지'를 위한 전제 하에 허용한 것이어서 공회의 집회 장소에 불편을 주거나 맞설 수 없는 범위에서 개인 소유로 유지되는 곳입니다. 주택을 건축할 때 집회 장소를 구입하던 과정과 공회의 모든 면을 고려하여 2003년경 개인이 먼저 '1천평'의 주택 지번을 제시했고 공회는 허락을 했습니다. 이 내용은 교역자회록에 상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2012년까지 1천평에 대한 토지를 개인이 등기를 하지 않고 있다가 2015년 분할 때 입장을 바꾸고 최대치를 요구하여 공회는 개인을 상대로 분쟁을 할 수가 없어 조건부 등기를 제시했습니다. '공회의 집회에 불편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사용할 것, 본인과 직계 가족이 아닌 일반인에게 매각할 때는 공회가 구입 당시 비용으로 매입할 것' 등을 법적으로 담보해 달라고 했습니다. 개인측의 입장을 대신한다는 모덕측에서 순수하게 개인 소유니 어떤 제한도 용납하지 못하며 상식적으로 공회가 믿어 달라고 요구를 하여, 공회로서는 공회 소속 교회들도 입장이 바뀌면 전혀 반대 주장을 하는데 개인을 믿는다는 것은 불가하며 집회 장소의 전제 조건 자체를 부정하는 이상 공회로서도 원래 2003년에 승인한 1천평 이상은 승인할 수 없다고 통고를 했습니다. 4월 19일경 모덕측의 요구로 동천교회 예배당에서 관련 내용으로 협의를 한 적이 있었으며 모덕측은 공회가 주장하는 2003년경의 협의는 근거가 없다 하여 그 자리에서 바로 2003년의 결정이 기록된 교역자회록을 제시했고, 이 협의에 모덕측은 컴퓨터 전문가를 동석 시켰기 때문에 과거처럼 허위 기록이라는 주장을 하지 않았고, 당황한 기색만 역력하였으며 이후 어떤 연락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4년 이전의 공회 모든 기록은 거의 인터넷에 보관되어 있고 이 기록을 생성하고 원본을 가지고 있는 분은 강동교회 손돈 목사님인데 모덕을 전적 지지하기 때문에 모덕으로서는 조작이라고 주장을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공회로서는 해당 개인이 공회와 원래 약속을 지키는 범위를 법적으로 담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면 개인의 등기로 이전을 허락할 것이나, 이런 협의와 별도로 모덕 교인들은 집회 장소의 시설은 물론 예배까지 불법이라고 계속 고발을 하면서 집회 장소 내부로 진입하는 이유도 사진 촬영을 통해 고발을 하는 행위가 이어져 있어 이런 활동을 멈추겠다는 담보를 제시하지 못하면 공회로서는 출입을 허락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집회 장소 내의 개인 소유지는 개인 것이지만 구입 전제 조건으로 집회 장소의 운영에 불편을 주지 않겠다는 약속 하에 승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② 공회의 근거

    1)일시: 2003.11.24.10:00-12:00
    2)협의: 집회장소 공동구입 개인소유자과 토지분할 및 건축건 협의
    3)참석: 교역자 2명(신풍, 모덕), 개인 소유주 000 부부
    4)내용:
    (1)집회장소 공동구입자 지분의 토지분할 및 건축추진 협의필요

    (2)집회장소 구입에서 현재까지 공회 입장 설명

    -공회의 집회장소 구입 전제 조건
    .예산: 1억 - 1억 5천 정도 범위에서 건축까지 완료할 수 있는 토지
    .입지: 사경회 분위기인 재독집회 성격상 최대한 조용한 산속
    .위치: 전국 교통 중심지로서 기존 집회장소 접경인 거창과 무주 일대
    .도로: 집회 주요 시설입구까지 차량이 바로 진입할 수 있는 도로 확보
    .이웃: 민가와 격리되어 민원 발생이 원천적으로 발생되지 않을 곳
    .허가: 예배건물과 주택시설이 법적으로 허가가 날 수 있는 곳
    .고도: 연평균 기온 상승을 고려, 해발 300미터 이상의 시원한 산지
    .냇가: 집회 쉬는 시간에 오갈 수 있는 깨끗한 자연 하천 접경
    .식수: 자체 내 자연식수 해결지역
    .토지: 시설용 완만 경사 1천평 이상이면서 야영 및 피서용 수목지 보유
    .축사: 주변에 축사가 있거나 축사가 들어올 수 있는 부지 배제

