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발언/연구

2021.8월 집회 "말세와 신앙결혼" 1 (월후)-요약

연구
작성자
김희락
작성일
2021.08.10

- 집회 참석한 교인이 개인적으로 정리한 내용이며,  원문은 타이핑 및 동영상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풍교회 -> 왼쪽 하단 '집회 다시보기'

 

210802 월후 (집회 1)

제목 : 오늘 이 말세, 신앙 가정 외에 해결은 없음. 몸을 우선 붙들되 건강 은혜를 구할 것

본문 : 마태복음 24장 37절 -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집회 주제)
교재 표지, 금번 집회의 제목은 ‘말세’ 오늘이 말세이다. 멀리 있지 아니하다. 말세를 자꾸 미루기 때문에 말세 심판을 받는다. 특별히 오늘의 말세는 신앙의 결혼 없이는 이 말세를 이길 수 없겠고 그래서 오늘의 말세와 오늘의 말세를 헤쳐갈 수 있는 신앙 결혼을 이번 집회의 주제로 삼았다.

 

(집회 제목)
이번 집회는 크게 3가지, 자라가는 출발이 좋아야 되겠는데. 은혜로 길러 주옵소서. 아무리 생각해도 은혜로 길러주옵소서. 출발이 바로 되어야 되겠고 자랐으면 정착을 해야 되겠는데, 은혜로 맺어주옵소서. 부부를 가정을. 이제 자랐고 맺어져 가정을 가졌으면 둘이 좋다고 따로 돌아다니고 앉아버리면 주님은 두 사람 세상 구경하도록 중매 서고 말았나? 길러서 맺어서 시킬 일이 있었는데 주님이 시킬 이 맡길 일을 ‘사명’. 출발도 정착도 사명도 은혜로 길러주시고 은혜로 맺어주시고 은혜로 맡겨주옵소서. 간절히 간곡하게 맺힌 마음으로 집회 주제를 잡고 이번에는 성구를 먼저 살펴본다.

 

(집회 안내)
책을 보면 성격이 바쁜 분들은 본문을 먼저 보시는데 책 제목과 서문을 보면 뒤가 다 보여야 된다. 우리 공회 집회는 1957년 백 목사님이 30년 인도하시고 89년에 가셨고, 89년부터 햇수로 2018년까지 30년 우리는 이 자리에서 복습만 했다. 부족해서 부족한줄 아는 것이 굉장한 실력이다. 한번 듣고 아는 줄 아니까 속는다. 30년을 복습 재독하다니 너무 심한 것 아닌가? 부족한 것을 아는 것처럼 겸손이 없다. 셋째줄, 그 분 사후에 공회의 강단은 여러 면으로 부족하지만은 설교 집회를 하게 되었다. 재독 집회의 은혜는 강한데 설교 집회는 부족함으로 집중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집회를 참석하셔야 한다.

 

(오늘 이 현실)
이번 교재는 ‘노아와 노아의 때와 같다는 말세’ 말세는 오늘 노아 때와 같다니? ‘홍수 심판을 이긴 노아 가정을 통해’ 노아 가정. 노아 한 명 그 한 명의 가정, 노아 가정을 통해 노아 홍수를 넘어 섰고 오늘 말세는 극단적인 흑암 속에 빛을 찾되 어디에서 빛을 찾을 것인가? 노아 가정에서 빛을 찾아보고자 한다. 2018년부터 7번 집회 이번은 8번째 집회, 그 동안 기본 방향이었고 이번에는 우리 주변을 뒤덮는 어두움 무엇이 어두움인가? 결혼과 출산으로 세상이 없어지는데 교회도 그 속에서 담겨 함께 없어지는 이런 때에, 가정 구원 간단한 빛으로 대처하면 의외로 쉽게 복되게 좋게 걸어갈 수 있다. 이 길을 주셔서 이 번에는 신앙 결혼 가정을 두고 교재를 살폈다.

 

(집회의 흐름)
30년 복습에 지난 4년, 8번 설교 집회로 지금 어린 아이가 한 걸음씩 걸음마 하듯이 출발해왔다. 외울 것 없고 흐름만 한번 잠깐 살펴본다. 2018년 5월 집회 주제는 창조. 창1의 창조란 매 현실 우리는 늘 출발한다. 늘 새 현실 늘 새 출발, 그 다음 창조 이후에 주님을 모시고 걸어가야 되겟는데 하나님과 동행 이게 성막이다. 성막이라 하나님과 동행, 하나님과 동행했으면 그 사람의 생활은 어떤고? 끌려가는가 마지 못해 가는가 생각 없이 가는가? 따져보고 생각해보고 원하고 원함으로 걸어가는 생활만 신앙의 생활이다. 집회도 주일도 결혼도 직장도 건강도 충성도 선교도 정말로 따져봤느냐? 정말로 원하고 원하여 걸어간 길이냐? 그 속에 자유성이 있으면 신앙의 생활이다. 없으면 안된다. 그런 신앙의 생활이라면 당연히 자기를 부인해야 된다. 자기를 들고 가고 자기를 아끼고 가지는 못한다. 내가 나를 버릴 수 있을 때 내가 나를 부인할 수 있을 때, 그게 제사이다. 그 다음 시대 때문에 계시록을 살폈고, 제사에 이어 자기를 부인했으면 끝난 것이 아니라 밖에서 가지고 들어오는 먹는 것 만사 모든 것을 구별함으로 깨끗하게 걸어가라 성결이었다. 그러면서 내가 내 속을 들여다보면 이것도 고치고 저것도 고치고 주변도 내 속에도 창조의 새 출발 주님 모신 동행의 성막, 원하고 원하여 걸어가는 신앙의 생활, 나를 부인하는 제사 생활 만사를 깨끗하게 구별하는 성결의 생활, 내 속과 주변에 자꾸만 이 운동을 넓혀가는 복음 운동, 이 복음 운동이 내 속과 주변을 살펴가며 넓혀가는 것이 맞다.

(8번째 집회)
그런데 오늘은, 노아의 때와 같은 때가 되었으니 노아가 노아 가정을 통해 홍수를 넘어섰듯이, 오늘을 좋게 보면 좋겠지만은 오늘을 어렵게 보면 역사 이후에 오늘날 같은 어려움이 없다. 이런 극단적인 말세를 부족한 우리들이 어떻게 하면 넘어갈 수 있을까? 이길 수 있을까? 간단하게. 노아가 노아의 가정을 만들어 노아의 방주를 통해 홍수를 넘어섰듯이 21세기 오늘 우리에게 노아 홍수보다 더 넘치게 더 위험하게 솟아지는 이 홍수 이 폭우 속에 신앙의 결혼 신앙의 가정을 가지면 오늘의 이 환란은 넉넉하게 넘어갈 수 있다. 이 번 집회의 주제이다.

 

(오늘이 말세)
노아 홍수가 말세라니? 오늘이 무슨 말세인가? 구약의 말세는 주님 초림, 주님이 오시면 그게 구약의 말세이다. 탄생, 주님의 탄생. 주님 와버리면 구약은 끝나버린다. 세상 불태울 것도 없다. 주님 초림 주님이 탄생하시면 구약 교회는 말세이다. 신약의 말세는 2천년 전에 주님이 승천함으로 하늘로 올라가심부터 말세이다. 2천년 전부터 말세가 진행되고 있는데 앞으로 말세된다고 모두 난리이니 귀신이 얼마나 좋아서 웃을까? 오늘이 시험인데 내일이 시험인데 시험 보는 날이 1년 뒤인줄 10년 뒤 인줄 알고 오늘 시험 내일 시험 시험은 지나가고 있는데, 오늘 볼 시험 시험장에는 들어가지도 않으면서 시험 준비한다니? 볼 것도 없이 실패이다. 주님 승천하시던 2처년 전부터 신약은 매 순간이 말세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 말세는 각자 현실이다. 자기의 매 현실은 자기의 마지막 기회이다. 그래서 말세란 기회라. 기회는 단번이다. 이렇게 좁게 딱 찍어버려야 속지 아니하고 동시에 주님 구름 타고 오시면 그떄는 어떤 기회도 없다. 양쪽으로 살펴야 한다.

