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백도영은 고소하다 제명된 적이 있다... 판결문 (2신)

일반소식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9.04.29
오늘 판결문을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판결문은 일반인이 읽으면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물어 가면서 적었습니다.
파란 글은 중요한 부분이고 붉은 글은 제가 주변에 물어 가면서 적어 봤습니다.
총공회는 소송금지 교단이며 백영희 목사가 그렇게 가르쳐 놓았는데 아들인 백도영 목사가 소송(고소)를 하다가 총공회에서 제명을 당한 것은 공회 교인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법원이 봤다고 합니다. 그런데 총공회는 '불문법' 교단이어서 '제명'이라고 딱 찍어서 무슨 죄명이나 규정을 만들지 않았던 것이고, 전체 내용으로 볼 때 고소하다 제명을 당했다가 분쟁을 통해 다시 제명 당한 것이 취소된 사연을 연구소가 전한 것은 모두 공회를 위한 것이지 백도영 개인을 매장하거나 보복하려고 명예훼손으로 한 것이 아니라... 대략 이런 뜻이라고 합니다.







전체 2

  • 2019-05-12 18:45
    대구공회 교역자 중에서
    소송 문제로 제명을 추진했던 15명의 청원자들과 운영위에서 처리를 하신 7명, 또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총공회 기록을 가졌던 서기 등은 이 건의 실체를 압니다. 그런데도 그 중에 백도영 목사님과 친인척 관계 또는 이영인 목사와 사감 때문에 제명이 아니라 했던 분들은 이제 회개하기 바랍니다. 교회의 결정은 법원과 전혀 상관이 없어야 하는데도 이 건은 피해자를 자처한 백도영 목사님이 경찰 검찰 법원의 판단을 교회의 결정보다 앞세워야 한다며 고소를 했고 또 그 말이 맞다면 적극 동참하거나 소극적으로 지원하거나 심지어 확실히 알면서도 애매하게 빠져서 결과적으로 고소인을 도운 분들. 이 분들은 교회보다 세상 판단을 앞세웠거나 최소한 교회 판단을 간과했습니다. 그렇다면 법원이 고소파가 오판했다며 확정을 했으면 당연히 고소파가 그렇게 존중하고 따르려는 세상 법정을 바라 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가지고 '백도영 목사가 백영희 목사의 설교는 사유재산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이영인 목사를 상대로 고소하다가 대구공회에 의하여 2014-2015년 기간에 제명을 당했던 적이 있었다.'는 최소한은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고소파는 이 결과가 진리요 천국에서도 변치 않을 구원의 이치가 아닌가요?

    훗날 제명 조처가 복구가 되었다지만 이 역시 또 다른 고소를 통해 제명한 7명의 위원을 압박한 결과이며, 7명의 위원이 신앙의 양심에 따라 복구를 시켜 준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합의서의 내용은 양자의 합의지만 그 내막과 발표 문안을 볼 때 또 대구공회가 여전히 연구위원을 통해 공식적으로 '총공회는 고소를 금지한다'는 취지로 결론을 낸 것으로 볼 때 속으로 우러 나오는 마음으로 백도영 목사님의 제명을 취소한 것이 아니라 힘에 굴복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든 대법원이 남았으니 지켜 봐야 하겠지만, 이미 달라 질 것은 없어 보입니다. 판결문과 그 동안 모든 자료를 통해 이렇게 정리해 봤습니다. 혹시 틀렸다고 생가하는 분이 계신다면 이 곳에 공개적으로 지적해 주시면 새로 배우겠습니다. 그러나 지적이 틀린다면 제가 반론도 하고 재질문도 드리겠습니다. 광주 전남 쪽에서 간부를 역임하신 분, 백도영 목사님을 편들지 않는다면서도 결과적으로는 적극적으로 후원하신 분께 특히 묻고자 합니다.

  • 2019-05-26 02:07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오직 거룩한 행실과 경건힘으로 하나님을 향한 진실만을 갖길 소원합니다. 끝까지

