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총공회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

발언
작성자
오랜총공회교인
작성일
2023.08.10

총공회에서 모태신앙으로 자라서 현재까지 총공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있는 교인입니다.

 

우리에게 유일무이한 올바른 교리와 신조를 가르쳐주신 백영희 목사님이 설립하신 총공회.

2023년 현재.  목사님이 순교하신지 34년이 지났고,  세상에는 많은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풍족하게 누릴수 있는, 의식주 부터  사람의 감정을 즐겁게 해주는 문화들과  그 문화들에 취한

세상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게 유혹하고, 때로는 신앙생활에서 이탈하게 만드는

말세지말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이 요즘 세상이고, 무한 경쟁시대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보다 자기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친구간에도 심지어 가족 간에도, 주고 받아야 할것이 있어야 관계가 되는

성경에 나온  다른 사람의 구원의 유익을 위해 희생과 봉사 그리고 인내와 사랑을 베푸는 덕목은

찾아 볼수 없을 만큼  너무나 세상이 변화 하였습니다.

 

제목에서 말씀 드린 내용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총공회는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와 신조가 어디로 갔습니까?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물론, 교리와 신조대로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로 잘 실천하고 있는분이 없지 않다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성경대로의 순종인 행위로  하시는 분들이 왜 이렇게 너무나 부족합니까?

왜 세상에 믿지 않는 불신자들과 다르지 않게 행동하고 생각하고 살아 가십니까?

내 자신의 신념과 의견이 옳다 여겨지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성경이지 않다며 무시하고

합리화 하면 그것이 성경적이요. 교회가 되게 하는 올바른 방법이라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옳다고 생각하고 합리화 하시는 분들에게 질문하겠습니다.

그것이 성경적인 것인데, 왜 교회가 안되고 둘로 셋으로 갈라지고,  하나가 되지 못하고 

과거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왜 지금에서야 불신자들처럼 경쟁을 합니까?

신앙생활이 1등부터 꼴등까지 순위 매기는 것이 신앙생활 입니까?

회사에서 직급이 있듯이,  내 자신의 잘못된 것을 회개하고 변화해야 하는 중요한 것은 제쳐두고

어떻게 해서든지 직분을 받아서 교회에서 인정을 받는것이 먼저이고,  직분이 올라가면

내 직분보다 아래 있는 사람을 가르치고 내 입맛대로 이용할수 있도록,  권한이 있는 직분이 

되어야  만족하는 그것이 신앙생활 입니까?

 

제가 요즘 느끼는 총공회는,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와 신조에 우선하여 행위하는 신앙인이 아니라

세상에 있는 불신자와 같이 닮아서,  무한경쟁하는 불신자와 달라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과거에는 희생과 봉사 인내와 사랑이 넘치는 총공회 였습니다. 그만큼 은혜도 넘쳐 흘렀습니다.

 

시대가 변했으니 어쩔수 없다는 핑계는 필요없습니다. 불신자처럼 시대가 변하면 태새전환하여

바뀐 시대에 맞춰가야 하는것이 신앙생활이라면,  백영희 목사님의 훌륭한 교리와 신조가 

현재 시대에 적용되지도 않는데, 필요가 있습니까? 제멋대로 개인신앙을 지켜야 한다며

제멋대로 신앙생활하면 되는것 아닙니까?

 

무슨 공회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집회를 참석 한적이

있었는데, 개인 차량을 가지고 집회를 참석해야 하였고 주차한곳에서 차를 빼서 나가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교회 차량인것 같았는데,  차를 빼달라고 하니 시큰둥한 목소리로  "차 뺄수 있도록

잘 주차했는데, 지금 새김질중이라 못나가니까 옆에있는 다른 차량에게 전화해서 차빼달라고 

하세요" 라고 말하며 정작 본인 때문에 차를 못빼는 상황이고 본인이 원인 제공자인데

미얀한 마음은 1도 없고,  귀찮다는 듯이 전화한 본인이 잘못이라는 듯이 이야기하며 본인은

차를 못빼주겠다고 말하는 말투도 굉장히 신앙인 같지가 않았고, 당시 저녁먹기 전 시간이라

새김질 하는 시간이 아니라는것은 뻔히 알고 있던 상황인데, 변명과 귀찮다는 듯이 나는 

차를 못빼주겠으니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말하는 총공회 신앙인을 보면서,  

 

시대가 변화하면서 총공회 교인도 불신자와 같이 세상화 되어가는 구나 느끼면서

이 사건이 아니더라도 조금씩 한해 한해 지나가면서, 총공회 교인의 불신자와 같아지는 모습에

위의 제목과 같이 총공회라는 이름의 무게가 점점 가벼워 지는것 같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총공회는 점점 젊은 신앙인들이 보충되고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와 신조를 이어갈 사람이 

필요한 시점이 현재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이어갈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점점 무게가 가벼워져서  책임감을 망각하고 신앙생활 하는것이 아닌가 의문이 생깁니다.

 

세상과 타협하고, 세상의 변화에 교리와 신조가 흔들리는 신앙생활 이라면, 

불신자와 다를것이 있습니까? 

 

어느 공회 어느 공회 잘하고 못하고, 구별할 문제가 아니라고 보며,  총공회 전체가 

세상화 되어가는 불신자와 같아지는  총공회의 이름을 가볍게 생각하는 이 중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역사속에서 총공회는 점점 잊혀져가게 될것입니다.

 

저의 이런 발언이 비성경적이라 질책하고,  신앙이 너무 어려도 어리다라고 판단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변화와 성장은,  수용과 이해에서 시작되는데,  총공회는 조금만 잘못된 부분을

이야기하면 벌때처럼 달라들어서,   마귀가 들었다, 신앙이 어리다,  니가 그 직분을 맡으면

그런 말을 할수가 없을것이다.  온갖 핑계는 잘 하시는데,  그런 총공회는 왜 34년이 지나도록

발전과 성장이 있기보다,  자꾸 갈라지고  니가 틀렸고 내가 옳은데  누가 우위에 있나 보자 하고

왜 그렇게 불신자처럼 무한경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34년이 지난 그 결과가 지금의 총공회 입니까?  