 

(말세의 긴급)
노아 때 노아는 노아 홍수를 이겼다고 했는데, 그때는 어떠했던가? 마24:37 노아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이 성경 말씀 적어주신 것이 약 2천년 전이다. 그 또 앞 2천년 전에 노아 홍수 있었고 앞으로 2천년 또 지나서 예수님이 마지막 오실 때에도 그러하리라. 홍수 직전에, 노아가 방주를 120년 준비했는데 120년 준비할 때에 끼어 들었더라면 그때가서 통 한번이라도 들어주고 그때 함께 했더라면, 노아 방주 속에 들어가는 구원의 사람이 된다. 수고는 적어도 방주 안에는 들어간다. 120년 끝날 때까지 노아 식구 외에는 거기에 들어온 사람이 없었다. 먹고 마시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다가. 먹어야 생존하지? 마셔야 즐겁지? 먹고 마셨으니 짝을 찾아 돌아다녀야 되겠지? 낳아놨으니 뒷 수습해야 되겠지? 이리저리 세상 돌아보다가 120년 수고한 충분한 준비 기간은 지나가고, 홍수 쏟아지기 시작하면 120년은 기다려줬는데 홍수 시작되면 문 닫아버린다. 오늘이 그런 때이다.

(말세의 희귀한 준비)
벧전3:20 겨우 8명. 노아 떄 인구 숫자 추론해보면 오늘보다 많았다. 단순 산수 계산해보면 금방 나와버린다. 노아 때에 인구가 오늘보다 많았다. 결국 구원 받은 사람은 결국 8명. 오늘 75억 중에 8명을 주님이 손을 꼽는다면 여기 우리 숫자가 너무 많지 않나? 노아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다 했으니, 저 빼고 7명 밖에 자리가 없다. 7천명이 모여야 7만명이 모이면 더 좋다. 그러나 준비한 8명이면 멋 모르고 모여든 8만명보다 8백만 성도보다 더 낫다. 방역으로 뒤 흔들어 바쁜 분들 어려운 분들 불편한 분들 좀 주변으로 제쳐내고 걸어갈 수 있는지? 가을에 풍성한 열매에 가을 열매 나무에 겨울에 칼바람이 한번 흔들어놓으면 익은 열매는 떨어지고 잎파리 다 추리하고 가지 다 부러지고 말라 죽어버리고, 석달 겨울이 진행되면서 석달 겨울 속에 뿌리까지 죽어 버리면 내년 봄은 없다. 똑같이 열매도 잎도 가지도 전부 다 죽은 것처럼 보이는데 그 둥치 그 뿌리 속에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명 하나가 버티면. 그리고 방역이 지나가고 이 어지러운 때가 좀 지나가고 나면, 다시 주는 새 봄에 눈에 보이는 그 생명 하나가 또 내년과 또 다음 기회를 활짝 열어가며 창세 이후에 오늘 우리에게까지 왔다.

 

(현 집회상황)
최근에 한 5년 공회 안팎 흔들어주셨고 작년 올해 방역으로 흔들어주셨고 그래도 별 불편 없이 집회를 준비했는데 금번 집회는 그냥 1주일 전에 갑자기 그냥 소동이 벌어져서 8월 집회인데도 불구하고 좀 불편하다. 작년 5월 8월 올해 5월 공회 집회들은 전부 다 버티기를 잘하는 곳인데도 못 모인다고 예고하고 다 못 모였는데 우리만 3번 무사하게 평안하게 집회를 보내다 보니까 저부터 세 번이나 그랬으니 이번에는 백신도 맞았으니 당연히 개최하지 않겠는가 저부터 안심하니 하나님이 흔들어버렸다. 그래서 이 인도하는 제 마음에 여러분들께 죄송하다. 괜히가 아니라 책임진 사람의 마음 하나 눈빛 하나 흐트러지면 밑에는 요동을 친다.

(가정교회)
저만 그런게 아니라, 모두 가정 교회의 목회자들 아닌가? 가정 교회는 교회가 아닌가? 신풍교회는 교회고 동천교회는 신풍교회 아니니까 교회가 아닌가? 신풍에 신풍교회 동천에 동천교회 세종에 대동교회 있는 것처럼 이렇게 모이는 교회도 있고 가정 교회도 교회이다. 가정을 전부 다 귀신에게 통째로 바치고 살아가고 그래서 천하에 말세라는 말은 많지만은 가정 교회를 귀신이 다 잡아버리니까 껍데기는 간판만 교회이지 가정 교회가 귀신에게 삼킨 교회는 껍데기만 남는다. 저는 집회 이 자리에서 설교를 하는 인도자이다. 듣는 분들은 늘 수동적으로 우리야 앉아서 들으면 되니까 그 생각이 들어서 벌써 귀신에게 가정 교회를 넘겨버린 것이 된다. 함께 모였으니 교인으로 듣는다. 이 말씀 말씀으로 나는 내 가정에 내가 목회자다 내 마음에 방심이 있으면 내 가정에 주님의 섭섭함이 쏟아진다. 작년 방역 5월 첫 집회 때에 굉장했었다. 그래서 뭐 우리보다 10배 100배 크고 모두들, 엄청 억세고 위대한 분들이 많은데도 집회는 생각도 못한다고 전부 공지를 미리 다 해버렸다. 우리는 집회하는 그 날까지 봐야 알지 내일 일을 모르겠는데. 막혀서 못 오면 올라도. 우리만 그냥 세 번이자 집회를 했다. 그러고 보니까 이번에는 백신 다 맞았고 별일 있을까 했더니만은 이번에는 더 심각하다. 우리의 마음이 주님과 조금 멀어지고 이제 좀 숨 쉴만하다 하고 다리 뻗고 평안하게 잠 들면 잠 잘 때에 가라지를 갔다가 완전히 다 뿌려버린다.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이번 집회 좀 조심하면 좋은데 우리가 실력이 없고 우리가 부족하니까 큰 일은 못하지만은 위대한 의인은 못되지만은 마음 하나 늘 조심 조심이란 좋은 것이다.

(각자 준비)
노아 홍수가 창세기 6장에 120년 후다. 120년 준비를 드렸다. 그리고 그 다음 7장에 가면 노아 600살 노아 600세 홍수가 쏟아졌다. 그러면 학생들만 노아 몇 살 때에 홍수 예언을 미리 들었을까? 480세 때에. 그런데 그 앞에 5장에 보면 셈, 함, 야벳을 낳을 때가 노아 500세이다. 셈, 함, 야벳이 태어나기 전에 120년 홍수 이야기를 듣고 미리 이루어졌다는 그말은 노아 부부 말고 셈 함 야벳의 자녀의 가족들은 120년 준비한 것이 아니다. 120년도 준비 안했다. 그런데도 방주 안에 들어왔다. 그래서 노아는 120년이고 자녀들은 몇 십년이나 늦게 들어왔듯이. 오늘 우리도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한 달란트 준비하면 된다. 남보다 우수해서 여러 달란트 받은 사람은 우수하니까 조금 더 수고해야 하지 않을까?