    -구입 과정
    .상기 입지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수십여곳을 1년간 물색했으나 실패
    .2002년 8월, 상기조건 중 예산 외에는 모든 조건을 확보한 현 부지 발견
    .각 교회 대표 교인들 - 선 구입 결정 확정, 후 비용 충당 방식 제안
    .교역자 회의의 구입 방안 확정

    -공회 모든 경제력 동원: 적립된 월 공회비와 집회비 및 추후 연보 일체

    -개교회 경제 최대 지원하되, 이의나 반대가 있는 교회는 제외하기로
    신풍 2배, 동천 모덕 기본, 서진 조례 1/2-1/4, 강동 제외
    공회의 구입 여력 이상의 부지는 공회 내 개인 구매자를 찾아 공동구입
    부지를 공동으로 구입하여 토지를 분할할 개인구매자의 자격은 제한
    .공회 소속 교인 중에서
    .구입 후 그 소유와 사용이 공회의 집회 및 기도원 사용에 지장없을 것
    .구입 교인들의 부지구입은 공회 부지구입을 간접 지원하는 개인사유지
    .소유 토지와 건물을 매각할 때는 매각 당시가로 공회에 판매할 것

    -구입자 모집은 집회 때 공식 광고하고, 각 교회별로도 적극 권유하기로
    .개인 구입에게 공회는, 최적 장소 구입하도록 희생하는 감사에 표시
    .구입자의 구입결정이 훗날 교회 위한 희생으로 복이 되게 기도하고
    .개인 소유 건축물은 집회 지원시설 역할이 될 것이니 삼가 환영하고
    .하나님 앞에 귀한 뜻과 공회의 청원을 앞서 받던 분들이 집회 기간에
    개인 시설이라도 편리하게 사용하는 문제를 두고 속좁은 언행없도록 할 것이며
    .자라나는 어린 학생과 어린 교인들에게 자기 가진 경제는 간접적으로라도 교회를
    위할 수 있는 마음과 자세를 가지도록 가르칠 것입니다.


    2008/4/13

    2.집회장소 현황
    등기 면적: 1만7천평
    (*총 1만8천평이나, 개인이 함께 구입하였고 개인 구입 비용은 전체의 20%정도였으나 1천평만 분할)

  • 2018-06-26 14:29
    (질문2 - 'bok')

    ① 교회별 '분할의 초기'
    부공3이 공회 차원에서 관리하던 집회 장소를 2015년에 분할하도록 추진한 동기는 사실 2가지였습니다. 공회 발전의 세월을 고려할 때 이제는 한두 교회만 수고하고 나머지는 방청하듯 하지 말고 모든 교회가 분담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동기의 하나였습니다. 동시에 과거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를 염두에 두고 우리 부공3에도 의견이 나뉘면 분쟁하지 말고 고용히 각자 길을 가도록 집회 장소에 각 교회 별 최소 부지를 확보하자는 것이 두 번째 동기였습니다.

    어느 쪽을 봐도 필요했지만 서진교회는 어린 우리를 버리는 것이냐고 반대를 했고, 강동은 부부는 재산을 나눌 수 없다는 원칙론으로 반대했고, 모덕은 공회 결정을 따르겠다고 했습니다. 모두를 다 만족할 결론을 제시하고 2015년 1월경 분할 원칙을 세웠고 구체적 추진을 장천룡 실무에게 맡겼습니다.