다시한번 총공회라는 이름의 무게를 깊이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전체 29

  • 2023-08-10 20:41
    새김질한다는 핑계로 차를 빼는데 협조하지 않았다는 그 교인은 다른교단 어느곳을 가도 흔히 보는 일상입니다.잘난 그분은 다른교단에서 배워도 그럴것입니다.
    그 교인 본성이 그렇습니다.
    아쉽게도 그분은 총공회교인이 아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저는 총공회교인에 대해 좋은 쪽으로 들은게 있어서 소개합니다.
    직장신우회에서 있었던 일인데 신우회에 가면 사실 장로 집사들이 세상적이고...어떨때는 술도 가볍게 하는것에 대해서 죄의식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신우회 참석한 어떤 장로님은 분위기에 맞춰 세상이야기 하고 술도 한잔 나누는 그곳에서 전부 다 분위기에 어울려 술잔을 받았는데 그분은 술을 권해도 사양하고 또 그게 잘못이라고 지적한 적도 없고 조용히 앉아 있다가 모임이 끝나자 분위기 흐트리지 않고 가시는 모습이 거룩해 보였고 돋보여서 어떤분인지 알아 보는 과정에서 총공회에 다니는 장로님이라는 사실을 알고....총공회가 어떤 교단인지...나도 그런 교단에 가고 싶다고 하신 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뿜어내는 그 장로님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아 본바 부산의 ㅁㄷ교회로 교인수도 많지 않은 교회의 장로님이라고 합니다.
    총공회에서 잘 배운 것인지 아니면 그 장로님 본성이 착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본성이 좋으신 장로님이 총공회 교리를 잘 배워서 그런것이 아닐까요?
    교회는 세상안에 있습니다. 별사람이 다 있는 거지요. 별난사람은 분위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엄숙하고 거룩한 자리에서는 세상없이 거룩해 보이다가....교회가 깽판되면...물만난 고기처럼...신나게 분위기에 휩싸인답니다.
    총공회가 흥할때 그때 그런 못난분들이 확률적으로 많이 들어 와서 아직 때를 못벗은 것이고....그래서 좋은교훈 받았는데..왜 그모양이냐고 탓하는 것은 흑백논리로 흐르는 것 같습니다.

    • 2023-08-11 17:49
      흑백논리라....

      " 일반교단이 하고 있는 잘못된 부분을 하지 않으니, 총공회는 잘하고 있는 것이다. "
      이것을 주장 하시는것 같습니다.

      좋은 교훈과 교리로 잘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극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잘하고 있는 그분들이 자기교회 자기 구역식구 틀 안에 같혀서 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해서 변화시키는것이
      아니라 틀에 박힌 머물러 있는 신앙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위에 글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정말 잘하고 있는 것이라면, 성경적으로 행위하고 있는것이라면,
      별별 사람이 모여도, 그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구원하여야 교회가 성장하고 발전하는것이 아닐까요?

      자기교회 자기 구역식구만 전부인줄 알고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고 구원으로 인도하는 사랑은 없는건가요?

      언제부터 총공회가 일반교단처럼 잘못하는 부분이 없으니 잘하고 있다고 안심하는
      안일주의 신앙생활이 되어 가는 것인지.. 오히려 좋은 교훈받고 교리를 배운 총공회는 잘못된 것을
      행위하는 일반교단도 변화를 시켜서 성경적으로 행위 할수 있도록 일반 교단을 변화시키는것이
      백영희 목사님이 주신 교훈 아닙니까? 안주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신앙생활 하라고
      목사님이 가르치셨습니까?

      그런 별별 사람들을 변화 시키지 못하는 원인에는 먼저 선행을 하지 않은 총공회가 모범이 되지 않기에
      별별 사람들이 감화 감동을 받지 못하니까 변화가 안되는 것입니다.
      잘하고 안주하는 기존의 신앙인들이 변화와 성장을 억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23-08-11 18:05
    저도 실제 사례를 소개합니다.

    일반교단에 있다가 총공회 와서 짧게나마 신앙생활한 교인이 저에게 전해준 말입니다.
    1. 총공회는 교훈과 교리는 참 좋다. 실제로 사람들이 행위하는 면을 보면 그대로 잘 순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대로 하면 성경적이고 복받는다고 했는데, 실제로 행위한 사람이 지도해주고 길러주어야하는데
    실제로 행위한 사람이 많이 없으니, 본받을 점이 없다.

    2. 외적인 면을 보고 그사람을 잘 알지 못할때는 성경적으로 잘 순중하고, 다른 신앙들과는 차별화된
    깊은 신앙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보이다가, 본인에게 중대한 문제가 생기거나 손해되는 일이 발생하면
    180도 변신해서 그 문제 해결을 위해서, 손해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성경적이지 않더라도
    강행하며 놀라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말을 하였습니다.

    • 2023-08-13 17:19
      어딜가나 다 양면이 있습니다. 전부 100%이거나 순도율 99.9%는 없는거지요.
      사실은 똑같은데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먹음직 스러운 것은 본능적이라고 하겠습니다.

      님이 소개한
      깊은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다가 본인에게 중대한 문제가 생기거나 손해되는 일이 발생하면
      받은 말씀 전부 버리고 자기이익부터 먼저 챙긴다는 말씀은
      오늘을 사는 우리 신앙인들에게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닌가요?
      총공회만이 아니라 세상교회를 꾸짖는 것 같아 보입니다. 맞는 말씀인데 총공회만 야단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약간 다른 교단보다 잘 배워서
      좀더 신앙이 앞서 있지만 타락에 이르는 것은 한순간이지요...잘배운교회의 교인이나 못배운 교회의 교인이나 타락의 결과는 다 같을 겁니다.