 

(1부 전체 개론)
출발의 은혜, 자라가야 되겠는데 아이가 태어나서 20살까지 자라가야 되겠는데. 제 1장, 몸도 자라가야 되겠는데, 두 번째 마음도 성격 품성이 좀 좋게 자라가야 되겠는데 고민이 되지 않는지? 태어나는 아이가 전부 다 건강하게 자라니까 쉽게 생각하는데, 가족 안이나 주변을 좀 둘러보면 옛날은 7-8명 낳으면 1-2명은 예사로 죽었다. 요즘은 안 낳아서 그렇지 낳으면 다 잘 자란다. 그러다보니 무조건 잘 자랄 줄 아는데 하나님께서 방심 못하도록 여기저기 사고를 주신다. 아무리 건강과 양식도 모든 의료 체계도 좋지만 오늘도 하나님의 절대 은혜가 아니고는 숨 한번 쉬는 것 한 아이가 장성하도록 무사히 자란다는 것은 기적이다. 부모 실력이 아니다. 시대가 좋아서 그런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한 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된다는 것은 기적이다. 조심하면 무난하게 자라게 하실 것이고 방심하면 내 아이 속에 집안에 우리 교회에 주변에 참 딱한 일을 주시면 어쩔까? 조심해서 좋을 것 아닌가? 너무 심각해서 이번 집회에. 한 아이가 좀 바르게 자랐으면. 그러면 신앙의 가정을 맺는데. 일단 좀 자랐으면 건강하게 몸이 좀 자랐으면. 요즘은 덩치 좋고 저절로 자랄텐데? 다시 한번 들여다볼 것. 주의 은혜가 아니고는 한 생명이 생기고 태어나서 자란다는 것은 하늘의 은혜이다. 우리는 하늘의 은혜가 아니고는 안된다. 그러니, 좀 떨어야 한다. 두 번째로 뭐 장애자가 되든 이러든 저러든 세상이 좋으니 전부 덩치 인물 좋게 매끔 하게 잘 큰다고 하는데 그 속에 성격을 좀 볼 것. 인간됨 성격 품성을 보면 이게 인간인가? 이게 인간인가? 이게? 20년 밥 먹여준 부모한테 눈 뜨고 맞서는게 이게 인간인가? 이게? 덩치 좋을 것 같으면야 동물원 가면 더 좋은 덩치 많은데? 건강하게 자라야 되겠고, 복음을 위해서. 몸 속에 인격 성격 마음이 좀 되어야 되겠는데 마음이 자라야 되겠는데 너무 심각한 시대라. 건강 문제 몸이 자라가는 문제는 가끔이지 많지는 않은데 그런데 그 가끔 하나씩 생기는 고장을 볼 때에 섬듯하고 참 기도를 해야 되겠는데 그 장애 그 불편이 내 아이가 되면 어떡할까? 떨어야지. 조심해야지. 그런데, 요즘은 왠만하면 매끔하게 튼튼하게 다 성인이 되잖는가? 그 속에 인격 그 속의 생각 마음 품성을 봐보니 이게 인간인가? 이게? 인간 껍데기를 뒤집어 쓴 동물인가? 세 번째로, 몸도 인격도 원만하다면 불신자이야 성공이다. 우리는 이게 하나님을 알아보는가? 이게 천국이 이 속에 들어 있기나 한가? 심령의 신앙이 고민이다. 이것은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위에서 하나님이 열어주셔야 되겠는데. 뭐 몸은 다 건강하게 매꼼하게 자라는 것 같다 그런데도 들여다보면 아찔하다. 보이는 몸이 좋아보일수록 인격은 엉망이다. 신앙은 더욱 그렇다. 몸도 자라야 되겠고 인격 성격도 좀 좋게 자라야 되겠고. 신앙도 말할 것 없이 자기 신앙을 가지고 우뚝 서야 되겠는데 이게 성장이고 자라간느 것인데 이게 출발인데 이 출발은 전부가 하나님의 은혜다. 인간 노력으로 안된다. 전적 은혜이다. 가정 구원, 신앙의 가정이 되었으면 이거 아니고는 말세를 이길 방법은 절대로 없다. 노아 때처럼 폭우가 쏟아져서 천지를 1년간 덮는다면 잠수함으로 해결 가능하다. 그런데 위에서 내리는 폭우로 가지고 홍수가 나면 피하겠는데 오늘의 기술은 이게 남자인제 이게 가정인지 이게 인간인지, 이런 홍수로 덮어버리니 잠수함으로 피할까? 항공모함으로 피할까 우주선 타고 달나라 잠깐 갔다온다고 해결이 될까? 신앙의 결혼 신앙의 가정이 아니면 이놈의 세월은 이길 재주가 없겠다. 결혼하려면 20은 되어야 되겠는데 20년은 몸이 자라야 되겠고 20살 자리가 이게 성격은 품성은 인간 같은 사람은 되어야 되겠고. 그 사이에 이게 신앙이 좀 들어가야 되겠는데, 이 전체를 가지고.

 

(성장 : 자라가는 복)
8페이지. 자라가는 은혜. 이게 출발이다. 자라가는 은혜 성장의 은혜를 주옵소서. 성장, 자라가야 되니까 출발의 은혜를 일부러 잡았다. 자라가야 되는가? 예. 자라가야 한다. 자라가는 복을 성장이라 한다. 풀도 자라고 과학도 자라고 회사도 자라고 전부 다 무럭 무럭 자라는데 무슨 걱정? 마13:31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겨자씨란, 생명이란. 감씨, 호박씨, 산삼씨 씨가 문제가 아니라 겨자씨 씨는 누가 한번 주셔서 봤는데 불면 그냥 날아가버린다. 먼지처럼 얼마나 작은지, 겨자씨란 작다. 그러면 작으면 다 겨자씨인가? 작은데 생명이 있다. 그래서 성경에 겨자씨가 나오면 생명이란 자란다는 뜻이다. 그런데 생명이란 무슨 뜻인까? 하나님과 연결을 생명이라 한다. 하나님과 연결이 생명, 생명만 있으면 성장한다. 지금 우리 몸도 인격도 신앙도 자랐으면, 이것을 일부러 지금 소망하고 있다. 몸도 20년 자라야 되겠고 20살 되면 말도 알아 듣고 통해야 되겠고 교회도 자기가 원해서 다니기도 해야 되겠고 그래야 결혼도 하겠고 자라가는 성장 두고 고민하다보니까 성장이란 덩치만 크면 성장이 아니다. 무엇이 있어야 성장이 된다고? 생명. 생명은 쉽게 표현을 겨자씨. 겨자씨란 생명이다. 생명이란 하나님과 연결이라는 뜻인데 하나님과 연결만 되면 무조건 자란다.

(충성 : 자라가는 방법)
생명 있는 씨는 봄이든 가을이든 하여튼 자란다. 생명 없는 씨는 여름이 되면 더 잘 죽는다. 작은게 커서 뭐하려고? 눅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된다. 작다 크다는 것은 지극히 작은 것에라는 말은 세상에서 현실에서 하나님과 연결되어 꼬박 꼬박 걸어가면 현실에서 하나님과 연결로 걸어가면, 큰 것에도 충성된다는 것. 큰 것이라니? 하늘 천국 영계, 인간이 갈 수 없는 인간이 가질 수 없는 영생. 이게 큰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 : 최종 목적, 방향)
겨자씨가 자라면 나무가 된다. 씨가 원래 나무이다. 나무에서 떨어진 것을 보니 씨앗이다. 씨와 나무는 사진을 찍으면 모습이 다른데 내용 검새해보면 그게 그거다. 씨는 원래 나무였다. 겨자씨 지극히 작은 생명, 그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이니 하나님과 연결이 커지면 하나님이 되겠지. 하나님은 큰 하나님, 우리는 말하자면 작은 하나님.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라. 지난 5월 집회였다.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라. 성경이 그랬으니 하나님을 자꾸 닮아서 가야 되겠구나 그래야지. 인간이 어떻게 닮는데? 하나님이 닮으라 하면 닮으라 하면 예하지, 어디 입을 갔다 붙이나? 그게 바로 인격이 성격이 품성이 잘못 되어서 그렇다. 멀리도 아니고 몇 년 몇십년 전 옛날 어른들이 울면 호랑이가 온다. 어른이 말을 하면 울다가 뚝 그쳤었다. 그러나 요즘은 호랑이 온다고 하면 휴대폰 갖다대고 어느 호랑이 잡아다드릴까요 한다. 이게 어른을 뛰어넘은 기술인가? 경험많은 어른 말을 우습게 아는 파괴적인 것이 아닌가?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라 그러면 절반쯤인지 10프로 99프로 갈는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것이고, 예. 나의 원형 나의 본래는 겨자씨인데 나무가 될 것입니다. 무럭 무럭 끝없이 자라가겠습니다. 말이라도 마음이라도 이렇게 먹고 이렇게 말을 해야 그게 몸도 큰 사람 마음 인격 품성이 자라가는 사람이다.