    ② 분할의 '추진과 중단'
    원칙을 정하는 과정에 오해 때문에 곤란을 겪었습니다. 알고 보면 각자 원하는 대로 다 되었기 때문에 반대 할 것도 없었습니다. 문제는 집회 장소의 지역적 지리적 건축물의 특수성 때문에 측량도 분할도 시간이 참으로 오래 걸립니다. 필지가 많고 농지법 산림법이 얽혀 있고 기존 시설을 전부 법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한 줄 알았는데 실무를 맡은 모덕 측이 관련법에 미숙하여 분할에 앞서 모든 것을 바로 잡아야 했고 지역의 특성 때문에 세월이 필요했습니다. 그렇다 해도 2-3년이면 해결이 될 것인데, 모덕 측은 공회가 변심을 했다고 오해를 하고 공회와 관련 된 고발을 시작합니다. 무차별 고발이 시작 되자 공회로서는 분할이 불가능하게 되어 내계 분할은 전면 중단되고 사실상 없던 일이 됩니다.


    ③ 현재 상황에서는
    각 교회 별로 분할 등기를 추진한 것은 전면 중단 되어 어느 교회도 개별 등기를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다. 연구소의 활동을 위해 배정 된 1필지만 제외 되었습니다. 모덕교회에 분할하려던 토지와 시설도 모덕 측의 고발로 인해 분할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공회는 현재 분할 계획 이전, 내계 구입의 최초 상태로 돌아 가서 모든 토지와 시설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덕 측의 고발이 집요했고 2만여 평을 남겨 놓지 않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공회로서는 집회 장소를 최초 구입하고 건축할 때보다 더 어려운 과정을 3년째 겪으며 현재 모든 문제를 거의 마무리하는 단계입니다.


    ④ 고소고발 사건이 종료된다면?
    2015년 1월경 교회 별로 분할을 계획할 때의 토지와 시설 자체가 지금은 전부 변경이 되었습니다. 식수통 하나 둔 곳도 모두 고발을 하여 전부 현행법에 다 맞추는 과정에 겉보기는 비슷해 보여도 모든 시설과 배치와 운영과 토지 계획이 법적으로 다 달라 져 버렸습니다. 따라서 현재 고소 고발을 어떤 식으로 다 끝낸다 해도 현재 상태로서는 교회 별 분할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모덕 측이 2002년 구입부터 2014년까지 집회 장소에 전권을 행사하며 토목과 건축과 운영과 모든 법적인 조처를 직접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덕은 어떤 책임도 없다 하면서 공회 전반을 경찰과 시청에 무차별로 고발하고 심지어 집회 장소의 출입구를 직접 설치한 모덕 측이 도로교통 방해로 처벌하라고 동역자를 고발한 사건은 기본적으로 '모덕'이라는 교회와 구성원을 공회로서는 믿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번 5월집회 때 어린 학생까지 참석하는 집회 장소에서 양측의 충돌이 없도록 모덕은 참가하지 않는다고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덕 측의 일부 인사가 집회 장소에 잠입하고 예배 시간에 모든 시설을 촬영하여 고발을 하되, 심지어 촬영이 끝나자 고의로 고함을 질러 예배가 중단 되게 했으며 경찰 112를 출동시켜 집회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모덕 측은 한 번 한다고 결심하면 신앙의 양심이나 교회의 예배나 불신자들의 시선 등을 고려하지 않으니 집회를 참석하는 것도 공회로서는 허락할 수가 없고, 심지어 일정을 따로 잡고 집회를 하는 것도 내부 고발을 위한 인물들이 포함될 것이어서 허락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린 학생들에게 사진을 촬영하게 만들어 창고 안에서 식사한 것을 두고 불법시설로 고발을 하는 정도였습니다.