      그리고 또 님의 말씀중
      자기교회, 자기 구역식구만 전부인줄 알고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고 구원으로 인도하는 사랑은 없는건가요에 대한 저의 생각
      자기교회 교인 챙기는 것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구역장이 자기 구역 식구 돌아보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입니까?
      그기능이 살아 있다면 정말 복받은 교인일 겁니다.
      서부교회가 어지러울때 1980년대초경 다른 교회에 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수영로교회,호산나교회에 가신분들은 우선 빼고
      교회와 가까운 항서교회,대신동교회,부민교회에 가신분들의 얘기들입니다.
      항서교회에 가신분은 열심히 충성하고 봉사해도 그들의 텃새로 인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어 그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기존교인의 배타적인 것들 때문에
      안수집사 이후 더 이상 한계를 느끼고 대신동 교회로 가신분도 있으시고
      대신동 교회 출석한 대부분의 서부교인들도 정착하지 못하고 이교회 저교회 떠돌아 다니는 교인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서부교회에서는 구역장의 관심을 그렇게 많이 받았는데...일반교회는 주일빠지면 구역장의 출석보고가 올라간 이후 부교역자들이 한번씩 챙기는 정도이니까.....
      이전 서부교회의 구역장 잔소리가 그리웠나 봅니다.

      총공회에서 비판받아야 할 것들은 다른교회도 형편이 총공회와 갖거나 더 못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러나 총공회의 좋은 점은 다른 교회에는 없는 것들이 너무 많은 것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마귀사탄이 주인이기 때문에 타락하는 것은 한순간이고 너무 쉽게 되지만
      하나님의 의는 너무 힘들어서 지키는 교회들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총공회는 신사참배의 환란때는 고신속에 있었고
      고신이 합동과 분리되면서 원래 고신교회였으나 복귀않한 교회를 너무 손해 보는 것 같아
      예배당 환원소송을 할때는 옳지 못하다고 하다가 쫓겨나왔습니다.
      3공시절에는 태극기 비기죄로 고신소속교회와 총공회 소속 교회의 주일학교교사들이 받은 말씀대로 실천하다가 잡혀가서 모진 고문을 당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고신소속 교회는 처음에는 저항하다가 모진고문과 여론에 무너졌지만
      총공회는 굴하지 않고 대법원까지 가서 태극기에 대한 경례를 주목으로 바꾸는 승리까지 했습니다.
      다 기록에 있는 것들입니다.
      신본주의로 가는 교회와 인본주의로 가는 교회 둘중 선택하라면 당연히 신본주의 교회를 선택하겠지요...
      그런데 그 교회가 완벽하지는 않을 겁니다.
      여러가지 잡음도 있을 것이고 같은교회안에 있는데 구역이 다르다고 다른구역식구들은 남대하듯이 하고 이런것들은
      총공회교회의 흔한 불만입니다.
      그렇지만 정신이 바로 서 있으면 방향을 몰라서 좌고우면하지 않고 바른방향으로 갈수 있다는 것을
      저는 이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2023-08-13 21:33
        좋은 교훈을 받았고, 제기한 문제는 일반교단도 겪고 있는 문제이니 총공회를 꾸짖지 말라.

        바로 이 내용이 위의 글에서 마지막에 이야기 했던, 벌때처럼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게 안일주의 신앙생활 이라는 것입니다. 일반교단도 겪고 있는 문제이며, 오늘날 모든 교회들이
        겪는 문제이니, 총공회를 너무 꾸짖지 말라. 그래도 좋은 교훈과 교리로 잘 실천하고 있으니
        불신자 보다, 일반교단 보다 훨씬 우수하고 잘하고 있으니, 탓할 필요 없다.

        이런 내용인데, 그럼 왜 34년동안 총공회는 자꾸 여러개로 갈라지고, 그 갈라진 총공회가 니가 옳다
        내가 옳다 한없이 무한경쟁하는 불신자와 같이 우위에 서려고 싸움을 합니까?
        잘하고 있는것인데 탓할 필요 없는 것인데, 왜 갈라지고 교인들 수는 줄어가고 본받을 점은
        자꾸 사라지는 총공회가 되어가는 것입니까?
        좋은 교훈과 교리를 받았으니 이만하면 잘하고 있다. 착각 하는것이 아닙니까?

        마찬가지로 내가족 내 구역식구 내교회만 제일로 생각하고 그것이 아닌 나와 연관되지 않은 소속된
        사람들은 남처럼 여기고 하는것이 총공회 교회의 흔한 불만이다.

        개인교회가 잘해서 가정교회를 이루고, 가정교회를 잘 이루어서 사회교회를 만들고,
        그 사회교회가 각 지역마다 있는 각각의 교회가 될것이고, 이런 교회들이 모여야 국가교회가
        될것입니다.

        총공회교회가 일반교단보다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총공회 교회 신앙생활 하는 사람중에 젊은 신앙인은 몇이나 됩니까?
        나 연세 있으신 분들이 교인들 중에 70-80% 아닙니까?

        왜 교인들이 부흥되지 않고, 여러개로 갈라지는지 제 나름대로 발언합니다.

        위와 같이 총공회의 발전과 성장을 위하여 잘못된 부분을 이야기 하면,
        비성경적이다. 일반교단보다 훨씬 잘하고 있고, 오늘날의 모든 교회들이 겪는 문제이기에
        그것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 현재 잘하고 있는 우리만 잘하면 된다.

        본인들은 잘하니까, 문제제기 하는 잘못된 사람들이 나가야 된다. 이렇게 취급하니까,
        도저히 총공회는 발전이 없다 생각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부흥이 됩니까?

        내가족 내가정 내구역식구만 잘하는 것도 대단한거다 지금시대에는.. 주장하셨는데,
        내가 소속된 사람들만 잘하면 새로운 성도를 기르는데, 그 사람이 잘하든 말든 내 상관할바 아니니

        총공회는 예전부터 들리는 말이 있습니다. 텃새가 너무 심하다고
        원래 있던 사람이 갖추어 놓은 시스템이 우수하니 너는 우리가 시키는 대로 해야 그것이
        총공회 교리와 교훈대로 하는 것이고, 그렇게 해야 복받는것이다.