(영광 : 모든 만물의 칭송)
씨앗 뿌릴 때에는 새 한 마리가 다 먹어버린다. 그렇지만 겨자씨는 하나님과 연결 하나님과 연결되어 한 걸음 두 걸음 이어가고 이어가니까 하나님과 연결이 자라서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고 완전하고 하나님같이 깨끗하여 말씀을 담고 영감으로 자라가다보니까, 성경에 새 떼는 정처 없는 인간이다. 하나님에 뿌리박지 안하고 형편 시대 경제 떠돌아다니는 새들이 떠돌아다닐 때에는 민첩했고 좋았는데, 겨자씨 나무가 되고 보니까 유리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던 귀신들이 귀신 따라다니던 불신자들, “공중 나는 새들이 깃들이느니라” 날쌔게 여기저기 떠돌아다닌 우리들은 손해봤고 허무하고 지옥불이고 그 허무한 하나님과의 연결을 붙들고 자라간 그 신앙 그 신앙에 깃들이느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 존경스럽습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위대합니다. 그 연결의 은혜로 우리도 신세집니다. 이게 영광이다. 영원한 영광, 새들이 깃들이느니라라. 그들이 나무를 욕할까? 우리는 씨앗을 주워 먹어버렸는데. 잠깐 후에 보니까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그늘이 되고 떠돌아 다니던 새들은 그 나무 가지에 와서 깃들인다. 신세진다. 영원무궁토록 홍포 입은 부자의 지옥의 기능이 나사로의 하나님의 연결을 보며 물 한방울 사정하는 그 모습이 바로 영원한 영광이다. 고생했고 허무하게 살았고 하나님과 연결을 끝까지 붙들고 간 나사로는 나무가 되었고 내 멋대로 홍포 입은 부자의 생애는 지옥에 영원히 버리는 것이 맞다. 영원히 불타는 홍포 입은 부자의 고뇌가 하늘에 있는 나사로를 향하여 시샘하고 원망하고 저 놈도 하늘나라에서 푹 떨어져서 지옥에 오지 않나? 이 땅 위에 이런 마음이 아니라, 그대는 한 순간 이 땅 위에서 하나님과 의 연결을 위해서 이 땅 위에 모든 것을 벗어뒀으니 영원토록 빛나는 것이 맞습니다. 나는 날 위해 살았으니 이렇게 태우는게 맞습니다. 부럽습니다. 나사로의 영원한 영광을 우리는 우러러 봅니다. 이게 영광이다.

(충만 : 하나님 연결로 완전 단일)
교회가 간판만 교회인가? 하나님과의 연결, 하나님 가자는대로 따라갈 수 있는 교회. 하나님이 원할 때에 남편도 아내도 양보할 수 있고 자기를 제어할 수 있을 때에 하나님과 연결된 가정 교회. 생명이 교회이다. 하나님은 머리 우리는 연결되어 몸이 되어 따라가는. 이렇게 이어진 겨자씨 같은 작은 곳이 세월 속에 조금 자라게 되면 영원한 영광으로 만물을 충만케 하는 영생의 나라가 이어진다.

 

(성장필요 : 구원 준비)
자라가다니? 자라가려니 성장통 교육비, 그냥 부부가 결혼해서 20살짜리 아이가 바로 생긴다면 그리 거부하지 않을텐데. 뱃속에 10달 엄마 잡지, 20살 될 때까지 얼마나 많은 고생하기 때문에 모두들 머뭇거리는데, 세례요한을 보면 눅 1:80 아이가 자라며. 세례요한은 예수님의 구원을 준비한 사람이다 구원 준비의 세레 요한도 자라감이 있었다.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져 가며. 세례 요한 날 때부터 선지자 아니다. 몸도 자라가며 심령도 강해져가며, 이스라엘 앞에 나타날 때까지 빈들에 있으니라. 세례요한은 구원 준비이다. 신앙의 준비, 기본 구원은 단번이라 그냥 주지만은 건설 구원은 점점 쌓아가고 진행이 되는 건설이다. 성화는 건설이다. 세례 요한도 자라감으로 구원 준비했고

(성장필요 : 구원 완전)
예수님은 구원 자체인데 오신 예수를 보면 눅2:52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지혜도 키도 자라가며. 누가? 예수님이. 완전자 예수님은 자라갈 필요 없는 완전자이다. 자라갈 필요가 없는 완전자인데 이 땅 위에 구원 때문에 오셔서 완전자 하나님이 자라가는 수고를 우리에게 보이시며, 완전자 하나님도 인성 몸은 자라간다 마음은 자라간다. 자라가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이셨다. 자라가는 것이 좋은 것이다. 부모는 공부도 안하고 아이에게 공부해라. 돈 쓰면서 아끼라 하니 반발이 생기지. 그게 교육이 될까? 오신 주님이 그 키도 지혜도 예수님이 가신 인성을 말한다. 주님은 다 자란 성인으로 와도 된다. 일부러 아이로 오셔서 일부러 그 키도 그 지혜도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고생하는 모습이 하나님이 볼 때에 더 사랑스러워 하고 자체는 더 이상은 없는데 인간은 모르니까 예수님 5살보다 10살이 15살이 더 낫네 좋아보이네 저 정도면 선지자가 되겠네 하겠지만, 이렇게 뭣 모르는 인간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주님이 그 인격도 키도 일부러 이렇게 자꾸 자라가셨다. 예수님은 구원이다. 구원은 단번이다. 기본구원은. 그러나 왜 주님이 자라갈 필요가 없는데 자라가는 모습을 보이셨을까? 성화라는 것은 우리가 믿고 나서 죽을 때까지 과정에 내 몸과 마음을 자꾸 평생 계속해서 또 고치고 또 자라고 또 배우고 또 고치고. 주님도 모든 면에서 자라가는 수고를 하시고 우리에게 자라가는 기회를 주셨으니 자라가는 그 자체로 믿는 우리에게만 주신 은혜이다. 불신자들은 지옥의 뗄감이고. 하늘나라 옮겨 영원한 영생의 영광과 기쁨을 하나님을 닮아가는 이것은 우리에게만 주신 은혜이다. 그 은혜 때문에 주님도 인성 몸을 가지고 오셔서 완전자 하나님이 예수라는 몸을 가지면 몸 속에 갇혀서 답답하고 불편하다 우리 때문에 그 수고를 하면서 예수의 몸도 자라간다 행동도 자라간다 예수님의 육체의 인격도 자라가시니, 봐라. 그 지혜가 그 키가 자라가시더라. 그래서 사람들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성장 장애)
학생들, 1년 지나면 좀 나아져야 한다. 한 5년 지나면 쑥 커버려야 한다. 이만한 아이가 5년에 커야 되는데 안 크면 발달 장애자라고 한다. 앉은뱅이가 아닌가? 앉은뱅이라는 말이 기분 나쁜가? 함부로 말했다가 모욕죄로 잡아간다. 앉은뱅이가 싫은가? 두고갈 몸은 성장 중단되면 앉은뱅이는 못 견뎌하고 인격 성격 지혜 인사성 도덕성은 자라가는 것이 아니라 중단이 아니라 오히려 거꾸로 기어 내려가고. 그리고 큰 소리는 더 치고. 자라가다가 멈추면 난장이라고 하는데 인격은 난장이 정도가 아니라 거꾸로 내려가고 있으니, 자라가는 것이 내려가면 난장이고. 거꾸로 내려가면 치매라고 한다. 노망이라고 한다. 옛날 어른들. 할머니가 3살 아이처럼 대 소변을 벽에 발라버린다. 3살 때도 안 그럴 터인데. 몸도 자라야 한다. 잊지 말 것, 요즘은 잘 먹어서 다 좋은데? 그렇습니다 그러나 한 번씩 고장 생기는 식구들이 있지 않은가? 사택에도 갓난 아이 가슴을 째고 심장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그럴 때에 이런 저주를 주시다니 한다면 불신자이고, 그 이유를 깨달으면 그게 바로 보석이고 그게 보배일 것이다. 그리고 연구를 해보면, 감사합니다 긴장하고 주의 은혜로 살라는 더 큰 보배를 주셨습니다 이러면 믿는 사람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지금 부탁을 하는 것, 요즘은 낳으면 다 이렇게 멀쭉하게 큰다. 그러나 참 주님 아니고는 안됩니다. 그 마음을 조리며 늘 주의 은혜를 구하는 사람이 복이 있다. 건강만이 문제가 아니다. 몸은 전부 체격이 좋고 인물이 다 공주고 왕자가 되어지는데 이쁜 얼굴 속에 건장한 인물 속에 그 좋은 체격 그 좋아 보이는 미모 속에 들어 있는 성깔이 그 놈의 성격이 그놈의 말투가 그 눈치가 이게 인간인지 강아지인지. 강아지는 주인을 알아본다 소도 주인을 알아본다 20년 밥 얻어먹고 밥 준 부모를 몰라보면 소 개 보다 못하다. 이게 욕인가? 정평정가인가? 몸도 자라야 되겠다. 마음도 함께 자라야 되겠다.