    ⑤최초의 제안을 평가한다면
    백 목사님 사후에 노선이 어지러워 지면서 공회는 주인도 모를 어린 젖먹이 상태였습니다. 몇 년이면 소년이 되어야 하고 임자가 누군지도 알아야 하는데, 공회라는 성장장애아는 30년을 지나면서도 아비가 누군지 어미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이의 임자' 찾기를 늦출 수 없게 되자 솔로몬은 칼을 가져 오라 했고 바로 쪼개어 나눠 주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바로 누가 참 어미인지 드러 나 버렸습니다.

    2013년부터 심각하게 거론하고 2014년 한 해를 소진하며 집회 장소의 분할을 추진한 것은 부공3의 당시 내면에 대한 가장 진리적이고 바른 조처였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이 되고 보니 명확해 지고 더 명확해 졌습니다. 2014년에 부부는 재산을 필요에 따라서라도 나눌 수 없다고 주장한 분은 지금 타 교단에 갔습니다. 또 한 사람은 자기 부인은 타 노선에 두고 양다리를 걸치고 입만 공회에 두고 마치 공회의 어미처럼 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런 공회 내에 숨어 있던 다른 아이, 다른 어미, 가만히 넘어 온 운동들이 전부 다 드러 났습니다. 그리고 공회는 나가야 할 사람이 나가고 드러나야 할 사람이 드러 난 상태로 공회의 원래 모습이 되었습니다.

    신29:29, 오묘한 일은 하나님께 속했고 나타난 일은 우리에게 속했다는 말씀을 실감합니다.

  • 2018-06-26 19:17
    부부는 재산조차 나누어 가지면 안 된다고 큰소리를 친 사람, 정작 그 자신은 자기 아내를 버린 사람입니다.

    목사들에게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성경을 가르친 사람, 그는 자기 부인을 타 노선에 갖다 놓고 자기 가정 자기 몸조차 하나 되지 않게 한 인물입니다.

    누구나 큰 소리는 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열매를 보면서 자기를 고쳐 가지 않으면 자기가 한 말 때문에 자기가 심판을 받습니다.
    공회 내에 수 많은 발언과 큰 소리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발언하는 때가 아니라 그 뒤에 세월이 좀 지난 후의 모습입니다.

  • 2018-06-27 14:45
    솔로몬이 심리판결로 아이를 죽이고자 했을 때
    진짜 어미는 반대했고 가짜 어미는 찬성했다.
    판결전부터 솔로몬의 머리속에는 아이를 죽일 마음은 없었다.

    집회장소를 분할해서 나누려 한다 했을 때
    선한 자는 찬성했고 악한 자는 반대했다.
    또는
    악한 자는 찬성했고 선한 자는 반대했다.

    나타난 모습은 사람이 나서서 분할하려 했으나
    오묘함의 하나님은 처음부터 분할하려 하지 않으셨다.
    분할은 본심과 본능을 드러내기 위한 극약처방이었는가?.

    다시 이런 일이 생기더라도
    아이를 살리고 싶은 마음, 그 편에 서게 해 달라는 소원과 간구.

    6년이 지난 지금, 부공3님 외 여러 공회분들의 역사적인 평가를 구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2018-06-27 20:51
    노선이 무엇이며 중심이 무엇인지 모르고, 눈 앞에 보이는 것만 전부인 줄 알고 소리를 내면 일반 죄보다 큰 죄를 짓게 됩니다. 공회의 역사를 더 배우고 나서 발언하시면 이 자리에서 또 실수를 더하는 일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말을 해서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먼저 배우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배운 길에서 실행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나면 부공3이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나면 살아 보지 않은 총공회 백 목사님 생전을 비로소 알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면 가 보지 않고 겪어 보지 않은 고신에서 분리 될 때와 세계 교회 교리사와 헤어질 때를 살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몇 번 오고 간 글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해 아래 새 것이 없다 하셨는데
    백 목사님 생전에 목사님의 심정이 되어 오늘의 부공3의 가야 할 길을 가는 분들도 계시고
    뭐라고 참 맞는 말같이 하는데 송용조 서영호 김철수 목사님의 언행과 꼭 같은 경우도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지만 최근 공회에 반발한 분들은 백태영 목사님과 그 주변 인물처럼 보입니다. 우선 좀 살펴 보시고, 그리고 나서 발언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2018-06-28 15:13
    생전에 비해 부공3에서 배운 세월이 얼마 못되어
    의문도 많고 궁금한 점도 많은 1인입니다.
    그러다보니 죄송스럽게도 본의 아니게 실수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도 집회분할은 현재진행형-ing으로 보입니다.
    이 또한 소송분할로 진입한다면 바벨론 포로 70년의 서막을 알리는 것 만큼이나 두렵습니다.