        복받은 결과가 여러개로 쪼개지고 이렇게 서로의 대구공회 서울공회 부산공회 1,2,3,4, 서로간에
        내가 옳다 하며 우위에 서려고 경쟁하는 것이 복받은 결과인가 봅니다.

        저는 총공회가 바른길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받을 점이 없다고 여겨집니다.
        정말 올바른 총공회라면, 가정을 변화시키고 교회를 변화시키고 나아가 대한민국 모든 교회를
        변화시켜서, 지금시대와 같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올바른 길을 제시할수 있는 총공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되려 내가 잘하고 있고 누가 틀렸다 옳다 우위에 서려고 싸움하는
        총공회의 모습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 보시는 모든 분들이 이렇게 제 글에 반박하는 분들의 답글을 보시면서
        성경에 비추어보아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2023-08-14 13:17
          우리 전부가 한번 되돌아 볼 자기교회를 비판하는 나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총공회가 바른교리를 가졌는데 현재 결과들이 실망스럽고 목회자도 그렇고 잘믿는 직분가진 신앙선배들도 그렇고 도대체 왜그런지 이해가 안간다고 탓하기 전 난 총공회교인으로서 직분가지고 교회일하시는그들보다 열심히 교회에 충성하였는가 한번 생각해 봅니다.
          전 그들 발뒤꿈치도 못따라가는 신앙입니다. 그래도 그분들은 노력함이 보였고 하는 시늉도 보였습니다.
          어쩌다 조그만 교회일을 맡아서 열심히 했지만 그래서 그 열심가지고 나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목사님은 왜 그렇고 직분가진 어른들은 왜 그렇느냐고 한탄하지 않았나요? 실망하지는 않았나요?
          열심을 내고 보니 정말 힘든 일이 아니던가요? 의를 위해 주의 일을 했는데 되돌아 오는 건 교인들의 무관심 그리고 반응이 와도 잘했다기 보다 나는 이게 불만이다 준비기도가 부족했다고 듣는 것도 버거운데
          무관심하고 팔짱끼고 교회일에 참석도 않하고 협조안한사람들이 꼭 있는데 이런분들이 말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원망하면 그럴수도 있지...뭐 별별 이야기를 다 듣습니다.
          주의 일을 해 보면...압니다. 초보신앙인은 이렇다 저렇다 불평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초보딱지 끝나면 팔짱끼고 구경하면서 교회일에 감나라 배놔라 이렇게 관여하기 시작합니다.
          총공회를 두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일반교회도 똑같이 공통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겪는 아픔입니다.

          • 2023-08-14 17:23
            딱 총공회가 가진 한계를 보여주네요, 니가 하는 말은 신앙이 어리고 그 직분을 감당하지도 않으면서 교회일에 감나라 배놔라 관여한다.

            텃새죠 해보면 힘들다구요??
            전지전능한 주님이 함께 하시는데 힘이 드는게 신앙생활 이네요.

            그게 힘드니 자기 자식에게도 신앙 후배에게도 이렇게 해야 올바르게 신앙생활 하는것이고 복받는 것이다. 당당하게 말해줄수 있겠습니까? 자식도 신앙 후배들도 말은 안하지만 그렇게 살면 힘들다는것을 알기에 현실과 타협하고 세상과 타협하고 자신의 이익과 타협하는 것입니다.

            오랜만 님은 얼마나 총공회에서 많은 역할을 하시고 직분은 어떤 직분을 받으셨으며 얼마나 많은 희생을 하는 봉사를 하시는지 궁금해집니다.

            신앙생활은 힘든것이다. 교훈과 교리에 맞지가 않는것 같습니다.

            • 2023-08-14 19:18
              오랜만 님의 댓글 중에 하도 어이가 없는 내용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신앙생활이 교인들의 관심 받으려고 신앙생활 하는 겁니까?
              교인들이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좋은 반응 얻기 위해서 신앙생활 하는 것입니까?

              도대체 총공회 교훈과 교리를 어떻게 깨달으셨으면, 그런 답변이 나올수가 있는건이가요?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하나님이 칭찬 하시면 되는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칭찬하시는 행위라면, 총공회의 34년 지나간 역사의 결과가
              이렇게 되었겠습니까?

              신앙생활은 원래 힘든것이고, 사람들에게 관심과 좋은 반응 얻기 위해서 신앙생활 하는것이
              목적이 된 신앙인들인가요?

              34년 지나간 역사의 결과가 왜 이렇게 나오는지 굳이 속속들이 깊이 안봐도
              왜 그런 결과 였는지 짐작이 갑니다.

  • 2023-08-13 20:17
    다좋은 말씀 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안고치고 남을 비판평가 하는건 이건 차하지 못할 일이고 하지 말아야 할일입니다
    하물며 교인이 그런데 교역자로써 강단에 교인들에게 설교 시간에 인런걸 한다는건 교인도 죽이고 교역자도 좋지 않은 일인데 자신은 좋어니 자꾸 하시겠죠. 속이 시원ㄴ해지고
    그럴 까물라도
    하나님 앞에서 복될찌는 봐야 알겠죠
    다른 말은 필요 없고 안 맞어면 나가서 자기길 가면 서로가 편할건데 맞지도 않는데 붙어서 기다리라 참 좋은 말이죠
    기다리라 말 ! 죽읗떼 까지 있어보지 화합이 되는지 교인구원
    교역자 자신구원 자기 욕심 때문에 다죽입니다
    좋을 때 각자 길가는게 좋을 겁니다

  • 2023-08-14 18:13
    총공회의 비판 대응 과정.

    1. 맞는 말이지만, 일반 교단에서도 겪는 문제이며, 일반 교단에서 하는 것들을 총공회는 하지 않으니,
    잘하고 있는 것이며, 오늘날 모든 교회들이 겪는 문제이니 어쩔수 없다.