(몸과 마음의 성장 이유)
몸 자라고 마음 자라는 그것 뭐 안 믿는 사람들도 가정교육 바로 되고 애들이 괜찮으면 다 괜찮던데, 우리가 고민하는 이유는 몸에 고장이 생기면 사도바울처럼 복음 운동에 지장이 생긴다. 야곱처럼 엉치뼈 맞아서 쩔뚝거리면 복음 운동에 도망가야 할 떄에 도망도 못 간다. 모세처럼 120년에 눈 밝고 기력이 왕성하면 얼마나 좋을까? 몸 속에 구원의 복된 기회가 있기 때문에 처음이 몸이고 마음 성격이라는 말은, 성격이 잘못되면 이 안에 신앙을 담지 못한다. 성격, 성깔, 성질이 잘못되어 놓으면 신앙을 담지를 못한다. 그래서 고민하고 공부 중인 것이다. 요한은 구원 준비, 자라갔다. 예수님도 자라가는 면을 가르치기 위해서 당신이 올 때에 자라가는 몸을 가지고 왔다.

 

(성장 대상 : 마음)
살전5:23 온 영과 혼도 몸도 주님 오실 말세 주시는 기회 기회 흠 없이 보존되기를 원하노라. 영은 하나님의 형상이다 인간의 주격, 혼이란 마음을 말한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 주격인데 믿는 순간 완전 해결 되니 걱정될 것 없고, 문제는 혼, 마음이 문제인데. 이 마음이라는 것은 죄와 싸워야 하기 때문에 이 마음이 중요하다. 마음. 칼이 있어야 식사 준비할 것인데 닭도 잡고 소 고기도 썰 것인데 칼이 없으면 손날로 무를 자르고 고기를 다질까? 마음을 붙들어야 죄와 싸우는데 이게 삐뚤어지면 성격 성질 생각 성깔 마음에 잘못되어놓으면 죄와 싸우기는커녕 죄의 앞잡이가 되어버린다. 도구이기 때문에. 살펴야 되는 문제이다.

■ 정리

(집회 주제)
이번 집회는 말세, 맨날 말세? 예수님 안왔는데? 오늘이 말세이다. 어제도 말세 어제 말세는 어제 지나갔는데 주님 오실 때만 손꼽아 기다리며 어제 말세 지나가며 오늘 말세 지나가면 실패이다. 오늘 말세는 어떤 시험이 있을 것인가 노아 떄문에 비가 많이 와서 홍수에 주었고 오늘은 남자도 여자도 인간도 없고 하나님도 모르고 이런 불신앙으로 전부 다 가득 채워 신앙 생활할 기회도 없으니 ‘신앙 결혼’이 이번 집회 주제이다.

(말세 신앙결혼 마지막 기회)
이 주제 끝나면 앞으로는 이렇게 집중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라. 120년이다 119년 지나갔습니다 얼른 들어오지 않고 119년 홍수 났는데 뭔 1년 더 기다린다고 홍수 나냐 그러다가 쏟아지면 문이 닫혀버린다. 그때라도 들어갈 걸. 오늘이 바로 그런 떄이다. 허구헌날 많은 세월 이런 저런 계획 때문에 뭐 하고 뭐하고? 그 사이에 결혼을 통해 이겨야 될 죄, 가정을 가지고 주님을 따라가야 되는 사명 홍수 속에 순간 순간 전부 다 빠져서 끝난다.

 

(물질성1-도구가치)
신앙 결혼 하려면 몸도 마음도 신앙도 자라가야 되는데, 12페이지. 인간의 몸이 먼저 잘 성장해야 한다. 믿는 우리의 몸은 선도 악도 이 몸을 통해 들어오고 나오기 때문에 그렇다. 몸은 선악의 통로이다.

(물질성2-연약성)
롬 6: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20대 청년의 몸은 건강한 것 같아도 성경이 육신이 연약하다 하면, 예 그러는게 고운 마음이다 앞으로 위대한 사람이 될 자세이다. 몸 하나는 자신이 있다. 나는 스포츠는 주먹만큼은 자신이 있다 아무리 자신이 있을찌라도 롬6:19 때문에 육신은 연약하구나라고 생각을 바꿀 것. 여자는 키 인물 뭐 그런가? 몸뚱아리 하나는 자신이 있다 천하 어디에 가도 내 얼굴 내 몸매면 걱정 없다? 롬6:19에 의하면 네 인물 그거 오래 가지 않는다. 강하면 오래가겠지만 약하니까 그거 자고나면 그냥 져버린다. 육신은 왜 연약한가? 육신은 물질이라 그렇다. 물질은 다이아몬드 강철 나무 잎파리 종이 먼지든, 이 땅 위에 물질이라는 것은 그 어떤 것이든지 물질끼리 부딫히면 강하다 하는데 하나님 앞에는 다 연약한 것이다. 육신은 물질로 만들었다.

(시공제한 : 마음과 몸)
우리 속의 물질은 무엇과 무엇이 물질인가? 마음과 몸이 물질이다. 아, 마음도 연약한 것이구나. 우리 애 성격이 그 사람의 의지가 제일 강한데? 그래봐야 인간의 몸과 마음은 물질이다. 왜 연약한가? 물질이라서. 물질은 왜? 시공의 제한을 받기 떄문에 강철도 시간 가니까 녹이 쓸고 먼지가 들어가 버린다. 세계 제패한 황제도 자고나니까 초상쳤다. 세계최고의 발명품이라 했는데 금새 구형이 되어버렸다. 카세트 테이프 가지고 다니는 분? 지금은 가지고 다니면 비웃음을 살 걸. 시간이 가면 그리 되고. 반달곰은 호랑이랑 싸우는 맹수인데 바다에 넣으면 빠져 죽는다. 공간이 달라지만 약해지고 변화가 되고 시간이 되면 그리 되고 육신은 연약하다. 물질이니까. 그 말을 듣는 순간, 우리의 영만 강하지 마음과 몸은 물질이라서 약하구나. 왜?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기 때문에. 그래도 시간, 공간에 제한을 받아도 죄 짓기 전, 에덴동산 안에 있었더라면 약해도 약한걸 유지를 했을 건데 죄를 지어 타락 후 저주가 더해지니까 이건 뭐 녹슨 먼지들인데 이걸 붙들고 난리들이니 탄식할 일이다. 우리 건강 우리 몸 다 이런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게 잘 자라야 주의 일을 할 것이고, 신앙의 가정 만들 것이고.

(제한해결 : 영에 피동)
중생 후 믿는 우리에게는 시공의 제한을 받는 이 심신 시공의 제한을 받는 이 심신의 연약함을 벗어 버릴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놀랍지 않은가? 올림픽을 가만히 보면 가장 좋은 종목의 금메달은 주일날에 배정해 놓는다. 내 몸이 아무리 세계최고의 금메달 딸 실력 있을찌라도 주일날 훈련하고 경기해서 금메달을 따면 약한 시공의 제한을 받는 약한 육신인데 물질인데 거기다대고 저주를 퍼 붓는 꼴이 된다. 우리는 낡아지는 이 몸과 마음을 주일이니까 금메달 딸 기회가 있어도 나는 안 간다 딱 짤라버릴 때에 저주를 몸과 마음에서 벗겨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내 몸은 늙어가지만, 늙어가는데 주일 지키느니라고 금메달을 던져버리고 주일 지키니느리고 그 순간의 그 몸은 영원히 그 몸이 청청하게 자라갈 것이다. 낡아지고 쓰러지는 이 몸을 가지고 이 땅 위에 죄만 짓고 살다가 가면 존재는 천국 가도 이 몸 안의 영광과 실력과 생애는 다 지옥에 두고 가야 한다.