  • 2018-06-28 19:55
    궁금해서 질문하셨다면 충분히 이해합니다.
    부공3에서 배운 시절조차 오래 되지 않았으면 우선 관련 사실을 그대로 파악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집회 분할은 구입할 때부터 상세히 설명을 했고 전국에 부공3 교인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단 관련 사실을 정확히 파악하는 노력이 먼저 있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에는 이 곳에서 그 어떤 질문이든 질문하는 분과 상관 없이 그 어떤 분에게 필요할지 모른다는 전제로 모든 내용을 일일이 소개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본 연구소를 반대하는 쪽에서 수백 건의 고소와 고발을 무차별로 하면서 명예훼손을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소송금지원칙 때문에 일방적으로 당해야 하는 연구소로서는 설명 전체를 제대로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부공3이면 공석에서 또 각 교회에서 충분하고 자세하게 전부를 다 설명했습니다. 반대측이 최근 여러 사건의 고소자들처럼 너무 잘못된 자료와 주장을 하고 있지만 이미 그 분들 스스로 2012년 이전에 언행한 기록과 그 이후가 전혀 달라 졌습니다. 따라서 반대측의 주장만 들어도 바른 길을 다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공3은 6천년 교회사의 정중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반대측이 고소를 하든 그렇지 않든 상관 없이 이미 바벨론 포로 70년에 들어 가 있습니다. 본 연구소는 그럴 일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본 연구소를 잘 알지 못하면 개인적으로 찾아 오셔서 원하는 대로 대화하시면 충분할 것입니다. 북한의 평양을 아직도 이 나라의 꿈과 이상을 실현 시킬 곳으로 생각하여 평양의 말이면 무조건 다 맞고 믿어 진다는 80%의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봐야 안다는 사람들이 3만의 탈북자와 세계가 다 알고 있는 일을 그렇게 펄펄 뛰면서 아니라 합니다. 그리고 보수 정권의 말과 걸음은 현미경을 들이 되어 인류역사에 없는 죄악의 세력이라고 모두 처단하고 있습니다. 오늘 부공3의 반대측과 총공회의 일반 분별력이 그렇게 되었다고 보여 주시는 징조로 보고 있습니다.

    부공3 소속의 교인이면 이미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을 것으로 내심 걱정합니다.
    이 정도의 상황과 사이트에 그대로 공개한 기록을 보고도 모르면 부공3에서 세월만 허송할까 두렵습니다.
    역사 공부를 자꾸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성경 역사, 교회사, 총공회사, 부공3의 역사는 일반 역사와 다른 면이 있습니다.

  • 2018-07-02 15:45
    분쟁케 하려는 발언이 아니라
    완전한데 나아가기 위한 또 하나의 제안으로 봐 주셨으면...

    생각의 차이를 인정합니다.

    1. 2013년부터 집회 장소의 분할을 추진한 것은 부공3의 당시 내면에 대한 가장 진리적이고 바른 조처였다고 생각합니다.
    2. 소유권을 제한하는 조건부 분할보다는 그래도 처음부터 분할 추진을 안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겠나 생각합니다.

    모순되는 두 생각을 다 만족할 수는 없겠습니까?

    하나님이 분할 자체는 뜻하지 않으셨으나 (생각 2.)
    선악을 가르는 자유성은 허락하셨다. (생각 1.)