    2. 교회라는 곳이 별별 사람이 다 모이니, 완벽할수는 없다. 그런 문제제기는 별별 사람들 중에 한명이
    원래 하던 불평과 불만이다.

    3. 당신이 신앙생활을 제대로 해보지 않은 초보여서 그렇다. 막상 직분을 받아서 감당하고 봉사하고
    교회 일을 하다보면, 얼마나 힘든지 알수있다. 그래서 총공회는 이만하면 아주 잘하고 있는 것이다.
    니가 한번 직접 해봐라 쉬운가 어려운가 해보면 알것이다.

    4. 성경을 제대로 연구하지 않고, 자기 중심적으로 해석해서 그렇다. 성경을 총공회의 교훈과 교리로
    올바르게 해석하면, 그런 문제제기나 불평 불만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총공회는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려는 자세보다. 맞는 말은 하는데, 적극적으로 반박하면 모양새가 빠지니
    꼭 세상의 정치인들 처럼. 교묘하게 핑계를 대면서 그 사람의 말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막 만들어서
    그 사람이 문제가 아주 심각하다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인식 시키고, 결국 그사람이 항복하고
    나가 떨어지도록 만드는 것이 오늘날 총공회의 모습입니다.

    별별 사람들의 불평과 불만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부인할수 없는 사실 아닙니까?
    힘들다. 니가 직접 해봐라 이것인데, 별별 사람들이 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올바른 신앙생활이고
    그 신앙생활이 어떤 길이며, 그 길을 잘 걸어 갔을때 어떤 복을 받을수 있는지, 그 경험 체험을 간증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데, 니가 해봐라. 얼마나 힘든데, 그만큼 하는것도 잘하는 것이다.

    이런말을 하면, 어느 누가 그 말에 존경심이 들겠습니까? 아 저렇게 오랫동안 신앙생활 해도
    결국은 자기자신과 세상과 타협하네. 그럼 열심히 신앙생활 할 필요가 뭐가 있나?
    적당히 내 주어진 만큼만 신앙생활 하고, 타협하는 신앙생활이니. 내가 힘들고 어렵고 손해되는 상황이 오면
    적당히 성경말씀대로 하지 못해도 괜찮은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구원의 유익을 끼치든 말든
    내 신앙생활만 적당히 잘하면 되는구나...
    어느누가 총공회의 교훈과 교리 대로 살아볼려고 작정하겠습니까?

  • 2023-08-14 19:31
    총공회의 올바른 교훈과 교리대로 정말 신앙양심대로 잘 행위하였다면,

    결과가 개인을 변화시켜서 가정을 변화시키고, 가정을 변화시켜서, 사회를 변화시키고
    사회를 변화시켜서, 한 국가를 변화 시키는 결과가 나와야 교훈과 교리대로 바르게 한것이 아닐까요?

    실제로 대한민국은, 백영희 목사님이 계시던 시대에, 대한민국이 어렵고 가난한 나라에서 많은 성장과
    변화가 생겼습니다. 알고 있으십니까? 그 당시에는 세상도 개인주의 지금 시대만큼 심하지도 않았고,
    서로가 우위에 서려고 무한경쟁을 하던 시대도 아니였고, 사람을 대할때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듯이
    사랑이 있었고, 주고 받아야만 관계가 되는 사람관계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자세에서도 배려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2023년 뉴스들만 보시기 바랍니다. SNS나 유튜브 같은곳만 봐도 지금 시대가 어떤지 다 나옵니다.
    개인주의가 판치는 정도라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익밖에 모르는 시대요, 관계에 있어서는 주고 받을것이
    없으면 아예 상대도 안하는 각박한 시대가 되었고, 희생과 봉사 배려 라는 단어는 어디로 갔는지
    들어볼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올바른 교훈과 교리대로 사는게 힘들다고 하시니, 불신자들도 신자인 우리 신앙인에게
    배울점이 뭐가 있겠습니까? 불신자들이 지금 시대에 뭐라 그러는지 아십니까? 교회 다녀도
    불신자 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나은 모습은 찾아 볼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결정적인 순간에 문제가 생기고 손해가 나면 안그랬던 모습에서 180도 달라지는
    모습을 가진것이 교회다니는 사람들이랍니다.
    불신자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반교단만 그렇다고 치부하기에는 이젠 총공회도 일반교단과 다를바가 없도록 너무 많은 변질이 되었습니다

    정말 올바른 교훈과 교리를 받은 총공회라면, 먼저 선행을 통하여 느낀 경험과 체험을 오히려 일반교단에
    전해주어야 하는데, 전해줄만한 경험과 체험이 있습니까?

    반박을 하시는것은 잘못되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의견을 내고 비판평가를 하고 있으니 잘못되었다
    생각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180도 달라지는 모습을 가지지 않고, 올바르게 총공회의 교훈과 교리를 지켜서
    신앙생활 해서 복받을 방법과 길은 어떻게 하면 가능한 것입니까?

  • 2023-08-15 13:07
    3공회는 바르게 나아 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열매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목회자분들의 진실성과 성도님들도 말씀데로 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 2023-08-15 13:47
      3공회는 열매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셨는데

      180도로 타협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진실되게 신앙생활 해서 열매를 얻으려면
      어떻게 신앙생활 해야 가능한 것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질문을 드리는데, 그렇게 진실되게 신앙생활
      하는데 다른 124공회 대구공회 서울공회에게는
      왜 감화 감동 시켜서 3공회처럼 진실되게
      신앙생활 하도록 인도하지 못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2023-08-15 14:17
        제 생각입니다.

        제가 한 교회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향이 목회자의 자녀의 삶입니다. 백목사님 설교에서 처럼 말세가 될 수록 말은 누구나 아름답게 잘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모두가 대학을 나오고 인터넷과 유튜브 등 SNS 에 정보가 넘치는 시대이고 학습력이 있는 시대여서 말이나 글은 누구나 청산유수로 잘 할 수 있는 시대 같습니다. 물론 지식과 정보가 많다 해서 바른노선을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목회자는 더욱이 매일 설교를 하기에(매일 말을 하기에) 시간이 갈 수록 언변은 좋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목회자의 설교를 통해서 그 목회자의 진실성을 알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무리 삭꾼목회자라 하더라도 설마 설교강단에서 "도둑질 해라, 불효해라, 교인들을 무시해라.."고 전할리는 없을 것입니다.