 

(도구가치 근거)
12페이지 중간. “이 연약한 육신을 의에게 드려라 의에게 드려 거룩함에 쓰도록 해라” 이게 바로 몸이라는 것은 도구. 좋은데 쓰느냐 나쁜데 쓰느냐 도구라는 말이다. 기계라는 말이다. 이것을 잘못 쓰면 불법에 쓸 수도 있다. 가운데 우리의 몸을 왜 중요한가? 왜 건강하게 왜 잘 관리를 해야 되는가? 의, 하나님의 뜻에 쓸 때 이 몸을 써야 되니까. 그래서 이 몸을 잘 관리해야 되고 건강케 해 달라고 기도하고 노력해야 된다. 의에게 드리면 어떻게 되는데? 거룩하게 된다. 거룩하게 된다는 말은, 성화가 된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인격이 된다는 말이다.

(삼분론의 주동관계)
첫째는 영이 지도하고 둘째는 마음이 옳은데 써야 되겠다 결정하고, 세 번째 그러면 몸은 예 하고 순종 따라 가야 될 것인데 영이 지도하고 마음이 예 순종하겠습니다 했는데 몸이 병 나 놓으면 병원에 입원하느라고 예배당 못 간다고 하면 은혜 못 받는 것. 이 몸이 건강해야 예배당을 자기 발로 걸어갈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주님 앞에 건강을 기도하되 똑같은 건강을 위해 기도해도 저 사람보다 더 잘나고 싶다 이렇게 기도하는 것보다는, 주의 뜻 순종에 잘 쓰도록 해 주옵소서 그럴 때에 주의 도우심의 은혜가 있는 것이다.

 

(불법의 기준)
우리의 몸을 불법, 불법이란 무엇인가? ‘자기 뜻대로’ 이것이 불법이다. 자기 뜻대로 행동하는 것. 건강한 몸을 가지고 제 뜻대로 제 맘대로 마구 쓰고 앉았으면 이 몸은 강도의 칼이 되고, 원수의 총이 되는 것이다. 건강한 몸을 주의 뜻에 따라서 사용하면 요리하는 부엌에 칼이 되고, 주님이 쓰시는 좋은 진리의 검이 되어진다. 악령이란 자기중심으로 살게 하는 마귀를 말한다.

(1차 2차 도구)
1차적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제일 외곽, 제일 외부의 도구는 몸이고, 그 몸을 사용하는 안에 있는 내부의 도구는 마음이다.

 

(사용 기한)
넘겨서 14페이지. 그런데 이 몸은 살아 생전에만 쓸 수 있고 이 몸은 물질계 안에서만 쓴다. 현재 이대로는 영계로 못 가져간다. 현재 죄 지은 우리의 몸은 살아생전 물질계 안에서만 쓴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 되어도 물질계를 벗어나지는 못한다. 왜?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썼는지 심판이 있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살아 생전 어떻게 썼느냐에 따라 다시는 변동을 못한다.

(확정)
그래서 누가복음 16장에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오고 싶어도 올수 없고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다 했다. 한 번 죽으면 너의 몸을 어떻게 썼느냐? 살아 생전 네 몸을 옳은데 썼느냐? 네 마음대로 쓰는데 썼느냐? 선과 악에 따라, 너의 몸을 어느 도구로 썼느냐? 이게 확정이 되어진다.

 

(최종 일선)
그러다 보니 이 순간 우리의 매 순간에 나의 몸을 건강하게 잘 관리해서 이 몸을 어떻게 써야 되겠느냐? 한번 밖에 없는데, 이걸로 죄에 쓸까? 의에 쓸까? 귀신은 죄 짓는데 쓰자 네 멋대로 써라하고, 성령은 주의 뜻을 찾아 써라한다. 이래서 죄와 의의 전쟁터가 바로 우리 몸이다. 이 몸을 끌고 뒷골목에 술집에 데리고 들어가려고 악령은 발버둥을 치고 성령은 그것 건강에도 안 좋다 애들 보는데 그렇게 해서 되겠느냐 간이 부어 되겠느냐? 건강해야 성경도 읽고 가족들을 신앙생활 잘 하게 하지. 성령은 우리의 마음까지를 통해 몸을 끌려고 하고, 악령은 저쪽으로 끌고 그래서 우리의 몸은 전쟁 일생입니다. 전쟁터 최일선. 죄와 의의 전쟁터이다.

(연습,습관)
그런데 이렇게 양쪽에 싸우다가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우리의 마음이 주일 오후 친구하고 등산갈까 교회갈까 수요일 밤 뒷골목 술집에 갈까 교회 갈까 내 마음 속에 전쟁이 먼저 일어나지만, 마지막에 전쟁의 최일선은 몸이다. 이 몸을 잘 관리해 놓으면 이 몸이 습관까지 잘 들여 놓으면, 마음은 술집에 가고 싶은데 하는데 이 몸이 그냥 예배당으로 가버리면 얼마나 복된 몸을 만들었는지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다” 신라의 장군 김유신이던가, 훈련 하고 오다가 피곤해서 잠깐 졸다 보니까 김유신의 말이 맨날 가던 술집으로 가 버리니 말을 탁 죽여 버리고 다신 안 간다고 결심을 했다고 한다. 죽이기는 말을 죽여야 했나? 아니면, 자기 목을 쳤어야 되나? 지금 자기 몸은 죄 짓는데 익숙한가? 주의 뜻대로 사는데 이 몸이 익숙한가? 지금도 뭔 노래방 갖다 놓으면 펄펄 뛸 분들이 여기 몇 분 계실까? 여기 있는 우리는 보내줘도 육갑한다 밥 먹고 할 짓 없어 그짓을 해? 시켜도 창피해서 못 하겠다 몸이 말을 안 들어서 못 하겠다 이렇게 몸을 만들어 놨으면, 지금 성령의 좋은 도구를 어느 정도 만든 것이다. 이 몸을 왜 건강하게 관리를 해야 되느냐? 귀신이 쓰느냐 성령이 쓰느냐,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 평가가 있기 때문이다. 평가 뒤에는 영원히 바꾸지를 못 한다.

 

(통로 길목)
몸이란 내 입을 내 몸을 통해서 나가야 되는데 내가 틀어쥐면 내 속에 어떤 죄가 용솟음 쳐도 막을 수 있다. 몸이 중요한 것이다.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네 마음 속에 더러운 것이 있으면 입을 통해 다 소방호수처럼 솟구친다. 입을 닫아야 한다. 옛날은 할 말을 안 해서 발전 안 되고 굶어 죽었고 요즘은 입을 많이 벌리니까 세상은 발전하는데 온갖 죄를 다 퍼부어서 노아 홍수 오기 전에 더러운 말로 천하에 죄로 다 정복했다 이게 정화조통이지 이게 세상인가? 남자가 여자 흉내 잘 낸다고 자랑하고 여자가 남자 흉내 잘냈다고 메달 따고 여자가 제가 남자라고 떠들면서 제가 더 인간답고 그 여성은 좀 여자다운 것 아니야 그러면 이런 놈이 이런 놈이 인권법으로 교도소 가 볼래? 이 정도가 되었으면 노아 홍수보다 더한 홍수가 와 버렸다. 옛날은 복된 일 말을 안 해서 탈이고. 요즘은 할 말 안할 말이든 마구 TV에서 줄줄 해가지고 그냥. 입은 마음 속의 온갖 더러운 것이 밖으로 나오는 통로이다.