  • 2018-07-04 18:19
    (이해하셨으면)
    89년 목사님 사후 저희가 '총공회 > 부산공회'로 이어지는 격랑기에 서부교회와 총공회 전체 재산에 대한 주도권을 가지고도 다 포기하고 나온 것은 '반복 설명'을 피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생전의 자료가 많고 공회 교인들은 노선관이 남다르기 때문에 설명만 하면 거의 돌려세웠습니다. 전국에서 손꼽는 대구공회 주력 2개 교회를 1회씩 만나 대구공회로부터 탈퇴를 시켰습니다. 중복 설명이란, 모두가 아는 것을 또 말하고 또 말하는 것을 말합니다. 부모는 죽을 때까지 반복할 책임이 있으나 우리는 형제 정도지 부모가 아니므로 함께 배운 것을 한두 번 짚는 그 이상이 될 때 심각하게 우리 역량과 사명과 마지막 결과를 고려하게 됩니다.

    (부공3의 경우)
    부공3은 지도자 없는 출발을 약속했습니다. 세월 속에 신풍이 주도를 했습니다. 모두가 먼저 물었고 또 따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2013년 경을 지나면서 너와 나는 다르다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확실히 다르면 가는 길은 명확합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은 같은 척하는 것인지 실제 다른지 살펴야 할 시점이었습니다. 다르면 달리 가야 합니다. 같으면 대화를 해야 합니다. 길이 확정 되면 신풍은 배운 대로 또 평소 말한 대로 양보를 해야 합니다.

    (신풍의 겸손)
    신풍을 비판하는 분들은 나머지 모든 교회도 신풍의 억압에 표현을 못한다 합니다. 지목을 받은 교회는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자원함으로 따라 나선다고 생각했던 신풍은 각 교회의 자유성을 위해 모두 신풍을 떠나라 해야 합니다. 문제는 함께 만들어 온 연구소, 내계, 양성원이 문제입니다. 연구소는 때마침 외부의 고소 때문에 신풍과 맞지 않는 분들은 저절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양성원은 신풍만 강의를 했기 때문에 다른 길로 가는 분들이 양성원을 따로 하면 됩니다. 내계는 시설과 행사가 묶여 있습니다. 그래서 신풍은 신풍만이 따로 갈 수 있도록 내계의 일부를 주면 좋겠고 아니면 모두 포기하겠다 했습니다. 이런 것을 겸손이라고 생각합니다.

    (분할은 잘못인가?)
    천주교에서 나온 기독교, 장로교에서 나온 고신, 고신에서 나온 총공회, 그리고 부공3도 잘못되었는가? 그렇다면 역순으로 돌아 가면 됩니다. 조건 붙일 것 없이. 길이 다르면 이름도 모든 것도 달리 하는 것을 공회라 합니다. 서로 얽혀 문제가 생기면 땅에 것을 먼저 양보하는 것이 공회입니다. 신풍은 다 드리겠다 했습니다. 붙여 놓겠다고 한다면 내계 어디 한 구석에 어디라도 좋다 했습니다. 왜 부근에 있으려 했던가? 장영목 목사님의 성남과 동천이 나뉠 때 서로 주변에서 비교하며 몇 년을 지켜 보고 오판한 쪽이 바른 쪽으로 돌아 가기 쉽게 하자고 했습니다. 건너다 볼 수 있는 곳에서 조용히 두 길을 비교하면 판단이 어려울 듯하지 않습니다.

    분할이란, 신풍이 앞서 가는 길을 옳다 하여 따라 왔고 신풍에게 지도를 부탁해서 가르쳤습니다. 어느 날 신풍의 길이 틀렸다 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옳은 길로 가면 됩니다. 내계라는 곳은? 당연히 대화로 양보해 가며 서로 나눠 사용하면 좋고, 대화로 안 되면 신앙 있는 쪽이 다 주면 됩니다.