        또 예전에 교회 안다니는 친척분이 저에게 "1년이 52주인데 매주 일주일에 한번 만 교회에 가서 한가지 교훈만 배워와 실천했으면 네 인생이 엄청나게 변화되었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목회자가 어떻던 성도의 책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성도가 매주 일주일에 한가지 교훈만 잘 배워서 실천을 바로 했다면 모든 성도 누구나 이 시대의 백영희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3공회의 목회자의 자녀들은 (제가 알기론) 목회자가 설교강단에서 가르친데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실례로 3공회목회자 자녀가 의대면접이 주일이어서 바로 포기했습니다. (합격 여부를 떠나서) 3공회 목회자 자녀들은 주일에 의대 로스쿨 대기업 등에 대한 시험이 있다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바로 포기합니다. 처음부터 주일에 시험이나 면접이 있다면 또 주일에 일 해야 한다면 그것은 본인들에게 하나님이 처음부터 주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일성수 외에도 3공회목회자 자녀들은 공부 취업 결혼 자녀출산 예배생활 교회봉사 등 100점은 아니더라도 3공회의 목회자가 강단에서 성도님들에게 설교한데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렇게 살아와서 열매도 적지 않습니다.

      • 2023-08-15 14:27
        저는 타공회가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한 가지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은..

        전에 제가 고신교회에 다니는 선배(장로급)에게 3공회의 목회자 분들과 신앙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선배가 교회를 잘 아는 분이신데..3공회 이야기를 듣더니 저에게...

        "한국의 모든 신학생과 목회자들이 너희 교회에 가서 배워야 한다." 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근데 왜 그리 소문이 안났지? 홍보가 안되었지?",라며 의아해 했습니다.

        저는 선배에게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3공회는 2년마다 목회자와 장로에 대한 시무투표(신임투표)가 있는데..신학생들과 목회자분들 교회중직자분들에게 굉장히 부담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또 3공회의 주일성수와 목회자 자녀들이 제일 일선에서 주일성수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방향도..

        또 제 생각은 3공회 특성상.. 백목사님 표현처럼 "인류 모든 사람들이 짓는 죄보다 내게는 내가 알고 짓는 죄 하나가 나와 내 가정에 해악이 더 크고, 내가 알고 짓는 모든 죄보다 내가 모르고 짓는 죄 하나가 나와 내 가정에 해악이 더 크다 " 3공회는 3공회가 고칠것이 너무 많다 생각하기에 자기와 자기가정 자기교회 자기공회를 고치는데 주력하는 방향 때문에 외부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2023-08-15 15:05
        제가 생각하는 3공회의 귀한 열매입니다.

        목회 나갈 때 전재산 연보 - 3공회 전체 선보고 결혼하는 방향(혼전순결) - 3공회 전체 다산의 방향(자녀 많이 낳음) - 일주일 11번 예배 - 성도님들의 목회자에 대한 존경 - 예배중심으로 살면서 가정과 직장에 충실 - 이 시대에 대한 바른분별 등

        건설구원의 본질은 자기변화 자기고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이면 자기변화 자기고침이 세월속에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23-08-15 15:07
          신앙은 자유성이 있으니 100% 선보고 결혼과 100% 다산은 아닙니다. 방향성에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3공회는 주일학생들이 교회마다 많습니다.

          • 2023-08-15 15:47
            그렇게 좋은 방향이면, 진실되게 신앙생활하는 교인들의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늘어나야
            정상일것 같습니다.
            3공회는 주일학생때 부터 진실되게 신앙생활 해서 성인이 되어 결혼하여 자녀를 출산할때까지
            한명도 이탈없이 올바르게 신앙생활 하는 비율이 100프로 입니까?

            주일학생때 부터 성인이 되어 출산한 자녀들까지도 올바르게 신앙생활하는 비율이 100프로 입니까?

            3공회를 제외한 부산 1,2,4 대구공회 서울공회는 목회자가 먼저 자녀를 진실되게 신앙생활
            하도록 지도하지 않기에, 교인들이 그것을 본받지 못해서 진실되게 신앙생활하는 신앙인이
            없다는 이야기 입니까?

            그러면 3공회를 제외한 나머지 총공회는 진실되게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아예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아예 없다고 생각하지 않으신다면, 부산 1,2,4 대구공회 서울공회는 어떻게 해야 진실되게
            자기자신과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신앙생활하는 신앙인을 많이 기를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2023-08-15 16:02
              총공회도 고신도 장로교도 감리교도 침례교도 순복음교회도...성도님들이 교회를 떠나가고 이동합니다. 특히 부모님이 교회를 안 다니면 주일학교에 교회를 다녔다 하더라도 교회에 정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정말 바르게 신앙생활을 해보면 자기가 쌓아온 인생을 모두 포기해야 하기에..본인 내면에 수많은 갈등 나아가 가족 부부 부모 자녀와 수많은 갈등 어려움 고난 등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실레로 3공회에 초등학교 선생님 한분이 계신데, 이분이 교사하기 전에 세차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주일이 임용시험 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분이 주일에 한번만 시험치면 임용합격하여 가족이 평안하게 살 수 있었는데 본인 신앙양심때문에 도저히 주일에 시험을 칠 수 없어서..처자식이 있는데도 세차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이분 마음에 수많은 갈등이 있었을 것입니다. 또 주변과도..

              건설구원 이루는 것은 자기범위에서 대통령되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자기범위에서 정말 충성 최선은 다할 때 겨우 건설구원을 이룰 수 있습니다.