(요충지)
몸이 입이 안에 있는 죄가 박에 있는 통로이다. 밖의 모든 죄가 들어오는 통로가 우리의 눈이고 귀이다. 그래서 이 몸을 그냥 건강하게 몸을 잘 관리하자 그 말이 아니라, 몸을 쥐지 못하면 몸만 귀신의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몸 따라 마음도 따라가고 중생이 되어 천국을 가져갈 인격이 없고 말이 없고 천국 가도 아무런 요소가 없게 되는 이런 기가 막히는 세월이 되어지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 몸은 출입구. 죄도 의도 외통로이다. 75억의 죄도 내가 내 몸만 지키면 막는다. 내 몸만 잡으면 이 안에서 해결이 된다.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그래서 너희들은 목은, 목걸이. 쭉 벋은 그 목 말고“ 네 목은 군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같고” 미리 막아버리는 것이 망대이다. 목을 미리 지켜야 한다. 꽉 쥐고 좀 막아야 한다. 이 속에서 나가서는 안되는 것은 목에서 눌러서 덮어버려야 한다. 한번 해버리고 나면 시원한데, 한번 나간 이 말이 천리를 돌아다니며 자기 가정을 돌아다니며 자기 자녀 머리 속에 전부 죄악으로 다 덮어버린다.

 

그런데 이 몸이 하나 고마운 것은, 내 속에 들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표시가 된다. 네 상판떼기를 보니까 10년 전에 어떻게 살았구나. 그 엉망진창의 마음을 고치느니라고 얼마나 기도했고 얼마나 전투가 많았겠구나를 알 수 있다. 우리의 몸은 건강을 봐도 낯빛 걸음걸이를 봐도 우리 속에 내부에 들어 있는 것이 밖으로 외부로 나와 버리는 결과이다. “열매로 나무를 알찌니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사과로 사과 열매를 알고 그 인간 건강을 보니까 그 인간 얼굴 표정을 보니까 그 사람 걸어가는 몸 관리 행동을 보니까 그 속의 인격 알겠고 인격 보니까 신앙까지 다 알겠음.

 

(몸 : 신앙출발의 시작)
그래서 우리 몸은 모든 신앙 출발의 시작이다. 자기 몸을 틀어쥐지 못하면 마음은 더 어렵다. 초1을 붙들고 공부하는 습관 못 넣어주면 이게 6년간 노는 습관 되어서 중1 공부시키려고 앉히는게 더 어렵다. 그래도 어린 것을 붙드는 것이 더 낫지. 몸은 마음 먹으면 된다. 그러나, 마음은 마음을 먹어도 안된다. 그러면 왜 지금까지 몸 공부를 했는가? 이 몸이 출발 표시판인데 이 몸을 붙들어 끌지를 못하면 마음은 더 어렵다. 얼마나 날래고 복잡한지. 몸은 쥐면 쥔다. 이 여름 시간에 1시간을 어떻게 앉는가? 그래도 앉으라 하면 몸은 앉는다. 그런데, 마음은 사업장에도 견적도 받고 시험 준비도 하고 좀 그러는가? 몸을 쥐어도 마음은 돌아다니는데 몸을 뒤집어가면 마음은 볼 것도 없다. 마음이 어지러우면 신앙이 담기지 않는다. 주님이 계시지 못한다.

(마음을 잡기 위한)
그래서 왜 몸을 주셨느냐 마음만 주지. 아 마음만 주면 집회 올 것도 없는데 둔탁하고 불편하고 돈 드는 이 몸을 주신 이유는, 쉽게 쥘 수 있으니까 고삐를. 쉽게 이것을 쥐고 마음 붙드는데 나아가기 위해서 주신 것이다. 그래서 신앙의 출발점, 생명과 사망의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이냐 두 방향의 출발점이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길이 넓다. 들어가는 자도 많고 그러나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성령에 붙들려 내가 바르게 살기 위해서 내 몸만은 내가 한번 붙들어보겠다 내 입으로 남 욕하는 것은 막아보겠다 하면 하는 것이다. 안 그러면 자물쇠 달아버리면. 그것은 하면 한다. 그런데 해보려면 좁고 길이 협착하다. 그래도 해야 한다. 왜 몸을 주셨겠느냐? 몸이라도 가지고 해봐야 마음을 잡으니까 그래야 주의 것이 되니까 쉬운 몸을 먼저 주신 것이다.

 

(이상적 몸 : 모세)
16페이지, 모세는 120세에 죽을 때였는데,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그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120년까지 눈이 밝고 힘이 있으니까 200여만명을 데리고 가나안 문 앞까지 데려올 수 있었다. 이게 모세의 몸이다. 이 몸. 부럽지 않은가? 이 몸을 두고 주님 앞에 마음을 졸일 것.

(장애의 몸 : 야곱, 바울)
야곱은 장애자이다. 장애자이니 사명이 불편하다. 어쩌다가? 천사가 야곱의 환도뼈 엉치뼈 가장 큰 뼈를 떄렸다 이게 삐걱 위골이 되었다 삐뚤어져버렸다. 그래서 그 환도뼈 때문에 죽는 날까지 절름발이가 되었다. 그 대신에 야곱은 죽는날까지 한 걸음 걸어갈 떄마다 한번 순종할 때마다 다리가 절어야 되니까 죽을 때까지 기억했다. 다시는 안 그래야지. 지난 날의 실수 지난날의 아픔이 다 있지 장애가 있든지 속병이든지 가정 사정이든지 없는 사정이 있는가? 바울도 다윗도 있는데.

(기도의 소망)
건강한 것이 사명을 위해서 좋다. 모세처럼 되는 것이 목표이다. 내 아이 내 식구들 이렇게 붙들고 가야 한다. 그런데 부러져버렸으면 어떻게 된다고? 선물이다. 죽을 때까지 기억하라. 불행한 사람은 야곱처럼 두들겨 맞아서 절음발이 절뚝일 때마다 하나님 욕하면 희망이 없다. 그 환도뼈 아래 손을 넣어 맹세를 시켰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회개의 특권까지 가진 것이다. 옳게 나가면 사명의 복이고. 인간이라 연약하여 아픔을 가졌을 때에는 그 아픔을 죽는 날까지 마지막에 유언을 하면서라도 죽으면 그것은 또 그것대로 복이다. 공개할 수는 없고, 어제 밤 집회 오기 전에 제 마음이 코로나로 느슨해져서 죄송하다 그러다가 연락 받았는데 저 분은 죽을 때까지 교회 다닐 사람이 아니니 저렇게 강하고 저렇게 거리가 먼 분에게 연락 받았는데, 75억이 다 다녀도 저 분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그 분이 신풍교회 새벽예배 연보도 해왔다고 한다. 혹시 교회를 다닌다면 저와 반대되는 곳에 계실 분이라 몇 군데 확인해보니 그 분이 맞다고. 저 혼자에게는 그 분의 소식은 개인적인 선물이고 능력이다. 그 분을 위해서 30년 전에 돌아가신 그 분의 어머니가 마지막 돌아가실 때에 평생에 기도했는데 다른 기도는 열매를 봤는데 이것은 그냥 죽고 주님께 맡기고 간다 맡기고 간다고 했는데 5년 10년 20년 지나도 30년 지나도 흔적이 없어서 기도만 했지 안되는 것도 있는가보다 했는데, 아 30년 만에 그 목소리가 그 내용이 그 은혜가 내가 몰라서 그렇지. 주님은 또 이렇게 모르는 사이에 연보하셨구나. 기도는 전능이다. 기도해본 사람은 기도는 능력이다. 기도했는데 안되면 뒤에 더 크게 해주시겠지 때를 맞춰서 알아서 해주시겠지. 여기까지가 기도이다. 기도 제목이 이루어지지 않거든 죽을 떄에 유언으로라도 남기고 가시면 붙들고 순교의 빛처럼 쓰신다. 우리에게 맡기지 않으시고. 어제 밤 그 소식이 왜 하필? 코로나 방역에 방심했다가 죄송한 마음이 많았는데 또 그 소식을 주며 그 어려운 가운데 주의 크신 은혜는 또 우리에게 게속 될 것이라는 소망으로 받았다.