    (분할을 반대한 분들의 오판)
    보이는 내계의 땅과 시설은 분할하면 안 된다? 부부는 한 몸이라 경제도 하나다? 철없는 주장이고.
    보이지 않는 신앙의 길을 신풍은 '연구소를 위해 교회를 개척하고 운영한다'라고 시작했는데, 그 것이 틀렸다면 이미 사상이 분열이고 노선이 분열이고 기억이 분열입니다. 재산만 나누면 아니 된다? 그러면 유물주의가 되겠지요. 야곱과 에서가 뱃속에 있다는 것이 발견되는 순간, 때와 방법을 잘 봐서 따로 태어 나고 딴 인생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둘을 두 머리 한 몸으로 만드는 것은 너무 참혹하지 않을까요?

    내계 분할을 부탁한 것은 한 사상, 한 교회, 한 노선의 여러 교회가 집회 장소를 나눠 가지자는 갈라먹기로 알았다면, 그 교회 그 교인은 무식하거나 억지입니다. 무식하면 배우면 되고 억지라면 더더욱 함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반대한 교인들이 당시에는 그들의 실제 신앙은 공회와 하나였는가? 신풍과 천 길 만 길이 다르니 그 다름이 현재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조금 더 일찍 나눴더라면 하는 것이 아쉬움입니다. 부공3과 연구소의 특성 때문에 타 교단 타 공회는 상상도 못할 만큼 어린 교인 하나까지 세세히 다 알 수 있도록 그렇게까지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또 몇 년 전으로 돌아 가서 처음부터 설명을 하려니 '반복' 설명이 싫고 피하고 싶고 신앙의 기본 성향에 반하기 때문에 피난을 했는데 또 반복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숨이 멎을 정도입니다.

    (선악을 가르는 자유성)
    가인은 가인식으로 제사를 드리고, 아벨은 아벨식으로 제사를 드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두 제사를 하나로 섞어 버리면 둘 다 잘못됩니다. 따로 떼 놓으면 옳은 것 하나는 살아 납니다. 그 살아 난 것이 그 옆에 죽은 것을 목숨 걸고 살려 가는 것이 복음 운동입니다.

  • 2018-07-06 07:10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등기상 분할이 된다면
    제 생각은 틀렸습니다.

    그러나 '소송해서 가져가라'는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분할을 행하신다면
    이 또한 비극입니다.

  • 2018-07-06 13:07
    양보할 수 없는 것이 가끔 있습니다. 상대가 꼭 뺏어 가려 할 때 우리는 '뺏길 수는 있으나 줄 수는 없다'고 할 때가 있습니다. '소송해서 가져가라'는 말이 그렇게 해서 전해 졌습니다. 더 좋은 표현과 당시 상황을 달리 생각한다면 배우겠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표현이든 책임을 가지고 발표해야 함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광우병에 온 나라는 미쳤고, 뒤에 아니면 말고. 모두 잊었습니다. 이 반복이 교회에서 통하면 그 교회는 이미 개들의 모임입니다. 부공3은 아직까지는 그 역사 30년을 통해 번복한 기억이 없습니다.

  • 2018-07-07 02:34
    물과 기름은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물과 기름을 함께 넣은 컵에다가 수산화나트륨을 같이 넣어주면 서로 섞인다 합니다.
    소금을 전기분해하면 얻어지는 것이 바로 수산화나트륨 즉 양잿물입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양잿물로 기름떼 옷을 물에 빨아서 세탁을 했고
    이것이 지금의 계면활성제 즉 세제나 비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소금 성분이 도저히 섞일 수 없을 것만 같은 물과 기름을 하나되게 만들듯이
    하나님과 인간이 화목하는 것은 물과 기름이 섞이는 것 이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데
    중간에 주님이 십자가를 지셔서 희생 제물이 되심으로 하나님과 우리가 화친되었습니다.

    부공3 서로 간에 문제도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는 말씀인 소금의 원리로 해결할 수는 없는지요?
    아니면 화목할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는 노선 분리가 확실합니까?