              주일임용시험이어서 평생 노력해온 것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본인은 신앙이 있어서 그렇게 한다하더라도 아내와 자녀들까지 기쁜마음으로 아버지를 따라 고생의 길로 들어가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이스라엘민족중에 가나안에 들어간 어른이 여호수아 갈렙 두사람뿐인것을 봐도 그렇고, 신사참배를 이긴 목회자와 성도들도 극소수 인것만 보아도 건설구원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지금은 말세지말 입니다. 예수님이 "말세는 노아의 때와 같다 했고, 말세에 믿음있는 자를 보겠느냐" 하셨습니다. 우리시대에 건설구원을 바르게 이루어 가는 사람이 8명이 될 지 80명이 될 지 800명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 숫자에 들어갑니다.

              • 2023-08-15 17:43
                수정: 저는 당연히 그 숫자에 들어갑니다. -) 저는 당연히 그 숫자에 못 들어갑니다.

            • 2023-08-15 16:07
              3공회 외에도 타공회에도 타교단에도 진실되게 건설구원을 이루어 가는 분들이 있다고 믿습니다.

              세상 경영용어중에 벤치마킹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벤치마킹(benchmarking)이란 측정의 기준이 되는 대상을 설정하고 그 대상과 비교 분석을 통해 장점을 따라 배우는 행위를 말합니다.

              3공회가 현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신앙적 바른기준이 될 수 있다면, 타공회와 타교단과 세계교회가 적극적으로 3공회를 벤치마킹 하면 될 것 같은데...이건 강요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자원하여 기쁜마음으로 배우려 할 때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 2023-08-15 16:14
              저는 타공회는 내면이 어떤지 잘 모릅니다. 타공회의 목회자와 목회자자녀 성도님들이 어떤지 잘 모릅니다.

              중요한 건 나 개인 내 가정 내 친척이 어떤지 ...나를 통하여 내 가족 내 친인척들 나의 친구들 나의 지인들이 감화강동을 받아 기독교신앙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게되고 교회에 오게 되고, 더욱 나를 통하여 총공회교회에 다니게 되는 것이 가장 급선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다니는 교회의 교인 목회자 목회자자녀에게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권면이나 부탁도 정말 조심스럽게 어렵게 할 수는 있겠으나..극도로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내 가족, 내 친척, 내 친구, 내 직장동료, 내 지인 등은 내가 정말 바로신앙생활 하여 덕을끼쳐 감화강동을 주어 그분들이 교회에 나오고 총공회교회에 나오게 하는 것이..내가 할 수 있는 해야 하는 가장 급하고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2023-08-15 16:25
    3공회에서도 총공회의 다른 타공회(부산1,2,4, 대구, 서울)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끝없이 잘못된 것을
    비판하고 평가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단순히 내가 다니는 교회의 교인과 목회자와 그 자녀에게만 말을 조심해야 하는 것일까요?

    위의 원본 글에서 말씀 드렸듯이, 3공회도 다른 총공회에게도 이렇다 저렇다 비판 평가할수 없으며,
    정말 3공회가 다른 총공회 보다 옳다면, 다른 총공회에게도 감화 감동으로 3공회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따르도록, 모범을 보여야 하는것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현시대의 3공회의 모습은, 3공회는 진실되게 신앙생활하고 옳은 길을 통하여 열매를 맺고
    있는데, 다른 타 총공회(부산 1,2,4, 서울, 대구공회)는 이러해서 저러해서 총공회의 옳은 교훈과 교리대로
    하지 않는다고 꾸짖는 모습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2023-08-15 16:35
      3공회의 교인들이나 목회자가 생각했을때는 완벽하게 진실되게 신앙생활하고 있고, 열매를 맺고 있다.
      생각할수 있습니다.

      누구에나 양면성은 있습니다. 3공회 외의 다른 총공회가 보았을때는, 잘하고 있는점도 있겠지만,
      잘못하고 있는점도 있다고 판단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본받을점이 없다고 여기는 것일수도 있는 것이며,
      자원해서 배우려고 해야 3공회의 좋은점을 본받을수 있다고 하시는데,
      부모가 자녀를 지도할때, 자녀가 자원해서 부모의 지도를 받도록 기다립니까?
      자원해서 하기전에 먼저 나서서 감화 감동으로 지도를 합니까?

      정말 올바른 교훈과 교리라면, 자원해서 본받을때까지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감화 감동을 받아서
      따라오게 만들어야지요. 그게 먼저 앞선 어른으로써 부모로써 감당해야할 책임감 아닙니까?


      배울수 있다 라고 하시는데,

      • 2023-08-15 18:05
        저는 타공회를 잘 모릅니다.
        괜찮으시면..타공회에서 배울점이나 또 타공회에 대해 피상적으로 알거나 오해한 부분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으면..

      • 2023-08-15 18:07
        비판은 구별을 위해 필요한데..자칫잘못하면 내로남불이 될 수 있기에..또 피상적으로 알거나 오해할 수도 있기에...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비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2023-08-15 17:27
    제가 알기로 3공회분들은 3공회가 완벽하다고 전혀 생각지 않습니다. 부족한 점들이 많고 고쳐야 할 점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람은 불완전 하기에 누구에게나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지자의 외침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에도 교회에도 교단에도 교파에도.. 선지자의 바른외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총공회님이 선지자의 외침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2023-08-15 22:08
    타공회도 3공회만큼은 아니지만, 주일성수를 위해서 직업과 진로를 포기하는 사례는 있습니다.
    들은바가 있기에. 제 자신도 총공회의 목회자와 교인들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 하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기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중요한것은, 그런 사례가 있다는 것이지 모두가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례를 손에 꼽으려면 셀수 있을만큼 그런 진실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제가 느끼기에. 3공회 포함하여 극소수 라는 것입니다.

    위의 "오랜만" 이라는 님의 댓글과 같이 그런 진실된 신앙생활을 하려면 현실과 자기자신과 타협하지
    않는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면 진실된 신앙생활 하기가 어렵습니다.

