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교역자의 000

작성자
공회교인
작성일
2022.02.14

앞으로 이교리 신조 행정 이후 세대 과연 이어갈 수 있을까요? 심히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기존 교역자들은 조금씩 바꾸어 가고있고 바꾸면서도 자기도 모르니 한탄 입니다 뭘 잘못 하는지 어덯게 나가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다 잘헸고 잘못 한게없고 공회 잘못 교인들 잘못 교역자에게 은혜가안된다 소리도 듣는지 만는지 교인이 은혜 안된다면 간단에 몃날몃칠엎드리든지 부모가 젗이 안나오면 얻어서라도먹이고 그것도 안되면 남ㅁ의 젗이라고 먹여야 하는데 그량 고집대로 내잡은게 옳다고  나가니 참 2세대  들이 걱정입니다

전체 5

  • 2022-02-14 12:34
    백 목사님 계실 때를 모세 여호수아로 이어 진 시대처럼 또는 다윗 솔로몬으로 이어 진 시대처럼 좋았다고 비교해 보면, 여호수아 이후는 사사기 시대로 이어 지면서 혼란스러웠고 솔로몬 이후는 대책 없는 열왕기 시대를 통해 어지러워 집니다. 공회는 전체적으로 암흑기라고 보면 틀림이 없으나 어떤 곳은 그래도 작은 빛을 켜고 한 걸음씩 나아 가는 곳도 있을 듯합니다. 그 이후는 어떻게 될까? 아주 새까맣게 될 수도 있고 의외로 큰 인물을 통해 환한 빛을 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훌륭한 지도자를 주시라고 기도하고 기다리지만 우선 내가 빛을 찾아 주변을 비추면 나를 통해 앞 날을 다시 열어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훌륭하지 못하면 내가 가진 진리를 한 겨울 씨앗처럼 잘 보존한 후 다시 봄을 주면 새싹을 틔우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 노선의 전체는 완전히 불이 꺼질 듯합니다. 그렇다 해도 소망은 영원하다 하셨으니 각자 자기를 통해서라도 일부가 보존되도록 함께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나와 나 주변의 몇 사람이라도..

  • 2022-02-14 19:36
    글올린정신나가고 불상한사람 글올린 사람 데문에 교회가 잘 안되지 목회자 말도 안듣고 자기 맘대로 하는000같은사람 이런데 글도 올리지말고 보고도 말라는데 글을올려! 00같은사람아 누군지는모르지만 정신똑바로 차리고 자기 자신이나 깨끗 이 단속하고 고쳐나가지 왜그리 나셔나 모르겠네 참불상한사람 목회자 말씀을 안듣고구만 자기가 목회를 해보고 글올려요 제발좀 목회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불상한사람아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

    • 2022-02-14 20:42
      참심하게 거량 지나가지 또 한마디 하실까나 진정하고싶은게 뭘까요 진정으로 걱정이되서 하는 마음인데 죄인이 되는건가요

  • 2022-03-21 20:58
    공회가 언제부터 맞지 않는 내용을 올리면 그사람 때문에 교회가 안된다는둥 목회자 말도 안듣는다는둥 이러쿵 저러쿵 선동을 하기 시작했는지 모르겠네요. 조금이라도 손해 된다면 정치인들이 선동하듯이 이야기 하지 않으면 가시가 돋나 보네요. 제가 볼때에는 이런 분들 때문에 공회가 변화와 발전하지 못한다고 생각됩니다

    • 2022-03-21 21:02
      정말 그것이 잘못되었다면, 하나님이 그사람에게 징계를 하시고 교훈 하시겠지요.. 굳이 나서서 교회가 안된다는 이야기가 필요가 있나요? 지금 시대가 얼마나 말세지말인지 아십니까? 교인만 속화되라는 법이 있나요? 목회자도 구역장도 장로님도 권사님도 전부 속화되는 시대입니다. 그냥 이런 말에는 무대응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지 맡겨두고, 정말 신앙양심에 찔린다면 회개하고 반성하면 된다고 봅니다.

전체 18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
공지 | 담당 | 2018.05.19 | 추천 0 | 조회 726
담당 2018.05.19 0 726
11703
New 좋은 설교란 무엇일까? 1.설교자의 자세 (1)
11703 | 공회원5 | 2022.05.15
공회원5 2022.05.15 0 72
11690
2022.5월 집회, 항상 두 길 오직 한 길2(월밤) - 정리 이미지
11690 | " | 2022.05.11
" 2022.05.11 0 43
11684
2022.5월 집회, 항상 두 길 오직 한 길1(월후) - 정리 이미지 첨부파일 (1)
11684 | 김희락 | 2022.05.10
김희락 2022.05.10 0 66
11689
비밀글 작성 중 이미지
11689 | " | 2022.05.11
" 2022.05.11 0 3
11654
비밀글 부공2 대표적인 현상 중 하나, 설교의 경우
11654 | 회원 | 2022.05.09
회원 2022.05.09 0 3
11645
집회장소 소송중단. (3)
11645 | 교인 | 2022.05.08
교인 2022.05.08 0 202
11610
작은 시작, 큰 역사 - 나아만 집 여종의 신앙에서
11610 | 공회원 | 2022.04.26
공회원 2022.04.26 0 93
11598
신앙생활의 주인 의식(意識)- 1) 주인의 인식(認識)​
11598 | 공회원5 | 2022.04.24
공회원5 2022.04.24 0 185
11625
신앙생활의 주인 의식- 2) 주인의 모습​
11625 | " | 2022.04.30
" 2022.04.30 0 25
11688
신앙생활의 주인의식-3) 주인의 역할
11688 | " | 2022.05.11
" 2022.05.11 0 16
11575
절대성의 진리는 알고 보면 상식
11575 | 공회원 | 2022.04.18
공회원 2022.04.18 0 348
11565
다다익선의 기독교
11565 | 공회원1 | 2022.04.15
공회원1 2022.04.15 0 82
11561
신앙의 효율과 세상의 효율 (2)
11561 | 공회원5 | 2022.04.15
공회원5 2022.04.15 0 119
11528
현실을 다스리라 - 자기를 다스리는 것
11528 | 공회원 | 2022.04.07
공회원 2022.04.07 0 94
11447
하룻밤에 바뀌는 신분과 대우
11447 | 공회원 | 2022.03.20
공회원 2022.03.20 0 169
11416
아무튼 공회와 목회자와 교인은
11416 | 공회교인 | 2022.03.10
공회교인 2022.03.10 0 270
11384
참된 양식
11384 | 공회원 | 2022.02.28
공회원 2022.02.28 0 149
11330
공회 찬송가의 역사성 (작사 작곡 평균 연도) 이미지
11330 | 김지은 | 2022.02.15
김지은 2022.02.15 0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