    이제 갓 젖뗀 아이는 부모만 보고 삽니다.
    교인은 목회자가 부모 이상입니다.
    여기에 영생이 달려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함께한 세월이 있는데 부와 모가 서로 갈라 선다 하시면 따르는 입장에서 어찌 선뜻 결정할 수 있겠습니까?

    예가 정확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심정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먼저 찾아오신 주님처럼 철없는 자녀를 타이르며 달래시듯 한번만 더 먼저 양떼를 찾아가 보시면 안되겠습니까? 상대방은 인정을 안하다 할지라도...

    하루 70×7=490번, 상대방이 강퍅하여 용서를 구할 기미가 전혀 안 보여도 지난 세월 6년 동안 49번, 할건 다 해 보았고 노선분리가 확실해 보여도 송구스럽지만 염치 불구하고 또 드리는 말씀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한번만 더 충성을 구합니다.

    악이란 핵이 거듭해서 터지면 다 망합니다.

  • 2018-07-07 10:35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말씀한 디도서 3:10의 사도 바울이 마태복음 18:22에서 주님이 직접 490번 찾아 가라 하신 말씀을 몰라서 그렇게 적었을까요? 디도서 3:9,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이 말씀 때문입니다.

    한 번 설명했다면, 다른 의견을 들어 보고, 2 가지가 다르면 좀 오래 동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양쪽에서 탁구공을 치는 사람처럼 현재 본질을 파악하지 않고 말만 튀는 식은 참 안타깝습니다. 이 노선은 현재 저런 북한을 상대하는 방법은 남한의 국방을 최대한 공고히 하고 남한 내에서 그래도 한 번 대화에 나서 보자는 분들은 평양에 내려다 드리는 것이 모두를 위한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 2018-07-07 20:07
    알겠습니다.
    대화는 그만하고 좀 오랫동안 더 많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주님이 역사하시기까지 기다리겠습니다.

  • 2018-07-08 16:42
    예. 그러면 좋겠습니다.
    실무적으로 자세한 사안에 발언을 하고 행동을 하려면 정말 잘 알고 해야 합니다.
    확실하게 알 정도의 입장이 아니고 그렇게 하기가 어려우면 한두 번 의견을 제시한 다음에 좀 기다려 보면 좋겠습니다.

    대구공회가 수도 없이 발언을 하고 결정을 했습니다. 거의 전부가 자기 기둥을 자기들이 허물었습니다.
    부공1, 부공2, 백도영 목사님 역시 수 없는 발언과 행동을 했지만 자신들의 어제가 자신들의 오늘을 반대하는 식입니다. 부공3 이 노선의 경쟁력이 초월적인 이유는 부공1,2와 대구공회와 백도영 목사님 등 그 어떤 인물들이 백 목사님 생전에 이 노선의 자료와 연구의 가치를 모를 때 부공3만 전력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목사님 사후 수도 없는 사건이 생길 때 부공3는 모르는 것이 거의 없었고 어떤 결정이든 거의 시대를 초월했습니다. 다른 이들은 당시만 늘 강력했고 훗날 돌아 보면 거의 바로 된 것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런 모습 때문에 타 공회와 소위 공회의 원로들이 부공3을 상대할 때 '건방진 ㄴ' '버릇 없는 것' '젊은 것들'이라고는 욕을 수없이 했으나 정확성을 두고는 입을 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무 공회도 서부교회도 어떤 인물도 자유롭게 발언할 사이트를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 교회사의 권위자라 하는 서영호 박사가 서부교회 평생을 근무하면서 서부교회 사이트에 '서부교회 연혁'을 적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는 서부교회에 백 목사님 오기 전에 교인이었고, 서부교회 개척 교인이었습니다. bok께서 짧은 연륜 때문에 신앙으로 손해 볼 것은 없으나, 공회의 노선과 사례를 두고 따지는 사안에서는 일단 공부가 먼저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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