전체 25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운영 안내 (2)
담당 | 2018.03.04 | 추천 0 | 조회 2196
담당 2018.03.04 0 2196
2417
New UP 대구 노곡동기도원 '토사 유출' 복구 공사 중
공회 | 2019.10.15 | 추천 0 | 조회 24
공회 2019.10.15 0 24
1480
UP 서부교회 직원 '불법침입' 유죄 - 고등법원 (1)
담당 | 2019.10.11 | 추천 0 | 조회 203
담당 2019.10.11 0 203
1465
한부선 편지 1947.8.25. '전계주' 내용 이미지
담당 | 2019.10.08 | 추천 0 | 조회 126
담당 2019.10.08 0 126
1397
[부공3]19년 10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안내 (2신 - 10.5)
교학실 | 2019.10.02 | 추천 0 | 조회 161
교학실 2019.10.02 0 161
1275
총공회 재산 처리를 위한 '5대 공회의 회의 소집' 통지 (3)
부공3 | 2019.09.17 | 추천 0 | 조회 481
부공3 2019.09.17 0 481
1352
총공회 처리 '5대 공회'의 회의 결과 (2신) 이미지 (2)
부공3 | 2019.09.27 | 추천 0 | 조회 407
부공3 2019.09.27 0 407
1238
모덕교회, 분쟁 없이 과도기를 지켜 보기로 의논 (4)
공회 | 2019.09.15 | 추천 0 | 조회 533
공회 2019.09.15 0 533
1342
모덕교회 후임 '김은득' 공회원 파견 (4)
부공3 | 2019.09.24 | 추천 0 | 조회 477
부공3 2019.09.24 0 477
1156
대구기도원 철거 건 8.13 통고문 - 각 공회 대표들 이미지
장천룡 | 2019.09.03 | 추천 0 | 조회 375
장천룡 2019.09.03 0 375
1158
비밀글 부산공회4, 부공2(이진헌, 서영호) 상대 소송 제기 - 2신 이미지
담당 | 2019.09.04 | 추천 0 | 조회 79
담당 2019.09.04 0 79
1164
부산공회4, 부공2(이진헌, 서영호) 상대 소송 - 2신, 9.9 추가
담당 | 2019.09.05 | 추천 0 | 조회 276
담당 2019.09.05 0 276
1165
부산공회4와 2의 '총공회 규정, 회의록' 비교 (4신 : 9월 8일, 댓글) 이미지 (4)
" | 2019.09.05 | 추천 0 | 조회 383
" 2019.09.05 0 383
1154
백도영 최종 패소, 법원 '오은정 저작권 혐의는 무죄' (3신) 이미지 (4)
서기 | 2019.09.02 | 추천 0 | 조회 405
서기 2019.09.02 0 405
1155
백도영 > 이완영, 커넥션 - 고소 동지인가, 상하 관계인가? 이미지 (1)
담당 | 2019.09.02 | 추천 0 | 조회 267
담당 2019.09.02 0 267
1214
이치영 목사, 설교록 전한 죄로 형사 처벌 - 부산지법 이미지 (1)
담당 | 2019.09.09 | 추천 0 | 조회 427
담당 2019.09.09 0 427
1149
79년 이전 '백영희설교' 녹음 기록 기증 - 감리교 목사님 (2신 : 9.7. '댓글') 이미지 (4)
서기 | 2019.08.31 | 추천 0 | 조회 279
서기 2019.08.31 0 279
1152
백영희목회연구소 '건축' 완료 이미지
서기 | 2019.09.01 | 추천 0 | 조회 276
서기 2019.09.01 0 276
1143
황길태 장로님 장례 - 판교서부교회 (3신 : 28일) (3)
성도 | 2019.08.27 | 추천 0 | 조회 395
성도 2019.08.27 0 395
1145
부공2 사이트 현황 - 황길태 공지를 중심으로 이미지
부공2 | 2019.08.28 | 추천 0 | 조회 282
부공2 2019.08.28 0 282
1139
[부공3]19년 9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안내
교학실 | 2019.08.26 | 추천 0 | 조회 176
교학실 2019.08.26 0 176
1114
이해기 사모님 (이동화 목사님) 별세
서기 | 2019.08.18 | 추천 0 | 조회 323
서기 2019.08.18 0 323
1112
부산 대신동 일대에 '호소문' 전달 (2신 : 배부 문건 첨부) 이미지 (6)
부산 | 2019.08.17 | 추천 0 | 조회 759
부산 2019.08.17 0 759
1129
서부교회 측 '8월 22일 발표문' 공표 이미지 (1)
'' | 2019.08.24 | 추천 0 | 조회 337
'' 2019.08.24 0 337
1103
부공2 필리핀 선교 현지 상황 - 2017년 현재
부공2 | 2019.08.13 | 추천 0 | 조회 346
부공2 2019.08.13 0 346
1086
대구 기도원 철거와 처리 과정 - 부공1, 2의 탈선 (3신 : 8월 13일) 이미지 (4)
부공 대통합 | 2019.08.08 | 추천 0 | 조회 748
부공 대통합 2019.08.08 0 748
1095
노곡동기도원 부공1과 부공2의 처리 과정 (3신 : 8월 13일) 이미지 (3)
관리 | 2019.08.11 | 추천 0 | 조회 565
관리 2019.08.11 0 565