    총공회에 오랫동안 다닌 교인으로써 학생때와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 성인이 되었을때의 과정을
    생각해보면, 불신자와 같이 살아가야하는 현실속에서, 내 자신이 어떻게 하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항상 있었고, 그런 질문을 하려고 물어보아도 늘 돌아오는 대답은
    주어진 개인의 신앙이 각각 다르기에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해서 하나님과의 영적인 대화로 스스로
    답을 찾아라 하는 대답인데,

    성인이 되고 나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사회생활을 하고 주어진 현실에서 신앙생활을 하려고 힘써보니
    왜 그런 질문을 하였을때.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신앙선배들이 되지 못하나 돌이켜보니.

    그 신앙선배들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였을때, 결국은 현실에 굴복하고 타협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기에
    그에 대한 방향성이나 길을 제시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물론, 개인신앙의 주어진 현실과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각각 다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떻게 하면 세상과 자기자신과 타협하지 않고 진실된 신앙생활하는 방법이나 길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아니닙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본인들이 그런 질실된 신앙생활을 해본 경험과 체험이 없는데,
    진실된 신앙생활 하는 방향성을 어떻게 제시 하겠습니까?

    신앙생활의 자유를 주신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강제나 강요를 할수가 없는게 맞습니다.
    자식에게나 신앙후배에게나 감화 감동으로 가르치지 못하는것은, 진실된 교리와 교훈을 따라가게
    인도하지 못하는 것은,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신 총공회의 모든 분들이 그런 경험과 체험이 없기에
    전하지 못하고 인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하고, 누가 맞고 누가 틀렸고 따지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만" 님의 댓글을 보고 슬펐습니다.
    그런 진실된 신앙생활을 하려면 힘들다.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오늘날 모든 교회들이 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는 총공회가 얼마나 일반교단에게도 불신자에게도
    먼저 행위로 하지 못해서 오늘날의 하나님 믿는 자녀로써 부끄러운 구원을 가지고 있는지 실망했습니다.

    말로써 전달하고 예배시간을 통하여 말씀의 은혜를 받고 기도로써 올바르게 신앙생활 하기를 간접적으로
    지도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최고의 지도법은 부모가 자녀를 양육할때 지도법에도 나와있지만
    백마디 말보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강제하는것보다.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서 자녀가 그것이
    옳다고 따라가도록 만드는 지도법이 훌륭한 지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신앙에게 이래라 저래라 강제하지 못하는것이 신앙생활 이기에, 우리 총공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서로 우위에 서려고 누가 옳다 누가 틀렸다 누가 더 잘한다 누가 더 못한다 싸움할것이 아닙니다.

    먼저 앞선 사람이 모범을 보여서 뒤에 따라오는 사람을 감화 감동 시키려고 노력한다면,
    총공회의 교훈과 교리를 더 따라가려고 많은 사람들이 보고 배울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배우려고 한다면, 총공회의 교리와 교훈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점차점차 증가 할것입니다.

    총공회는 더더욱 주의해야 하는것은, 불신자와 같이 살아서도 당연히 안되고, 일반교단 사람들과 같이
    자신과 세상에 타협하는 진실되지 못한 신앙생활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랜만" 님의 댓글에서도 이야기한 부분이지만,
    신앙생활은 사람들에게 관심받고 인정받고 칭찬받으려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힘들다고 중도포기하는것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계속이 되어야 합니다. 계속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으로
    자기부인이 되고, 인내로써 어렵고 힘들고 손해가 가더라도 끝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하는것이
    신앙생활 입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포기하는것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것을 믿고
    끝까지 순종해야 하는것이 신앙생활 입니다.

    이것이 계속 되었을때, 개인교회가 변화하고 변화한 개인교회가 가정교회를 변화시키고, 변화된 가정교회가
    사회교회를 변화시켜서 나아가 국가교회를 변화시켜서 어지러워진 한국의 교회들과 불신자들이 사는
    세상도 하나님의 뜻대로 진실되게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극소수에서 점점 많아진다면
    말세지말 신앙생활하기 어려운 시대에 우리가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신앙생활 하리라 생각됩니다.

    행위에서 나오는 경험과 체험. 그 경험과 체험을 전하여 다른 사람에게 감화와 감동을 주는것.
    이 문장을 말씀드리며, 저의 의견은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 2023-08-15 22:48
      귀한 글 글 고맙습니다. 오래된 총공회님이 마지막에 쓰신 글에 모두 동의하며 많이 유익했습니다.

      오래된총공회님이 질문 하셨던 현실에서 굴복하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방법은? 또 어떻게 진실된(성경이 이야기 하는 진실)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가? 에 대하여 저의 소견을 이야기 드립니다.

      사람은 그 사람의 말이 어떻던..그 사람의 삶의 양식이 그 사람의 내면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의 마음을 가질 수 없고, 아이를 낳아 보지 않은 사람은 아이를 낳아 본 사람의 마음을 가질 수 없고, 며느리나 사위를 두어보지 않은 사람은 며느리나 사위를 둔 사람의 마음을 알 수가 없습니다.

      예전에 교회 다니지 않는 제 친구가 "사람은 자기 나이 때에 해야 할 일을 해야지만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공부 할 때 공부하고, 군대 갈 때 군대가고, 취업할 때 취업하고, 결혼 할 때 결혼하고, 자녀를 낳아 기를 때 자녀를 낳아 기르고..

      내가 진실하게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바르게 해 나가려면..하나님이 내신 신앙의 바른단계들을 밟아가고, 하나님이 내신 신앙의 바른 수단(제도)들을 바르게 적용하고 사용할 때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저는 그 바른단계들과 바른수단들이 3공회의 방향성이(제가 위에 적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실례로 사람은 누구나 연약하기에 결혼할 때 선을 보는 방법을 통하여 혼전순결 이라는 귀한 보배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회자와 장로직의 2년 시무 투표제도를 통하여 교역자들의 매순간 긴장하고 조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듯이..

      내 마음이 아무리 진실되게 신앙생활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도, 사람은 누구나 너무나 연약하기에..하나님이 내신 바른단계들 바른제도를 실행해 나갈 때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진실되게 신앙생활을 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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