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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목회자도 '근로장려금'을 받으라 - 국세청

일반소식
작성자
공회인
작성일
2019.05.15
60세 이상의 공회 목사는 국세청에서 '근로장려금'을 받으라고 통지를 했다.
부공3에 그런 사례가 보고 되어 오늘 연구소의 문답 게시판과 부공3의 교역자회와 연경팀에 과제로 제출이 되었다.

총공회는 백 목사님이 1949년 7월에 전업 목회를 출발하면서
1. 목회자는 개인의 현재 재산을 전부 연보한다.
2. 목회자는 앞으로 개인 재산을 따로 모으지 않는다.
3. 목회자는 매월 최저 생계비 또는 교인 중 경제가 어려운 수준으로 맞춘다는 것이 맞다는 경제 노선을 지켜 왔다.

그런데 2018년부터 좌파 정권의 기독교 억압의 일환으로 목사 소득세를 법제화 했고
이에 따라 총공회 60세 이상의 목회자는 근로장려금을 받게 되는 참으로 희안한 세상을 살게 되었다.


부공3의 신풍교회는 26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받으라는 통고를 받았다.
부공3으로서 개인적으로 보고하지 않은 사례도 있지만 일단 보고 된 첫 사례가 되어 교역자회와 총공회 경제위원회에 이 안건을 심의해 주도록 요청이 들어 왔다.


우리가 시대를 탄식하지만 예수님조차 세금을 내야 했을 때 냈고
또 예수님조차 죄인으로 잡혔지만 로마의 형벌 제도를 따라 심문을 받고 방어권 행사의 기회까지 받았다.
목사 설교가 그 아들의 사유재산이라는 천국 망칠 일도 교회 내의 탄식에 그친다. 세상과 총공회는 그 것을 옳다는 추세다.
목사직은 벌어 먹고 살기 위한 직업이라 한다. 그래서 소득세를 내야 한다는 것이 국가의 세법이다.
설교가 개인 재산이며, 목사직을 벌이용 직업이라 한다. 목사가 교인을 지도한 표현 때문에 명예훼손으로 전과자가 되었다.
모든 것은 교회 내에서는 있을 수 없다 하지만 그 교회는 세상 속에 있고, 교회의 외형은 세상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교회는 성경에 직접 죄가 되는 일이 아니면 신앙적으로 어떤 판단을 하든 상관 없이 일단 수용하는 것이 개혁교회며 공회 노선이다.

이런 상황에서 '근로장려금 260만원'을 받아 가라는 통지를 받고
1. 목사가 받을 수 있지만 신청조차 하지 않는 것이 바른가?
2. 목사가 받을 수 있으며 그 돈은 목사의 개인 돈인가?
3. 목사에게 월급을 줬으니 목사가 월급 외에 받는 수입은 전부 교회에 내놓는 것이 맞는가?

등을 두고 총공회는 교역자회, 경제위원회, 양성원, 연경팀 및 각 교회 별 권찰회를 통해 성경적, 교리적, 신앙적 입장을 먼저 정리한 다음에 처리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전체 2

  • 2019-05-15 16:28
    주님이 '말세를 감당할 설교 자료'를 주며 피리를 부는데도 혼자 몰라 먹고 도망이나 가지 춤을 추지 않는 총공회
    주님이 '아버지 설교는 아들 사유재산'이라고 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 않는 서부교회, 각 공회 지도부들.

    2013년에 목사 설교는 아들만의 사유재산이라며 소송이 시작 되었을 때
    부공3은 소속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소송금지원칙'의 범위와 내용 등을 다시 연구해 달라고 했다.
    그리고 대구공회와 부산공회 등 5개 공회의 '총공회' '행정실' '양성원'에 공문을 보내어 공회적 입장을 주시도록 요청했다. 단 1곳도 어떤 답변도 없었다. 그리고 각 공회 별로 자체 운영에 문제가 생기자 제거를 위해 소송금지를 사용했고 그럴 필요가 없는 곳은 백 목사님 자녀들과 연구소와 이해관계로 싸운다며 찌글찌글 비웃고 남의 일처럼 왔으니 공회는 그 수준이 신앙의 노선이나 말씀의 실행을 두고는 사실 논할 가치도 없는 수준이다.

    그러나 이 노선은 그 위치와 사명 때문에 과거 신사참배처럼, 북한의 공산화 과정처럼, 남한 내 수많은 사건들 때처럼, 다시 사회의 지나 갈 단순한 문제 하나를 두고 '세상이 교회의 내면을 전부 장악하는 과정에 수 없는 미끼와 지뢰와 바이러스를 퍼트린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이를 연구할 일이라 본다. 혹시 이 문제로 이미 연구하고 검토한 자료가 있다면, 타 공회나 어떤 분이라 해도 이 곳에 자료를 제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대구공회와 부산공회의 주요 인물들이 이 곳을 향해 늘 비판할 때마다 사랑이 없다, 생명 운동이 아니다 등으로 비판을 한다. 이 곳은 오늘 이 문제를 처음 겪는다. 그리고 바로 전체를 향해 공동 연구를 요청하며 먼저 알게 되었다면 생명과 사랑의 운동으로 이 곳과 이 노선에 관심 있는 전체를 옳게 지도하거나 도와 달라고 의견을 구한다는 뜻이다.

    자기 공회에게 매이기를 교황에게 매인 중세처럼 되지 말고
    각 공회에는 부공3의 이 연구소를 뛰어 넘는 신앙인들이 있다고 한다. 좋은 의견으로 지도해 주면 좋겠다.
    목사들이 별별 보험을 다 들고, 목회자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교회로부터 너무 많은 것을 얻어 내는 시대다. 최소한 공회의 원칙과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를 하면 좋겠다. 그리고 나서 각 교회와 목회자의 형편에 따라 어느 정도 적용할 것인지는 개교회 자유라고 생각한다.

  • 2019-05-17 13:17
    1 신앙따라 , 달라질수 있다고본다.
    현목사님으로선 받지않을 수 있다.
    2 개인 돈이며 개인돈이 아니다.
    일반공회 또는 타교는 일반적이니
    선교비라 하여 부속 시키면 되지먀
    부3목회자는 신풍노선은
    그것을 거부한다.
    사용건은 권찰회 회부및논의필요.
    3 목회자에게 권한이 주어졌으나,
    2년 시무투표가 있으니 그안에서요.
    권위따라 다르겠지만 이를두고
    평가는 따라오기 때문에 취한다고
    가진것이 아니다.
    *과거 교훈에 영국 성공회가 왕을 위한
    정치하에 두려했듯이 결국은 그리하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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