(약함 능력)
사도 바울도 야곱도 장애자이다. 바울은 주님께 소망을 가졌다. 육체의 가시, 장애가 있어서 이것을 좀 떼어내달라고 3번이나 기도하며 구하였더니, 좀 가시를 이 장애를 육체에서 빼달라는 소망을 두고 기도를 세 번이나 하였더니, 사도 바울의 기도는 죽은자가 일어나는 기도이다.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기도인데, 바울 자기 장애는 3번 기도해도 끄덕도 없다. “네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진다” 사도 바울아 너 너무 강하면 교만해서 큰일난다. 네 능력은 네가 약해야 강한 능력이 나온다. 능력의 비결. 그리스도의 능력은 내가 좀 약해야 오지 내가 강하면 혼자하라고 뒤로 빠져 버리신다. 잘났는데 훌륭한데 위대한데 혼자하겠다는데 하나님이 못나서 구걸하는가? 못난 것에게는 전능한 것으로 오지만은 잘나서 교만하면 혼자해봐라. 잘한다매? 위대해? 건강해? 하나님 쫓아내는 소리이다.

(연결 책임)
“자기 친적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않는 자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가족들의 건강 챙겨야 한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나의 책임이니까.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와야 내가 약해야 내게 오고 네게 와야 그 다음 내 식구들을 챙기니까.

 

(반복, 숙달)
18페이지. 몸은 선한데도 쓰고 악한 데도 쓰는 전쟁의 무기이다. 우리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셨다. 몸을 마음대로 쓸래? 불의의 무기. 하나님 뜻대로 사용 할래? 의의 무기. 그런데 한번 쓰고 두 번 쓰면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쓰고 두 번 쓰면 계속해서 죄의 무기를 잘 쓰는 익숙한 죄인이 되고, 한 번 꺽고 두 번 꺽고 의로 쓰면 하나님의 뜻대로 잘쓰는 그런 또 기능으로 숙달이 되어진다. 반드시 숙달이 되어진다.

 

(지체-단일,연결,완전)
그래서 제일 밑에 “너희 지체 우리의 몸을 사람마다 여러가지 지체가 있으니 몸은 한 지체가 아니고 여럿이니 여러가지 지체가 있는 것은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분쟁이 없고 돌아보게 해주셨으니” 돌아보며 서로 서로 저 사람은 저 면이 좀 그렇구나 내가 보충해야 되겠구나 나의 이 부족한 것은 어디 가서 신세를 질까. 그래서 부부가 하나 되는 것이고 하나가 되면 혼자 강해지고 혼자 장성한 부부가 둘이 합해지면 1 + 2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바로 1 + 1이 되면 1 + 1이 백이 되고 천이 되고 전능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온전으로 나아간다.

 

(영광의 조건-붙든 정도)
그리되면, 20페이지. 영원 영광이 된다. 자기 몸 심는대로 거둔다. 영광의 차이, 자기 몸 어디 다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 그런데 부활할 때는 우리의 몸이 다 다를 것이다. “해가 다르고 달이 다르고 별이 다르고” 천국의 해처럼 달처럼 별처럼 별과 별처럼 다 다를 것이다. 내 몸을 내가 얼마나 붙들었느냐? 소중한 도구니까. 어린아이를 어려서부터 공부의 성적의 결과가 아니라 제 몸을 붙드는 아이 그 어른들 모였는데 애들이 악을 쓰고 싶을 때 조금 소리를 낮추어 목소리를 조금 낮춰 달리는 속도를 조금 낮춰 이게 지금 안 믿는 아이들 안 믿는 가정은 아이 교양 교육이라 그러겠지만 믿는 우리는 하늘의 영광 이 땅위에서 마련하고, 이 땅위에 영광 내 마음의 점령에서 끝이 날건데, 그걸 위해서 먼저 몸을 좀 붙들 수 있어야 된다.

 

(수치)
그렇게 하지 못하면 부끄러운 구원 구원을 얻되 천국은 가는데 구원은 얻되 수고한 공력은 없어진다. 그런 사람은 천국은 갔는데 벗은 사람처럼 얼마나 부끄러울까? 무얼 벗었는데? 옷을 벗은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은 그때 자기 마음을 좀 붙들 기회에 붙들지 못했구나. 이 표시는 영원토록 없애지를 못 한다. 그게 수치스러운 것이다. “흰 옷을 사서 깨끗한 행위를 해라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오늘의 옷은 가로 세로 실로 짜지만은 “하늘의 영원한 우리의 성도의 세마포는 옳은 행실이로다”

(버리고 찍을 몸의 기능)
그러므로 오른손을 예를 들었습니다 “이 오른손이 잘못 나가거든 도끼로 찍어내버리라” 지난 5월 집회때 배운 것이다. 그 몇 번 실수 하고 나면 온몸이 다 찍어 내버려서 이제 찍은 몸도 없을 것이라. 네 오른손이 끝까지 죄를 짓거든 그것 없애버린 것이 낫다. 그런데 이번 행동은 찍어 내버려야 되겠는데 이 오른손을 고쳐서 내일은 다른 행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오른손을 찍어 버리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른손이 주먹이 한 번 잘 못 나갈 때 내가 내 오른손을 보며 뭐라고 생각을 해야 될까? 너 도끼로 찍어 내 버릴짓 했어 네 눈 잘못된 것을 볼 때 너 뽑힐 짓을 했어. 혀가 잘못 말할 때 혓바닥 지금 빠질일 했어 빼지는 못하지만은 마음에 각오는 거기까지 갔어야 한다. 그게 마태복음 5장 30절 말씀이다.

 

이렇게 해서 마련한 것이 하늘의 영원한 영광이다.

 

- 1회 끝 -

전체 1

  • 2021-08-10 19:19
    감사합니다

전체 19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
공지 | 담당 | 2018.05.19 | 추천 0 | 조회 842
담당 2018.05.19 0 842
11991
`인공지능과 자유의지` (2)
11991 | 신학 | 2022.07.21
신학 2022.07.21 0 124
11929
가룟 유다의 구원과 자살 - 연경중 첨부파일 (3)
11929 | 서기 | 2022.07.10
서기 2022.07.10 0 238
11926
어머니 - 칭찬과 책망.
11926 | 교인 | 2022.07.10
교인 2022.07.10 0 145
11883
자녀 이름 짓기 (5)
11883 | 교인 | 2022.06.29
교인 2022.06.29 0 257
11871
야곱의 약전
11871 | 공회원 | 2022.06.27
공회원 2022.06.27 0 111
11811
자기 신앙의 측정
11811 | 공회원5 | 2022.06.12
공회원5 2022.06.12 0 174
11808
[연구] 예수님의 지옥강하설. (44)
11808 | 신학생 | 2022.06.11
신학생 2022.06.11 0 410
11801
지식의 양면성
11801 | 공회원 | 2022.06.09
공회원 2022.06.09 0 160
11750
아담의 회개 - 1. 가인과 아벨
11750 | 공회원5 | 2022.05.28
공회원5 2022.05.28 0 155
11872
아담의 회개 - 2. 믿음의 계통
11872 | " | 2022.06.27
" 2022.06.27 0 40
11703
좋은 설교란 무엇일까? - 1.설교자의 자세 (1)
11703 | 공회원5 | 2022.05.15
공회원5 2022.05.15 0 237
11802
좋은 설교란 무엇일까? - 2.설교의 내용
11802 | " | 2022.06.09
" 2022.06.09 0 86
11684
2022.5월 집회, 항상 두 길 오직 한 길1(월후) - 정리 이미지 첨부파일 (1)
11684 | 김희락 | 2022.05.10
김희락 2022.05.10 0 160
11689
2022.5월 집회, 항상 두 길 오직 한 길2(월밤) - 정리 이미지
11689 | " | 2022.05.11
" 2022.05.11 0 50
11654
비밀글 부공2 대표적인 현상 중 하나, 설교의 경우
11654 | 회원 | 2022.05.09
회원 2022.05.09 0 4
11645
집회장소 소송중단. (3)
11645 | 교인 | 2022.05.08
교인 2022.05.08 0 334
11610
작은 시작, 큰 역사 - 나아만 집 여종의 신앙에서
11610 | 공회원 | 2022.04.26
공회원 2022.04.26 0 169
11598
신앙생활의 주인 의식(意識)- 1) 주인의 인식(認識)​
11598 | 공회원5 | 2022.04.24
공회원5 2022.04.24 0 418
11625
신앙생활의 주인 의식- 2) 주인의 모습​
11625 | " | 2022.04.30
" 2022.04.30 0 91
11688
신앙생활의 주인 의식- 3) 주인의 역할
11688 | " | 2022.05.11
" 2022.05.11 0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